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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임여성의 삶의 질 모형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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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907085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경희대학교 대학원, 2012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경희대학교 대학원 , 간호학과 , 2012. 8

    • 발행연도

      2012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612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서울

    • 기타서명

      (A) structural model for quality of life of infertile women

    • 형태사항

      vii, 99 p. : 삽화 ; 26 cm

    • 일반주기명

      경희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신혜숙
      참고문헌: p. 74-85

    • 소장기관
      •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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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초산연령의 증가, 무분별한 성생활과 잦은 유산, 환경오염 등으로 불임부부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불임여성은 아이를 갖지 못하는 스트레스로 인해 신체적, 심리적 고통 뿐만 부부관계도 소홀해지고, 가족간의 문제와 나아가 사회적 고립감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유교에 근간을 둔 가족주의적 전통을 특징으로 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불임여성의 삶의 질은 더욱 더 큰 사회문제가 될 수 있다. 이에 불임여성의 삶의 질을 설명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삶의 질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불임여성의 삶의 질을 설명하고 예측하기 위한 모형을 구축하기 위하여 시도되었다. Boivin 등(2011)의 불임관련 삶의 질 개념과 Ridenour (2011)의 불임극복력모델(Infertility Resilience Model)을 토대로 가설적 모형을 구축하고, 수집된 자료와의 적합성을 검증하였다.
    외생변수로는 불임스트레스, 우울, 부부적응, 가족지지를, 내생변수로는 극복력, 삶의 질을 포함한 6개의 이론변수와 15개의 측정변수로 구성하였고, 측정도구는 타당도과 신뢰도를 확인한 후에 사용하였다.
    2012년 1월부터 4월까지 약 3개월 동안 불임시술건수가 전국 최고인 K대학 교육병원인 C병원 불임센터 외래를 이용하는 환자 중 불임여성 203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의 분석은 SPSS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서술적 통계를 하였고, AMOS 20.0을 이용하여 공분산 구조분석을 하였다.
    분석결과, 가설적 모형의 적합도는 χ2/df=2.07, GFI=0.77, AGFI=0.75, NFI =0.67, CFI=0.63, RMSEA=0.09로 적합지수가 권장수준을 만족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적 모형의 적합도를 높이기 위해 수정모형은 기존의 변수를 유지하면서 이론적 배경과 논리적 타당성을 고려하여, 가설적 모형의 외생변수인 우울변수를 수정모형의 매개변수로 가정하였다. 그 결과 수정모형의 적합도는 χ2/df=2.06, GFI=0.90, AGFI=0.89, NFI=0.89, CFI=0.91, RMSEA=0.07로 나타나 전반적 적합지수가 가설적 모형보다 향상되어 모형의 실제 자료와 잘 적합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변수로는 우울, 불임스트레스, 부부적응, 극복력, 가족지지 이었고, 극복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변수는 가족지지, 우울, 불임스트레스 였으며, 우울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변수는 불임스트레스와 부부적응, 가족지지임이 확인되었다. 즉, 우울정도와 불임스트레가 작을수록, 부부적응, 극복력, 가족지지가 클수록 불임여성의 삶의 질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통하여 본 삶의 질 모형은 국내 불임여성의 다면적 특성을 반영한 삶의 질을 설명할 수 있는 적절한 모형임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에서 검증된 변수들은 불임여성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기 위한 간호중재 프로그램의 개발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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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산연령의 증가, 무분별한 성생활과 잦은 유산, 환경오염 등으로 불임부부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불임여성은 아이를 갖지 못하는 스트레스로 인해 신체적, 심리적 고통 뿐만 부...

