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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學逵 漢詩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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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는 洛下生 李學逵(1770~1835) 한시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을 고찰하고, 이를 통해 이학규 한시의 詩史的 의미와 위상을 究明하고자 한다. 이학규는 辛酉獄事(1801)에 연루되어, 綾州(전남 화순군)를 거쳐 金州(김해)에서 24년이라는 기나긴 유배생활을 겪은 인물이다. 그는 유복자로 태어나 10살까지 외가에서 자라며, 외할아버지 李用休와 외삼촌 李家煥ㆍ李森煥으로부터 문학과 학문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다. 그리고 유배지에서는 丁若鏞으로부터 현실주의 시세계에 대한 강한 자극을 받았으며, 만년에는 申緯의 시풍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입었다.
    이처럼 이학규는 평생 동안 18세기 말~19세기 초 한국한시사의 흐름에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시문학의 예술경계를 끊임없이 탐구하면서 자신만의 시론과 시세계를 모색하였다. 이 때문에 이학규의 시세계를 살펴보면, 문학적 계기마다 능동적으로 시 양식을 선택하고 다양한 표현기법을 구사하는 작가의식이 강하게 드러난다. 본고는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이학규 한시를 양식별 특징에 따라 나누어서 그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을 고찰하였다.
    우선 3장에서는 이학규 잡체시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을 고찰하였다. 이학규의 잡체시는 유배지의 무료한 일상을 달래려는 유희적인 수단, 자신의 존재감을 표출하고자 하는 詩才의 과시, 다양한 시 형식의 실험을 통한 詩作의 능력 함양 등과 같은 젊은 시절의 작가의식이 중층적으로 집약된 결과물이다. 이에 이학규는 능숙한 솜씨로 다양한 잡체시를 실험하는 가운데, 격앙되고 부정적인 유배초기의 내면의식을 적극적으로 투영하였다.
    4장에서는 이학규 장편고시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을 고찰하였다. 이학규의 유배전기 작품세계는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회한,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현실인식이 주조를 이루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학규는 장편고시를 적극 활용하여 자신의 격정적인 정서를 거침없이 표출하였다. 또한, 평생에 걸쳐 일상적인 제재를 사실적으로 묘사할 필요성을 느낄 때마다 장편고시를 선택함으로써 세밀한 묘사와 구체적인 의론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였다.
    5장에서는 이학규 칠언율시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을 고찰하였다. 이학규는 아내의 죽음을 기점으로 자아와 세계를 이해하는 근본적인 가치관이 변모하고, 그로 인해 더욱 심화된 서정을 표현할 필요성이 제기되자, 칠언율시의 정제미와 여운미를 적극 활용하였다. 이를 통해 응시와 성찰을 통한 더 높은 차원의 인식수준과 심미적인 정서를 작품 속에 투영하였다. 또한, 능숙하고 다채로운 對仗法과 개성이 돋보이는 章法을 통해 작품의 형식미를 고취시켰다.
    6장에서는 이학규 영물시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을 고찰하였다. 이학규는 100여수에 이르는 영물시를 통해 생활주변의 각종 사물을 섬세하게 관찰하고 묘사하였다. 이에 애상의 정조가 일어날 때면, 주변의 각종 사물에 감정을 이입하여 자기연민을 표출하였다. 아울러 감각적 이미지의 형상화를 통해 사물과 풍경을 실감나게 그리고, 或字句 連用의 표현기법을 적극 활용하는 등 자신의 문학적 상상력과 언어적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7장에서는 이학규 기속시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을 고찰하였다. 이학규는 유배지에서 경험한 낯선 풍속ㆍ백성들의 고난과 일상의 모습ㆍ관리들의 횡포 등을 작품화하기 위해 다양한 기속시를 활용하였다. 이에 이학규는 정약용의 현실주의적인 시문학에 감발을 받아 ‘風人之旨’의 시의식을 확고히 하는 가운데, 한편으로는 ‘重情’의 시의식을 반영하여 서정성을 높였다. 또한 俳諧體를 적극 활용하여, 보다 여유로운 시선으로 지역민들의 삶의 모습을 실감나게 묘사하였다.
    8장에서는 이학규 악부시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을 고찰하였다. 이학규는 1808년에 정약용의 󰡔耽津樂府󰡕에 자극을 받아 󰡔嶺南樂府󰡕를 짓고, 1821년에는 󰡔海東樂府󰡕를 창작하였다. 이러한 이학규의 영사악부는 지금까지 다방면에 걸쳐 집중적인 연구가 진행되었다. 그 중에서도 본고는 眞情의 표현방식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 추가적인 고찰을 시행하였다. 이에 ‘애상적인 정조와 비장미를 통한 忠節의 형상화’와 ‘비극적인 史話의 서정적 표현’으로 구분하여 문학적 형상화를 극대화하는 양상을 분석하였다.
