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대학생의 진로대리학습에 따른 진로자기효능감과 진로적응성 분석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3137448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많은 대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지 못한 채 대학에 진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뒤늦게 진로를 고민해보지만 자신의 적성과 흥미보다는 직업의 안정성을 생각하며 진로 선택에 불안을 느낀다.
    자신이 경험해 보지 못한 일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고 진로자기효능감이 낮은 상태로, 학생에서 직업인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진로대리학습은 진로자기효능감과 진로적응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본 연구는 서울, 경기 지역에 소재한 인문사회계열, 이공계열, 예·체능계열, 기타계열 대학생 총 471명을 대상으로 진로대리학습에 따른 진로자기효능감과 진로적응성을 분석하였다. 진로 선택 시 직업인으로 존경하거나 닮고 싶은 인물의 존재 여부와 진로대리인물 탐색에 따라 진로자기효능감과 진로적응성은 대학생들 간에 상이한 차이가 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대학생 개인별 특성과 진로대리학습에 따른 진로자기효능감과 진로적응성을 분석하고자 한다.
    이 연구의 자료처리는 SPSSWIN 18.0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요인분석, 신뢰도 측정, 독립표본t검정, 일원배치분산분석 등을 사용하였으며, 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개인별 특성에 따라 진로자기효능감에 차이가 있는지를 검증한 결과 목표설정과 직업정보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특히 진로자기효능감의 하위변인인 목표설정에서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았으며, 학년에 따라서는 목표설정과 직업정보에서 모두 4학년, 3학년, 2학년, 1학년 순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계열에 따라서는 목표설정에서 이공계열, 인문사회계열, 기타계열, 예·체능계열 순으로 보여졌고 직업정보는 기타계열, 이공계열, 인문사회계열, 예·체능계열 순으로 전체적으로 이공계열이 높고 예·체능계열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대학생의 개인별 특성에 따라 진로적응성에 차이가 있는지를 검증하였다. 그 결과, 성별, 학년, 계열 등에서 차이가 있었다. 성별에서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진로적응성의 하위변인인 긍정적 태도에서 높게 나타났다. 계열에서도 긍정적 태도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는데 이공계열, 예·체능계열, 인문사회계열, 기타계열 순으로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학년에서는 전체적으로 4학년이 저학년 보다 높은 대인관계, 긍정적 태도, 주도성,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대학생의 진로대리학습에 따른 진로자기효능감에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한 결과 진로대리학습인물의 존재·부재, 진로대리인물 탐색의 유·무에서 유의한 차이를 발견할 수 있었다. 진로대리학습의 존재가 부재보다, 또 진로대리인물 탐색 있음이 없음보다, 진로자기효능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대학생의 진로대리학습에 따른 진로적응성에 차이가 있는지를 검증한 결과 진로대리학습인물의 존재·부재, 진로대리학습인물의 진로대리인물 탐색의 유·무에서 모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진로대리학습인물의 존재가 부재보다 진로적응성의 하위변인인 대인관계, 긍정적 태도, 주도성, 책임감 등에 높은 점수를 나타내며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또한 진로대리학습인물의 진로대리인물 탐색의 유·무에서도 있음이 대인관계, 긍정적 태도, 주도성, 책임감에 모두 높은 점수로 없음과 차이를 나타냈다.
    결론적으로 이 연구를 통해 대학생의 개인별 특성에 따라 진로자기효능감과 진로적응성에 차이가 있으며, 진로대리학습 인물의 존재와 진로대리인물 탐색은 대학생의 진로자기효능감을 고취시키고 진로적응성을 길러줄 수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이 연구는 진로선택에 대한 불안과 갈등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진로대리학습인물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고 진로지도와 직업상담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로 쓰이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대학생들에게 진로대리학습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학생에서 직업인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시점에서 진로경로를 개척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번역하기

    많은 대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지 못한 채 대학에 진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뒤늦게 진로를 고민해보지만 자신의 적성과 흥미보다는 직업의 안정성을 생각...

    많은 대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지 못한 채 대학에 진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뒤늦게 진로를 고민해보지만 자신의 적성과 흥미보다는 직업의 안정성을 생각하며 진로 선택에 불안을 느낀다.
