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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미술의 시간성과 혼합성 연구 : 본인 작품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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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3529580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2014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국민대학교 대학원 , 미술학과 회화전공 , 2014. 8

    • 발행연도

      2014

    • 작성언어

      -

    • DDC

      750 판사항(21)

    • 발행국(도시)

      서울

    • 기타서명

      (A) study on Temporality and Complexity in Contemporary Art

    • 형태사항

      xii, 158 p. : 삽화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조명식
      참고문헌: p. 143-153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국민대학교 성곡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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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논문의 목적은 현대 미술에서 나타나는 시간성과 혼합성의 의미를 다양한 시각으로 고찰함으로써, 연구자의 작품 전반에 드러나는 시간성의 주된 특성과 작업의 의미를 밝히고, 평면 회화와 함께 디지털을 베이스로 뉴미디어 아트를 활용한 연구자의 작업에서 혼합성으로 설명할 수 있는 다양한 양상들이 현대미술에서 어떠한 관련성과 설득력을 지니고 있는가를 규명하는 데 있다.
    현대 미술에서 나타나고 있는 ‘시간성’의 의미를 밝혀보기 위해 연구자는 본인의 작업이 갖고 있는 개념을 설명할 수 있는 시간성에 대한 철학적, 과학적 고찰을 전제로 미술사에서 설명하고 있는 시간성의 사례들을 비교 연구하였다. 근대미술 이전까지 주류를 이루었던 재현회화는 특정 시점을 중심으로 한 것이었다. 그에 반해 사진기와 활동사진, 영화, 카메라 등 기술의 발전을 활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미술작품 속에서 새로운‘시간성’의 표현이 가능하게 되었고 이것은 근대 이후 세잔느와 피카소로 대표되는 비재현적 미술의 출발을 가능케 했다. 그러나 세잔느와 피카소가 그들의 작품 속에서 다루는 시간은 대상의 움직임을 화면에 지속시키는 물리적인 시간의 지속을 의미한다면 연구자가 작품 속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시간은 인간의 인식 속에서 존재하는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어 진행되는 철학적 시간의 지속을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차이가 있다.
    그리고 본 논문에서 표방하고 있는 현대미술에서의 ‘혼합성’은 평면 회화와 디지털 뉴미디어 아트까지 활용하는 연구자의 작업에서 보이는 다양한 양상을 의미한다. 즉‘혼합성’이란 연구자의 작품주제인 시간성을 표현하기 위한 철학적, 미학적 요소를 포함하여 재료와 기법의 표현적, 물질적 요소,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뉴미디어 아트에서 보여주는 디지털의 시간성, 상호성과 동시편재성, 심미성 등 다양한 양상들을 포괄한다. 다양한 디지털 이미지들은 혼합하거나 분리되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가고 디지털로 저장된 작품들은 인터넷으로 여러 사람들과 공유 할 수도 있고, 다양한 매체로 출력되거나 확장된 공간으로 디스플레이될 수도 있다. 관객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만들어지는 참여와 소통, 공유와 개방을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 뉴미디어 아트는 영상, 인터넷, 사운드, 그래픽,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와 결합하고 접목되어 새로운 담론을 이끌어 낸다.
    연구자의 작품은 시간성과 혼합성에 대한 고찰을 바탕으로 ‘지속적 시간과 확장된 공간’을 의미하고 평면과 모션그라픽 작업 안에서 선이나 붓자국, 다양한 색면들의 레이어들이 중첩과 쌓임을 통해 ‘시간쌓기’- 시간의 쌓임이라는 주제로 표현된다. 향후 계획하고 있는 ‘시간쌓기’ 작업은 회화와 디지털 기술의 융합에 의해 시공간의 확장을 포함하여 전개될 예정이다. 디지털 매체를 비롯한 과학과 기술의 발달은 전자공간을 예술의 표현영역으로 수용하였고, 매체간의 융합이 용이하여 경계 없는 가상현실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디지털 시대는 예술의 영역을 융합으로 이끌고 있다. 그러므로 연구자의 작업도 회화와,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뉴미디어 아트를 결합하여 경계를 허물면서 보다 넓은 공간 속으로 시간을 결합시키고 현실과 전자공간의 경계를 혼합시킬 수 있는 다양한 융합의 형태로 변화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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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의 목적은 현대 미술에서 나타나는 시간성과 혼합성의 의미를 다양한 시각으로 고찰함으로써, 연구자의 작품 전반에 드러나는 시간성의 주된 특성과 작업의 의미를 밝히고, 평면 회...

