본 연구는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노인의 삶의 질과 건강에 중요한 요인으로 알려져 있는 인지된 건강상태, 사회적지지, 노인차별 및 무력감의 수준과 각각의 관계를 확인하고자 수행되...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3552045
서울 :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2014
학위논문(석사) --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대학원 , 간호학과 노인전문간호 전공 , 2014. 8
2014
한국어
612 판사항(22)
서울
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Health Status, Social Support, Ageism and Powerlessness in elderly
ii, 52 p. : 삽화 ; 26 cm
지도교수: 김귀분
경희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참고문헌: p. 35-40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본 연구는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노인의 삶의 질과 건강에 중요한 요인으로 알려져 있는 인지된 건강상태, 사회적지지, 노인차별 및 무력감의 수준과 각각의 관계를 확인하고자 수행되...
본 연구는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노인의 삶의 질과 건강에 중요한 요인으로 알려져 있는 인지된 건강상태, 사회적지지, 노인차별 및 무력감의 수준과 각각의 관계를 확인하고자 수행되었다.
2014년 5월 16일부터 5월 23일까지 P시에 거주하는 65세 남녀노인 190명을 대상으로 선행연구에서 사용된 인지된 건강상태 질문, 사회적지지 측정도구, 노인차별 측정도구, 무력감 측정도구를 본 연구에 맞게 수정∙보완하여 설문을 실시하였다. 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인지된 건강상태, 사회적지지, 노인차별, 무력감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독립표본 T 검정(Student's t-test)과 일원배치 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시행하였다. 인지된 건강상태, 사회적지지, 노인차별 및 무력감과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서 Pearson의 상관분석을 통해 상관계수를 산출하였고(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대상자의 인지된 건강상태, 사회적지지, 무력감이 노인차별에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하여 다중회귀분석(Stepwise Multiple Regression)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인지된 건강상태는 학력과 경제적 의존상태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사회적지지는 성별, 종교유무, 경제적 의존, 경제수준에 따른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노인차별은 연령, 경제적 의존, 경제수준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무력감은 성별, 학력, 경제수준, 연령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상관분석 결과 인지된 건강상태는 사회적지지(r=.398, p<.000)와는 양의 상관관계, 노인차별(r=-.234, p<.01), 무력감(r=-.335, p<.000)간에는 음의 상관관계로 나타났다. 사회적지지는 노인차별(r=-.351, p<.000)과 무력감(r=-.483, p<.000)에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고, 노인차별은 무력감(r=.652, p<.000)과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노인차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조사하기 위해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무력감, 그리고 인구 사회적 특성 중 연령과 경제적 의존에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들 변인은 노인차별의 60.1%를 설명하였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확인된 결론은 노인차별의 중요요인은 무력감으로, 노인에 있어 경제적 의존도와 경제수준은 노인차별을 더욱 증폭시킬 수 있는 요소임을 확인함과 동시에 노인으로 하여금 경제적 자립도를 확립시켜 줌으로써 무력감이 감소되고, 결과적으로 노인차별에 대한 인식이 감소되면서 보다 존중감 받는 자존감 유지를 보장하는 간호중재가 요구됨을 시사한다.
중심단어: 노인, 인지된 건강상태, 사회적지지, 노인차별, 무력감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