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친사회적 조직행동의 선행요인으로 개인주의, 집단주의라는 개인특성과 직무자율성, 직무일체성이라는 직무특성을 함께 고려하여 친사회적 조직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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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고려대학교 대학원, 2014
2014
한국어
개인주의 ; 집단주의 ; 친사회적 조직행동 ; 친사회적 조직행동 인식
서울
v, 91장 : 도표 ; 26 cm
지도교수: 문형구
참고문헌: 장 8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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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본 연구는 친사회적 조직행동의 선행요인으로 개인주의, 집단주의라는 개인특성과 직무자율성, 직무일체성이라는 직무특성을 함께 고려하여 친사회적 조직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본 연구는 친사회적 조직행동의 선행요인으로 개인주의, 집단주의라는 개인특성과 직무자율성, 직무일체성이라는 직무특성을 함께 고려하여 친사회적 조직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같은 친사회적 조직행동이라 할지라도 행동의 주체가 이러한 행동을 역할 내 행동 혹은 역할 외 행동으로 다르게 정의할 수 있기 때문에 친사회적 조직행동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고, 친사회적 조직행동에 대한 지각의 차이가 친사회적 조직행동과 어떠한 관계를 갖는지 검정하였다. 이후 조직 구성원들로 하여금 친사회적 조직행동을 더 많이 수행하도록 하기 위해서 집단응집성을 상황적 변수로 설정하여 집단응집성이 갖는 조절효과에 대해 실증분석을 해보았다. 그 결과 개인주의는 친사회적 조직행동에 부(-)의 영향, 집단주의는 친사회적 조직행동에 정(+)의 영향, 직무자율성과 직무일체성은 각각 친사회적 조직행동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친사회적 조직행동에 대한 인식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그러나 집단응집성의 조절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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