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한국 농가의 한계소비성향에 관한 연구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2486574

    • 저자
    • 발행사항

      광주 : 전남대학교 대학원, 2011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전남대학교 대학원 , 농업경제학과 , 2011. 8

    • 발행연도

      2011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DDC

      338.1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광주

    • 기타서명

      (An) Analysis of Marginal Propensity to Consume of Korean Farm Households

    • 형태사항

      iv, 45 p. : 삽도 ; 30 cm.

    • 일반주기명

      전남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강혜정
      참고문헌 : p.42-43

    • 소장기관
      • 전남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obtain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marginal propensity to consume (MPC) of Korean farm households and draw some implications in improving the farm income relating to MPC. Though these initiatives are widely acknowledged, issues concerning to the MPC of Korean farm households are understudied. This paper measures the separate MPCs across farm income sources and consumption expenditure levels.
    This study makes use of the most comprehensive Korean farm level panel data available for the period 2003 to 2007. These analyses related to MPCs of Korean Farm Households are accomplished in the context of a panel analysis.
    Among the representative models related to the farm household consumption expenditure, the partial adjustment model and life-cycle hypothesis model are used. Both the random effect model and the Quantile regression technique are applied in order to grasp the MPCs across separate farm income sources and consumption expenditure levels.
    The consumption functions of the farm households are arranged in the five cases according to variables and models used for the analysis. Farm income is generated by agricultural income, nonfarm income, transfer income(government transfer income and personal transfer income).
    The results of the random effect model estimation demonstrates the MPCs across all farm income sources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at one percent level, implying that the separate farm income sources have different influence on consumption expenditure of Korean farm households and farm income sources are not perfect substitutes.
    Among the sources of farm income, the increase in one unit of nonfarm income leads the highest MPC and transfer income and agricultural income are followed as order.
    The results of the quantile regression estimations, in which consumption expenditure levels are divided four quantiles, find that the MPCs of nonfarm income are decreasing according to higher consumption expenditure quantiles. Also, the MPC of nonfarm income is higher than the MPC of agricultural income, especially in the lower levels of consumption expenditure.
    번역하기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obtain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marginal propensity to consume (MPC) of Korean farm households and draw some implications in improving the farm income relating to MPC. Though these initiatives are widely acknowle...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obtain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marginal propensity to consume (MPC) of Korean farm households and draw some implications in improving the farm income relating to MPC. Though these initiatives are widely acknowledged, issues concerning to the MPC of Korean farm households are understudied. This paper measures the separate MPCs across farm income sources and consumption expenditure levels.
    This study makes use of the most comprehensive Korean farm level panel data available for the period 2003 to 2007. These analyses related to MPCs of Korean Farm Households are accomplished in the context of a panel analysis.