    본고는 이상의 분석과정을 거쳐, 9장에서 이학규의 시문학을 ‘감성적이고 적극적인 개인서정의 표출’ㆍ‘함축과 여운의 심미성 지향’ㆍ‘제재의 일상성과 표현의 사실성’으로 구분하여, 조선후기 한시사적 맥락 속에서 조망하였다.
    유배이후 이학규는 예민한 감수성과 강렬한 창작 욕구를 바탕으로 당대 국내외 시단의 흐름을 수용하며, 창작 주체의 진실한 감정을 중시하는 시론을 철저하게 내재화했다. 그리하여 궁벽지고 열악한 생활환경ㆍ연이은 가정의 불우함ㆍ개선될 기미가 없는 현실 속에서 감성적이고 적극적인 개인서정의 표출이 두드러지는 시세계를 구현했던 것이다.
    아울러 유배후기부터는 신위와 본격적인 문학적 交遊를 펼치면서 왕사정의 신운설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함축과 여운의 심미성을 지향하였다. 이는 言外의 함축미와 담담하고 고요한 풍격을 중시하는 시세계로 이어졌다. 그리하여 자아와 세계에 대한 성숙한 인식태도와 심미적인 정서를 칠언율시의 정제미와 여운미로 표현하였다.
    마지막으로 앞서 살펴본 이학규의 시문학들은 제재의 ‘일상성’과 표현의 ‘사실성’을 다각도로 보여주었다. 이에 이학규는 100여수에 이르는 영물시를 통해 생활주변의 천근한 식물과 생물들을 감각적으로 묘사하고, 자신의 정서와 내면의식을 적극적으로 투영하였다. 그리고 개인적인 일상의 사실적인 표현을 통해 궁벽한 유배지에서의 사소한 생활상을 진솔하게 반영하며, 그 속에서 자신의 정서와 내면의식을 드러내었다. 아울러 일반 서민들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표현할 때에는 성호가문으로부터 익힌 실학적 학문태도와 정약용으로부터 받은 문학적 감발을 바탕으로, 紀俗詩ㆍ紀事詩ㆍ詠史樂府를 통해 다양한 현실주의적인 작품세계를 구현하였다.
    요컨대 이학규에게 있어서 시 창작 행위는 불우하고 궁핍한 삶을 지탱해 나가는 가장 절실한 방법이었으며, 잃어버린 사회적 존재감을 문학적 존재감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 이에 이학규의 시세계는 예민한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강한 서정성과 강렬한 창작 욕구가 두드러진다. 그리고 18세기 후반~19세기 초반 한국한시사의 다채로운 문학적인 성과를 수용하고 변용하는 가운데, 다양한 표현기법을 모색하고 활용하는 면모가 돋보인다.
    그 중에서도 특히 신위와 정약용은 이학규에게 시세계의 큰 방향성을 제공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에 두 문인과 비교해보면, 정약용의 지성적이고 경세적인 성향에 비해, 이학규는 감성적이고 문예적이었다. 또한 신위가 경화사족의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학자풍의 객관성을 유지했던 것에 비해, 이학규는 불우하고 낙척한 삶 속에서 개인적인 서정을 진솔하게 드러내었다. 그리하여 이학규는 짙은 서정성을 바탕으로, 정약용과 신위라는 두 대가들이 견지하려 했던 시의 형식적ㆍ내용적 정형성에서 보다 자유로운 작품세계를 지향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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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洛下生 李學逵(1770~1835) 한시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을 고찰하고, 이를 통해 이학규 한시의 詩史的 의미와 위상을 究明하고자 한다. 이학규는 辛酉獄事(1801)에 연루되어, 綾州(전남 ...

    본고는 洛下生 李學逵(1770~1835) 한시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을 고찰하고, 이를 통해 이학규 한시의 詩史的 의미와 위상을 究明하고자 한다. 이학규는 辛酉獄事(1801)에 연루되어, 綾州(전남 화순군)를 거쳐 金州(김해)에서 24년이라는 기나긴 유배생활을 겪은 인물이다. 그는 유복자로 태어나 10살까지 외가에서 자라며, 외할아버지 李用休와 외삼촌 李家煥ㆍ李森煥으로부터 문학과 학문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다. 그리고 유배지에서는 丁若鏞으로부터 현실주의 시세계에 대한 강한 자극을 받았으며, 만년에는 申緯의 시풍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입었다.
