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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朝鮮 儒敎建築의 風水的 特徵에 關한 硏究 : 書院과 鄕校建築을 中心으로 = (A) study on features o f Feng shui of confucian architecture in the Joseon dynasty : focus on Seo-won and Hyang-g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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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686371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한양대학교 대학원, 2012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2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xvii, 334 p. : 삽도 ; 26 cm.

      • 일반주기명

        국문요약: p. xv-xvii
        Abstract: p. 329-331
        설명적 각주 수록
        지도교수: 한동수
        參考文獻: p. 320-328
        서지적 각주 수록

      • 소장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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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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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儒學을 國是로 삼았던 조선으로서는 철저히 儒敎論理에 입각한 학문탐구와 敎化를 필요로 하였고, 性理學을 가르치는 鄕校와 書院建築은 유학사상에 입각하여 건축하고 활용하였다. 물론 공간구성에 있어서도 儒學을 대표하는 『太極圖說』과 『周易』 그리고 朱子의 哲學은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특히 조선 유학의 주체적인 사상은 朱子의 철학을 계승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유교건축은 朱子의 유교철학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또한 이들 건축은 儒敎哲學과 함께 陰陽五行, 風水, 天圓地方, 老莊思想의 결합을 통해 나름의 건축형식을 완성하게 된다. 즉 건축물의 사상은 유학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터의 선정과 건축의 구성은 철저히 風水論理에 입각하여 선정되고 건축하고 있다.
      건축의 시작은 터의 선정으로부터 시작되며 건축 공간구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정치적인 상황과 논리의 차이는 穴處에 입지시키는 건축물에도 차이를 보이게 된다. 즉 정치적으로 주류를 형성하던 畿湖學派는 주로 祭享空間을 穴處에 입지시키는 반면에 嶺南學派는 講學空間을 穴處에 입지시키는 경향을 보인다. 그렇지만 산세가 부드러운 畿湖學派와 비교적 험한 산세를 가진 嶺南學派는 서로가 지형조건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山勢에 順應하는 공통적인 형태로 나타난다.
      書院建築과 主山의 형태는 주로 武曲星의 형태로 정치권력의 중심에서 밀려나 鄕里에서 학문탐구에 매진하던 士林들의 바램을 반영하고 있다. 반면에 案山은 文筆峰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정치권력을 추구하고 지향하면서도 대외적으로 학문탐구에 치중한다는 메시지가 필요하였고, 그러한 논리에 가장 적절한 형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물의 형상도 풍수에서 가장 選好하는 金星水 형상이 主를 이루고 있다. 그렇지만 당시에 유행하던 胡舜申의 『地理新法』에 의한 坐向의 선택은 비교적 활용도가 적다. 특히 保守性向이 강한 嶺南地域을 중심으로 한 嶺南學派의 書院은 朱子風水의 핵심인 形勢風水에 치중하는 경향을 보인다.
      虛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사용하는 裨補風水는 新羅때부터 실천되고 있었다. 주로 形勢的인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었으나, 書院과 鄕校建築은 形勢的인 裨補는 건축물의 배치를 통해서 극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理氣論 風水에 바탕을 둔 八曜黃泉殺과 八路四路黃泉殺에 裨補는 樹木을 식재하던 방식에서 연못과 碑閣, 亭子 등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한층 발전하는 모습을 書院建築에서 보인다.
      국가에 의해 건설되고 운영되고 있던 鄕校는 書院建築에 비해 官僚的이고 融通性이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풍수적 조건에서 書院建築에 비해 합리성이 결여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鄕校建築은 高麗時代에 등장해서 조선중기에 나타난 書院에 그 자리를 물려줄 때까지 儒敎의 敎化와 교육에 큰 공헌을 하였으며 書院建築의 탄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공간의 구성은 鄕校建築을 바탕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건축물의 칸수와 형태에 그대로 반영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風水論理는 鄕校와 書院, 그리고 成均館 建築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조선유학자들에게 있어 철저히 외면 받는 모습을 보이는데 최소한 겉으로는 그랬다. 하지만 그들에게 있어서 風水는 밀접한 구성요소로 언제나 함께 하고 있다. 터 잡기와 공간구성 그리고 건축물의 위치 선정에 이르기까지 風水는 그 역할을 다 하지 않은 경우가 없다. 이것이 바로 조선 유학자들이 風水를 대하는 모습을 代辯하는 것으로 風水에 대한 二重性이라 定義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조선의 儒敎建築은 철저히 風水에 바탕을 두고 건설되었으며 風水로부터 자유로운 건축물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風水에 대한 거부감을 스스럼없이 드러냈던 배경에는 風水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風水를 활용하고 사용하는 風水人들의 잘못에도 일정한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風水가 가지는 활용성과 장점을 부각시키기 보다는 陰宅風水에 바탕을 둔 發福論을 지나치게 부각하고 맹신하는 과정에서 생긴 부작용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風水가 가진 여러 합리적이고 활용가치가 뛰어난 부분에 대한 논리성과 이론적 바탕을 제시하여야만 한다. 그래서 현대건축이 가지는 한계성을 극복하고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할 때, 친환경 건축에 대한 시대적인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風水는 새로운 代案建築의 이론적 배경으로 등장할 수 있다.
