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의 라이프스타일과 행위관련 인지·감정이 건강증진행위에 미치는 영향 함 영 희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 노인의료복지학과 노인의료복지 전공 (지도교수 박 용 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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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 대구한의대학교, 2011
학위논문(박사) --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 , 노인의료복지학과 노인의료복지전공 , 2011
2011
한국어
338.6 판사항(5)
362.6 판사항(21)
경상북도
iv, 123장 ; 26 cm
참고문헌: 장 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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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중·장년층의 라이프스타일과 행위관련 인지·감정이 건강증진행위에 미치는 영향 함 영 희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 노인의료복지학과 노인의료복지 전공 (지도교수 박 용 억) ...
중·장년층의 라이프스타일과 행위관련 인지·감정이
건강증진행위에 미치는 영향
함 영 희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 노인의료복지학과 노인의료복지 전공
(지도교수 박 용 억)
(초록)
최근(2007년) 대한민국 인구의 평균수명은 79.6세로 OECD국가 인구의 평균수명 79.0세를 추월하였다(보건복지가족부, 2010). 이에 비해 노인들은 건강수명이 71세로 8.6세를 불건강상태로 살면서 개인적, 가정적, 사회적, 경제적 문제에 심각하게 직면하게 된다. 건강상태의 평균수명 연장은 인류의 축복이지만 불건강상태의 평균수명 연장은 재앙일 수도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건강이 모든 인간 활동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볼 때 40~60대 중·장년층의 건강수명 연장을 위하여 건강증진행위와 관련된 변수들을 선행연구를 통해 확인하고, 건강증진행위의 연구모형을 구축하여 수집된 자료 간의 적합성과 설정된 관련변수들에 대한 가설을 검증하기 위함이다.
연구모형은 Pender(1996)의 건강증진모형과 선행연구를 기초로 가설모형과 이론적 개념 틀을 제시하였다. 40~60대 중·장년층의 건강증진행위를 설명하는 관련변수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행위관련 인지·감정을 설정하였다. 배경변수로 일반적 특성(연령, 성별, 학력, 종교, 배우자유무, 월평균 소득, 현재 건강상태), 독립변수로 라이프스타일인 사회지향형, 경제지향형, 유행추구형, 건강지향형, 환경지향형을, 매개변수로 행위관련 인지·감정인 지각된 유익성, 지각된 장애성을, 종속변수로 건강증진행위를 설정하였다.
본 연구는 대구·경북지역에 거주하는 40~60대 중·장년층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배부하여 수집된 총 955부 중 938부의 설문지를 연구 자료로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서술적 통계, 상관관계분석은 SPSS 18.0프로그램을 이용하였고, AMOS 18.0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공분산 구조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일반적 특성에 따른 관련변수들의 차이검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라이프스타일의 평균값은 환경지향형(3.59점), 경제지향형(3.56점), 건강지향형(3.36점), 사회지향형(3.18점), 유행추구형(2.64점) 순이었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행위관련 인지· 감정의 평균값은 지각된 유익성(4.29점), 지각된 장애성(2.48점) 순이었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건강증진행위는 평균값이 3.24점이었다.
2. 일반적 특성에 따른 관련변수들의 차이검증 결과에 의하여, 일반적 특성에 따른 라이프스타일 중 가설1의 35개 하위가설 중 23개 가설이, 행위관련 인지·감정 중 가설2의 14개 하위가설 중 8개의 가설이, 건강증진행위 중 가설3의 7개 하위가설 중 5개의 가설이 채택되었다. 일반특성에 따라서 유의한 변수들이 채택된 가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연령에 따라서 라이프스타일 중 유행추구형은 연령층이 낮을수록 높았다.
2) 성별에 따라서 라이프스타일 중 사회지향형은 남성이, 경제지향형, 유행추구형, 건강지향형과 환경지향형은 여성이 높았다. 행위관련 인지·감정 중 지각된 유익성은 여성이 높았다. 건강증진행위는 여성이 높았다.
3) 학력에 따라서 라이프스타일 중 사회지향형, 유행추구형, 환경지향형과 행위관련 인지·감정 중 지각된 유익성은 학력이 고학력일수록 높았고, 지각된 장애성은 학력이 낮을수록 높았다. 건강증진행위는 고학력일수록 높았다.
4) 종교에 따라서 라이프스타일 중 사회지향형, 경제지향형, 건강지향형, 환경지향형과 행위관련 인지·감정 중 지각된 유익성은 종교가 있을 때 높았고, 건강증진행위도 종교가 있을 때에 높았다.
5) 배우자 유무에 따라서 라이프스타일 중 사회지향형, 유행추구형, 환경지향형과 행위관련 인지·감정 중 지각된 장애성은 배우자가 없을 때 높았다.
6) 월평균 소득에 따라서 라이프스타일 중 사회지향형, 유행추구형은 월평균 소득이 높을 때, 경제지향형은 낮을 때 높았다. 행위관련 인지·감정 중 지각된 장애성은 월평?? 소득이 낮을 때 높았다. 건강증진행위는 월평균 소득이 높을수록 높았다.
7) 현재 건강상태에 따라서 라이프스타일 중 사회지향형, 유행추구형, 건강지향형, 환경지향형은 현재 건강상태가 좋을 때 높았다. 행위관련 인지·감정 중 지각된 유익성은 현재 건강상태가 좋을 때, 지각된 장애성은 나쁠 때 높았다. 건강증진행위는 현재 건강상태가 좋을 때 높았다.
3. 수정모형의 적합도 분석결과
1) 라이프스타일이 지각된 유익성을 매개로 한 수정모형의 적합성을 검증한 결과 x2=247.920(df:33,P=.000)로 통계적으로 유의하였고, 수정모형의 적합지수는 x2=247.920, df=33, P=.000, x2/df=7.512, SRMR=.0358, GFI=.960, NFI=.951, TLI=.957, CFI=.957, RMSEA=.083이었다.
2) 라이프스타일이 지각된 장애성을 매개로 한 수정모형의 적합성을 검증한 결과 x2= 262.316(df=35, P=.000)로 통계적으로 유의하였고, 수정모형의 적합지수는 x2=262.316, df=35, P=.000, x2/df=7.495, SRMR=.0453, GFI=.960, NFI=.947, TLI=.911, CFI=.953, RMSEA=.083이었다.
이상의 수정모형들은 모든 적합지수가 기준치를 충족하여 가설모형들과 잘 부합되는 적절한 모형이라고 평가하였다.
4. 가설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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