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유럽의 폐 산업시설 활용 문화예술공간 연구 : 문화예술경영의 개념적 확장과 연관하여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2531095

    • 저자
    • 발행사항

      인천 : 인하대학교 대학원, 2011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인하대학교 대학원 , 문화경영학전공 , 2011. 8

    • 발행연도

      2011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306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인천

    • 형태사항

      viii, 249 p. ; 26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왕치현
      인하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 소장기관
      • 인하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1970년대 이래 지속되어 온 유럽의 ‘폐 산업시설 활용 문화예술공간’의 형성 과정과 역사적 쟁점을 추적하여, 그것이 어떻게 새로운 문화예술공간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만들어갔으며, 이를 통해 문화예술경영의 지평이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밝히는데 그 목적을 두고자 한다. 아트팩토리 혹은 파브릭(Fabrique, Fabrik), 독립문화센터, 프리쉬(Friche) 등의 명칭으로 통칭되는 공간이 그 주된 연구대상으로서,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주도 유형에 집중함을 전제로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산업유산의 의미를 살펴봄으로써 어떻게 산업시설물을 유산적 개념으로 바라보게 되었는지, 따라서 그것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 장소성과 지역사회적 맥락이 소중한 만큼 활용에 의한 보존의 필요성을 제기하고자 했다. 하지만 유산적 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전 지역에 산재해 있는 시설에 대한 활용은 주로 예술가와 민간인이 주체가 되어 이루어진 점에 주목하여, 그것이 정부 주도 유형과 다른 지점을 분명히 하였다. 정책적으로는 ‘문화의 민주화’의 한계를 극복하고 ‘문화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전망을 제시하였다. 결국 민간 주도의 시설 활용이 새로운 문화예술공간에 대한 요구에 따른 것이라는 점, 도시 재생과 커뮤니티의 회복에 대한 분명한 목표의식에서 발생한 것이라는 점, 공간 점거에 따른 공동체적 관점에서의 자주관리 방식을 취하는 점을 형성 배경의 쟁점으로 요약하였다. 특히 한국사회에서도 진행되는 ‘지역근대산업유산 활용사업’의 전개와 현황을 살펴봄으로써 한국적 상황의 특수성과 한계를 지적하였다. 실제로 민간 주도에 의한 자발적인 형성이 미흡한 상태에서 정부 주도로 진행되는 가운데, 여전히 물리적 ‘시설’ 개념을 벗어나지 못함에 따라 도시설계나 건축, 디자인 분야에서의 접근이 주를 이루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배경을 두고 실제 유럽에서 70년대부터 진행되어온 폐 산업시설 활용의 사례를 정부 주도 유형과 민간 주도 유형으로 나누어 살핌으로써, 사업의 목표에 따라 공간의 역할과 기능이 달라지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럼에도 점차로 정부 주도 유형이 민간 주도 유형이 갖는 성격을 참조하면서, 공간의 단일 기능에 따른 활용방식을 벗어나 복합기능을 취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문화활동을 강화하게 되는 변화를 적시하였다. 이는 곧 프랑스에서 2000년대 들어 정부 차원에서 정책적 관심을 보이면서 이에 대한 부처 간 협의체를 형성하고, 또 유럽연합 차원의 도시 발전 및 지역 재생을 충족하는 맥락에서 민간 주도 유형이 수용된 결과에 따른 것이라 설명할 수 있다. 결국 유럽의 민간 주도 대표 사례를 통해 기존의 장르 전용공간이 아닌 새로운 문화예술공간을 필요로 하게 된 급진적 맥락을 부각하고자 하였다. 특히 68세대의 반문화운동 지지자들에 의해 주도된 70년대 초반의 경우를 중심으로 살핀 것은 그러한 의도였으며, 이어서 80년대, 90년대에 형성된 경우를 살피면서 변화된 목표도 헤아려 봤다. 또한 유럽과 국제적 차원에서 강력한 네트워크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들의 활동을 통해 그들의 지속적인 발전과 호혜적 운영 방식을 확인하였으며, 결국 이러한 모든 것들이 문화예술공간의 새로운 차원을 유지하게 하는 원동력임을 알 수 있었다.
    이처럼 유럽의 폐 산업시설 활용 문화예술공간이 갖는 급진성은 문화예술경영의 지평에도 새로운 실천적 과제를 제시하는데, 이는 곧 장르 전용공간에 대한 문화예술경영의 중심 활동에 전혀 다른 차원을 부여하는 것으로 요약된다. 즉 장르 전용공간과 달리 장르 복합적 예술의 수용과 창작 및 제작, 배급과 향유, 그리고 투자의 선순환적 구조가 한 공간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이전의 분리적 개념을 넘어 통합적 공간의 실현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지역사회의 문화활동에 대한 전적으로 새로운 접근은 관객 개념을 바꿔놓아, 감상을 위한 수동적 대상이 아닌 창작의 주체로 전환하게 되면서 활동 단위를 달리하게 만든다고 하겠다. 게다가 도시 재생 내지 창조도시 담론과 더불어 문화예술공간이 도시적 구도에서 그 위상과 역할이 달라짐을 확인하였다. 더불어 사회적 경제 혹은 연대적 경제 개념에 따른 인큐베이터 시스템의 구현이나 사회적 기업으로의 전환이 가능한 점, 민・관 협치의 거버넌스 구조를 갖는 점, 그리고 이 모두의 여건을 소화할 새로운 문화예술경영 인력구조의 가능성 등을 그 새로운 지평을 여는 요소로 제시하였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1970년대 이래 지속되어 온 유럽의 ‘폐 산업시설 활용 문화예술공간’의 형성 과정과 역사적 쟁점을 추적하여, 그것이 어떻게 새로운 문화예술공간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만들...

