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협력적 미술활동이 유아의 사회성 발달에 미치는 효과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1954442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was conducted to look into the effects of cooperative art activities on children’s social development, and to accomplish the aim of the study, it conducted art activities to the test group and the comparison group for 8 weeks 16 times. Children who participated in the art activity were a total of 55 with a 27-children test group and a 28-person comparison group. The data obtained during the analysis compared the score of a pre-test to that of a post-test of each group through covariance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shortly suggested as follows.
    First, cooperative art activities positively affected the improvement of cooperation among sub-factors of children’s sociality. As the result of the study, the test group’s pre-test score of the test group was average 3.30(SD=0.42) while the pre-test of cooperation of the comparison group was average 3.11(SD=0.47). In addition, post-cooperation score of the test group was average 3.61(SD=0.54), which was higher than the comparison group’s average post-test score(3.11(SD=0.48)) about cooperation. This differenc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F=18.385, p<.001).
    Second, cooperative art activities positively affected the improvement of understanding others among sub-factors of children’s sociality. As the result of the study, the test group’s pre-test score about understanding others was average 2.68(SD=0.36) while the comparison group’s pre-test score about understanding others was average 2.53(SD=0.46). In addition, the test group’s post-test score(3.15(SD=0.30)) about understanding others was higher than the comparison group’s post-test score(2.58(SD=0.53)) about understanding others, and such a differenc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F=31.881, p<.001).
    Third, cooperative art activities positively affected improvement of autonomy among sub-factors of children’s sociality. As the result of the study, the test group’s pre-test about autonomy was average 3.38(SD=0.49) while the comparison group’s pre-test about autonomy was average 3.08(SD=0.55). In addition, he test group’s post-test about autonomy was 3.81(SD=0.40), which was higher than that of the comparison group with 3.16(SD=0.54). This differenc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F=26.552, p<.001)..
    Fourth, cooperative arts activities gave a positive effect on improvement of mutual interaction between peers among sub-factors of children’s sociality. As the result of the study, the test group’s pre-test score about interaction between peers was average 2.96(SD=0.44) while the comparison group’s pre-test score about interaction between peers was average 2.71(SD=0.49). Besides, the test group’s post-test score about interaction between peers was average 3.44(SD=0.49) which was higher than the comparison group with average 2.89(SD=0.45), and the differenc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F=14.141, p<.001).
    번역하기

    This study was conducted to look into the effects of cooperative art activities on children’s social development, and to accomplish the aim of the study, it conducted art activities to the test group and the comparison group for 8 weeks 16 times. Ch...

    This study was conducted to look into the effects of cooperative art activities on children’s social development, and to accomplish the aim of the study, it conducted art activities to the test group and the comparison group for 8 weeks 16 times. Children who participated in the art activity were a total of 55 with a 27-children test group and a 28-person comparison group. The data obtained during the analysis compared the score of a pre-test to that of a post-test of each group through covariance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shortly suggested as follows.
    First, cooperative art activities positively affected the improvement of cooperation among sub-factors of children’s sociality. As the result of the study, the test group’s pre-test score of the test group was average 3.30(SD=0.42) while the pre-test of cooperation of the comparison group was average 3.11(SD=0.47). In addition, post-cooperation score of the test group was average 3.61(SD=0.54), which was higher than the comparison group’s average post-test score(3.11(SD=0.48)) about cooperation. This differenc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F=18.385, p<.001).
    Second, cooperative art activities positively affected the improvement of understanding others among sub-factors of children’s sociality. As the result of the study, the test group’s pre-test score about understanding others was average 2.68(SD=0.36) while the comparison group’s pre-test score about understanding others was average 2.53(SD=0.46). In addition, the test group’s post-test score(3.15(SD=0.30)) about understanding others was higher than the comparison group’s post-test score(2.58(SD=0.53)) about understanding others, and such a differenc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F=31.881, p<.001).
    Third, cooperative art activities positively affected improvement of autonomy among sub-factors of children’s sociality. As the result of the study, the test group’s pre-test about autonomy was average 3.38(SD=0.49) while the comparison group’s pre-test about autonomy was average 3.08(SD=0.55). In addition, he test group’s post-test about autonomy was 3.81(SD=0.40), which was higher than that of the comparison group with 3.16(SD=0.54). This differenc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F=26.552, p<.001)..
    Fourth, cooperative arts activities gave a positive effect on improvement of mutual interaction between peers among sub-factors of children’s sociality. As the result of the study, the test group’s pre-test score about interaction between peers was average 2.96(SD=0.44) while the comparison group’s pre-test score about interaction between peers was average 2.71(SD=0.49). Besides, the test group’s post-test score about interaction between peers was average 3.44(SD=0.49) which was higher than the comparison group with average 2.89(SD=0.45), and the differenc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F=14.141, p<.001).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협력적 미술 활동은 유아들이 협력적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다른 유아들과 공통적인 흥미나 관심에 의해 자연스럽게 또래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유아들은 협력적 활동 과정에서 또래들과 재료나 도구를 나누어 쓰고, 생각을 교환하는 사회적 상호 작용의 기회를 갖게 되고, 상호 협력을 통해 다른 사람의 소유물이나 생각, 의견을 존중할 수 있고, 감정, 대립, 갈등에서, 융합하는 방법을 배우고, 서로를 인정할 줄 알게 된다.
    본 연구는 협력적 미술활동이 유아의 사회성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보기 위하여 수행하였으며, 실험설계는 이질통제집단 전후 검사 실험설계로 협력적 미술 활동이 만4세 유아의 사회성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연구대상을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으로 나누어 두 집단 모두 사회성 검사지 를 사용하여 사전 검사를 실시하였다. 실험집단에게는 협력적 미술활동을 실시하였고, 비교집단에게는 비협력적 미술활동 수업을 진행하였다. 즉,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을 구성하고 8주 16회 동안 미술활동을 실시하였다. 미술활동에 참여한 유아는 실험집단 27명과 비교집단 28명 등 총 55명이었다. 연구과정에서 얻어진 자료는 공분산 분석을 통하여 집단 간 사회성 점수의 사전검사 점수와 사후검사 점수를 비교하였다.

