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무용교육과 회복탄력성의 관계연구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3528521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2014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4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DDC

      792.8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서울

    • 기타서명

      The Relation of Dance Education to Resilience

    • 형태사항

      iv, 65 p. : 삽화, 표 ; 26cm.

    • 일반주기명

      명지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 이희선.
      참고문헌 : p.57-61.

    • 소장기관
      •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예술 고등학교 무용전공생과 일반 고등학교 학생 간의 회복탄력성의 차이를 분석하여 청소년기에 무용교육이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구명하고자 한다.
    이러한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서울시와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각각 3곳의 예술 고등학교 무용전공생 208명과 일반 고등학교 학생 318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청소년에 맞게 개발된 회복탄력성 청소년용 27문항(YKRQ-27)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연구목적에 따라 빈도분석, 기술통계치, 신뢰성분석, t-검증 및 일원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자료 분석에 따른 구체적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예술 고등학교 무용전공학생과 일반 고등학교 학생의 회복탄력성에 대한 차이를 분석한 결과 예술 고등학교 무용전공 학생이 원인분석력, 감정조절력, 충동통제력, 생활만족도, 자아낙관성, 소통능력, 공감능력이 높았고, 감사하기, 자아확장성은 일반 고등학교 학생이 더 높았다.
    둘째, 일반 고등학교에서 무용경험 있는 학생과 무용경험 없는 학생의 회복탄력성에 대한 차이를 분석한 결과 무용경험이 있는 학생이 무용경험 없는 학생보다 자아낙관성, 소통능력 높았다. 반면에, 감사하기와 생활만족도는 유의한 차이가 없고 무용경험 없는 학생이 자아확장성이 높았다.
    셋째, 예술 고등학교 무용전공 학생과 일반 고등학교에서 무용경험 있는 학생과 무용경험이 없는 학생 간에 회복탄력성에 대한 차이를 분석한 결과 예술 고등학교 무용전공 학생은 원인분석력, 감정조절력, 충동통제력, 생활만족도, 자아낙관성, 소통능력, 공감능력이 일반 고등학교 학생보다 더 높았다. 반면에, 감사하기는 일반 고등학교 학생 중 무용경험이 있는 학생이 높고, 자아확장성은 일반 고등학교 학생 중 무용경험이 없는 학생이 높았다.
    이상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예술 고등학교 무용전공 학생의 회복탄력성 요인들이 높게 나타남으로써 무용교육이 회복탄력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청소년의 신체발달, 정서순환, 안정, 사회성·도덕성 함양, 자아실현과 같은 발육발달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는 무용교육 프로그램의 기회를 청소년들에게 효과적으로 제공하여 이들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미래를 설계 할 수 있는 힘을 얻도록 하는데 무용경험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예술 고등학교 무용전공생과 일반 고등학교 학생 간의 회복탄력성의 차이를 분석하여 청소년기에 무용교육이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구명하고자 한다. 이러...

    본 연구는 예술 고등학교 무용전공생과 일반 고등학교 학생 간의 회복탄력성의 차이를 분석하여 청소년기에 무용교육이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구명하고자 한다.
    이러한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서울시와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각각 3곳의 예술 고등학교 무용전공생 208명과 일반 고등학교 학생 318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청소년에 맞게 개발된 회복탄력성 청소년용 27문항(YKRQ-27)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연구목적에 따라 빈도분석, 기술통계치, 신뢰성분석, t-검증 및 일원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자료 분석에 따른 구체적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예술 고등학교 무용전공학생과 일반 고등학교 학생의 회복탄력성에 대한 차이를 분석한 결과 예술 고등학교 무용전공 학생이 원인분석력, 감정조절력, 충동통제력, 생활만족도, 자아낙관성, 소통능력, 공감능력이 높았고, 감사하기, 자아확장성은 일반 고등학교 학생이 더 높았다.
    둘째, 일반 고등학교에서 무용경험 있는 학생과 무용경험 없는 학생의 회복탄력성에 대한 차이를 분석한 결과 무용경험이 있는 학생이 무용경험 없는 학생보다 자아낙관성, 소통능력 높았다. 반면에, 감사하기와 생활만족도는 유의한 차이가 없고 무용경험 없는 학생이 자아확장성이 높았다.
    셋째, 예술 고등학교 무용전공 학생과 일반 고등학교에서 무용경험 있는 학생과 무용경험이 없는 학생 간에 회복탄력성에 대한 차이를 분석한 결과 예술 고등학교 무용전공 학생은 원인분석력, 감정조절력, 충동통제력, 생활만족도, 자아낙관성, 소통능력, 공감능력이 일반 고등학교 학생보다 더 높았다. 반면에, 감사하기는 일반 고등학교 학생 중 무용경험이 있는 학생이 높고, 자아확장성은 일반 고등학교 학생 중 무용경험이 없는 학생이 높았다.
    이상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예술 고등학교 무용전공 학생의 회복탄력성 요인들이 높게 나타남으로써 무용교육이 회복탄력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청소년의 신체발달, 정서순환, 안정, 사회성·도덕성 함양, 자아실현과 같은 발육발달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는 무용교육 프로그램의 기회를 청소년들에게 효과적으로 제공하여 이들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미래를 설계 할 수 있는 힘을 얻도록 하는데 무용경험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 comparison of student's resilience was made 1) between dance majoring students of the art high schools and non-dance majors of the ordinary high schools; 2) between dance majoring arts high school students and ordinary high school students with dance experiences and 3) between students with and without dance experiences of the ordinary high schools. It was hypothesized that significant differences in resilience would be found in three different comparisons if dance activity or dance experience had any effect on enhancing student's resilience. To
    test the hypotheses, a questionnaire was developed and administered to a group of dance majoring students(n=220) and non-dance majoring students(i.e., ordinary students)(n=340), respectively. In effect,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evidenced in three different comparison: specifically, 1)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dance majors and non-dance majors in all of the nine subfactors of
    resilience; 2)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revealed between students with dance experience and students with no dance experiences in four subfactors of resilience.
    These results, taken altogether, were interpreted to suggest that dance activities, or dance experiences may act as one of the major factors influencing resilience.
    However, further research, in experimental setting, are naecessary to draw a confirmative conclusion relative to th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dance experience
    and resilience.
    번역하기