      첫째, 風水가 지향하는 목표는 자연을 파괴하는 것이 아닌 자연과 일체가 되고자 하는 자연친화적인 요소의 활용을 들 수 있다.
      둘째, 風水는 背山臨水와 前低後高와 같은 자연지형의 장점을 적절히 활용하여 자연환경을 가장 합리적으로 활용코자 하였다는 점이다.
      셋째, 風水는 凹缺한 부분을 건축물의 공간구성을 통하여 보완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넷째, 風水는 조경적인 공간연출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이 존재한다.
      다섯째 바람 길과 물길을 적절히 활용하여 인간친화적인 요소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같이 풍수는 자연친화적이고 인간친화적인 다양한 장점은 현대건축에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공간 구성과 배치의 합리성을 배가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즉 현대건축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해결의 키를 쥔 風水를 오래되고 낡았으며, 특정인들만이 향유할 수 있다는 오랜 고정관념의 탈피는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를 위해 辛未存置 47개 書院과 祠宇 중에서 남한에 위치한 21개의 書院과 각 道의 大設位 鄕校 그리고 수도권의 鄕校, 서울 文廟를 대상으로 현장조사와 함께 文獻 考察하였다.















      주제어 : 風水, 書院, 鄕校, 서울文廟, 形勢論, 理氣論, 立地選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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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儒學을 國是로 삼았던 조선으로서는 철저히 儒敎論理에 입각한 학문탐구와 敎化를 필요로 하였고, 性理學을 가르치는 鄕校와 書院建築은 유학사상에 입각하여 건축하고 활용하였다. 물론 ...

      儒學을 國是로 삼았던 조선으로서는 철저히 儒敎論理에 입각한 학문탐구와 敎化를 필요로 하였고, 性理學을 가르치는 鄕校와 書院建築은 유학사상에 입각하여 건축하고 활용하였다. 물론 공간구성에 있어서도 儒學을 대표하는 『太極圖說』과 『周易』 그리고 朱子의 哲學은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특히 조선 유학의 주체적인 사상은 朱子의 철학을 계승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유교건축은 朱子의 유교철학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또한 이들 건축은 儒敎哲學과 함께 陰陽五行, 風水, 天圓地方, 老莊思想의 결합을 통해 나름의 건축형식을 완성하게 된다. 즉 건축물의 사상은 유학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터의 선정과 건축의 구성은 철저히 風水論理에 입각하여 선정되고 건축하고 있다.
      건축의 시작은 터의 선정으로부터 시작되며 건축 공간구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정치적인 상황과 논리의 차이는 穴處에 입지시키는 건축물에도 차이를 보이게 된다. 즉 정치적으로 주류를 형성하던 畿湖學派는 주로 祭享空間을 穴處에 입지시키는 반면에 嶺南學派는 講學空間을 穴處에 입지시키는 경향을 보인다. 그렇지만 산세가 부드러운 畿湖學派와 비교적 험한 산세를 가진 嶺南學派는 서로가 지형조건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山勢에 順應하는 공통적인 형태로 나타난다.
      書院建築과 主山의 형태는 주로 武曲星의 형태로 정치권력의 중심에서 밀려나 鄕里에서 학문탐구에 매진하던 士林들의 바램을 반영하고 있다. 반면에 案山은 文筆峰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정치권력을 추구하고 지향하면서도 대외적으로 학문탐구에 치중한다는 메시지가 필요하였고, 그러한 논리에 가장 적절한 형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물의 형상도 풍수에서 가장 選好하는 金星水 형상이 主를 이루고 있다. 그렇지만 당시에 유행하던 胡舜申의 『地理新法』에 의한 坐向의 선택은 비교적 활용도가 적다. 특히 保守性向이 강한 嶺南地域을 중심으로 한 嶺南學派의 書院은 朱子風水의 핵심인 形勢風水에 치중하는 경향을 보인다.
