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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 판별 도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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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3520554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숙명여자대학교 여성인적자원개발대학원, 2014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4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331.4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서울

    • 기타서명

      Development of a determination tool for job seeking types of women with discontinued careers

    • 형태사항

      x, 122 p. : 삽화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이영민
      권말부록: 설문지
      참고문헌: p. 99-110

    • 소장기관
      • 숙명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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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 판별 도구를 개발하는 데 있으며, 연구 목적 달성을 위해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안) 설정’,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특성 문항 도출’, ‘구직자 유형별 특성의 적합도 확인’, ‘신뢰도 및 타당도 검증’, ‘도구 검증’의 단계에따라 연구를 실시하였다.
    먼저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안)’을 설정하기 위해 심층면담을 진행하였으며, 구직자 특성을 중심으로 6가지의 구직자 유형(안)을 도출하였다. 다음으로 구직자 유형별 특성들을 정리하여, 해당 유형 특성의 적합도를 확인하는 설문지를 구성하였다. 설문조사는 여성(재)취업 지원 기관에서 근무 중인 상담사와 기관 관리자 176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설문조사 결과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내적 합치도 계수(Cronbach's Alpha) 산출을 통한 신뢰도 분석 결과 문항 전체의 신뢰도는 .976이며, 세부 요인의 신뢰도 역시 .621 - .902로 측정도구의 신뢰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타당도 검증을 위해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최초 요인분석 시 요인적재량이 .3 미만으로 나오는 문항 ‘생계취업9 단기교육 수강 후 취업이 가능한 직종의 일자리를 희망함.
    ( .222)’와 ‘생계취업10 일자리 선택 시 급여 수준에 우선순위를 둠.
    ( .280)’, ‘진로재탐색5 과거 직장 근속기간이 짧고 전직을 반복한 이력이 있음.
    ( .260)’는 제외하고 반복적인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심층면담 결과로 제시했던 6가지 구직자 유형(안) 중에서 ‘직업능력개발형’이 2가지 요인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을 ‘생계취업형’, ‘재취업준비완료형’, ‘직업훈련참여형’, ‘현장적응준비형’, ‘진로재탐색형’, ‘잠재구직자형’, ‘취업지원보류형’으로 총 7가지로 제시하고자 한다.
    다음으로 구직자 유형 판별에 사용될 문항들을 확인하면서 하나 이상의 요인에서 요인적재량이 전체적으로 높게 나오는 문항을 검토하였다. 잠재구직형에 속하는 문항 “사회공헌형 일자리를 선호함”은 요인적재량이 요인 1(잠재구직) .464와 요인 4(현장적응준비) .420으로 제시되었고, “자신의 적성, 흥미에 대해 알고 싶어함” 역시 요인 1(잠재구직)에 .396과 요인 3(진로재탐색) .358로 제시되었다. 또한 “꼭 맞는 직업을 찾겠다는 직업에 대한 막연한 접근이 있음”이라는 문항 역시 요인 1(잠재구직)에 .392와 요인 2(직업훈련참여)에도 .348로 나타나 판별 도구 개발 시 3개의 문항은 삭제하였다. 이로써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 판별에 사용할 76개 문항을 최종적으로 선정하였다.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 판별은 2단계로 진행되는데 1단계는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의 3가지 중분류를 확인하는 것으로 취업연계(5개 문항), 취업준비(5개 문항), 취업지원보류(6개 문항 세부유형 ‘취업지원보류형’과 동일.
    )로 총 16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단계는 1단계에서 확인된 중분류의 하위 유형을 판별하는 단계로 ‘취업연계’의 하위 유형인 ‘생계취업형’과 ‘재취업준비완료형’은 각각 10개 문항과 12개 문항, ‘취업준비’의 하위 유형인 ‘직업훈련참여형’ 9개 문항, ‘현장적응준비형’ 7개 문항, ‘진로재탐색형’ 10개 문항, ‘잠재구직자형’ 12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발된 구직자 유형 판별 도구는 현장 검증 단계를 통해 유형별 지원 서비스 안내 등을 보완하여 도구 개발을 완성하였다.