    본 연구는 1970년대 이래 지속되어 온 유럽의 ‘폐 산업시설 활용 문화예술공간’의 형성 과정과 역사적 쟁점을 추적하여, 그것이 어떻게 새로운 문화예술공간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만들어갔으며, 이를 통해 문화예술경영의 지평이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밝히는데 그 목적을 두고자 한다. 아트팩토리 혹은 파브릭(Fabrique, Fabrik), 독립문화센터, 프리쉬(Friche) 등의 명칭으로 통칭되는 공간이 그 주된 연구대상으로서,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주도 유형에 집중함을 전제로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산업유산의 의미를 살펴봄으로써 어떻게 산업시설물을 유산적 개념으로 바라보게 되었는지, 따라서 그것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 장소성과 지역사회적 맥락이 소중한 만큼 활용에 의한 보존의 필요성을 제기하고자 했다. 하지만 유산적 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전 지역에 산재해 있는 시설에 대한 활용은 주로 예술가와 민간인이 주체가 되어 이루어진 점에 주목하여, 그것이 정부 주도 유형과 다른 지점을 분명히 하였다. 정책적으로는 ‘문화의 민주화’의 한계를 극복하고 ‘문화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전망을 제시하였다. 결국 민간 주도의 시설 활용이 새로운 문화예술공간에 대한 요구에 따른 것이라는 점, 도시 재생과 커뮤니티의 회복에 대한 분명한 목표의식에서 발생한 것이라는 점, 공간 점거에 따른 공동체적 관점에서의 자주관리 방식을 취하는 점을 형성 배경의 쟁점으로 요약하였다. 특히 한국사회에서도 진행되는 ‘지역근대산업유산 활용사업’의 전개와 현황을 살펴봄으로써 한국적 상황의 특수성과 한계를 지적하였다. 실제로 민간 주도에 의한 자발적인 형성이 미흡한 상태에서 정부 주도로 진행되는 가운데, 여전히 물리적 ‘시설’ 개념을 벗어나지 못함에 따라 도시설계나 건축, 디자인 분야에서의 접근이 주를 이루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배경을 두고 실제 유럽에서 70년대부터 진행되어온 폐 산업시설 활용의 사례를 정부 주도 유형과 민간 주도 유형으로 나누어 살핌으로써, 사업의 목표에 따라 공간의 역할과 기능이 달라지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럼에도 점차로 정부 주도 유형이 민간 주도 유형이 갖는 성격을 참조하면서, 공간의 단일 기능에 따른 활용방식을 벗어나 복합기능을 취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문화활동을 강화하게 되는 변화를 적시하였다. 이는 곧 프랑스에서 2000년대 들어 정부 차원에서 정책적 관심을 보이면서 이에 대한 부처 간 협의체를 형성하고, 또 유럽연합 차원의 도시 발전 및 지역 재생을 충족하는 맥락에서 민간 주도 유형이 수용된 결과에 따른 것이라 설명할 수 있다. 결국 유럽의 민간 주도 대표 사례를 통해 기존의 장르 전용공간이 아닌 새로운 문화예술공간을 필요로 하게 된 급진적 맥락을 부각하고자 하였다. 특히 68세대의 반문화운동 지지자들에 의해 주도된 70년대 초반의 경우를 중심으로 살핀 것은 그러한 의도였으며, 이어서 80년대, 90년대에 형성된 경우를 살피면서 변화된 목표도 헤아려 봤다. 또한 유럽과 국제적 차원에서 강력한 네트워크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들의 활동을 통해 그들의 지속적인 발전과 호혜적 운영 방식을 확인하였으며, 결국 이러한 모든 것들이 문화예술공간의 새로운 차원을 유지하게 하는 원동력임을 알 수 있었다.