    이 논문의 목적은 현대 미술에서 나타나는 시간성과 혼합성의 의미를 다양한 시각으로 고찰함으로써, 연구자의 작품 전반에 드러나는 시간성의 주된 특성과 작업의 의미를 밝히고, 평면 회화와 함께 디지털을 베이스로 뉴미디어 아트를 활용한 연구자의 작업에서 혼합성으로 설명할 수 있는 다양한 양상들이 현대미술에서 어떠한 관련성과 설득력을 지니고 있는가를 규명하는 데 있다.
    현대 미술에서 나타나고 있는 ‘시간성’의 의미를 밝혀보기 위해 연구자는 본인의 작업이 갖고 있는 개념을 설명할 수 있는 시간성에 대한 철학적, 과학적 고찰을 전제로 미술사에서 설명하고 있는 시간성의 사례들을 비교 연구하였다. 근대미술 이전까지 주류를 이루었던 재현회화는 특정 시점을 중심으로 한 것이었다. 그에 반해 사진기와 활동사진, 영화, 카메라 등 기술의 발전을 활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미술작품 속에서 새로운‘시간성’의 표현이 가능하게 되었고 이것은 근대 이후 세잔느와 피카소로 대표되는 비재현적 미술의 출발을 가능케 했다. 그러나 세잔느와 피카소가 그들의 작품 속에서 다루는 시간은 대상의 움직임을 화면에 지속시키는 물리적인 시간의 지속을 의미한다면 연구자가 작품 속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시간은 인간의 인식 속에서 존재하는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어 진행되는 철학적 시간의 지속을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차이가 있다.
    그리고 본 논문에서 표방하고 있는 현대미술에서의 ‘혼합성’은 평면 회화와 디지털 뉴미디어 아트까지 활용하는 연구자의 작업에서 보이는 다양한 양상을 의미한다. 즉‘혼합성’이란 연구자의 작품주제인 시간성을 표현하기 위한 철학적, 미학적 요소를 포함하여 재료와 기법의 표현적, 물질적 요소,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뉴미디어 아트에서 보여주는 디지털의 시간성, 상호성과 동시편재성, 심미성 등 다양한 양상들을 포괄한다. 다양한 디지털 이미지들은 혼합하거나 분리되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가고 디지털로 저장된 작품들은 인터넷으로 여러 사람들과 공유 할 수도 있고, 다양한 매체로 출력되거나 확장된 공간으로 디스플레이될 수도 있다. 관객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만들어지는 참여와 소통, 공유와 개방을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 뉴미디어 아트는 영상, 인터넷, 사운드, 그래픽,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와 결합하고 접목되어 새로운 담론을 이끌어 낸다.