    초산연령의 증가, 무분별한 성생활과 잦은 유산, 환경오염 등으로 불임부부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불임여성은 아이를 갖지 못하는 스트레스로 인해 신체적, 심리적 고통 뿐만 부부관계도 소홀해지고, 가족간의 문제와 나아가 사회적 고립감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유교에 근간을 둔 가족주의적 전통을 특징으로 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불임여성의 삶의 질은 더욱 더 큰 사회문제가 될 수 있다. 이에 불임여성의 삶의 질을 설명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삶의 질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불임여성의 삶의 질을 설명하고 예측하기 위한 모형을 구축하기 위하여 시도되었다. Boivin 등(2011)의 불임관련 삶의 질 개념과 Ridenour (2011)의 불임극복력모델(Infertility Resilience Model)을 토대로 가설적 모형을 구축하고, 수집된 자료와의 적합성을 검증하였다.
    외생변수로는 불임스트레스, 우울, 부부적응, 가족지지를, 내생변수로는 극복력, 삶의 질을 포함한 6개의 이론변수와 15개의 측정변수로 구성하였고, 측정도구는 타당도과 신뢰도를 확인한 후에 사용하였다.
    2012년 1월부터 4월까지 약 3개월 동안 불임시술건수가 전국 최고인 K대학 교육병원인 C병원 불임센터 외래를 이용하는 환자 중 불임여성 203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의 분석은 SPSS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서술적 통계를 하였고, AMOS 20.0을 이용하여 공분산 구조분석을 하였다.
    분석결과, 가설적 모형의 적합도는 χ2/df=2.07, GFI=0.77, AGFI=0.75, NFI =0.67, CFI=0.63, RMSEA=0.09로 적합지수가 권장수준을 만족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적 모형의 적합도를 높이기 위해 수정모형은 기존의 변수를 유지하면서 이론적 배경과 논리적 타당성을 고려하여, 가설적 모형의 외생변수인 우울변수를 수정모형의 매개변수로 가정하였다. 그 결과 수정모형의 적합도는 χ2/df=2.06, GFI=0.90, AGFI=0.89, NFI=0.89, CFI=0.91, RMSEA=0.07로 나타나 전반적 적합지수가 가설적 모형보다 향상되어 모형의 실제 자료와 잘 적합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변수로는 우울, 불임스트레스, 부부적응, 극복력, 가족지지 이었고, 극복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변수는 가족지지, 우울, 불임스트레스 였으며, 우울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변수는 불임스트레스와 부부적응, 가족지지임이 확인되었다. 즉, 우울정도와 불임스트레가 작을수록, 부부적응, 극복력, 가족지지가 클수록 불임여성의 삶의 질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통하여 본 삶의 질 모형은 국내 불임여성의 다면적 특성을 반영한 삶의 질을 설명할 수 있는 적절한 모형임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에서 검증된 변수들은 불임여성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기 위한 간호중재 프로그램의 개발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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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test a model of quality of life among infertile women. This model was based primarily on the concept of Fertility Quality of Life by Boivin et al.(2011) and Infertility Resilience Model by Rindenour(2009).
    Fifteen measurable variables were used to estimate quality of life. They included the endogenous variables such as fertility quality of life and resilience, and exogenous variables such as infertility related stress, depression, marital adjustment, and family support.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instruments were assessed and found to be adequate.
    203 data sets used for analysis were collected from January to April, 2012 in general hospital "C" in Seoul, Korea which had on average 400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ies per month.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with SPSS 18.0 program for descriptive statistical analysis and the model was tested with AMOS 20.0 program.
    The overall fitness indices for the hypothetical model - χ2/d.f=2.07, GFI=.77, AGFI=.75, NFI=.67, CFI=.63, RMSEA=.09 - indicated the unacceptable fit of the model. The model was modified for theoretical validity by shifting depression from antecedence variable to mediating variable. The assessment of the modified model indicated acceptable fit, with χ2/d.f=2.07, GFI=.90, AGFI=.89, NFI=.89, CFI=.91, RMSEA=.07. The modified model was found to be much improved compared to the hypothetical model and was found to fit well with the empirical data.
    According to the results, all hypotheses were accepted. Depression, infertility related stress, marital adjustment, resilience, and family support had direct influences on quality of life. Depression and infertility related stress had significantly negative effects. And marital adjustment, family support and resilience were found significantly positive.