    A comparison of student's resilience was made 1) between dance majoring students of the art high schools and non-dance majors of the ordinary high schools; 2) between dance majoring arts high school students and ordinary high school students with danc...

    A comparison of student's resilience was made 1) between dance majoring students of the art high schools and non-dance majors of the ordinary high schools; 2) between dance majoring arts high school students and ordinary high school students with dance experiences and 3) between students with and without dance experiences of the ordinary high schools. It was hypothesized that significant differences in resilience would be found in three different comparisons if dance activity or dance experience had any effect on enhancing student's resilience. To
    test the hypotheses, a questionnaire was developed and administered to a group of dance majoring students(n=220) and non-dance majoring students(i.e., ordinary students)(n=340), respectively. In effect,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evidenced in three different comparison: specifically, 1)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dance majors and non-dance majors in all of the nine subfactors of
    resilience; 2)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revealed between students with dance experience and students with no dance experiences in four subfactors of resilience.
    These results, taken altogether, were interpreted to suggest that dance activities, or dance experiences may act as one of the major factors influencing resilience.
    However, further research, in experimental setting, are naecessary to draw a confirmative conclusion relative to th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dance experience
    and resilience.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그림목차 ⅰ
    • 표목차 ⅱ
    • 국문초록 ⅲ
    • Ⅰ. 서론 1
    • 그림목차 ⅰ
    • 표목차 ⅱ
    • 국문초록 ⅲ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2. 연구문제 3
    • 3. 용어의 정의 4
    • 4. 연구의 제한점 5
    • Ⅱ. 이론적 배경 6
    • 1. 무용의 이해 6
    • 1) 무용의 정의 6
    • 2) 교육으로서의 무용 8
    • 3) 예술로서의 무용 12
    • 2. 고등학생과 예술교육 13
    • 1) 청소년의 정의 13
    • 2) 청소년의 특성 15
    • 3) 예술 고등학교와 일반 고등학교의 교육과정 비교 19
    • 3. 회복탄력성 22
    • 1) 회복탄력성의 정의 22
    • 2) 회복탄력성의 하위요인 24
    • 3) 무용교육과 회복탄력성 33
    • Ⅲ. 연구방법 36
    • 1. 연구대상 36
    • 2. 조사도구 38
    • 1) 설문지의 구성 38
    • 2) 설문지의 신뢰도 38
    • 3. 연구절차 41
    • 4. 자료처리 42
    • Ⅳ. 연구결과 및 논의 43
    • 1. 예술 고등학교 무용전공학생과 일반 고등학교 학생 간의 회복탄력성 비교 43
    • 2. 일반 고등학교 학생의 무용 경험 유무에 따른 회복탄력성 비교 46
    • 3. 예술 고등학교(무용전공), 일반 고등학교(무용경험 있음), 일반 고등학교(무용
    • 경험 없음) 학생간의 회복탄력성 비교 49
    • Ⅴ. 결론 및 제언 55
    • 1. 결론 55
    • 2. 제언 56
    • 참고문헌 57
    • 부록 62
    • Abstract 65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