    연구자의 작품은 시간성과 혼합성에 대한 고찰을 바탕으로 ‘지속적 시간과 확장된 공간’을 의미하고 평면과 모션그라픽 작업 안에서 선이나 붓자국, 다양한 색면들의 레이어들이 중첩과 쌓임을 통해 ‘시간쌓기’- 시간의 쌓임이라는 주제로 표현된다. 향후 계획하고 있는 ‘시간쌓기’ 작업은 회화와 디지털 기술의 융합에 의해 시공간의 확장을 포함하여 전개될 예정이다. 디지털 매체를 비롯한 과학과 기술의 발달은 전자공간을 예술의 표현영역으로 수용하였고, 매체간의 융합이 용이하여 경계 없는 가상현실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디지털 시대는 예술의 영역을 융합으로 이끌고 있다. 그러므로 연구자의 작업도 회화와,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뉴미디어 아트를 결합하여 경계를 허물면서 보다 넓은 공간 속으로 시간을 결합시키고 현실과 전자공간의 경계를 혼합시킬 수 있는 다양한 융합의 형태로 변화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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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그림 차례⋯⋯⋯⋯⋯⋯⋯⋯⋯⋯⋯⋯⋯⋯⋯⋯⋯⋯⋯⋯⋯⋯⋯⋯⋯⋯⋯⋯⋯ⅲ
    • 표 차례⋯⋯⋯⋯⋯⋯⋯⋯⋯⋯⋯⋯⋯⋯⋯⋯⋯⋯⋯⋯⋯⋯⋯⋯⋯⋯⋯⋯⋯⋯ⅹ
    • 국문 초록⋯⋯⋯⋯⋯⋯⋯⋯⋯⋯⋯⋯⋯⋯⋯⋯⋯⋯⋯⋯⋯⋯⋯⋯⋯⋯⋯⋯⋯ⅺ
    • 제1장 서론 ⋯⋯⋯⋯⋯⋯⋯⋯⋯⋯⋯⋯⋯⋯⋯⋯⋯⋯⋯⋯⋯⋯⋯⋯⋯⋯⋯⋯1
    • 그림 차례⋯⋯⋯⋯⋯⋯⋯⋯⋯⋯⋯⋯⋯⋯⋯⋯⋯⋯⋯⋯⋯⋯⋯⋯⋯⋯⋯⋯⋯ⅲ
    • 표 차례⋯⋯⋯⋯⋯⋯⋯⋯⋯⋯⋯⋯⋯⋯⋯⋯⋯⋯⋯⋯⋯⋯⋯⋯⋯⋯⋯⋯⋯⋯ⅹ
    • 국문 초록⋯⋯⋯⋯⋯⋯⋯⋯⋯⋯⋯⋯⋯⋯⋯⋯⋯⋯⋯⋯⋯⋯⋯⋯⋯⋯⋯⋯⋯ⅺ
    • 제1장 서론 ⋯⋯⋯⋯⋯⋯⋯⋯⋯⋯⋯⋯⋯⋯⋯⋯⋯⋯⋯⋯⋯⋯⋯⋯⋯⋯⋯⋯1
    • 1.1. 연구대상과 목적 ⋯⋯⋯⋯⋯⋯⋯⋯⋯⋯⋯⋯⋯⋯⋯⋯⋯⋯⋯⋯⋯⋯⋯1
    • 1.2. 연구내용과 방법 ⋯⋯⋯⋯⋯⋯⋯⋯⋯⋯⋯⋯⋯⋯⋯⋯⋯⋯⋯⋯⋯⋯⋯2
    • 제2장 시간에 관한 세 가지 고찰 ⋯⋯⋯⋯⋯⋯⋯⋯⋯⋯⋯⋯⋯⋯⋯⋯⋯⋯5
    • 2.1. 세 겹의 시간 ⋯⋯⋯⋯⋯⋯⋯⋯⋯⋯⋯⋯⋯⋯⋯⋯⋯⋯⋯⋯⋯⋯⋯6
    • 2.2. 기억과 지속의 시간 ⋯⋯⋯⋯⋯⋯⋯⋯⋯⋯⋯⋯⋯⋯⋯⋯⋯⋯⋯⋯⋯10
    • 2.3. 비결정적 가변의 시간 ⋯⋯⋯⋯⋯⋯⋯⋯⋯⋯⋯⋯⋯⋯⋯⋯⋯⋯⋯⋯15
    • 제3장 시간에 관한 사유와 시각화 ⋯⋯⋯⋯⋯⋯⋯⋯⋯⋯⋯⋯⋯⋯⋯⋯⋯20
    • 3.1. 비재현에 대한 사유 ⋯⋯⋯⋯⋯⋯⋯⋯⋯⋯⋯⋯⋯⋯⋯⋯⋯⋯⋯⋯⋯21
    • 3.1.1. 정지된 시간 ⋯⋯⋯⋯⋯⋯⋯⋯⋯⋯⋯⋯⋯⋯⋯⋯⋯⋯⋯⋯⋯⋯⋯21
    • 3.1.2. 콜라주된 시간 ⋯⋯⋯⋯⋯⋯⋯⋯⋯⋯⋯⋯⋯⋯⋯⋯⋯⋯⋯⋯⋯⋯24
    • 3.1.3. 지속의 시간 ⋯⋯⋯⋯⋯⋯⋯⋯⋯⋯⋯⋯⋯⋯⋯⋯⋯⋯⋯⋯⋯⋯27
    • 3.2. 행위의 반복을 통한 시간 이미지 표현⋯⋯⋯⋯⋯⋯⋯⋯⋯⋯⋯⋯⋯37
