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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기 또래괴롭힘 가해/피해 경험과 문제행동의 발달궤적간 관계와 예측요인 = Reciprocal influences between bullying and problem behavior in childhood : focused on developmental trajectories and predi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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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28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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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아동기는 유아기와 청소년기 사이에 있는 비교적 안정되고 착실한 발달을 계속하는 시기이지만, 이 시기에 배양된 문제행동이 청소년기로 넘어가 보다 심각하고 만성적인 문제행동으로 나타나게 될 경우는 문제의 치료나 수정에서 어려움을 가지기 쉽다. 따라서 아동기는 발달단계상 문제의 예방과 개입시기로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아동기 또래괴롭힘 가해/피해경험, 공격성, 우울⋅불안, 각각의 발달궤적과 가해경험과 연관된 부정적 발달산물인 공격성, 피해경험과 이와 부정적 발달산물로서 우울,불안의 발달궤적간 관계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또한 생태체계적 관점에서 개인요인(자아존중감, 스트레스, 성별), 가족요인(부모의 양육행동, 사회경제적 지위), 또래요인(부정적 또래관계, 또래와의 유대관계)이 이들 발달궤적에서 개인차이를 어떻게 주요하게 예측하는 지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청소년 패널 초4패널데이터를 이용하여 문제행동의 초기수준과 변화율, 또래괴롭힘 가해/피해 행동의 초기수준과 변화율을 분석할 수 있고 그러한 변화에서의 개인차이를 예측요인들을 통해 밝혀낼 수 있는 잠재성장모형(Latent Growth Curve Modeling)을 분석방법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아동의 공격성, 우울・불안의 발달궤적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으며, 또래괴롭힘 가해경험과 피해경험은 시간흐름에 따라 감소하는 발달궤적을 보였다. 이들 각각 발달궤적의 초기치와 변화율에서는 개인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가해-공격성, 피해-우울⋅불안간 상호관계와 이들의 관계를 주요하게 예측하는 요인들에 관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가해-공격성 발달궤적간 종단적 관계는 다음과 같다.
      먼저 가해의 초기치가 높았던 아동들이 공격성의 초기치도 높았다. 또한 중요한 점은, 공격성에서 증가를 보이는 아동들이 가해경험에서 완만한 감소를 보여, 학년이 올라가면서 공격성이 증가하고 있는 아동들이 또래괴롭힘 가해경험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이다.
      다음으로 이들의 상호관계를 주요하게 예측하는 요인으로는 자아존중감, 스트레스, 부모의 양육태도, 친구와의 유대관계, 일탈친구와의 교류, 성별이었다.
      먼저 개인요인인 자아존중감은 가해와 공격성의 초기치를 억제하지만, 가해를 지속시키는 위험요인으로 밝혀졌다. 아동이 경험하는 생활상의 스트레스는 공격성의 초기치를 높이는 위험요인으로 기능하지만 변화율에서는 위험요인으로 기능하지 않았다.
      가족요인인 부모의 양육태도는 가해와 공격성과의 종단적 관계에서 가해경험의 초기치를 억제하는 보호요인으로 기능하였다. 반면 변화율에서는 유의미하지 않았다.
      또래요인은 가해-공격성간 관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먼저 일탈친구와의 교류는 가해의 초기치를 높이고, 시간흐름에 따라 가해를 지속시키는 위험요인으로 작용하였다. 또한 공격성의 초기치를 높이고 변화율도 가파르게 증가하게 하는 위험요인이었다. 또래와의 유대관계가 좋은 아동들이 공격성의 초기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피해-우울⋅불안 발달궤적간 종단적 관계는 다음과 같다.
      먼저 피해경험의 초기치가 높은 아동들이 우울⋅불안의 초기치도 높았다. 중요한 점으로는 우울⋅불안의 초기치가 높은 아동들이 피해경험의 변화율에서 증가추세를 보여, 아동의 내면적인 문제행동인 우울⋅불안은 피해를 촉발시키는 요인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또래괴롭힘 피해를 지속적으로 경험하는 아동들은 시간흐름에 따라 우울⋅불안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피해와 관련한 부정적 발달산물로 우울⋅불안의 문제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음으로 피해-우울⋅불안 발달궤적간 종단적 관계를 주요하게 예측하는 요인으로는 자아존중감, 스트레스, 가족의 사회경제적 지위, 부모양육태도, 일탈친구와의 교류, 친구와의 유대관계, 성별 등이었다.
      먼저 개인요인인 자아존중감을 보면, 피해와 우울⋅불안의 초기치는 억제하지만 변화율에서는 피해를 증가시키고 우울⋅불안의 증가 역시 가파르게 하는 위험요인으로 나타났다. 생활 스트레스가 많은 아동들은 우울⋅불안의 초기치는 높았지만, 변화율에서는 천장효과를 보였다.
