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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등감과 분노 간 관계에서 특성분노와 기분인식의 중재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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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에서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열등감과 분노 및 학교분노 간 관계에서 특성분노와 기분인식의 중재효과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열등감과 분노표현 간 관계에서 특성분노와 기분인식이 유의미한 중재효과를 나타낼 것이라는 가설1은 지지되었다. 열등감과 특성분노 그리고 기분인식이 분노표현에 미치는 효과를 삼원 변량 분석한 결과, 열등감 상하 집단, 특성분노 상하 집단, 그리고 기분인식 상하 집단 간 삼원 상호작용 효과가 유의미하였다. 이 때, 열등감과 특성분노 그리고 기분인식은 분노표현 변인의 전체 설명변량 중 29%를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후 분석에서, 열등감이 높은 집단은 분노표현에 대한 특성분노와 기분인식 간 상호작용 효과가 유의미하였다. 열등감이 높은 집단의 경우, 특성분노 수준이 낮은 사람은 기분인식 수준에 따른 분노표현에서의 차이가 유의미하지 않은 반면에, 특성분노 수준이 높은 사람은 기분인식 수준에 따른 분노표현에서의 차이가 유의미하였다.
      둘째, 열등감과 학교분노 간 관계에서 특성분노와 기분인식이 유의미한 중재효과를 나타낼 것이라는 가설2는 부분적으로만 지지되었다. 열등감과 특성분노 그리고 기분인식이 학교분노에 미치는 효과를 삼원 변량분석한 결과, 오직 열등감 상하 집단과 기분인식 상하 집단 간 상호작용 효과만 유의미하였다. 이 때, 열등감과 특성분노 그리고 기분인식은 분노공격 변인의 전체 설명변량 중 16%를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후 분석 결과, 열등감이 낮은 집단에서만 기분인식 수준이 높은 학생이 기분인식 수준이 낮은 학생보다 더 높은 수준의 학교분노를 나타냈다.
      학교 현장에서 분노를 표현하는 청소년들은 대부분 심리적 부적응감을 갖고 있다고 본다. 그들의 심리적 부적응의 유발 원인으로 열등감에 초점을 맞춘 이유는 사회적 관계가 미숙하면 열등감에 빠지기 쉬운데 청소년기가 바로 심리적 사회적 발달단계에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열등감을 해소시켜 분노로 향하게 하는 감정을 차단하여 줄 수 있다면 청소년들의 원활한 학교생활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의 의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에서 밝히고 있는 열등감과 분노에 대한 각각의 연구를 바탕으로 한 열등감과 분노 간 관계에서의 심리적인 과정을 연구한 데 의의가 있다. 그동안 열등감의 원인에 대한 연구도 많았고 분노의 결과에 대한 연구도 많았지만 열등감과 분노 간 관계에서의 심리적인 과정에 대한 연구는 드물었다. 분노는 공격성으로 표출되어 심각한 폐해를 불러일으킬 수가 있고, 이러한 분노의 원인의 하나인 열등감은 자아정체감을 형성하는 데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육체적 불구나 환경적 결손 그리고 사회적 미숙 등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수준이 높을수록 열등감으로 자각될 수 있으며, 이렇게 자각된 열등감은 분노를 야기할 수 있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비슷한 수준의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분노를 표출하는 것은 아닐 수 있다. 특성분노가 강한 사람은 같은 상황이 되었을 때 더욱 분노를 강하게 표출 혹은 강한 억압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억제된 분노는 나중에 더욱 더 강렬한 형태의 공격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열등감이 분노로 표출되는 과정에서 특성분노가 중재효과를 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학교교육 장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 본 연구 결과는 학교현장 지도 과정에서 열등감을 갖고 있는 학생이 강한 특성분노를 함께 보일 경우, 내면의 분노감이 지나치게 자극받지 않도록, 상황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방법을 육성함과 더불어 자신의 심리적인 특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심리학적 개입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해 준다.
