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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내 일부 주부들의 식품사고 발생 후 식품의 안전성과 수입농산물의 안전성 인식정도 = Perceptions of Housewives in Busan Area toward the Soundness of Imported Agricultural Products and Food after Food Acc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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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부산시내에 거주하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2008년 11월 27일부터 12월 8일 까지 식품사고에 대한 인식 및 식품의 안전성, 수입농산물에 대한 인식정도 등에 대한 조사를 하고자, 자기기입식 방법을 통해 설문을 수행하였다.
    조사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을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자의 연령은 40대와 50대 이상이 108명(38.6%)으로 동일했고, 학력은 고졸이 139명(49.6%)으로 가장 많았고, 직업유무는 전업주부가 177명(63.2%)로 높게 나타났고, 가족 수는 4명이하가 가장 많았다. 가계수입은 201~300만원, 301~400만원에서는 동일하게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구매 장소를 보면 백화점․대형할인마트에서 제일 높게 나타났다.
    평소 식사 시 중점 사항을 보면 ‘되도록 골고루 먹으려 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47.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으려고 한다’ 22.5%,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한다’ 15.7%로 나타났다. 그리고 ‘습관적으로 그냥 먹는다’는 7.1%, ‘위생적인 음식을 먹으려고 한다’는 6.8%,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먹는다’는 0.7% 순으로 조사되었다.
    재료 선정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을 조사한 결과 안전성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영양, 위생, 맛, 가격, 기호도 순으로 조사되었다. 식품 구매 시 항목에 대한 확인 정도를 조사한 결과 제조일자에서 가장 높은 확인 정도를 보였고, 포장상태, 원산지, 제조회사, 주성분, 식품첨가물 순으로 나타났다.
    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인식을 나타낸 결과, 전체적으로 2.03점으로 조사되어 식품의 안전성에 대해 불안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목별로 보았을 때 야채․과일이 다소 안전하다고 조사되었고, 건강보조식품, 도시락 제품, 외식(패스트푸드 이외), 패스트푸드, 냉동식품 등 가공식품, 햄, 소시지 등의 식육가공품, 기름으로 튀긴 음식, 인스턴트식품, 수입농산물 순으로 안전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수입농산물이 가장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식품항목에 따른 안전인식 정도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점수가 낮게 나타나 매우 불안하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그 중 식품표시가 가장 안전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리고 생산지 및 원산지, 유해미생물, 알레르기물질, 식품첨가물, 멜라민과 환경호르몬, 잔류농약, 유전자 변형식품, 광우병 순으로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농산물 및 식품에 대한 인식 정도에 대해서 가격, 맛, 영양, 기호도, 위생, 신선도, 안전도순으로 인식이 좋게 나타났다. 즉, 안전도에 대한 인식이 가장 좋지 않았으며, 상대적으로 가격에 대한 인식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양표시를 한번이라도 읽어본 경험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84.3%가 ‘있다’라고 응답하였고, 15.7%가 ‘없다’라고 응답하였다. 영양 표시를 읽어 본 사람 중 ‘몸에 해로운 첨가물이 들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의 항목이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고, 읽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아무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구매하기 때문’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파동 후 믿을 수 없게 된 식품에 대한 항목별 순위 중, 1순위로 생각 하는 것에 육류의 빈도가 가장 높게 조사되었고, 반대로 가장 믿을 수 있게 된 식품에는 야채․과일로 나타났다. 미국산 쇠고기의 식품파동 후 쇠고기 소비 행태를 물은 것에 대한 응답 결과, 전체적으로 53.6%가 ‘전 보다 적게 소비’한다고 응답하여 식품파동에 영향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동일하게 소비’(23.6%), 소비하지 않음(16.8%) 순으로 응답하였다.
    이상의 결과로 수입 식품에 대하여 주부들이 안전성 인식은 비교적 불안하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식품사고와 관련하여 정부조치에 대한 만족도는 낮게 나타났으며, 소비자들에게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식품위생과 안전성, 식품표시에 대한 홍보와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소비자들이 식품에 대해 안전하다고 인식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정부차원에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매체를 통해 주요 수입식품들에 교육이 이루어져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 할 수 있는 풍토를 조성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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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내에 거주하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2008년 11월 27일부터 12월 8일 까지 식품사고에 대한 인식 및 식품의 안전성, 수입농산물에 대한 인식정도 등에 대한 조사를 하고자, 자기기입식 방법...

    부산시내에 거주하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2008년 11월 27일부터 12월 8일 까지 식품사고에 대한 인식 및 식품의 안전성, 수입농산물에 대한 인식정도 등에 대한 조사를 하고자, 자기기입식 방법을 통해 설문을 수행하였다.