      虛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사용하는 裨補風水는 新羅때부터 실천되고 있었다. 주로 形勢的인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었으나, 書院과 鄕校建築은 形勢的인 裨補는 건축물의 배치를 통해서 극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理氣論 風水에 바탕을 둔 八曜黃泉殺과 八路四路黃泉殺에 裨補는 樹木을 식재하던 방식에서 연못과 碑閣, 亭子 등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한층 발전하는 모습을 書院建築에서 보인다.
      국가에 의해 건설되고 운영되고 있던 鄕校는 書院建築에 비해 官僚的이고 融通性이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풍수적 조건에서 書院建築에 비해 합리성이 결여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鄕校建築은 高麗時代에 등장해서 조선중기에 나타난 書院에 그 자리를 물려줄 때까지 儒敎의 敎化와 교육에 큰 공헌을 하였으며 書院建築의 탄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공간의 구성은 鄕校建築을 바탕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건축물의 칸수와 형태에 그대로 반영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風水論理는 鄕校와 書院, 그리고 成均館 建築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조선유학자들에게 있어 철저히 외면 받는 모습을 보이는데 최소한 겉으로는 그랬다. 하지만 그들에게 있어서 風水는 밀접한 구성요소로 언제나 함께 하고 있다. 터 잡기와 공간구성 그리고 건축물의 위치 선정에 이르기까지 風水는 그 역할을 다 하지 않은 경우가 없다. 이것이 바로 조선 유학자들이 風水를 대하는 모습을 代辯하는 것으로 風水에 대한 二重性이라 定義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조선의 儒敎建築은 철저히 風水에 바탕을 두고 건설되었으며 風水로부터 자유로운 건축물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風水에 대한 거부감을 스스럼없이 드러냈던 배경에는 風水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風水를 활용하고 사용하는 風水人들의 잘못에도 일정한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風水가 가지는 활용성과 장점을 부각시키기 보다는 陰宅風水에 바탕을 둔 發福論을 지나치게 부각하고 맹신하는 과정에서 생긴 부작용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風水가 가진 여러 합리적이고 활용가치가 뛰어난 부분에 대한 논리성과 이론적 바탕을 제시하여야만 한다. 그래서 현대건축이 가지는 한계성을 극복하고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할 때, 친환경 건축에 대한 시대적인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風水는 새로운 代案建築의 이론적 배경으로 등장할 수 있다.
      첫째, 風水가 지향하는 목표는 자연을 파괴하는 것이 아닌 자연과 일체가 되고자 하는 자연친화적인 요소의 활용을 들 수 있다.
      둘째, 風水는 背山臨水와 前低後高와 같은 자연지형의 장점을 적절히 활용하여 자연환경을 가장 합리적으로 활용코자 하였다는 점이다.
      셋째, 風水는 凹缺한 부분을 건축물의 공간구성을 통하여 보완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넷째, 風水는 조경적인 공간연출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이 존재한다.
      다섯째 바람 길과 물길을 적절히 활용하여 인간친화적인 요소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같이 풍수는 자연친화적이고 인간친화적인 다양한 장점은 현대건축에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공간 구성과 배치의 합리성을 배가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즉 현대건축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해결의 키를 쥔 風水를 오래되고 낡았으며, 특정인들만이 향유할 수 있다는 오랜 고정관념의 탈피는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를 위해 辛未存置 47개 書院과 祠宇 중에서 남한에 위치한 21개의 書院과 각 道의 大設位 鄕校 그리고 수도권의 鄕校, 서울 文廟를 대상으로 현장조사와 함께 文獻 考察하였다.