    본 연구과정에서 얻어진 결과를 간략하게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협력적 미술활동은 유아의 사회성 하위 요인 중 협동성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 결과, 실험집단의 협동성 사전검사 점수는 평균 3.30(SD=0.42) 점이었으며 비교집단의 협동성 사전점수는 평균 3.11(SD=0.47)점이었다. 그리고 실험집단의 사후 협동성 점수는 평균 3.61(SD=0.54)점으로 비교집단의 협동성 사후검사 점수 평균 3.11(SD=0.48)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밝혀졌다(F=18.385, p<.001).
    둘째, 협력적 미술활동은 유아의 사회성 하위 요인 중 타인 이해성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 결과, 실험집단의 타인 이해성 사전검사 점수는 평균 2.68(SD=0.36) 점이었으며 비교집단의 타인 이해성 사전점수는 평균 2.53(SD=0.46)점이었다. 그리고 실험집단의 사후 타인 이해성 점수는 평균 3.15(SD=0.30)점으로 비교집단의 타인 이해성 사후검사 점수 평균 2.58(SD=0.53)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밝혀졌다(F=31.881, p<.001).
    셋째, 협력적 미술활동은 유아의 사회성 하위 요인 중 자율성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 결과, 실험집단의 자율성 사전검사 점수는 평균 3.38(SD=0.49) 점이었으며 비교집단의 자율성 사전점수는 평균 3.08(SD=0.55)점이었다. 그리고 실험집단의 사후 자율성 점수는 평균 3.81(SD=0.40)점으로 비교집단의 자율성 사후검사 점수 평균 3.16(SD=0.54)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밝혀졌다(F=26.552, p<.001).
    넷째, 셋째, 협력적 미술활동은 유아의 사회성 하위 요인 중 또래 간 상호작용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 결과, 실험집단의 또래 간 상호작용 사전검사 점수는 평균 2.96(SD=0.44) 점이었으며 비교집단의 또래 간 상호작용 사전점수는 평균 2.71(SD=0.49)점이었다. 그리고 실험집단의 사후 또래 간 상호작용 점수는 평균 3.44(SD=0.49)점으로 비교집단의 또래 간 상호작용 사후검사 점수 평균 2.89(SD=0.45)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밝혀졌다(F=14.141, p<.001).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하여 최종적으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협력적 미술활동은 유아의 사회성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의 결과에 의하면, 협력적 미술활동에 참여한 유아의 사회성은 하위 요인인 협력성, 타인이해성, 자율성 그리고 또래 간 상호작용에 있어서 비교집단에 비하여 모두 의미 있는 증진효과가 있었다. 즉, 협력적 미술활동은 유아의 사회성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특히 협력적 미술활동이 유아기에 있어서 친사회적 성향을 발달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조건들을 구비하고 있는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번역하기

    협력적 미술 활동은 유아들이 협력적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다른 유아들과 공통적인 흥미나 관심에 의해 자연스럽게 또래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유아들은 협력적 활동 과정에서 또래들과 ...