    이처럼 유럽의 폐 산업시설 활용 문화예술공간이 갖는 급진성은 문화예술경영의 지평에도 새로운 실천적 과제를 제시하는데, 이는 곧 장르 전용공간에 대한 문화예술경영의 중심 활동에 전혀 다른 차원을 부여하는 것으로 요약된다. 즉 장르 전용공간과 달리 장르 복합적 예술의 수용과 창작 및 제작, 배급과 향유, 그리고 투자의 선순환적 구조가 한 공간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이전의 분리적 개념을 넘어 통합적 공간의 실현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지역사회의 문화활동에 대한 전적으로 새로운 접근은 관객 개념을 바꿔놓아, 감상을 위한 수동적 대상이 아닌 창작의 주체로 전환하게 되면서 활동 단위를 달리하게 만든다고 하겠다. 게다가 도시 재생 내지 창조도시 담론과 더불어 문화예술공간이 도시적 구도에서 그 위상과 역할이 달라짐을 확인하였다. 더불어 사회적 경제 혹은 연대적 경제 개념에 따른 인큐베이터 시스템의 구현이나 사회적 기업으로의 전환이 가능한 점, 민・관 협치의 거버넌스 구조를 갖는 점, 그리고 이 모두의 여건을 소화할 새로운 문화예술경영 인력구조의 가능성 등을 그 새로운 지평을 여는 요소로 제시하였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I. 서론 1
    • 1.1. 문제제기 및 연구의 목적 1
    • 1.2. 연구의 방법 및 내용 5
    • 1.2.1. 연구의 방법 5
    • 1.2.2. 연구의 내용 7
    • I. 서론 1
    • 1.1. 문제제기 및 연구의 목적 1
    • 1.2. 연구의 방법 및 내용 5
    • 1.2.1. 연구의 방법 5
    • 1.2.2. 연구의 내용 7
    • II. 폐 산업시설 활용 문화예술공간의 형성과 현황 10
    • 2.1. 개념 규정과 범위 10
    • 2.1.1. 산업유산 및 폐산업시설의 의미와 적용 10
    • 2.1.2. 폐 산업시설의 문화적 활용 혹은 아래로부터의 활용 18
    • 2.1.3. 폐 산업시설 활용의 유형 및 정책적 방향 33
    • 2.2. 형성의 배경 및 쟁점 33
    • 2.2.1. 예술적 맥락 : 새로운 문화예술공간의 요구 33
    • 2.2.2. 사회적 맥락 : 도시 재생에 따른 커뮤니티 회복 37
    • 2.2.3. 문화예술경영의 맥락 : 자주관리 및 운영 매뉴얼의 필요성 43
    • 2.3. 한국사회의 사업 현황 및 문제점 47
    • 2.3.1. 사업 현황 47
    • 2.3.2. 한국적 상황의 특수성과 한계 56
    • III. 유럽의 폐 산업시설 활용 문화예술공간 사례연구 63
    • 3.1. 유럽의 폐 산업시설 활용 유형 및 전개 63
    • 3.1.1. 정부 주도 유형 63
    • 3.1.2. 민간 주도 유형 78
    • 3.2. 프랑스의 정책적 접근과 성과 95
    • 3.2.1. 파브리스 렉스트레의 보고서와 쟁점 95
    • 3.2.2. 부처 간 협업의 실천과 성과 102
    • 3.3. 유럽의 민간 주도 유형 사례 106
    • 3.3.1. 프랑스 및 벨기에 : 프리쉬 라 벨 드 메, 레 알 106
    • 3.3.2. 독일 및 오스트리아 : 우파 파브릭, WUK 117
    • 3.3.3. 스페인 및 북구 : 아테뇌 포풀라, 멜크베그, 카펠리테다스 128
    • 3.3.4. 시사점 140
    • 3.4. 유럽 내 네트워크 기관 및 활동 144
    • 3.4.1. 트랜스유럽홀 144
    • 3.4.2. 아트팩토리 148
    • 3.4.3. 도시연구소 153
    • 3.4.4. 뉴타임 뉴모델 156
    • IV. 폐 산업시설 활용 문화예술공간에 따른 문화예술경영 전략 161
    • 4.1. 개념의 변화 : 장르 전용공간에서 통합적 공간으로 161
    • 4.1.1. 장르 전용공간의 경영과 쟁점 161
    • 4.1.2. 창작-배급-향유-투자의 선순환구조 형성 168