      주제어 : 風水, 書院, 鄕校, 서울文廟, 形勢論, 理氣論, 立地選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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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I. 序 論 1
      • 1. 硏究의 目的과 背景 1
      • 2. 先行硏究 檢討 3
      • 3. 硏究의 方法 및 範圍 6
      • 4. 硏究의 흐름도 8
      • I. 序 論 1
      • 1. 硏究의 目的과 背景 1
      • 2. 先行硏究 檢討 3
      • 3. 硏究의 方法 및 範圍 6
      • 4. 硏究의 흐름도 8
      • Ⅱ. 儒敎建築의 思想 根源的 考察 9
      • 1. 書院建築의 配置에 關한 思想 根源的 考察 9
      • 1.1 書院建築 空間構成의 背景 9
      • 1.2『太極圖說』과 書院空間構成 原理 19
      • 1.3 書院建築 칸수의 思想背景 考察 21
      • 1.4 天圓地方 思想과 書院建築의 空間構成 原理 25
      • 1.5『周易』과 祭享空間 原理 28
      • 1.6 書院建築과 老子思想 29
      • 1.7 老·莊 思想과 風水思想의 椄木 30
      • 1.8 우리나라의 老子思想 32
      • 1.9 老·莊 思想의 書院建築 空間構成 原理 34
      • 2. 畿湖學派와 嶺南學派의 書院風水 35
      • 2.1 畿湖學派와 嶺南學派의 成立과 學問的 特性의 比較 35
      • 2.2 畿湖學派와 嶺南學派 書院立地의 特性 39
      • 2.3 勢力 擴大를 꾀한 相對便의 書院立地 42
      • 2.4 書院立地의 吉地確保와 形勢 比較 44
      • Ⅲ. 書院建築의 風水的 特徵 48
      • 1. 書院 터 選定背景과 風水的 役割과 意味 48
      • 1.1 書院 터 選定背景 48
      • 1.2 背山臨水 50
      • 1.3 書院建築 主山의 役割과 意味 55
      • 1.4 書院建築 案山의 役割과 意味 57
      • 1.5 書院建築 靑龍과 白虎의 役割과 意味 59
      • 1.6 書院建築 明堂水의 役割과 意味 62
      • 1.7 書院建築 明堂의 役割과 意味 66
      • 2. 書院建築의 主山과 案山 形狀의 特徵과 背景 73
      • 2.1 主山과 案山의 形狀論 73
      • 2.2 主山과 案山의 形狀에 따른 空間構成 原理 分析 78
      • 3. 書院建築의 坐向 決定과 風水的 要因 84
      • 3.1 書院建築의 形勢的 坐向 決定論 84
      • 3.2 坐向의 決定 86
      • 3.2.1 主山 順應形의 坐向法 86
      • 3.2.2 案山 重視形 坐向 選擇 88
      • 3.2.3 主·案山 混合形 89
      • 3.3 向法論에 의한 坐向의 選擇 90
      • 4. 書院建築의 龍勢論 97
      • 4.1 龍의 語源과 形狀論 97
      • 4.2 龍의 生死 與否와 分類理由 99
      • 4.3 龍의 生死與否와 分類 基準 101
      • 4.4 龍의 形勢論 104
      • 4.5 龍法의 分析 104
      • 4.5.1 書院別 四局龍法 分析 105
      • 4.5.2 書院別 地上九星法과 先天山法 分析 108
      • 4.5.3 八曜黃泉殺龍과 穿山72龍, 透地60龍의 分析 111
      • 4.5.4 通脈法 112
      • 4.5.5 15度數法 113
      • 4.5.6 山媒法 114
      • 5. 書院建築의 穴勢論 分析 114
      • 5.1 穴의 定義 114
      • 5.2 尋穴法 115
      • 5.3 用度에 따른 風水의 分類 118
      • 5.4 穴의 形狀 120
      • 5.5 穴과 書院의 空間配置 126
      • 5.6 書院建築 位階秩序와 穴과의 關聯性 129
      • 6. 書院立地의 水勢論 132
      • 6.1 水勢論의 文獻考察 132
      • 6.2 물의 重要性 認識 139
      • 6.3 水勢의 形狀 分類 142
      • 6.3.1 木星水 142
      • 6.3.2 火星水 143
      • 6.3.3 土星水 143
      • 6.3.4 金星水 143
      • 6.3.5 水星水 144
      • 6.4 書院別 水勢 形狀分類 144
      • 6.5 九宮 水法歌 145
      • 6.6 書院別 水法論 分析 148
      • 7. 書院建築의 形局論 153
      • 7.1 形局論 槪要 153
      • 7.2 書院別 山圖와 形局論 155
      • 8. 書院建築의 裨補 風水論 160
      • 8.1 朝鮮時代 裨補風水의 論議 160