    본 연구의 한계점과 후속 연구를 제안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에서 제시한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 판별 도구는 구직자 특성을 중심으로 유형을 분류하고 판별하도록 구성하였다. 그러나 구직자 특성은 노동시장의 환경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구직자 특성의 변화로 인해 구직자 유형도 함께 변할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연구를 발전시켜나가면서 새로운 구직자 유형과 그 특성을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정리할 필요가 있다.
    둘째, 심층면담 참여자 역시 수도권 소재 여성(재)취업 지원 기관 근무자로 한정되어 있어, 이들이 제시한 의견을 우리나라 전체 경력단절여성 구직자의 특성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따라서 향후 경력단절여성 구직자의 데이터 전산화를 통해 다양한 요인 인구통계학적 요인, 건강상태, 소득, 취업에 대한 인식, 이력, 경력 등.
    들이 통합적으로 관리된다면, 경력단절여성 구직자의 특성 파악과 유형 분류에 대해 계량적인 접근이 가능하며, 유형별 서비스 제공에 대한 제안과 지원이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셋째, 본 연구에서 제시한 구직자 유형 판별 도구는 유형별 응답률에 따라 유형을 판정하도록 제시하였다. 그러나 ‘취업준비’ 영역의 하위 유형을 판별하는 문항 수에 크게 차이가 있어 이에 대한 수정 및 보완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으며, 빠르고 정확한 구직자 유형 판별이 가능하도록 문항의 대표성을 높임과 동시에 문항을 간소화하는 연구를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또한 문항 해석의 모호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의적 또는 중의적 해석이 가능한 문항에 대해서는 세부 판별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넷째, 구직자 유형 판별 도구를 통해 판별된 구직자 유형과 해당 구직자에게 제공한 서비스를 확인하고, 서비스를 제공받은 후에 어떠한 결과가 나타났는지 후속 연구를 통해 그 결과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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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 판별 도구를 개발하는 데 있으며, 연구 목적 달성을 위해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안) 설정’,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특성 문항 도출’, ‘...

    본 연구의 목적은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 판별 도구를 개발하는 데 있으며, 연구 목적 달성을 위해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안) 설정’,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특성 문항 도출’, ‘구직자 유형별 특성의 적합도 확인’, ‘신뢰도 및 타당도 검증’, ‘도구 검증’의 단계에따라 연구를 실시하였다.
    먼저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안)’을 설정하기 위해 심층면담을 진행하였으며, 구직자 특성을 중심으로 6가지의 구직자 유형(안)을 도출하였다. 다음으로 구직자 유형별 특성들을 정리하여, 해당 유형 특성의 적합도를 확인하는 설문지를 구성하였다. 설문조사는 여성(재)취업 지원 기관에서 근무 중인 상담사와 기관 관리자 176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설문조사 결과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내적 합치도 계수(Cronbach's Alpha) 산출을 통한 신뢰도 분석 결과 문항 전체의 신뢰도는 .976이며, 세부 요인의 신뢰도 역시 .621 - .902로 측정도구의 신뢰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타당도 검증을 위해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최초 요인분석 시 요인적재량이 .3 미만으로 나오는 문항 ‘생계취업9 단기교육 수강 후 취업이 가능한 직종의 일자리를 희망함.
    ( .222)’와 ‘생계취업10 일자리 선택 시 급여 수준에 우선순위를 둠.
    ( .280)’, ‘진로재탐색5 과거 직장 근속기간이 짧고 전직을 반복한 이력이 있음.
    ( .260)’는 제외하고 반복적인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심층면담 결과로 제시했던 6가지 구직자 유형(안) 중에서 ‘직업능력개발형’이 2가지 요인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을 ‘생계취업형’, ‘재취업준비완료형’, ‘직업훈련참여형’, ‘현장적응준비형’, ‘진로재탐색형’, ‘잠재구직자형’, ‘취업지원보류형’으로 총 7가지로 제시하고자 한다.
    다음으로 구직자 유형 판별에 사용될 문항들을 확인하면서 하나 이상의 요인에서 요인적재량이 전체적으로 높게 나오는 문항을 검토하였다. 잠재구직형에 속하는 문항 “사회공헌형 일자리를 선호함”은 요인적재량이 요인 1(잠재구직) .464와 요인 4(현장적응준비) .420으로 제시되었고, “자신의 적성, 흥미에 대해 알고 싶어함” 역시 요인 1(잠재구직)에 .396과 요인 3(진로재탐색) .358로 제시되었다. 또한 “꼭 맞는 직업을 찾겠다는 직업에 대한 막연한 접근이 있음”이라는 문항 역시 요인 1(잠재구직)에 .392와 요인 2(직업훈련참여)에도 .348로 나타나 판별 도구 개발 시 3개의 문항은 삭제하였다. 이로써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 판별에 사용할 76개 문항을 최종적으로 선정하였다.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 판별은 2단계로 진행되는데 1단계는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의 3가지 중분류를 확인하는 것으로 취업연계(5개 문항), 취업준비(5개 문항), 취업지원보류(6개 문항 세부유형 ‘취업지원보류형’과 동일.
    )로 총 16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단계는 1단계에서 확인된 중분류의 하위 유형을 판별하는 단계로 ‘취업연계’의 하위 유형인 ‘생계취업형’과 ‘재취업준비완료형’은 각각 10개 문항과 12개 문항, ‘취업준비’의 하위 유형인 ‘직업훈련참여형’ 9개 문항, ‘현장적응준비형’ 7개 문항, ‘진로재탐색형’ 10개 문항, ‘잠재구직자형’ 12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발된 구직자 유형 판별 도구는 현장 검증 단계를 통해 유형별 지원 서비스 안내 등을 보완하여 도구 개발을 완성하였다.

