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식품영양학 전공과 비전공 여대생들의 영양표시에 대한 인식과 식행동에 관한 연구 = Differences on the knowledge of nutrition label and dietary behavior between nutrition major and non-major female University students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1797957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 영양교육전공 , 2009. 8

      • 발행연도

        2009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v, 64 p. : 삽도 ; 27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박용순.
        국문요지: p. i-ii.
        Abstract: p. 56-57.
        부록: 설문지.
        참고문헌: p. 52-55

      • 소장기관
        •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 소장기관정보
        • 한양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대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교육 도구로서 영양표시는 중요하다.본 연구에서는 서울지역의 식품영양학 전공 여대생 148명과 비전공 여대생 154명을 대상으로 식생활 형태와 가공식품의 이용실태, 영양교육 경험여부, 영양표시에 대한 지식 및 태도에 대해서 비교 분석하고, 전공과 비전공 여대생들의 차이를 알아보고, 영양표시의 지식과 활용능력이 낮은 학생들에게 영양표시가 영양교육의 도구로서의 기능을 발휘하여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전공자과 비전공자의 평균 나이는 각각 21.39±2.15세, 20.75±1.82세로 전공자가 비전공자에 비해서 높았으며, 평균 신장과 체중, BMI는 정상범위에 있었고 군 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전공자와 비전공자 모두에서 영양표시보다는 유통기한, 맛, 가격 등을 고려하였다. 식품구매행동에서 ‘식품에 대한 표시 내용을 비교해 보고 구매한다’고 답변한 전공자가 유의하게 많았으며, 전공자들이 비전공자들에 비해 영양표시를 비교해보고 구매하는 경향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0.05). 영양교육 경험 여부는 2학년 (p<0.001), 3학년 (p<0.05), 4학년 (p<0.01), 모두에서 전공자가 비전공에 비해 높게 나타나 전공 특성상 비전공자들에 비해서 영양교육을 받을 기회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영양표시에 대한 사전지식, 영양표시의 필요성 인지, 영양표시 홍보 및 교육의 필요성의 모든 항목에서 전공자가 비전공자에 비해 영양표시에 대해서 더 많이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영양교육을 받았던 학생들이 영양표시에 대한 지식과 필요성에 대한 인식 정도도 높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식품종류에 따른 영양표시 확인정도에 대한 조사결과 3학년에서 육가공품 (p<0.05)과 라면류 (p<0.05)의 경우 전공자에 비해 비전공자에서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비율이 높았다.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비율이 높았던 식품은 전공자와 비전공자 모두 우유 및 유제품, 기타 즉석식품, 과자 및 빵류로 나타났다. 영양표시 중 확인하는 내용으로는 전공자와 비전공자 모두 유통기한을 확인 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영양성분표시, 가격, 제품명 순으로 나타났다. 영양표시가 자신에게 가져오는 영향에 대한 인식정도에서는 ‘제품 선택 시 타제품과 쉽게 비교된다’, ‘영양지식이 향상된다’, ‘제품의 질이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의 모든 항목에서 전공자가 비전공자에 비해 높은 비율을 보여 주었다. 전반적으로 전공자가 비전공자에 비해 영양표시에 대한 영향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영양표시 미확인 이유로는 두 군 모두 ‘아무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구매하기 때문에’, ‘표시가 너무 작거나 조잡하기 때문에’ 순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 식품영양학 전공 여대생과 비전공 여대생들의 영양표시에 대한 지식과 식행동의 차이점을 볼 수 있었다. 식품 선택 시에 영양표시 확인정도가 전공자가 비전공자에 비해서 높았으며 영양표시 교육의 필요성도 더 크게 인식하고 있었다. 따라서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영양관련 교양수업을 이용해서 식품 선택 시에 영양표시를 활용할 수 있는 영양지식과 영양표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영양교육이 필요하며 전공자들에게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번역하기

      대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교육 도구로서 영양표시는 중요하다.본 연구에서는 서울지역의 식품영양학 전공 여대생 148명과 비전공 여대생 154명을 대상으로 식생활 형태와 가공식품의...

