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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재직자의 진로자본이 진로경로 개척의지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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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719799

    • 저자
    • 발행사항

      수원 : 경기대학교, 2012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경기대학교 대학원 , 직업학과 , 2012

    • 발행연도

      2012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321.55 판사항(5)

    • DDC

      331.259 판사항(21)

    • 발행국(도시)

      경기도

    • 형태사항

      vi, 57장 : 삽화 ; 26 cm

    • 일반주기명

      참고문헌: 장 45-50

    • 소장기관
      • 경기대학교 중앙도서관(수원캠퍼스) 소장기관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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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점점 고령화 사회로 진입중인 우리나라는 인간의 수명은 급격하게 늘어날 것이고 늘어난 수명만큼 우리는 오랜 기간을 일을 해야 한다. 하지만 미래사회는 급속한 경영환경의 변화로 인해 고용조정이 상시적으로 진행되면서 소수만이 직업시장에 살아남게 된다.
    요즘 많은 재직자들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단 취업이라는 목표로 직업시장에 들어가게 되고, 상당수가 미래에 대한 준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특히 오랜 기간 일을 해야 할 청년재직자들은 진로경로에 대한 긍정적인 설계가 필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최근 부각되고 있는 진로자본의 개념은 부족한 자본을 개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직업생활을 도와주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청년재직자의 진로자본을 조사하고 진로경로 개척의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를 위해 진로자본은 진로정체감, 진로능력, 진로네트워크 등으로 구분하고, 진로경로 개척의지는 성취형, 자립형, 의존형, 보류형 등의 요인으로 구분하였다.
    본 연구 대상은 서울, 경기, 강원, 울산,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고졸이상의 20~35세의 청년재직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고, 총 470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여 92.9%의 회수율로 총 437부의 설문지가 회수되었다. 이 중 누락된 응답이 많은 경우를 제외하고 총 425명을 연구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처리는 SPSSWIN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요인분석, 신뢰도 측정, T-검정, 일원배치분산분석, 상관분석, 선형회귀분석 등을 사용하여 검증하였고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년재직자의 개인적 특성에 따른 진로자본의 차이에 대해 알아본 결과, 개인특성에 따라 모든 진로자본과의 차이가 있었다. 성별에 따라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진로정체감, 진로능력, 진로네트워크 모두가 높게 나타났다. 연령은 29~35세가 20~28세보다 진로능력을 크게 인식되는 것으로 보였다. 학력이 높을수록 진로정체감이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재직기간에 따라서는 2년 이상 4년 미만보다 2년 미만, 4년 이상일 때 진로정체감이 높게 인식하였고, 재직기간이 늘어날수록 진로능력을 높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종별에 따라서는 교육·상담직이 다른 직종보다 진로정체감이 높았고, 서비스·영업직이 타 직종보다 진로네트워크가 높게 나타났다.
    둘째, 청년 재직자의 개인적 특성에 따른 진로경로 개척의지의 차이에 대해 알아본 결과, 성별에 따라 남성이 여성보다 진로경로 개척의지 자립형으로 나타났고, 연령이 낮을수록 성취형의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학력, 재직기간, 직종 등에 따른 차이는 모두 기각되었다.
    셋째, 청년재직자의 진로자본이 진로경로 개척의지에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검증한 결과, 성취형, 자립형에 진로정체감, 진로능력은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의존형에는 진로네트워크가 정적 영향을 나타냈고, 진로정체감에는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보류형에는 남성이 여성에 비해 정적 영향을 나타냈고, 진로네트워크 정적 영향을, 진로능력은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결론적으로 이 연구를 통해 청년재직자의 개인적 특성에 따라 진로자본과 진로경로 개척의지에 차이가 나타났으며, 진로자본이 진로경로 개척의지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최근 급속한 경영환경의 변화에 혼란을 겪고 있는 청년재직자들에게 미래의 직업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준비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고 진로경로 개척의지에 대한 후속연구의 필요성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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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고령화 사회로 진입중인 우리나라는 인간의 수명은 급격하게 늘어날 것이고 늘어난 수명만큼 우리는 오랜 기간을 일을 해야 한다. 하지만 미래사회는 급속한 경영환경의 변화로 인해 ...