      가족요인인 가족의 사회경제적 지위는 우울⋅불안의 초기치에서만 유의미한 위험요인인 것으로 나타나, 가정의 어려운 경제적 상황이 아동을 위축시키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나 여러 어려움들이 초등학교 4학년 아동들의 내면화 증상을 높이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변화율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가족요인 중 두 번째 긍정적인 부모의 양육태도는 피해의 초기치를 억제하는 보호요인이었으며, 우울⋅불안의 증가추세를 완만하게 하도록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하지만 피해의 변화율에서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아, 피해에서는 또래요인과 같은 다른 요인이 더 중요함을 알 수 있다.
      또래요인인 일탈친구와의 교류는 피해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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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기는 유아기와 청소년기 사이에 있는 비교적 안정되고 착실한 발달을 계속하는 시기이지만, 이 시기에 배양된 문제행동이 청소년기로 넘어가 보다 심각하고 만성적인 문제행동으로 나...

      아동기는 유아기와 청소년기 사이에 있는 비교적 안정되고 착실한 발달을 계속하는 시기이지만, 이 시기에 배양된 문제행동이 청소년기로 넘어가 보다 심각하고 만성적인 문제행동으로 나타나게 될 경우는 문제의 치료나 수정에서 어려움을 가지기 쉽다. 따라서 아동기는 발달단계상 문제의 예방과 개입시기로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아동기 또래괴롭힘 가해/피해경험, 공격성, 우울⋅불안, 각각의 발달궤적과 가해경험과 연관된 부정적 발달산물인 공격성, 피해경험과 이와 부정적 발달산물로서 우울,불안의 발달궤적간 관계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또한 생태체계적 관점에서 개인요인(자아존중감, 스트레스, 성별), 가족요인(부모의 양육행동, 사회경제적 지위), 또래요인(부정적 또래관계, 또래와의 유대관계)이 이들 발달궤적에서 개인차이를 어떻게 주요하게 예측하는 지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청소년 패널 초4패널데이터를 이용하여 문제행동의 초기수준과 변화율, 또래괴롭힘 가해/피해 행동의 초기수준과 변화율을 분석할 수 있고 그러한 변화에서의 개인차이를 예측요인들을 통해 밝혀낼 수 있는 잠재성장모형(Latent Growth Curve Modeling)을 분석방법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아동의 공격성, 우울・불안의 발달궤적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으며, 또래괴롭힘 가해경험과 피해경험은 시간흐름에 따라 감소하는 발달궤적을 보였다. 이들 각각 발달궤적의 초기치와 변화율에서는 개인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가해-공격성, 피해-우울⋅불안간 상호관계와 이들의 관계를 주요하게 예측하는 요인들에 관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가해-공격성 발달궤적간 종단적 관계는 다음과 같다.
      먼저 가해의 초기치가 높았던 아동들이 공격성의 초기치도 높았다. 또한 중요한 점은, 공격성에서 증가를 보이는 아동들이 가해경험에서 완만한 감소를 보여, 학년이 올라가면서 공격성이 증가하고 있는 아동들이 또래괴롭힘 가해경험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이다.
      다음으로 이들의 상호관계를 주요하게 예측하는 요인으로는 자아존중감, 스트레스, 부모의 양육태도, 친구와의 유대관계, 일탈친구와의 교류, 성별이었다.
      먼저 개인요인인 자아존중감은 가해와 공격성의 초기치를 억제하지만, 가해를 지속시키는 위험요인으로 밝혀졌다. 아동이 경험하는 생활상의 스트레스는 공격성의 초기치를 높이는 위험요인으로 기능하지만 변화율에서는 위험요인으로 기능하지 않았다.
      가족요인인 부모의 양육태도는 가해와 공격성과의 종단적 관계에서 가해경험의 초기치를 억제하는 보호요인으로 기능하였다. 반면 변화율에서는 유의미하지 않았다.
      또래요인은 가해-공격성간 관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먼저 일탈친구와의 교류는 가해의 초기치를 높이고, 시간흐름에 따라 가해를 지속시키는 위험요인으로 작용하였다. 또한 공격성의 초기치를 높이고 변화율도 가파르게 증가하게 하는 위험요인이었다. 또래와의 유대관계가 좋은 아동들이 공격성의 초기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피해-우울⋅불안 발달궤적간 종단적 관계는 다음과 같다.