      대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교육 도구로서 영양표시는 중요하다.본 연구에서는 서울지역의 식품영양학 전공 여대생 148명과 비전공 여대생 154명을 대상으로 식생활 형태와 가공식품의 이용실태, 영양교육 경험여부, 영양표시에 대한 지식 및 태도에 대해서 비교 분석하고, 전공과 비전공 여대생들의 차이를 알아보고, 영양표시의 지식과 활용능력이 낮은 학생들에게 영양표시가 영양교육의 도구로서의 기능을 발휘하여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전공자과 비전공자의 평균 나이는 각각 21.39±2.15세, 20.75±1.82세로 전공자가 비전공자에 비해서 높았으며, 평균 신장과 체중, BMI는 정상범위에 있었고 군 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전공자와 비전공자 모두에서 영양표시보다는 유통기한, 맛, 가격 등을 고려하였다. 식품구매행동에서 ‘식품에 대한 표시 내용을 비교해 보고 구매한다’고 답변한 전공자가 유의하게 많았으며, 전공자들이 비전공자들에 비해 영양표시를 비교해보고 구매하는 경향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0.05). 영양교육 경험 여부는 2학년 (p<0.001), 3학년 (p<0.05), 4학년 (p<0.01), 모두에서 전공자가 비전공에 비해 높게 나타나 전공 특성상 비전공자들에 비해서 영양교육을 받을 기회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영양표시에 대한 사전지식, 영양표시의 필요성 인지, 영양표시 홍보 및 교육의 필요성의 모든 항목에서 전공자가 비전공자에 비해 영양표시에 대해서 더 많이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영양교육을 받았던 학생들이 영양표시에 대한 지식과 필요성에 대한 인식 정도도 높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식품종류에 따른 영양표시 확인정도에 대한 조사결과 3학년에서 육가공품 (p<0.05)과 라면류 (p<0.05)의 경우 전공자에 비해 비전공자에서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비율이 높았다.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비율이 높았던 식품은 전공자와 비전공자 모두 우유 및 유제품, 기타 즉석식품, 과자 및 빵류로 나타났다. 영양표시 중 확인하는 내용으로는 전공자와 비전공자 모두 유통기한을 확인 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영양성분표시, 가격, 제품명 순으로 나타났다. 영양표시가 자신에게 가져오는 영향에 대한 인식정도에서는 ‘제품 선택 시 타제품과 쉽게 비교된다’, ‘영양지식이 향상된다’, ‘제품의 질이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의 모든 항목에서 전공자가 비전공자에 비해 높은 비율을 보여 주었다. 전반적으로 전공자가 비전공자에 비해 영양표시에 대한 영향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영양표시 미확인 이유로는 두 군 모두 ‘아무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구매하기 때문에’, ‘표시가 너무 작거나 조잡하기 때문에’ 순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 식품영양학 전공 여대생과 비전공 여대생들의 영양표시에 대한 지식과 식행동의 차이점을 볼 수 있었다. 식품 선택 시에 영양표시 확인정도가 전공자가 비전공자에 비해서 높았으며 영양표시 교육의 필요성도 더 크게 인식하고 있었다. 따라서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영양관련 교양수업을 이용해서 식품 선택 시에 영양표시를 활용할 수 있는 영양지식과 영양표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영양교육이 필요하며 전공자들에게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국문요지 ⅰ
      • 표목차 ⅴ
      • Ⅰ. 서론
      • 목 차
      • 국문요지 ⅰ
      • 표목차 ⅴ
      • Ⅰ. 서론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목적 2
      • 3. 연구의 제한점 3
      • Ⅱ. 이론적 배경
      • 1. 영양표시 제도 4
      • 2. 외국의 영양표시 제도의 현황 5
      • 3. 대학생들의 식습관 8
      • 4. 식품영양학과 전공여대생들의 식습관 9
      • Ⅲ. 연구내용 및 방법
      • 1. 조사대상 및 기간 10
      • 2. 조사방법 및 내용 10
      • 3. 통계처리 11
      • Ⅳ. 연구결과 및 고찰
      • 1. 조사 대상자의 일반사항
      • (1) 일반적 특성 및 학년 13
      • (2) 주거형태 14
      • (3) 한 달 용돈 15
      • 2. 조사 대상자의 식생활 형태
      • (1) 1일 식품 구입비 17
      • (2) 식품 구입 장소 18
      • 3. 가공식품 이용실태
      • (1) 가공식품 선호 정도 20
      • (2) 가공식품 섭취빈도 23
      • (3) 가공식품 구매 시 고려 사항 26
      • (4) 식품 구매 행동 29
      • 4. 조사 대상자의 영양교육 경험 여부 32
      • 5. 영양표시 이용실태
      • (1) 영양표시 인지도 33
      • (2) 식품 구매 시 영양표시 확인여부 36
      • (3) 식품 종류에 따른 영양표시 확인정도 38
      • (4) 영양표시 확인 내용 41
      • (5) 영양표시 영향력 인식 정도 44
      • (6) 영양표시 미확인 이유 46
      • Ⅴ. 요약 및 결론 48
      • 참고문헌 51
      • ABSTRACT 56
      • 부록 58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