    협력적 미술 활동은 유아들이 협력적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다른 유아들과 공통적인 흥미나 관심에 의해 자연스럽게 또래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유아들은 협력적 활동 과정에서 또래들과 재료나 도구를 나누어 쓰고, 생각을 교환하는 사회적 상호 작용의 기회를 갖게 되고, 상호 협력을 통해 다른 사람의 소유물이나 생각, 의견을 존중할 수 있고, 감정, 대립, 갈등에서, 융합하는 방법을 배우고, 서로를 인정할 줄 알게 된다.
    본 연구는 협력적 미술활동이 유아의 사회성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보기 위하여 수행하였으며, 실험설계는 이질통제집단 전후 검사 실험설계로 협력적 미술 활동이 만4세 유아의 사회성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연구대상을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으로 나누어 두 집단 모두 사회성 검사지 를 사용하여 사전 검사를 실시하였다. 실험집단에게는 협력적 미술활동을 실시하였고, 비교집단에게는 비협력적 미술활동 수업을 진행하였다. 즉,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을 구성하고 8주 16회 동안 미술활동을 실시하였다. 미술활동에 참여한 유아는 실험집단 27명과 비교집단 28명 등 총 55명이었다. 연구과정에서 얻어진 자료는 공분산 분석을 통하여 집단 간 사회성 점수의 사전검사 점수와 사후검사 점수를 비교하였다.

    본 연구과정에서 얻어진 결과를 간략하게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협력적 미술활동은 유아의 사회성 하위 요인 중 협동성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 결과, 실험집단의 협동성 사전검사 점수는 평균 3.30(SD=0.42) 점이었으며 비교집단의 협동성 사전점수는 평균 3.11(SD=0.47)점이었다. 그리고 실험집단의 사후 협동성 점수는 평균 3.61(SD=0.54)점으로 비교집단의 협동성 사후검사 점수 평균 3.11(SD=0.48)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밝혀졌다(F=18.385, p<.001).
    둘째, 협력적 미술활동은 유아의 사회성 하위 요인 중 타인 이해성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 결과, 실험집단의 타인 이해성 사전검사 점수는 평균 2.68(SD=0.36) 점이었으며 비교집단의 타인 이해성 사전점수는 평균 2.53(SD=0.46)점이었다. 그리고 실험집단의 사후 타인 이해성 점수는 평균 3.15(SD=0.30)점으로 비교집단의 타인 이해성 사후검사 점수 평균 2.58(SD=0.53)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밝혀졌다(F=31.881, p<.001).
    셋째, 협력적 미술활동은 유아의 사회성 하위 요인 중 자율성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 결과, 실험집단의 자율성 사전검사 점수는 평균 3.38(SD=0.49) 점이었으며 비교집단의 자율성 사전점수는 평균 3.08(SD=0.55)점이었다. 그리고 실험집단의 사후 자율성 점수는 평균 3.81(SD=0.40)점으로 비교집단의 자율성 사후검사 점수 평균 3.16(SD=0.54)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밝혀졌다(F=26.552, p<.001).
    넷째, 셋째, 협력적 미술활동은 유아의 사회성 하위 요인 중 또래 간 상호작용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 결과, 실험집단의 또래 간 상호작용 사전검사 점수는 평균 2.96(SD=0.44) 점이었으며 비교집단의 또래 간 상호작용 사전점수는 평균 2.71(SD=0.49)점이었다. 그리고 실험집단의 사후 또래 간 상호작용 점수는 평균 3.44(SD=0.49)점으로 비교집단의 또래 간 상호작용 사후검사 점수 평균 2.89(SD=0.45)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밝혀졌다(F=14.141, p<.001).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하여 최종적으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협력적 미술활동은 유아의 사회성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의 결과에 의하면, 협력적 미술활동에 참여한 유아의 사회성은 하위 요인인 협력성, 타인이해성, 자율성 그리고 또래 간 상호작용에 있어서 비교집단에 비하여 모두 의미 있는 증진효과가 있었다. 즉, 협력적 미술활동은 유아의 사회성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특히 협력적 미술활동이 유아기에 있어서 친사회적 성향을 발달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조건들을 구비하고 있는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 론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2. 연구문제 7
    • 3. 연구의 제한점 8
    • Ⅱ. 이론적 배경 9
    • Ⅰ. 서 론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2. 연구문제 7
    • 3. 연구의 제한점 8
    • Ⅱ. 이론적 배경 9
    • 1. 사회성 9
    • 2. 협력적 학습의 의미 15
    • 3. 협력적 미술활동 17
    • 4. 협력적 미술 활동의 교육적 효과 24
    • 5. 협력적 미술 활동과 사회성 28
    • Ⅲ. 연구방법 32
    • 1. 연구대상 32
    • 2. 연구 설계 32
    • 3. 유아의 사회성 발달 검사도구 33
    • 4. 연구기간 및 절차 35
    • 5. 자료 분석 방법 42
    • Ⅳ. 결과 및 해석 43
    • 1. 집단 간 사회성 사전검사 결과 43
    • 2. 협력적 미술활동이 유아의 사회성에 미치는 영향 44
    • Ⅴ. 논의 및 결론 53
    • 1. 요약 53
    • 2. 논의 및 결론 55
    • 3. 제언 56
    • 참고문헌 58
    • 부록 63
    • 국문초록 92
    • Abstract 95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