    본 연구의 한계점과 후속 연구를 제안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에서 제시한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 판별 도구는 구직자 특성을 중심으로 유형을 분류하고 판별하도록 구성하였다. 그러나 구직자 특성은 노동시장의 환경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구직자 특성의 변화로 인해 구직자 유형도 함께 변할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연구를 발전시켜나가면서 새로운 구직자 유형과 그 특성을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정리할 필요가 있다.
    둘째, 심층면담 참여자 역시 수도권 소재 여성(재)취업 지원 기관 근무자로 한정되어 있어, 이들이 제시한 의견을 우리나라 전체 경력단절여성 구직자의 특성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따라서 향후 경력단절여성 구직자의 데이터 전산화를 통해 다양한 요인 인구통계학적 요인, 건강상태, 소득, 취업에 대한 인식, 이력, 경력 등.
    들이 통합적으로 관리된다면, 경력단절여성 구직자의 특성 파악과 유형 분류에 대해 계량적인 접근이 가능하며, 유형별 서비스 제공에 대한 제안과 지원이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셋째, 본 연구에서 제시한 구직자 유형 판별 도구는 유형별 응답률에 따라 유형을 판정하도록 제시하였다. 그러나 ‘취업준비’ 영역의 하위 유형을 판별하는 문항 수에 크게 차이가 있어 이에 대한 수정 및 보완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으며, 빠르고 정확한 구직자 유형 판별이 가능하도록 문항의 대표성을 높임과 동시에 문항을 간소화하는 연구를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또한 문항 해석의 모호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의적 또는 중의적 해석이 가능한 문항에 대해서는 세부 판별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넷째, 구직자 유형 판별 도구를 통해 판별된 구직자 유형과 해당 구직자에게 제공한 서비스를 확인하고, 서비스를 제공받은 후에 어떠한 결과가 나타났는지 후속 연구를 통해 그 결과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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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 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 1
    • 2. 연구의 목적 = 6
    • 3. 연구문제 = 7
    • 4. 용어의 정의 = 8
    • Ⅰ. 서 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 1
    • 2. 연구의 목적 = 6
    • 3. 연구문제 = 7
    • 4. 용어의 정의 = 8
    • Ⅱ. 이론적 배경 = 9
    • 1. 경력단절여성의 정의 및 규모 = 9
    • 가. 경력단절여성의 정의 = 9
    • 나. 경력단절여성의 규모 및 특성 = 11
    • 2. 여성의 경력단절과 재취업 요인 = 18
    • 가. 여성의 경력단절 요인 = 18
    • 나.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영향 요인 = 20
    • 3. 구직자 유형 분류 = 28
    • 가. 공공고용서비스 영역에서의 구직자 세분화 = 28
    • 나. 구직자 유형 분류 선행연구 = 31
    • Ⅲ. 연구방법 = 35
    • 1. 연구대상 및 자료수집 = 36
    • 2. 연구절차 = 42
    • 3. 자료분석 = 44
    • Ⅳ. 연구결과 = 46
    • 1.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 및 특성 도출 = 46
    • 가. 취업연계가 가능한 구직자 = 47
    • 나. 취업준비가 필요한 구직자 = 51
    • 다. 취업지원을 보류해야 할 구직자 = 57
    • 2.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유형 판별 도구 개발 = 60
    • 가. 기초통계 분석 = 60
    • 나. 타당도 및 신뢰도 분석 = 69
    • 다. 도구 검증 = 79
    • 라. 구직자 유형 판별 도구 활용 = 88
    • Ⅴ. 결론 및 제언 = 92
    • 1. 결론 = 92
    • 2. 제언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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