      둘째, 열등감이 분노로 이어지는 심리적 과정 중 자신에 대한 기분을 잘 인식하고 또 모니터링을 잘 하는 사람일수록 내면의 세계에서 열등감이 더욱 더 활성화될 수 있다. 객관적으로 비슷한 수준의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기분인식을 민감하게 그리고 강렬하게 인식할수록 분노의 형태로 표출할 가능성이 많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열등감이 분노로 이어지는 심리적 과정에서 기분인식의 중재효과를 살펴보는 것은 학교교육 장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닐 수 있다. 예컨대, 열등감 수준과 기분인식 수준이 둘 다 높은 학생들의 경우에는, 내면의 열등감을 적극적으로 탐색하는 것과 동시에 내면의 지각된 감정상태를 보다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정서적인 대처 기술을 함께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본 연구 결과 열등감에 대한 특성분노와 기분인식의 중재효과는 분노표현과 학교분노 영역에서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등감이 높은 사람이 특성분노와 기분인식 수준이 높을 때, 상대적으로 더 높은 수준의 분노표현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학교에서의 분노표현 양상은 다를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학교에서의 분노표현은 개인의 특성뿐만 아니라 교육 시스템에서의 구조적인 문제에 의해서도 동시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의 경우, 열등감이 낮은 집단에서도 기분인식 수준이 높은 학생은 기분인식 수준이 낮은 학생보다 더 높은 수준의 학교분노를 나타냈다. 이러한 결과는 우리나라의 경우 학교분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개인적인 특성 차원에 대한 개입뿐만 아니라 학교의 교육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함께 동반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해 준다.
      마지막으로 열등감과 분노표현 간 관계에서 각 개인의 주변환경에 대한 중재효과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였다는 본 연구의 제한점이 있다. 부모와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선생님과의 관계 등 주변환경의 주요소인 사회적 관계가 좋지 않을 때 열등감이 분노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보는데, 청소년기의 분노는 사회적 욕구의 저지와 도덕적인 원인으로 인해 분노를 느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친구 간 왕따 문제는 사회적 관계에서 욕구좌절을 당한 것이며, 부모의 양육태도는 도덕적 결함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사회적 관계는 어떤 형태로든 열등감과 분노 간 중재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이 연구에서는 열등감과 분노표현 간 관계에서 특성분노와 기분인식의 중재효과만으로 제한하였다.
      앞으로 각 개인이 지니고 있는 특성분노의 원인에 대한 연구와 기분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대한 연구가 필요해 보인다. 부모와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선생님과의 관계 등 사회적 관계뿐만이 아니라 문화적 차이에 따라서도 특성분노가 유발될 수가 있을 것이다. 즉 어떤 가정환경과 학교환경 그리고 사회환경에서 성장했느냐에 따라 개인이 갖고 있는 특성분노가 다를 수 있고 이것은 어떤 형태로든 특성분노를 일으키는 요인으로 작용을 하였을 것이다.
      또 개인의 독서량도 사고력을 향상시키며 자아정체감을 확립시키는 데 많은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사고력이 깊을수록 기분인식이 강해질 수 있다고 보며 기분인식과 특성분노의 유전적 요인도 무시할 수가 없을 것이다. 부모가 특성분노가 강할 경우 자녀에게도 특성분노가 강할 수 있을 것이며 부모가 기분인식을 잘할수록 자녀들도 기분인식을 잘할 수 있는 선천적 능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 양서를 읽은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독서량도 기분인식에 긍정적 혹은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또한 이러한 연구를 통하여 청소년의 열등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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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열등감과 분노 및 학교분노 간 관계에서 특성분노와 기분인식의 중재효과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에서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열등감과 분노 및 학교분노 간 관계에서 특성분노와 기분인식의 중재효과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열등감과 분노표현 간 관계에서 특성분노와 기분인식이 유의미한 중재효과를 나타낼 것이라는 가설1은 지지되었다. 열등감과 특성분노 그리고 기분인식이 분노표현에 미치는 효과를 삼원 변량 분석한 결과, 열등감 상하 집단, 특성분노 상하 집단, 그리고 기분인식 상하 집단 간 삼원 상호작용 효과가 유의미하였다. 이 때, 열등감과 특성분노 그리고 기분인식은 분노표현 변인의 전체 설명변량 중 29%를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후 분석에서, 열등감이 높은 집단은 분노표현에 대한 특성분노와 기분인식 간 상호작용 효과가 유의미하였다. 열등감이 높은 집단의 경우, 특성분노 수준이 낮은 사람은 기분인식 수준에 따른 분노표현에서의 차이가 유의미하지 않은 반면에, 특성분노 수준이 높은 사람은 기분인식 수준에 따른 분노표현에서의 차이가 유의미하였다.