      먼저 피해경험의 초기치가 높은 아동들이 우울⋅불안의 초기치도 높았다. 중요한 점으로는 우울⋅불안의 초기치가 높은 아동들이 피해경험의 변화율에서 증가추세를 보여, 아동의 내면적인 문제행동인 우울⋅불안은 피해를 촉발시키는 요인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또래괴롭힘 피해를 지속적으로 경험하는 아동들은 시간흐름에 따라 우울⋅불안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피해와 관련한 부정적 발달산물로 우울⋅불안의 문제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음으로 피해-우울⋅불안 발달궤적간 종단적 관계를 주요하게 예측하는 요인으로는 자아존중감, 스트레스, 가족의 사회경제적 지위, 부모양육태도, 일탈친구와의 교류, 친구와의 유대관계, 성별 등이었다.
      먼저 개인요인인 자아존중감을 보면, 피해와 우울⋅불안의 초기치는 억제하지만 변화율에서는 피해를 증가시키고 우울⋅불안의 증가 역시 가파르게 하는 위험요인으로 나타났다. 생활 스트레스가 많은 아동들은 우울⋅불안의 초기치는 높았지만, 변화율에서는 천장효과를 보였다.
      가족요인인 가족의 사회경제적 지위는 우울⋅불안의 초기치에서만 유의미한 위험요인인 것으로 나타나, 가정의 어려운 경제적 상황이 아동을 위축시키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나 여러 어려움들이 초등학교 4학년 아동들의 내면화 증상을 높이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변화율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가족요인 중 두 번째 긍정적인 부모의 양육태도는 피해의 초기치를 억제하는 보호요인이었으며, 우울⋅불안의 증가추세를 완만하게 하도록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하지만 피해의 변화율에서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아, 피해에서는 또래요인과 같은 다른 요인이 더 중요함을 알 수 있다.
      또래요인인 일탈친구와의 교류는 피해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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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 1 장 서론 1
      • 제 1 절 문제제기 1
      • 제 2 절 연구문제 8
      • 제 2 장 이론적 배경 10
      • 제 1 장 서론 1
      • 제 1 절 문제제기 1
      • 제 2 절 연구문제 8
      • 제 2 장 이론적 배경 10
      • 제 1 절 아동기 문제행동 10
      • 1. 개념과 유형 11
      • 2. 아동기 공격성과 우울⋅불안 13
      • 1) 공격성 13
      • (1) 공격성을 바라보는 관점 13
      • (2) 개념과 유형 15
      • 2) 우울⋅불안 20
      • (1) 우울⋅불안을 바라보는 관점 20
      • (2) 개념 23
      • 3. 공격성과 우울⋅불안 문제행동의 성장에 따른 발달궤적 25
      • 1) 공격성 발달궤적 25
      • 2) 우울⋅불안 발달궤적 28
      • 4. 아동기 문제행동 관련 예측변인 30
      • 1) 개인요인 31
      • (1) 성별 31
      • (2) 자아존중감 34
      • (3) 스트레스 사건 36
      • 2) 가족요인 37
      • (1) 빈곤 37
      • (2) 부모의 양육행동(애착과 지도감독) 40
      • 3) 또래요인 43
      • (1) 또래와의 유대관계 43
      • (2) 부정적 또래관계 44
      • 제 2 절 아동기 또래괴롭힘 47
      • 1. 개념 및 유형 48
      • 2. 발생현황 53
      • 3. 또래괴롭힘 가해경험과 피해경험 56
      • 1) 가해경험 56
      • (1) 성차(빈도, 유형별 성차) 56
      • (2) 가해경험의 특성과 부정적 산물 58
      • 2) 피해경험 61
      • (1) 성차(빈도, 유형별 성차) 61
      • (2) 피해경험의 특성과 부정적 산물 63
      • 4. 또래괴롭힘 가해/피해경험의 시간흐름에 따른 발달궤적 67
      • 1) 가해경험의 발달궤적 67
      • 2) 피해경험의 발달궤적 69
      • 5. 또래괴롭힘 가해/피해경험 관련 예측변인 71
      • 1) 개인요인 71
      • (1) 자아존중감 71
      • 2) 가족요인 73
      • (1) 가정의 사회경제적 지위 73
      • (2) 부모의 양육행동 74
      • 3) 또래요인 75
      • (1) 또래와의 유대관계 75
      • (2) 부정적 또래관계 76
      • 제 3 절 또래괴롭힘 경험과 공격성, 우울⋅불안 간의 종단적 상호관계 76
      • 1. 또래괴롭힘 가해경험과 공격성간의 종단적 상호관계 76
