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어머니 특질불안이 양육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양육효능감이 매개역할을 한다는 것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과 경기에 거주하고 있는 만2세부터 만6세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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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2012
학위논문(석사) --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 유아교육전공 , 2012. 8
2012
한국어
서울
v, 79 p. : 삽도 ; 26 cm.
국문요지: p. v
Abstract: p. 77
지도교수: 김현수
부록: 설문지
참고문헌: p. 5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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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본 연구는 어머니 특질불안이 양육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양육효능감이 매개역할을 한다는 것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과 경기에 거주하고 있는 만2세부터 만6세의 자...
본 연구는 어머니 특질불안이 양육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양육효능감이 매개역할을 한다는 것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과 경기에 거주하고 있는 만2세부터 만6세의 자녀를 둔 어머니 212명을 대상으로 특질불안, 양육효능감, 양육행동의 수준을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어머니 특질불안이 양육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양육효능감이 부분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특질불안과 허용/방임 양육행동 사이에서 양육효능감의 부분매개효과가 나타났다. 즉 어머니의 특질불안이 어머니의 양육행동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양육효능감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끝으로, 이러한 결과들의 시사점 및 제한점을 논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