      • 8.2 書院建築의 裨補形態 分析 162
      • 8.2.1 八曜黃泉殺의 原理와 裨補 162
      • 8.2.2 八路四路黃泉殺의 原理와 裨補 167
      • Ⅳ. 鄕校와 서울文廟 建築의 風水的 特徵 172
      • 1. 鄕校 터의 選定 172
      • 1.1 鄕校 터 選定을 통해 본 風水의 役割과 意味 172
      • 1.2 鄕校 터 選定의 一般論的 基準 174
      • 2. 鄕校建築의 主山과 案山의 特徵 178
      • 2.1 主山과 案山의 形象論 178
      • 2.2 各 鄕校의 主山과 案山의 形狀分析 189
      • 2.3 武曲 金星體 主山과 案山의 選好 背景分析 193
      • 3. 鄕校建築의 坐向論 195
      • 3.1 坐向의 決定 195
      • 3.1.1 主山 順應形의 坐向法 195
      • 3.1.2 案山 重視形 坐向 選擇 197
      • 3.1.3 主·案山 混合形 198
      • 3.2 向法論에 의한 坐向의 選擇 199
      • 4. 鄕校建築의 穴과 建築物의 位置 203
      • 4.1 穴에 대한 風水文獻 考察 203
      • 4.2 穴과 建築物의 立地分析 206
      • 5. 鄕校 水勢論 211
      • 5.1 鄕校建築 水勢論 文獻考察 211
      • 5.2 鄕校建築 水勢論 形勢的 特徵 214
      • 5.3 鄕校建築의 理氣論的 特徵 215
      • 5.3.1 鄕校別 水法 分析 215
      • 5.3.2 鄕校別 龍法論 分析 219
      • 6. 鄕校建築의 裨補論 222
      • 6.1 鄕校의 裨補와 裨補硏究의 限界 222
      • 6.2 鄕校의 裨補와 裨補法 224
      • 6.2.1 八曜黃泉殺에 대한 裨補 224
      • 6.2.2 八路四路黃泉殺의 裨補 226
      • 7. 鄕校建築의 칸수에 대한 辨證說 228
      • 8. 서울文廟의 風水的 特徵 考察 234
      • 8.1 文廟와 成均館의 由來와 歷史 234
      • 8.2 文廟의 位相과 意味 237
      • 8.3 서울文廟의 立地風水 239
      • 8.3.1 서울文廟의 主山과 入首龍의 特徵 243
      • 8.3.2 서울文廟의 穴 分析 251
      • 8.3.3 서울文廟의 砂格 分析 253
      • 8.3.4 서울文廟의 水勢論 254
      • 8.4 서울文廟의 坐向論 分析 257
      • 8.4.1 胡舜申의 『地理新法』 適用與否 檢討 257
      • 8.4.2 河圖洛書의 適用과 分析 259
      • 8.5 서울文廟의 裨補 260
      • 8.5.1 八曜黃泉殺의 原理와 서울文廟의 裨補 261
      • 8.5.2 八路四路黃泉殺의 原理와 서울文廟의 裨補 262
      • 8.6 서울文廟 建築物에 나타난 칸수의 象數學 264
      • Ⅴ. 書院과 鄕校建築의 風水的 特徵 比較 268
      • 1. 書院과 鄕校 터의 選定 比較 268
      • 1.1 書院과 鄕校 立地選定의 共通點과 差異 268
      • 1.2 터 選定의 基本條件 270
      • 2. 鄕校와 書院建築의 主山과 案山의 形狀比較 274
      • 2.1 鄕校와 書院의 差異 比較考察 274
      • 2.2 書院과 鄕校의 主山과 案山의 選好形狀 差異에 대한 背景分析 278
      • 3. 鄕校와 書院建築의 穴과 立地에 대한 比較 282
      • 3.1 建築物 立地의 思想的 背景分析 282
      • 3.2 空間立地의 風水的 分析 283
      • 3.3 空間構成의 背景分析 285
      • 3.4 穴 形狀과 建築物 立地分析 286
      • 4. 鄕校와 書院의 水勢論 比較 289
      • 4.1 水勢論의 一般論 考察 289
      • 4.2 立地와 水勢論의 差異分析 291
      • 4.3 水勢論의 綜合的 比較考察 292
      • 5. 書院과 鄕校의 理氣論 比較 294
      • 5.1 書院과 鄕校의 龍法論 比較 294
      • 5.1.1 四局龍法 比較分析 294
      • 5.1.2 地上九星法과 先天山法 比較分析 295
      • 5.2 書院과 鄕校의 水法 比較分析 298
      • 5.2.1 四局水法의 比較 299
      • 5.2.2 後天水法의 比較 300
      • 5.2.3 輔星水法의 比較 302
      • 5.3 書院과 鄕校建築의 裨補論 比較 304
      • 5.3.1 裨補論의 歷史的 展開와 認識 304
      • 5.3.2 鄕校·書院의 裨補論 306
      • Ⅵ. 結 論 315
      • 參考文獻 320
      • ABSTRACT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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