    • 3.2.1. 시간의 반복 ⋯⋯⋯⋯⋯⋯⋯⋯⋯⋯⋯⋯⋯⋯⋯⋯⋯⋯⋯⋯⋯⋯37
    • 3.2.2. 시간의 축적 ⋯⋯⋯⋯⋯⋯⋯⋯⋯⋯⋯⋯⋯⋯⋯⋯⋯⋯⋯⋯⋯⋯42
    • 3.3. 시간예술의 심미성 ⋯⋯⋯⋯⋯⋯⋯⋯⋯⋯⋯⋯⋯⋯⋯⋯⋯⋯⋯⋯⋯47
    • 3.3.1. 교차된 시간 ⋯⋯⋯⋯⋯⋯⋯⋯⋯⋯⋯⋯⋯⋯⋯⋯⋯⋯⋯⋯⋯⋯48
    • 3.3.2. 변형된 시간 ⋯⋯⋯⋯⋯⋯⋯⋯⋯⋯⋯⋯⋯⋯⋯⋯⋯⋯⋯⋯⋯⋯51
    • 3.3.3. 시간의 부재(不在) ⋯⋯⋯⋯⋯⋯⋯⋯⋯⋯⋯⋯⋯⋯⋯⋯⋯⋯⋯⋯53
    • 제4장 디지털의 뉴미디어의 시간성과 혼합성 ⋯⋯⋯⋯⋯⋯⋯⋯⋯⋯⋯⋯56
    • 4.1. 디지털 뉴미디어의 혼합성 ⋯⋯⋯⋯⋯⋯⋯⋯⋯⋯⋯⋯⋯⋯⋯⋯⋯⋯57
    • 4.1.1. 디지털의 시간성 ⋯⋯⋯⋯⋯⋯⋯⋯⋯⋯⋯⋯⋯⋯⋯⋯⋯⋯⋯⋯⋯59
    • 4.1.2. 디지털의 혼합성 ⋯⋯⋯⋯⋯⋯⋯⋯⋯⋯⋯⋯⋯⋯⋯⋯⋯⋯⋯⋯⋯63
    • 4.2. 디지털 뉴미디어의 상호성 ⋯⋯⋯⋯⋯⋯⋯⋯⋯⋯⋯⋯⋯⋯⋯⋯⋯⋯67
    • 4.2.1. 디지털의 상호성 ⋯⋯⋯⋯⋯⋯⋯⋯⋯⋯⋯⋯⋯⋯⋯⋯⋯⋯⋯⋯⋯67
    • 4.2.2. 디지털의 동시편재성 ⋯⋯⋯⋯⋯⋯⋯⋯⋯⋯⋯⋯⋯⋯⋯⋯⋯⋯⋯73
    • 4.3. 디지털 뉴미디어의 심미성 ⋯⋯⋯⋯⋯⋯⋯⋯⋯⋯⋯⋯⋯⋯⋯⋯⋯⋯77
    • 4.3.1. 디지털 시대의 회화 ⋯⋯⋯⋯⋯⋯⋯⋯⋯⋯⋯⋯⋯⋯⋯⋯⋯⋯⋯78
    • 4.3.2. 원 소스 멀티 유즈(One source multi use) ⋯⋯⋯⋯⋯⋯⋯⋯⋯81
    • 제5장 ‘지속적 시간과 확장된 공간’- 연구작품분석 ⋯⋯⋯⋯⋯⋯⋯⋯97
    • 5.1. 자율성의 알레고리(allegory) ⋯⋯⋯⋯⋯⋯⋯⋯⋯⋯⋯⋯⋯⋯⋯⋯100
    • 5.1.1. 중첩에 대한 의미고찰 ⋯⋯⋯⋯⋯⋯⋯⋯⋯⋯⋯⋯⋯⋯⋯⋯⋯⋯102
    • 5.1.2. 선과 색의 고찰 ⋯⋯⋯⋯⋯⋯⋯⋯⋯⋯⋯⋯⋯⋯⋯⋯⋯⋯⋯⋯110
    • 5.2. 반복과 간접성 ⋯⋯⋯⋯⋯⋯⋯⋯⋯⋯⋯⋯⋯⋯⋯⋯⋯⋯⋯⋯⋯⋯⋯116
    • 5.3. 회화적 시간의 지속 ⋯⋯⋯⋯⋯⋯⋯⋯⋯⋯⋯⋯⋯⋯⋯⋯⋯⋯⋯⋯120
    • 제6장 현대미술에서의 시간의 공간적 확장 ⋯⋯⋯⋯⋯⋯⋯⋯⋯⋯⋯⋯⋯123
    • 6.1. 시간과 공간의 확장과 분산 ⋯⋯⋯⋯⋯⋯⋯⋯⋯⋯⋯⋯⋯⋯⋯⋯⋯123
    • 6.1.1. 지속적 시간과 확장된 공간 ⋯⋯⋯⋯⋯⋯⋯⋯⋯⋯⋯⋯⋯⋯⋯124
    • 6.1.2. 전자공간의 확장성 ⋯⋯⋯⋯⋯⋯⋯⋯⋯⋯⋯⋯⋯⋯⋯⋯⋯⋯128
    • 6.2. 증강현실⋯ ⋯⋯⋯⋯⋯⋯⋯⋯⋯⋯⋯⋯⋯⋯⋯⋯⋯⋯⋯⋯⋯⋯⋯⋯135
    • 제7장 결론 ⋯⋯⋯⋯⋯⋯⋯⋯⋯⋯⋯⋯⋯⋯⋯⋯⋯⋯⋯⋯⋯⋯⋯⋯⋯⋯139
    • 참고 문헌 ⋯⋯⋯⋯⋯⋯⋯⋯⋯⋯⋯⋯⋯⋯⋯⋯⋯⋯⋯⋯⋯⋯⋯⋯⋯⋯143
    • 영문 초록 ⋯⋯⋯⋯⋯⋯⋯⋯⋯⋯⋯⋯⋯⋯⋯⋯⋯⋯⋯⋯⋯⋯⋯⋯⋯153
    • 감사의 글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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