    점점 고령화 사회로 진입중인 우리나라는 인간의 수명은 급격하게 늘어날 것이고 늘어난 수명만큼 우리는 오랜 기간을 일을 해야 한다. 하지만 미래사회는 급속한 경영환경의 변화로 인해 고용조정이 상시적으로 진행되면서 소수만이 직업시장에 살아남게 된다.
    요즘 많은 재직자들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단 취업이라는 목표로 직업시장에 들어가게 되고, 상당수가 미래에 대한 준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특히 오랜 기간 일을 해야 할 청년재직자들은 진로경로에 대한 긍정적인 설계가 필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최근 부각되고 있는 진로자본의 개념은 부족한 자본을 개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직업생활을 도와주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청년재직자의 진로자본을 조사하고 진로경로 개척의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를 위해 진로자본은 진로정체감, 진로능력, 진로네트워크 등으로 구분하고, 진로경로 개척의지는 성취형, 자립형, 의존형, 보류형 등의 요인으로 구분하였다.
    본 연구 대상은 서울, 경기, 강원, 울산,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고졸이상의 20~35세의 청년재직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고, 총 470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여 92.9%의 회수율로 총 437부의 설문지가 회수되었다. 이 중 누락된 응답이 많은 경우를 제외하고 총 425명을 연구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처리는 SPSSWIN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요인분석, 신뢰도 측정, T-검정, 일원배치분산분석, 상관분석, 선형회귀분석 등을 사용하여 검증하였고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년재직자의 개인적 특성에 따른 진로자본의 차이에 대해 알아본 결과, 개인특성에 따라 모든 진로자본과의 차이가 있었다. 성별에 따라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진로정체감, 진로능력, 진로네트워크 모두가 높게 나타났다. 연령은 29~35세가 20~28세보다 진로능력을 크게 인식되는 것으로 보였다. 학력이 높을수록 진로정체감이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재직기간에 따라서는 2년 이상 4년 미만보다 2년 미만, 4년 이상일 때 진로정체감이 높게 인식하였고, 재직기간이 늘어날수록 진로능력을 높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종별에 따라서는 교육·상담직이 다른 직종보다 진로정체감이 높았고, 서비스·영업직이 타 직종보다 진로네트워크가 높게 나타났다.
    둘째, 청년 재직자의 개인적 특성에 따른 진로경로 개척의지의 차이에 대해 알아본 결과, 성별에 따라 남성이 여성보다 진로경로 개척의지 자립형으로 나타났고, 연령이 낮을수록 성취형의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학력, 재직기간, 직종 등에 따른 차이는 모두 기각되었다.
    셋째, 청년재직자의 진로자본이 진로경로 개척의지에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검증한 결과, 성취형, 자립형에 진로정체감, 진로능력은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의존형에는 진로네트워크가 정적 영향을 나타냈고, 진로정체감에는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보류형에는 남성이 여성에 비해 정적 영향을 나타냈고, 진로네트워크 정적 영향을, 진로능력은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결론적으로 이 연구를 통해 청년재직자의 개인적 특성에 따라 진로자본과 진로경로 개척의지에 차이가 나타났으며, 진로자본이 진로경로 개척의지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최근 급속한 경영환경의 변화에 혼란을 겪고 있는 청년재직자들에게 미래의 직업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준비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고 진로경로 개척의지에 대한 후속연구의 필요성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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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 론 1
    • 1. 문제의 제기 1
    • 2. 연구의 목적 2
    • 3. 용어의 정의 3
    • 4. 연구의 제한점 5
    • Ⅰ. 서 론 1
    • 1. 문제의 제기 1
    • 2. 연구의 목적 2
    • 3. 용어의 정의 3
    • 4. 연구의 제한점 5
    • Ⅱ. 이론적 배경 6
    • 1. 진로자본 6
    • 2. 인적자본과 사회적 자본 7
    • 3. 진로경로 개척의지 9
    • 4. 선행연구 분석 12
    • Ⅲ. 연구의 설계 18
    • 1. 연구모형 18
    • 2. 연구가설 19
    • 3. 연구대상 21
    • 4. 조사도구 22
    • 5. 자료처리 26
    • Ⅳ. 연구결과 및 논의 28
    • 1. 연구결과 28
    • 2. 논의 39
    • Ⅴ. 요약 및 결론 42
    • 1. 요약 42
    • 2. 결론 43
    • 참고문헌 45
    • 부록 51
    • 부록 Ⅰ. 설문지 51
    • Abstract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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