    이처럼 이학규는 평생 동안 18세기 말~19세기 초 한국한시사의 흐름에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시문학의 예술경계를 끊임없이 탐구하면서 자신만의 시론과 시세계를 모색하였다. 이 때문에 이학규의 시세계를 살펴보면, 문학적 계기마다 능동적으로 시 양식을 선택하고 다양한 표현기법을 구사하는 작가의식이 강하게 드러난다. 본고는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이학규 한시를 양식별 특징에 따라 나누어서 그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을 고찰하였다.
    우선 3장에서는 이학규 잡체시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을 고찰하였다. 이학규의 잡체시는 유배지의 무료한 일상을 달래려는 유희적인 수단, 자신의 존재감을 표출하고자 하는 詩才의 과시, 다양한 시 형식의 실험을 통한 詩作의 능력 함양 등과 같은 젊은 시절의 작가의식이 중층적으로 집약된 결과물이다. 이에 이학규는 능숙한 솜씨로 다양한 잡체시를 실험하는 가운데, 격앙되고 부정적인 유배초기의 내면의식을 적극적으로 투영하였다.
    4장에서는 이학규 장편고시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을 고찰하였다. 이학규의 유배전기 작품세계는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회한,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현실인식이 주조를 이루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학규는 장편고시를 적극 활용하여 자신의 격정적인 정서를 거침없이 표출하였다. 또한, 평생에 걸쳐 일상적인 제재를 사실적으로 묘사할 필요성을 느낄 때마다 장편고시를 선택함으로써 세밀한 묘사와 구체적인 의론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였다.
    5장에서는 이학규 칠언율시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을 고찰하였다. 이학규는 아내의 죽음을 기점으로 자아와 세계를 이해하는 근본적인 가치관이 변모하고, 그로 인해 더욱 심화된 서정을 표현할 필요성이 제기되자, 칠언율시의 정제미와 여운미를 적극 활용하였다. 이를 통해 응시와 성찰을 통한 더 높은 차원의 인식수준과 심미적인 정서를 작품 속에 투영하였다. 또한, 능숙하고 다채로운 對仗法과 개성이 돋보이는 章法을 통해 작품의 형식미를 고취시켰다.
    6장에서는 이학규 영물시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을 고찰하였다. 이학규는 100여수에 이르는 영물시를 통해 생활주변의 각종 사물을 섬세하게 관찰하고 묘사하였다. 이에 애상의 정조가 일어날 때면, 주변의 각종 사물에 감정을 이입하여 자기연민을 표출하였다. 아울러 감각적 이미지의 형상화를 통해 사물과 풍경을 실감나게 그리고, 或字句 連用의 표현기법을 적극 활용하는 등 자신의 문학적 상상력과 언어적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7장에서는 이학규 기속시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을 고찰하였다. 이학규는 유배지에서 경험한 낯선 풍속ㆍ백성들의 고난과 일상의 모습ㆍ관리들의 횡포 등을 작품화하기 위해 다양한 기속시를 활용하였다. 이에 이학규는 정약용의 현실주의적인 시문학에 감발을 받아 ‘風人之旨’의 시의식을 확고히 하는 가운데, 한편으로는 ‘重情’의 시의식을 반영하여 서정성을 높였다. 또한 俳諧體를 적극 활용하여, 보다 여유로운 시선으로 지역민들의 삶의 모습을 실감나게 묘사하였다.
    8장에서는 이학규 악부시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을 고찰하였다. 이학규는 1808년에 정약용의 󰡔耽津樂府󰡕에 자극을 받아 󰡔嶺南樂府󰡕를 짓고, 1821년에는 󰡔海東樂府󰡕를 창작하였다. 이러한 이학규의 영사악부는 지금까지 다방면에 걸쳐 집중적인 연구가 진행되었다. 그 중에서도 본고는 眞情의 표현방식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 추가적인 고찰을 시행하였다. 이에 ‘애상적인 정조와 비장미를 통한 忠節의 형상화’와 ‘비극적인 史話의 서정적 표현’으로 구분하여 문학적 형상화를 극대화하는 양상을 분석하였다.
    본고는 이상의 분석과정을 거쳐, 9장에서 이학규의 시문학을 ‘감성적이고 적극적인 개인서정의 표출’ㆍ‘함축과 여운의 심미성 지향’ㆍ‘제재의 일상성과 표현의 사실성’으로 구분하여, 조선후기 한시사적 맥락 속에서 조망하였다.
    유배이후 이학규는 예민한 감수성과 강렬한 창작 욕구를 바탕으로 당대 국내외 시단의 흐름을 수용하며, 창작 주체의 진실한 감정을 중시하는 시론을 철저하게 내재화했다. 그리하여 궁벽지고 열악한 생활환경ㆍ연이은 가정의 불우함ㆍ개선될 기미가 없는 현실 속에서 감성적이고 적극적인 개인서정의 표출이 두드러지는 시세계를 구현했던 것이다.