    • 4.2. 문화예술공간의 역할 변화와 구도 175
    • 4.2.1. 창작 및 제작을 위한 공간 운영전략 175
    • 4.2.2. 지역사회에 대한 문화활동 강화 181
    • 4.2.3. 도시 내 창조지수로서의 역할 185
    • 4.3. 문화예술공간의 새로운 경영 구조 190
    • 4.3.1. 사회적 경제, 연대적 경제 개념의 실현 190
    • 4.3.2. 거버넌스와 호혜적 네트워크 194
    • 4.3.3. 새로운 인력 구조의 형성 201
    • V. 결론 - 정책적 시사점 206
    • 참고문헌 212
    • ABSTRACT 223
    • 부록 227
    • <표 1> 등록문화재의 등록 기준 18
    • <표 2> 문화의 민주화와 문화민주주의의 차이 32
    • <표 3> 지역근대산업유산을 활용한 문화예술창작벨트 조성 2009년 시범사업 선정 51
    • <표 4> 프리쉬 라 벨 드 메의 주요 사업 113
    • <표 5> 레 알 드 샤에벡의 주요 사업 117
    • <표 6> 우파 파브릭의 주요 사업 123
    • <표 7> WUK의 주요 사업 127
    • <표 8> 아테뇌 포풀라의 주요 사업 132
    • <표 9> 멜크베그의 주요 사업 135
    • <표 10> 카펠리테다스의 주요 사업 140
    • <표 11> 사회적 기업, 사회적 경제, 비영리 조직의 비교 199
    • <그림 1> 산업유산의 문화적 활용에 따른 공간 배치 전략 15
    • <그림 2> 폐 산업시설 활용의 주도권에 따른 유형 26
    • <그림 3> 철거와 화재로 인한 호소문 27
    • <그림 4> 민간 주도 폐 산업시설 활용의 유형 28
    • <그림 5> Urbact Culture 네트워킹 지침서 42
    • <그림 6> 독립문화센터 경영하기-참조 매뉴얼 46
    • <그림 7> 인천, 서울, 대구의 창작 공간 53
    • <그림 8> 스페이스 빔, 감자꽃 스튜디오, 오궁리미술촌 56
    • <그림 9> 테이트 리버풀, 마가쟁, ZKM 66
    • <그림 10> 시기별 정부 주도 유형의 특성 68
    • <그림 11> 공공의 조건, 피아트 복합문화공간, 레드닷뮤지엄 73
    • <그림 12> 104 실내 공간 모습 75
    • <그림 13> 인큐베이터 104의 제안서 76
    • <그림 14> 라 그랑쥐 오 벨르, 로베르네집, 타헬레스 84
    • <그림 15> 태양극단, 크리스티아니아, 트럭공단 90
    • <그림 16> 파브리스 렉스트레와 보고서 99
    • <그림 17> 프리쉬 라 벨 드 메에서 열린 예술의 새로운 영토 105
    • <그림 18> 프리쉬 라 벨 드 메 전경 106
    • <그림 19> 레 알 드 샤에벡의 전경과 내부 113
    • <그림 20> 우파 파브릭 위치와 전경 117
    • <그림 21> WUK의 전경과 지역사회 프로그램 123
    • <그림 22> 아테뇌 포풀라의 투쟁과 서커스 교육 128
    • <그림 23> 멜크베그 전경과 카페 132
    • <그림 24> 카펠리테다스의 전경 135
    • <그림 25> 트랜스유럽홀 회원 기관 분포 지도와 정규 미팅 148
    • <그림 26> 아트팩토리 로고 및 영상자료 화면 153
    • <그림 27> 도시연구소의 출판물 및 정책 토론회 156
    • <그림 28> 뉴타임 뉴모델 컨퍼런스 장면 160
    • <그림 29> 멜키오 극단의 공간 세계의 기차역의 선순환적 구조 172
    • <그림 30> 폐공간 활용 문화예술공간의 새로운 구도 175
    • <그림 31> 졸퍼라인 예술센터 pact의 작업영역(workingfield) 176
    • <그림 32>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운영의 제반 과정 180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