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의 자기노출 현상은 최근 스마트폰의 보급과 SNS 확대에 의해 가속화되고 있다. SNS는 타인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고 소통하려는 인간의 기본 욕구를 반영한 서비스로서 타인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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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2012
학위논문(석사) --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 언론출판 , 2012.2
2012
한국어
302.23 판사항(22)
서울
(The) Behavior according to self-disclosure need, interpersonal relations disposition on the SNS : focused on Facebook
vii, 62 p. : 삽도 ; 26 cm
건국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부록: '페이스북 이용행태 조사' 수록
지도교수: 정동우
참고문헌: p. 52-56
서지적, 설명적 각주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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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조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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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의 자기노출 현상은 최근 스마트폰의 보급과 SNS 확대에 의해 가속화되고 있다. SNS는 타인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고 소통하려는 인간의 기본 욕구를 반영한 서비스로서 타인과의 인맥 형성 및 관리를 할 수 있는 도구이자, 관계를 기반으로 한 사람들의 참여로 정보나 콘텐츠를 생산, 교류, 소비하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처럼 SNS는 가상의 온라인에서 정보공유, 인맥관리, 자기표현 등을 통해 사회적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따라서 자기노출과 대인관계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보여 진다. 오늘날 디지털 환경은 끊임없이 이러한 이용자들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따라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들은 자신에 관한 정보 공개를 통해 자기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타인과 관계를 맺는 등 사회적 커뮤니케이션행위의 일환으로 자신의 계정으로 SNS를 운영하며 적극적으로 자신을 공개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본 연구는 자기노출정도와 대인관계성향에 따라 SNS이용행태에 차이가 있는지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페이스북 이용자와 비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이들 사이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첫째, 페이스북 이용자와 비이용자간에 자기노출정도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기노출정도(상/중/하)에 따라 페이스북 이용은 자기노출을 많이 할수록 페이스북을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페이스북 이용자와 비이용자간에 대인관계성향은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비이용자보다 이용자의 대인관계성향이 더 높게 나타났다.
넷째, 대인관계성향(상/중/하)에 따라 페이스북 이용은 게시글에서만 대인관계성향이 높은 집단이 이용이 더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그 페이스북 이용에서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페이스북 이용자의 이용동기는 정보공유를 위해서가 가장 높았고,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 정보수집의 순서로 나타났다.
여섯째, 이용동기에 따른 페이스북 이용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신감/정보공유를 목적으로 이용할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자기노출정도에 따른 대인관계성향은 자기노출을 많이 할수록 대인관계성향이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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