    자신이 경험해 보지 못한 일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고 진로자기효능감이 낮은 상태로, 학생에서 직업인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진로대리학습은 진로자기효능감과 진로적응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본 연구는 서울, 경기 지역에 소재한 인문사회계열, 이공계열, 예·체능계열, 기타계열 대학생 총 471명을 대상으로 진로대리학습에 따른 진로자기효능감과 진로적응성을 분석하였다. 진로 선택 시 직업인으로 존경하거나 닮고 싶은 인물의 존재 여부와 진로대리인물 탐색에 따라 진로자기효능감과 진로적응성은 대학생들 간에 상이한 차이가 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대학생 개인별 특성과 진로대리학습에 따른 진로자기효능감과 진로적응성을 분석하고자 한다.
    이 연구의 자료처리는 SPSSWIN 18.0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요인분석, 신뢰도 측정, 독립표본t검정, 일원배치분산분석 등을 사용하였으며, 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개인별 특성에 따라 진로자기효능감에 차이가 있는지를 검증한 결과 목표설정과 직업정보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특히 진로자기효능감의 하위변인인 목표설정에서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았으며, 학년에 따라서는 목표설정과 직업정보에서 모두 4학년, 3학년, 2학년, 1학년 순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계열에 따라서는 목표설정에서 이공계열, 인문사회계열, 기타계열, 예·체능계열 순으로 보여졌고 직업정보는 기타계열, 이공계열, 인문사회계열, 예·체능계열 순으로 전체적으로 이공계열이 높고 예·체능계열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대학생의 개인별 특성에 따라 진로적응성에 차이가 있는지를 검증하였다. 그 결과, 성별, 학년, 계열 등에서 차이가 있었다. 성별에서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진로적응성의 하위변인인 긍정적 태도에서 높게 나타났다. 계열에서도 긍정적 태도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는데 이공계열, 예·체능계열, 인문사회계열, 기타계열 순으로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학년에서는 전체적으로 4학년이 저학년 보다 높은 대인관계, 긍정적 태도, 주도성,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대학생의 진로대리학습에 따른 진로자기효능감에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한 결과 진로대리학습인물의 존재·부재, 진로대리인물 탐색의 유·무에서 유의한 차이를 발견할 수 있었다. 진로대리학습의 존재가 부재보다, 또 진로대리인물 탐색 있음이 없음보다, 진로자기효능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대학생의 진로대리학습에 따른 진로적응성에 차이가 있는지를 검증한 결과 진로대리학습인물의 존재·부재, 진로대리학습인물의 진로대리인물 탐색의 유·무에서 모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진로대리학습인물의 존재가 부재보다 진로적응성의 하위변인인 대인관계, 긍정적 태도, 주도성, 책임감 등에 높은 점수를 나타내며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또한 진로대리학습인물의 진로대리인물 탐색의 유·무에서도 있음이 대인관계, 긍정적 태도, 주도성, 책임감에 모두 높은 점수로 없음과 차이를 나타냈다.
    결론적으로 이 연구를 통해 대학생의 개인별 특성에 따라 진로자기효능감과 진로적응성에 차이가 있으며, 진로대리학습 인물의 존재와 진로대리인물 탐색은 대학생의 진로자기효능감을 고취시키고 진로적응성을 길러줄 수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이 연구는 진로선택에 대한 불안과 갈등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진로대리학습인물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고 진로지도와 직업상담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로 쓰이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대학생들에게 진로대리학습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학생에서 직업인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시점에서 진로경로를 개척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표 목 차 ⅲ
    • 그림목차 ⅳ
    • 논문개요 ⅴ
    • Ⅰ. 서 론 1
    • 표 목 차 ⅲ
    • 그림목차 ⅳ
    • 논문개요 ⅴ
    • Ⅰ. 서 론 1
    • 1. 문제의 제기 1
    • 2. 연구의 목적 3
    • 3. 용어의 정의 3
    • 4. 연구의 제한점 5
    • Ⅱ. 이론적 배경 6
    • 1. 진로대리학습 6
    • 2. 진로자기효능감 8
    • 3. 진로적응성 10
    • 4. 선행연구 분석 12
    • Ⅲ. 연구의 설계 19
    • 1. 연구모형 19
    • 2. 연구가설 20
    • 3. 연구대상 22
    • 4. 조사도구 24
    • Ⅳ. 연구결과 및 논의 30
    • 1. 연구결과 30
    • 2. 논의 39
    • Ⅴ. 요약 및 결론 42
    • 1. 요약 42
    • 2. 결론 44
    • 참 고 문 헌 47
    • 부 록 51
    • 부록 Ⅰ. 설문지 51
    • Abstract 55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