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소형 오피스와 매장용 빌딩의 매매가격을 결정하는 요인들을 분석한 것이다. 분석에 활용된 자료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지역에서 거래된 빌딩 매매자료를 활용하였다. 매...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3242123
서울 : 건국대학교 대학원, 2013
2013
한국어
321.329 판사항(6)
서울
68 p. ; 26 cm
지도교수: 신종칠
참고문헌 : p. 57-58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본 연구는 소형 오피스와 매장용 빌딩의 매매가격을 결정하는 요인들을 분석한 것이다. 분석에 활용된 자료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지역에서 거래된 빌딩 매매자료를 활용하였다. 매...
본 연구는 소형 오피스와 매장용 빌딩의 매매가격을 결정하는 요인들을 분석한 것이다. 분석에 활용된 자료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지역에서 거래된 빌딩 매매자료를 활용하였다.
매매가격 총액과 평당매매가격을 종속변수로 하는 헤도닉 모형을 추정한 결과 로그변환한 매매가격총액을 활용한 준로그 모형이 평당매매가격을 활용한 선형모형보다 모형의 적합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변수들간의 가격에 대한 영향력은 강남권, 도심권, 마포권의 입지, 건폐율, 각지여부, 접도폭, 지상층수, 승강기대수 등은 매매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반면 지하철역과의 최단거리, 건물경과연수는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지면적과 건물연면적은 매매가격 총액에서는 양의 영향을 주는 반면 평당가격에서는 음의 영향을 나타내어 거래대상 부동산의 규모가 커질수록 가격은 한계효용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용적률과 실제 건물의 용적률간의 차이인 용적률차이 변수는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나 현재 거래되는 가격에 향후 개발할 수 있는 프리미엄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의 의의는 중대형 오피스가 아닌 소형 오피스 및 매장용 빌딩의 가격형성요인을 다루어 보았다는 점이며 이에 빌딩의 규모별로 가격에 다르게 형성됨을 확인하였고, 기존의 오피스와 상업시설에 대한 연구가 따로 연구되었는데 반해 건물이 용도에 따라 매매가격이 다르게 적용된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