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조직이 웨딩홀 종사원, 특히 비정규직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이직의도를 낮추고 잔류의도를 제고시킬 것인가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종사원의 잔류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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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경기대학교, 2012
학위논문(석사) -- 경기대학교 관광전문대학원 , 외식산업경영전공 , 2012
2012
한국어
326.392 판사항(5)
338.4791 판사항(21)
경기도
xi, 125 p. : 삽화 ; 26 cm
참고문헌: p. 107-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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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본 연구는 조직이 웨딩홀 종사원, 특히 비정규직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이직의도를 낮추고 잔류의도를 제고시킬 것인가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종사원의 잔류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
본 연구는 조직이 웨딩홀 종사원, 특히 비정규직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이직의도를 낮추고 잔류의도를 제고시킬 것인가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종사원의 잔류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연구 보고된 임금만족, 리더만족, 직무만족을 포함한 조직만족이 잔류의도에 미치는 영향과 그 과정에서 고용형태(정규직/비정규직)가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지를 실증 분석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서울과 경기도 지역 웨딩홀을 각각 4곳을 선정하여 정규직과 비정규직 종사원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총 349부를 통계분석에 사용하였다. 분석은 요인분석과 신뢰성 검증을 거친 후 조직만족이 잔류의도에 미치는 영향과 그 과정에서 고용형태의 조절효과를 3단계에 걸친 위계적 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비정규직은 정규직에 비해 이직의도가 높게 나타났지만 조직만족 하위요인인, 임금만족, 리더만족, 직무만족 모두에서 근소하지만 정규직에 비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둘째, 임금만족과 리더만족은 이직의도에 부(-)의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직무만족(직무 적극성)은 이직의도와 정(+)의 관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조절효과는 리더만족(β=-.127, p<.05)과 직무만족(β=.143, p<.05)으로, 리더만족의 경우 부(-)의 고용형태 조절효과가 나타난 반면에 직무만족의 경우 정(+)의 고용형태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넷째,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분리하여 각각 조직만족이 잔류의도에 미치는 영향 비교한 결과 정규직의 경우, 임금만족 요인이 유의하게 부(-)의 영향을 미치고 있다(β=-.426, p<.001). 반면에 비정규직 종사원의 경우 임금만족(β=-.334, p<.001) 외에 리더만족(β=-.218, p<.01)이 유의하게 부(-)의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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