    Among the representative models related to the farm household consumption expenditure, the partial adjustment model and life-cycle hypothesis model are used. Both the random effect model and the Quantile regression technique are applied in order to grasp the MPCs across separate farm income sources and consumption expenditure levels.
    The consumption functions of the farm households are arranged in the five cases according to variables and models used for the analysis. Farm income is generated by agricultural income, nonfarm income, transfer income(government transfer income and personal transfer income).
    The results of the random effect model estimation demonstrates the MPCs across all farm income sources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at one percent level, implying that the separate farm income sources have different influence on consumption expenditure of Korean farm households and farm income sources are not perfect substitutes.
    Among the sources of farm income, the increase in one unit of nonfarm income leads the highest MPC and transfer income and agricultural income are followed as order.
    The results of the quantile regression estimations, in which consumption expenditure levels are divided four quantiles, find that the MPCs of nonfarm income are decreasing according to higher consumption expenditure quantiles. Also, the MPC of nonfarm income is higher than the MPC of agricultural income, especially in the lower levels of consumption expenditure.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논문은 한국 농가를 대상으로 소득원별, 소비지출계층별 한계소비성향을 분석하여, 농가소득 증대 및 소비지출 격차 완화 방안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기위하여 시도되었다. 농가소득 단일변수에 대한 한계소비성향을 계측해왔던 선행연구들과 달리 농가소득구조 및 규모를 고려하여 농가의 소비지출 변화 패턴을 분석하였다. 그 동안 국내 선행연구에서 거의 다루지 않았던 주제이므로, 연구내용 및 연구방법 측면에서 기존 연구와 차별성이 있다.
    농가소비지출과 관련된 대표적인 가설 중 부분조정모형(partial adjustment model)과 생애소득가설 모형(life-cycle hypothesis model)을 적용하여 농가소득원별, 소비지출계층별 한계소비성향을 분석하였다. 통계청의 「농가경제조사」(2003년~2007년) 원자료로 구축한 5년간의 농가패널자료를 이용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농가소득원별 한계소비성향 계측을 위해 패널분석기법을 이용하였고, 농가소비지출계층별 한계소비성향을 계측하기 위해서는 분위회귀분석기법을 적용하였다.
    분석 모형 및 이용된 변수에 따라 추정모형은 5가지로 정리된다. 추정결과, 부분조정모형에서는 농가소비지출은 농가소득과 전년도 소비지출에 크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가경영주의 인적변수를 포함한 농가특성 변수를 추가한 부분조정모형은 가구원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애소득가설 모형에서는 농가소득을 농업소득과 농외소득, 공적이전소득과 사적이전소득으로 구분하여, 농가소득원별 한계소비성향을 추정하였다. 추정결과, 농가소득원별 동일한 한계소비성향을 가정한 기존의 소비가설과 달리 농가소득원별 한계소비성향은 다른 특징을 나타내었다. 농업소득의 한 단위 증가보다 농외소득의 한 단위 증가가 농가의 소비지출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농가소득원별 한계소비성향을 높은 순서대로 나열하면 농외소득, 공적이전소득, 사적이전소득, 농업소득 순으로 나타났다.
    생애소득가설 모형에 농가특성 변수를 추가한 모형 추정결과도 농업소득과 농외소득의 한계소비성향은 농가특성 변수를 추가하지 않은 생애소득가설 모형의 추정결과와 비슷한 양상을 나타내었다. 다른 소득원에 비해 농업소득은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소비지출보다는 저축하려는 성향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반면, 농외소득은 농가의 입장에서 추가적인 소득으로 여겨 저축보다는 소비지출에 사용하는 성향이 상대적으로 더 큰 것으로 보인다.
    소비지출규모에 따라 농가그룹을 4분위로 나누어 각 소비지출계층별 한계소비성향을 분위회귀분석기법을 이용하여 추정하였다. 소비지출분위가 높아질수록 농외소득의 한계소비성향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위 25% 이상의 농가에서는 이전소득을 추가적 소득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높게 나타났다. 각 변수들이 농가의 소비지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 전년도 소비지출변수의 영향이 가장 강하게 나타났으며, 그 다음은 농외소득, 공적이전소득, 사적이전소득, 농업소득, 총자산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소비지출분위별 분석에서도 모든 분위에서 농업소득의 한계소비성향보다 농외소득의 한계소비성향이 더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
    농가특성 변수가 포함된 소비지출분위별 회귀분석 추정 결과, 인적변수를 추가하지 않은 모형과 다른 결과를 나타내었다. 농가특성 변수를 고려하지 않은 모형에서는 중‧저소비지출농가의 농업소득에 대한 한계소비성향이 고소비지출농가에 비해 크게 나타난 반면, 농가특성 변수를 포함한 모형에서는 고소비지출농가와 중‧저소비지출농가의 농업소득에 대한 한계소비성향이 통계적으로 많은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번역하기