    조사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을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자의 연령은 40대와 50대 이상이 108명(38.6%)으로 동일했고, 학력은 고졸이 139명(49.6%)으로 가장 많았고, 직업유무는 전업주부가 177명(63.2%)로 높게 나타났고, 가족 수는 4명이하가 가장 많았다. 가계수입은 201~300만원, 301~400만원에서는 동일하게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구매 장소를 보면 백화점․대형할인마트에서 제일 높게 나타났다.
    평소 식사 시 중점 사항을 보면 ‘되도록 골고루 먹으려 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47.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으려고 한다’ 22.5%,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한다’ 15.7%로 나타났다. 그리고 ‘습관적으로 그냥 먹는다’는 7.1%, ‘위생적인 음식을 먹으려고 한다’는 6.8%,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먹는다’는 0.7% 순으로 조사되었다.
    재료 선정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을 조사한 결과 안전성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영양, 위생, 맛, 가격, 기호도 순으로 조사되었다. 식품 구매 시 항목에 대한 확인 정도를 조사한 결과 제조일자에서 가장 높은 확인 정도를 보였고, 포장상태, 원산지, 제조회사, 주성분, 식품첨가물 순으로 나타났다.
    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인식을 나타낸 결과, 전체적으로 2.03점으로 조사되어 식품의 안전성에 대해 불안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목별로 보았을 때 야채․과일이 다소 안전하다고 조사되었고, 건강보조식품, 도시락 제품, 외식(패스트푸드 이외), 패스트푸드, 냉동식품 등 가공식품, 햄, 소시지 등의 식육가공품, 기름으로 튀긴 음식, 인스턴트식품, 수입농산물 순으로 안전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수입농산물이 가장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식품항목에 따른 안전인식 정도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점수가 낮게 나타나 매우 불안하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그 중 식품표시가 가장 안전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리고 생산지 및 원산지, 유해미생물, 알레르기물질, 식품첨가물, 멜라민과 환경호르몬, 잔류농약, 유전자 변형식품, 광우병 순으로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농산물 및 식품에 대한 인식 정도에 대해서 가격, 맛, 영양, 기호도, 위생, 신선도, 안전도순으로 인식이 좋게 나타났다. 즉, 안전도에 대한 인식이 가장 좋지 않았으며, 상대적으로 가격에 대한 인식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양표시를 한번이라도 읽어본 경험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84.3%가 ‘있다’라고 응답하였고, 15.7%가 ‘없다’라고 응답하였다. 영양 표시를 읽어 본 사람 중 ‘몸에 해로운 첨가물이 들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의 항목이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고, 읽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아무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구매하기 때문’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파동 후 믿을 수 없게 된 식품에 대한 항목별 순위 중, 1순위로 생각 하는 것에 육류의 빈도가 가장 높게 조사되었고, 반대로 가장 믿을 수 있게 된 식품에는 야채․과일로 나타났다. 미국산 쇠고기의 식품파동 후 쇠고기 소비 행태를 물은 것에 대한 응답 결과, 전체적으로 53.6%가 ‘전 보다 적게 소비’한다고 응답하여 식품파동에 영향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동일하게 소비’(23.6%), 소비하지 않음(16.8%) 순으로 응답하였다.
    이상의 결과로 수입 식품에 대하여 주부들이 안전성 인식은 비교적 불안하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식품사고와 관련하여 정부조치에 대한 만족도는 낮게 나타났으며, 소비자들에게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식품위생과 안전성, 식품표시에 대한 홍보와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소비자들이 식품에 대해 안전하다고 인식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정부차원에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매체를 통해 주요 수입식품들에 교육이 이루어져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 할 수 있는 풍토를 조성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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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국문초록ⅰ
    • 목 차 ⅲ
    • 표 목 차 ⅳ
    • 목 차
    • 국문초록ⅰ
    • 목 차 ⅲ
    • 표 목 차 ⅳ
    • 그림목차 vi
    • Ⅰ. 서 론 1
    • Ⅱ. 이론적 배경 3
    • 1. 식품안전성 3
    • 2. 수입식품의안전성 3
    • 3. 영양표시제도 4
    • 4. 식품사고 5
    • Ⅲ. 연구내용 및 방법 7
    • 1. 연구대상 및 기간 7
    • 2. 연구내용 및 방법 7
    • 3. 자료처리 및 분석 11
    • Ⅳ. 결과 및 고찰 12
    • 1. 조상대상자의 일반적 사항 12
    • 2. 식생활태도 13
    • 3. 식품안전성 22
    • 4. 수입농산물 및 식품 30
    • 5. 영양표시제도 인식 40
    • 6. 식품사고 후 식품인식변화 50
    • Ⅴ. 요약 및 결론 69
    • 참고문헌 71
    • 부록 75
    • Abstract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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