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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치료사의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지지에 따른 심리적소진 = Art Therapist's Ego-Resiliencey and Social Support on Psychological Burn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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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304088

    • 저자
    • 발행사항

      부산 : 동의대학교 대학원, 2011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동의대학교 일반대학원 , 보육가정상담학과 , 2011. 2

    • 발행연도

      2011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590 판사항(5)

    • 발행국(도시)

      부산

    • 형태사항

      v, 66 p. : 삽도 ; 26 cm

    • 일반주기명

      동의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참고문헌: p. 54-64

    • 소장기관
      • 동의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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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미술치료사의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지지에 따른 심리적소진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문제는 첫째, 미술치료사의 자아탄력성, 사회적지지 및 심리적소진은 사회 인구학적 변인에 따라 차이가 있는가? 둘째, 미술치료사의 심리적소진에 대해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지지는 상호작용 효과는 있는가? 셋째, 미술치료사의 심리적소진에 대한 자아탄력성, 사회적지지의 영향력은 어떠한가?이다.
    본 연구의 대상은 미술치료사 107명이며, 측정도구는 다음과 같다. 미술치료사의 심리적소진 척도는 Maslach와 Jackson(1981)이 개발한 척도를 사용하였고, 자아탄력성 척도는 Block(1961)의 척도를 Klohnen(1996)이 수정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사회적지지 척도는 박지원(1985)이 개발한 척도를 수정한 임진형(2000)의 척도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미술치료사의 일반적 경향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평균, 표준편차를 구하고, one-way ANOVA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추후검증으로 Duncan검증을 실시하였다. 심리적소진에 대한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지지의 상호작용효과를 보기위해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지지의 정도에 따라 높은집단과 낮은 집단으로 분류하여 two-way ANOVA를 하였다. 자아탄력성, 사회적지지의 심리적소진에 대한 설명력을 보기위해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각 척도의 신뢰도를 측정하기 위해 Cronbach α를 산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인구학적 변인에 따라 자아탄력성, 사회적지지, 심리적소진은 대부분의 하위영역에서 거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자아탄력성의 하위변인에 대해 연령, 결혼여부, 학력, 교육기관, 경력은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단지 하위변인인 대인관계효율성, 낙관적태도에서 근무기관에 대해서만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났다.
    사회적지지의 하위변인에 대해 연령, 학력, 교육기관, 경력, 근무기관은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단지 하위변인인 정서적지지가 결혼여부에 대해서만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다.
    심리적소진의 하위변인에 대해 연령, 학력, 교육기관, 경력은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단지 하위변인인 정서적 소모는 결혼여부, 개인적성취감감소는 결혼여부와 근무기관에 대해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다. 따라서 인구학적 변인인 연령, 결혼여부, 학력, 교육기관, 경력, 근무기관 따라 자아탄력성, 사회적지지, 심리적소진은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둘째, 미술치료사의 심리적소진에 대한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지지의 상호작용효과가 있는가 살펴보았다. 자아탄력성이 높은집단, 낮은집단, 사회적지지가 높은집단, 낮은집단 간에 상호작용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자아탄력성이 높은집단과 낮은집단, 사회적지지가 높은집단과 낮은집단에 따라 심리적소진은 차이가 나타났다. 이는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지지의 정도에 따라 심리적소진은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셋째, 미술치료사의 심리적소진 하위변인에 대한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지지의 하위변인에 따라 영향력이 나타났다. 심리적소진의 하위변인인 정서적 소모에서 자아탄력성의 하위변인인 자신감, 분노조절, 사회적지지의 하위변인인 정서적지지, 물질적지지, 평가적지지가 설명력이 있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심리적소진의 하위변인인 비인간화에서 자아탄력성의 하위변인인 자신감, 분노조절, 사회적지지의 하위변인인 정보적지지, 정서적지지, 물질적지지가 설명력이 있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심리적소진의 하위변인인 개인적성취감감소에서 자아탄력성의 하위변인인 자신감, 사회적지지 하위변인인 정보적지지, 정서적지지가 설명력이 있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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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미술치료사의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지지에 따른 심리적소진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문제는 첫째, 미술치료사의 자아탄력성, 사회적지지 및 심리적소진은 사회 ...