    이 논문은 한국 농가를 대상으로 소득원별, 소비지출계층별 한계소비성향을 분석하여, 농가소득 증대 및 소비지출 격차 완화 방안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기위하여 시도되었다. 농가소득 ...

    이 논문은 한국 농가를 대상으로 소득원별, 소비지출계층별 한계소비성향을 분석하여, 농가소득 증대 및 소비지출 격차 완화 방안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기위하여 시도되었다. 농가소득 단일변수에 대한 한계소비성향을 계측해왔던 선행연구들과 달리 농가소득구조 및 규모를 고려하여 농가의 소비지출 변화 패턴을 분석하였다. 그 동안 국내 선행연구에서 거의 다루지 않았던 주제이므로, 연구내용 및 연구방법 측면에서 기존 연구와 차별성이 있다.
    농가소비지출과 관련된 대표적인 가설 중 부분조정모형(partial adjustment model)과 생애소득가설 모형(life-cycle hypothesis model)을 적용하여 농가소득원별, 소비지출계층별 한계소비성향을 분석하였다. 통계청의 「농가경제조사」(2003년~2007년) 원자료로 구축한 5년간의 농가패널자료를 이용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농가소득원별 한계소비성향 계측을 위해 패널분석기법을 이용하였고, 농가소비지출계층별 한계소비성향을 계측하기 위해서는 분위회귀분석기법을 적용하였다.
    분석 모형 및 이용된 변수에 따라 추정모형은 5가지로 정리된다. 추정결과, 부분조정모형에서는 농가소비지출은 농가소득과 전년도 소비지출에 크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가경영주의 인적변수를 포함한 농가특성 변수를 추가한 부분조정모형은 가구원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애소득가설 모형에서는 농가소득을 농업소득과 농외소득, 공적이전소득과 사적이전소득으로 구분하여, 농가소득원별 한계소비성향을 추정하였다. 추정결과, 농가소득원별 동일한 한계소비성향을 가정한 기존의 소비가설과 달리 농가소득원별 한계소비성향은 다른 특징을 나타내었다. 농업소득의 한 단위 증가보다 농외소득의 한 단위 증가가 농가의 소비지출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농가소득원별 한계소비성향을 높은 순서대로 나열하면 농외소득, 공적이전소득, 사적이전소득, 농업소득 순으로 나타났다.
    생애소득가설 모형에 농가특성 변수를 추가한 모형 추정결과도 농업소득과 농외소득의 한계소비성향은 농가특성 변수를 추가하지 않은 생애소득가설 모형의 추정결과와 비슷한 양상을 나타내었다. 다른 소득원에 비해 농업소득은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소비지출보다는 저축하려는 성향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반면, 농외소득은 농가의 입장에서 추가적인 소득으로 여겨 저축보다는 소비지출에 사용하는 성향이 상대적으로 더 큰 것으로 보인다.
    소비지출규모에 따라 농가그룹을 4분위로 나누어 각 소비지출계층별 한계소비성향을 분위회귀분석기법을 이용하여 추정하였다. 소비지출분위가 높아질수록 농외소득의 한계소비성향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위 25% 이상의 농가에서는 이전소득을 추가적 소득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높게 나타났다. 각 변수들이 농가의 소비지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 전년도 소비지출변수의 영향이 가장 강하게 나타났으며, 그 다음은 농외소득, 공적이전소득, 사적이전소득, 농업소득, 총자산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소비지출분위별 분석에서도 모든 분위에서 농업소득의 한계소비성향보다 농외소득의 한계소비성향이 더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
    농가특성 변수가 포함된 소비지출분위별 회귀분석 추정 결과, 인적변수를 추가하지 않은 모형과 다른 결과를 나타내었다. 농가특성 변수를 고려하지 않은 모형에서는 중‧저소비지출농가의 농업소득에 대한 한계소비성향이 고소비지출농가에 비해 크게 나타난 반면, 농가특성 변수를 포함한 모형에서는 고소비지출농가와 중‧저소비지출농가의 농업소득에 대한 한계소비성향이 통계적으로 많은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 론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2. 선행연구의 검토 3
    • Ⅱ. 한국 농가의 소득 및 소비지출 실태 분석 9
    • 1. 농가의 소득 실태 9
    • Ⅰ. 서 론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2. 선행연구의 검토 3
    • Ⅱ. 한국 농가의 소득 및 소비지출 실태 분석 9
    • 1. 농가의 소득 실태 9
    • 2. 농가의 소비지출 실태 15
    • Ⅲ. 농가의 한계소비성향 특성 분석 29
    • 1. 이용자료 29
    • 2. 분석모형 30
    • 3. 농가 소득원별 한계소비성향 분석 33
    • 4. 소비지출계층별 한계소비성향 분석 37
    • IV. 요약 및 결론 41
    • 참고문헌 42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