      • 2. 또래괴롭힘 피해경험과 우울⋅불안간의 종단적 상호관계 78
      • 제 3 장 연구방법 82
      • 1. 연구모형 82
      • 1) 발달궤적 확인을 위한 잠재성장모형 분석 82
      • 2) 발달궤적간 상호연관성, 인과관계 확인을 위한 모형분석 84
      • 2. 연구대상 86
      • 3. 변수의 정의와 측정 88
      • 1) 공격성 88
      • 2) 우울⋅불안 89
      • 3) 또래괴롭힘 가해경험 89
      • 4) 또래괴롭힘 피해경험 89
      • 5) 문제행동, 또래괴롭힘 경험과 관련된 예측요인 90
      • (1) 개인요인 90
      • (2) 가족요인 91
      • (3) 또래요인 93
      • 4. 연구문제 및 분석방법 94
      • 1) 연구문제별 분석방법 94
      • 2) 적합도 지수, 결측치 및 다변량 정규성 검토 102
      • (1) 적합도 지수 102
      • (2) 결측치 검토와 처리 104
      • (3) 자료의 정규성 검토 105
      • 3) 자료의 처리 106
      • 제 4 장 연구결과 107
      • 제 1 절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107
      • 1. 연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107
      • 2. 주요 변수의 특성 108
      • 1) 주요 변수의 기술통계치 108
      • 2) 주요 변수의 정규성 110
      • 3. 변수간의 상관관계 112
      • 제 2 절 연구모형의 분석 116
      • 1. 각 잠재변수별 발달궤적과 예측요인의 확인 116
      • 1) 아동기 공격성 발달궤적과 예측요인 116
      • (1) 공격성 발달궤적의 확인 116
      • (2) 공격성 발달궤적에 대한 예측요인의 확인 120
      • 2) 아동기 우울⋅불안의 발달궤적과 예측요인 122
      • (1) 우울⋅불안 발달궤적의 확인 122
      • (2) 우울⋅불안 발달궤적에 대한 예측요인의 확인 126
      • 3) 아동기 또래괴롭힘 가해경험 발달궤적과 예측요인 129
      • (1) 또래괴롭힘 가해경험의 발달궤적의 확인 129
      • (2) 또래괴롭힘 가해경험 발달궤적에 대한 예측요인의 확인 132
      • 4) 아동기 또래괴롭힘 피해경험 발달궤적과 예측요인 135
      • (1) 또래괴롭힘 피해경험의 발달궤적의 확인 135
      • (2) 또래괴롭힘 피해경험 발달궤적에 대한 예측요인의 확인 139
      • 2. 또래괴롭힘 가해-공격성, 또래괴롭힘 피해-우울⋅불안 발달궤적간 종단적 상호관계와 예측요인 142
      • 1) 또래괴롭힘 가해경험과 공격성 발달궤적간 종단적 상호관계와 예측요인 142
      • (1) 또래괴롭힘 가해경험과 공격성 발달궤적간 종단적 상호관계 142
      • (2) 또래괴롭힘 가해경험과 공격성 발달궤적간 종단적 상호관계와 예측요인 146
      • 2) 또래괴롭힘 피해경험과 우울⋅불안 발달궤적간 종단적 상호관계와 예측요인 153
      • (1) 또래괴롭힘 피해경험과 우울⋅불안 발달궤적간 종단적 상호관계 153
      • (2) 또래괴롭힘 피해경험과 우울⋅불안 발달궤적간 종단적 상호관계와 예측요인 158
      • 제 5 장 연구결과 논의 및 함의 171
      • 제 1 절 결과 요약 및 논의 171
      • 1. 또래괴롭힘 및 발달산물의 발달궤적 171
      • 1) 공격성 발달궤적과 예측요인 171
      • 2) 우울⋅불안 발달궤적과 예측요인 175
      • 3) 또래괴롭힘 가해경험의 발달궤적과 예측요인 177
      • 4) 또래괴롭힘 피해경험의 발달궤적과 예측요인 179
      • 2. 또래괴롭힘 가해경험-공격성, 피해-우울⋅불안 발달궤적간 종단적 상호관계와 예측요인 182
      • 1) 또래괴롭힘 가해경험과 공격성 발달궤적간 종단적 상호관계와 예측요인 182
      • (1) 가해경험과 공격성 발달궤적간 종단적 상호관계 182
      • (2) 발달궤적간 종단적 상호관계와 예측요인 183
      • 2) 또래괴롭힘 피해경험과 우울⋅불안 발달궤적간 종단적 상호관계와 예측요인 187
      • (1) 피해경험과 우울⋅불안 발달궤적간 종단적 상호관계 187
      • (2) 발달궤적간 종단적 상호관계와 예측요인 187
      • 제 2 절 이론적, 실천적 함의 192
      • 1. 이론적 함의 192
      • 2. 실천적 함의 195
      • 제 3 절 연구의 한계 및 제언 197
      • 1. 연구의 한계 197
      • 2.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 198
      • <참 고 문 헌> 200
      • <부록> 한국 청소년패널 조사 초4 패널 학생용 질문지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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