    The model used in this study was found the most appropriate for forecasting a quality of life of infertile women with multidimensional characteristics. The variables were comprised of concepts that can be improved by nursing interventions. Therefore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will contribute to development of nursing intervention programs to enhance quality of life using factors that affect fertility quality of life of infertile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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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test a model of quality of life among infertile women. This model was based primarily on the concept of Fertility Quality of Life by Boivin et al.(2011) and Infertility Resilience Model by Rindenour(2009). Fifteen m...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test a model of quality of life among infertile women. This model was based primarily on the concept of Fertility Quality of Life by Boivin et al.(2011) and Infertility Resilience Model by Rindenour(2009).
    Fifteen measurable variables were used to estimate quality of life. They included the endogenous variables such as fertility quality of life and resilience, and exogenous variables such as infertility related stress, depression, marital adjustment, and family support.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instruments were assessed and found to be adequate.
    203 data sets used for analysis were collected from January to April, 2012 in general hospital "C" in Seoul, Korea which had on average 400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ies per month.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with SPSS 18.0 program for descriptive statistical analysis and the model was tested with AMOS 20.0 program.
    The overall fitness indices for the hypothetical model - χ2/d.f=2.07, GFI=.77, AGFI=.75, NFI=.67, CFI=.63, RMSEA=.09 - indicated the unacceptable fit of the model. The model was modified for theoretical validity by shifting depression from antecedence variable to mediating variable. The assessment of the modified model indicated acceptable fit, with χ2/d.f=2.07, GFI=.90, AGFI=.89, NFI=.89, CFI=.91, RMSEA=.07. The modified model was found to be much improved compared to the hypothetical model and was found to fit well with the empirical data.
    According to the results, all hypotheses were accepted. Depression, infertility related stress, marital adjustment, resilience, and family support had direct influences on quality of life. Depression and infertility related stress had significantly negative effects. And marital adjustment, family support and resilience were found significantly positive.
    The model used in this study was found the most appropriate for forecasting a quality of life of infertile women with multidimensional characteristics. The variables were comprised of concepts that can be improved by nursing interventions. Therefore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will contribute to development of nursing intervention programs to enhance quality of life using factors that affect fertility quality of life of infertile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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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의 목적 4
    • 3. 용어의 정의 5
    • Ⅱ. 문헌고찰 8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의 목적 4
    • 3. 용어의 정의 5
    • Ⅱ. 문헌고찰 8
    • 1. 불임여성의 삶 8
    • 2. 불임여성의 삶의 질 13
    • 3. 불임여성의 극복력과 삶의 질 16
    • 4. 불임여성의 삶의 질 영향요인 18
    • Ⅲ. 연구의 이론적 틀과 가설적 모형 22
    • 1. 연구의 이론적 틀 22
    • 2. 가설적 모형 24
    • 3. 연구의 가설 27
    • Ⅳ. 연구방법 28
    • 1. 연구설계 28
    • 2. 연구대상 28
    • 3. 연구도구 31
    • 4. 자료수집방법 37
    • 5. 자료분석방법 38
    • 6. 자료의 윤리성 확보 39
    • Ⅴ. 연구결과 40
    • 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40
    • 2. 연구변수의 서술적 통계 44
    • 3. 연구변수 간의 상관관계 46
    • 4. 가설적 모형의 검증 48
    • 5. 모형의 수정 및 검증 55
    • Ⅵ. 논 의 64
    • 1. 불임여성의 삶의 질 64
    • 2. 불임여성의 삶의 질 모형 65
    • 2. 연구의 제한점 70
    • Ⅶ. 결론 및 제언 71
    • 1. 결론 71
    • 2. 제언 73
    • 참고문헌 74
    • 부 록 86
    • 영문초록 96
    • 감사의 글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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