    아울러 유배후기부터는 신위와 본격적인 문학적 交遊를 펼치면서 왕사정의 신운설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함축과 여운의 심미성을 지향하였다. 이는 言外의 함축미와 담담하고 고요한 풍격을 중시하는 시세계로 이어졌다. 그리하여 자아와 세계에 대한 성숙한 인식태도와 심미적인 정서를 칠언율시의 정제미와 여운미로 표현하였다.
    마지막으로 앞서 살펴본 이학규의 시문학들은 제재의 ‘일상성’과 표현의 ‘사실성’을 다각도로 보여주었다. 이에 이학규는 100여수에 이르는 영물시를 통해 생활주변의 천근한 식물과 생물들을 감각적으로 묘사하고, 자신의 정서와 내면의식을 적극적으로 투영하였다. 그리고 개인적인 일상의 사실적인 표현을 통해 궁벽한 유배지에서의 사소한 생활상을 진솔하게 반영하며, 그 속에서 자신의 정서와 내면의식을 드러내었다. 아울러 일반 서민들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표현할 때에는 성호가문으로부터 익힌 실학적 학문태도와 정약용으로부터 받은 문학적 감발을 바탕으로, 紀俗詩ㆍ紀事詩ㆍ詠史樂府를 통해 다양한 현실주의적인 작품세계를 구현하였다.
    요컨대 이학규에게 있어서 시 창작 행위는 불우하고 궁핍한 삶을 지탱해 나가는 가장 절실한 방법이었으며, 잃어버린 사회적 존재감을 문학적 존재감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 이에 이학규의 시세계는 예민한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강한 서정성과 강렬한 창작 욕구가 두드러진다. 그리고 18세기 후반~19세기 초반 한국한시사의 다채로운 문학적인 성과를 수용하고 변용하는 가운데, 다양한 표현기법을 모색하고 활용하는 면모가 돋보인다.
    그 중에서도 특히 신위와 정약용은 이학규에게 시세계의 큰 방향성을 제공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에 두 문인과 비교해보면, 정약용의 지성적이고 경세적인 성향에 비해, 이학규는 감성적이고 문예적이었다. 또한 신위가 경화사족의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학자풍의 객관성을 유지했던 것에 비해, 이학규는 불우하고 낙척한 삶 속에서 개인적인 서정을 진솔하게 드러내었다. 그리하여 이학규는 짙은 서정성을 바탕으로, 정약용과 신위라는 두 대가들이 견지하려 했던 시의 형식적ㆍ내용적 정형성에서 보다 자유로운 작품세계를 지향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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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Ⅰ. 서론 1
    • 1. 문제 제기와 연구 방법 1
    • 2. 연구사 검토와 서술 구도 4
    • 목 차
    • Ⅰ. 서론 1
    • 1. 문제 제기와 연구 방법 1
    • 2. 연구사 검토와 서술 구도 4
    • 3. 문집과 선집의 현황 7
    • Ⅱ. 이학규 한시의 문학적 배경 13
    • 1. 유배 이전 13
    • 2. 유배 이후 16
    • Ⅲ. 雜體詩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 19
    • 1. 진지한 내면의식의 공교로운 표현 21
    • 2. 다양한 詩體의 능숙한 구사 30
    • Ⅳ. 長篇古詩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 40
    • 1. 서술구조를 통한 회한의 표출 40
    • 2. 일상적인 제재의 사실적인 표현 52
    • Ⅴ. 七言律詩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 64
    • 1. 응시와 성찰을 통한 서정의 심화 65
    • 2. 對仗法과 章法의 특징적인 운용 양상 79
    • Ⅵ. 詠物詩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 105
    • 1. 정서적 등가물을 통한 자기연민의 표출 105
    • 2. 이미지의 형상화와 或字句의 連用 115
    • Ⅶ. 紀俗詩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 129
    • 1. 重情의 성향과 합리적 인식태도 129
    • 2. 俳諧體를 통한 民風土俗의 표현 138
    • Ⅷ. 詠史樂府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 148
    • 1. 애상적인 정조와 비장미를 통한 忠節의 형상화 150
    • 2. 비극적인 史話의 서정적 표현 157
    • Ⅸ. 이학규 한시의 詩史的 의미 163
    • 1. 감성적이고 적극적인 개인서정의 표출 163
    • 2. 함축과 여운의 심미성 지향 174
    • 3. 제재의 일상성과 표현의 사실성 183
    • Ⅹ. 결론 189
    • 참고문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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