    본 연구는 미술치료사의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지지에 따른 심리적소진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문제는 첫째, 미술치료사의 자아탄력성, 사회적지지 및 심리적소진은 사회 인구학적 변인에 따라 차이가 있는가? 둘째, 미술치료사의 심리적소진에 대해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지지는 상호작용 효과는 있는가? 셋째, 미술치료사의 심리적소진에 대한 자아탄력성, 사회적지지의 영향력은 어떠한가?이다.
    본 연구의 대상은 미술치료사 107명이며, 측정도구는 다음과 같다. 미술치료사의 심리적소진 척도는 Maslach와 Jackson(1981)이 개발한 척도를 사용하였고, 자아탄력성 척도는 Block(1961)의 척도를 Klohnen(1996)이 수정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사회적지지 척도는 박지원(1985)이 개발한 척도를 수정한 임진형(2000)의 척도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미술치료사의 일반적 경향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평균, 표준편차를 구하고, one-way ANOVA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추후검증으로 Duncan검증을 실시하였다. 심리적소진에 대한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지지의 상호작용효과를 보기위해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지지의 정도에 따라 높은집단과 낮은 집단으로 분류하여 two-way ANOVA를 하였다. 자아탄력성, 사회적지지의 심리적소진에 대한 설명력을 보기위해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각 척도의 신뢰도를 측정하기 위해 Cronbach α를 산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인구학적 변인에 따라 자아탄력성, 사회적지지, 심리적소진은 대부분의 하위영역에서 거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자아탄력성의 하위변인에 대해 연령, 결혼여부, 학력, 교육기관, 경력은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단지 하위변인인 대인관계효율성, 낙관적태도에서 근무기관에 대해서만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났다.
    사회적지지의 하위변인에 대해 연령, 학력, 교육기관, 경력, 근무기관은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단지 하위변인인 정서적지지가 결혼여부에 대해서만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다.
    심리적소진의 하위변인에 대해 연령, 학력, 교육기관, 경력은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단지 하위변인인 정서적 소모는 결혼여부, 개인적성취감감소는 결혼여부와 근무기관에 대해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다. 따라서 인구학적 변인인 연령, 결혼여부, 학력, 교육기관, 경력, 근무기관 따라 자아탄력성, 사회적지지, 심리적소진은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둘째, 미술치료사의 심리적소진에 대한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지지의 상호작용효과가 있는가 살펴보았다. 자아탄력성이 높은집단, 낮은집단, 사회적지지가 높은집단, 낮은집단 간에 상호작용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자아탄력성이 높은집단과 낮은집단, 사회적지지가 높은집단과 낮은집단에 따라 심리적소진은 차이가 나타났다. 이는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지지의 정도에 따라 심리적소진은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셋째, 미술치료사의 심리적소진 하위변인에 대한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지지의 하위변인에 따라 영향력이 나타났다. 심리적소진의 하위변인인 정서적 소모에서 자아탄력성의 하위변인인 자신감, 분노조절, 사회적지지의 하위변인인 정서적지지, 물질적지지, 평가적지지가 설명력이 있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심리적소진의 하위변인인 비인간화에서 자아탄력성의 하위변인인 자신감, 분노조절, 사회적지지의 하위변인인 정보적지지, 정서적지지, 물질적지지가 설명력이 있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심리적소진의 하위변인인 개인적성취감감소에서 자아탄력성의 하위변인인 자신감, 사회적지지 하위변인인 정보적지지, 정서적지지가 설명력이 있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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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 연구 필요성 및 목적 1
    • 2. 연구 문제 6
    • Ⅱ. 이론적 배경 7
    • 1. 미술치료사의 역할 7
    • Ⅰ. 서론 1
    • 1. 연구 필요성 및 목적 1
    • 2. 연구 문제 6
    • Ⅱ. 이론적 배경 7
    • 1. 미술치료사의 역할 7
    • 2. 심리적소진 10
    • 3. 자아탄력성과 심리적소진 15
    • 4. 사회적지지와 심리적소진 18
    • Ⅲ. 연구 방법 22
    • 1. 연구대상 22
    • 2. 연구기간 및 절차 23
    • 3. 측정도구 23
    • 1) 심리적소진 척도 24
    • 2) 자아탄력성 척도 24
    • 3) 사회적지지 척도 25
    • 4. 자료분석 26
    • Ⅳ. 연구 결과 27
    • 1. 미술치료사의 인구학적 변인에 따른 자아탄력성, 사회적지지 및 심리적소진 차이 27
    • 2. 미술치료사의 심리적소진에 대한 자아탄력성, 사회적지지의 상호작용효과 32
    • 3. 미술치료사의 자아탄력성, 사회적지지가 미술치료사의 심리적소진에 미치는 영향 38
    • Ⅴ. 결론 및 논의 40
    • 부 록 49
    • 참고문헌 54
    • ABSTRACT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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