      둘째, 열등감과 학교분노 간 관계에서 특성분노와 기분인식이 유의미한 중재효과를 나타낼 것이라는 가설2는 부분적으로만 지지되었다. 열등감과 특성분노 그리고 기분인식이 학교분노에 미치는 효과를 삼원 변량분석한 결과, 오직 열등감 상하 집단과 기분인식 상하 집단 간 상호작용 효과만 유의미하였다. 이 때, 열등감과 특성분노 그리고 기분인식은 분노공격 변인의 전체 설명변량 중 16%를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후 분석 결과, 열등감이 낮은 집단에서만 기분인식 수준이 높은 학생이 기분인식 수준이 낮은 학생보다 더 높은 수준의 학교분노를 나타냈다.
      학교 현장에서 분노를 표현하는 청소년들은 대부분 심리적 부적응감을 갖고 있다고 본다. 그들의 심리적 부적응의 유발 원인으로 열등감에 초점을 맞춘 이유는 사회적 관계가 미숙하면 열등감에 빠지기 쉬운데 청소년기가 바로 심리적 사회적 발달단계에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열등감을 해소시켜 분노로 향하게 하는 감정을 차단하여 줄 수 있다면 청소년들의 원활한 학교생활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의 의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에서 밝히고 있는 열등감과 분노에 대한 각각의 연구를 바탕으로 한 열등감과 분노 간 관계에서의 심리적인 과정을 연구한 데 의의가 있다. 그동안 열등감의 원인에 대한 연구도 많았고 분노의 결과에 대한 연구도 많았지만 열등감과 분노 간 관계에서의 심리적인 과정에 대한 연구는 드물었다. 분노는 공격성으로 표출되어 심각한 폐해를 불러일으킬 수가 있고, 이러한 분노의 원인의 하나인 열등감은 자아정체감을 형성하는 데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육체적 불구나 환경적 결손 그리고 사회적 미숙 등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수준이 높을수록 열등감으로 자각될 수 있으며, 이렇게 자각된 열등감은 분노를 야기할 수 있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비슷한 수준의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분노를 표출하는 것은 아닐 수 있다. 특성분노가 강한 사람은 같은 상황이 되었을 때 더욱 분노를 강하게 표출 혹은 강한 억압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억제된 분노는 나중에 더욱 더 강렬한 형태의 공격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열등감이 분노로 표출되는 과정에서 특성분노가 중재효과를 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학교교육 장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 본 연구 결과는 학교현장 지도 과정에서 열등감을 갖고 있는 학생이 강한 특성분노를 함께 보일 경우, 내면의 분노감이 지나치게 자극받지 않도록, 상황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방법을 육성함과 더불어 자신의 심리적인 특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심리학적 개입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해 준다.
      둘째, 열등감이 분노로 이어지는 심리적 과정 중 자신에 대한 기분을 잘 인식하고 또 모니터링을 잘 하는 사람일수록 내면의 세계에서 열등감이 더욱 더 활성화될 수 있다. 객관적으로 비슷한 수준의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기분인식을 민감하게 그리고 강렬하게 인식할수록 분노의 형태로 표출할 가능성이 많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열등감이 분노로 이어지는 심리적 과정에서 기분인식의 중재효과를 살펴보는 것은 학교교육 장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닐 수 있다. 예컨대, 열등감 수준과 기분인식 수준이 둘 다 높은 학생들의 경우에는, 내면의 열등감을 적극적으로 탐색하는 것과 동시에 내면의 지각된 감정상태를 보다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정서적인 대처 기술을 함께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본 연구 결과 열등감에 대한 특성분노와 기분인식의 중재효과는 분노표현과 학교분노 영역에서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등감이 높은 사람이 특성분노와 기분인식 수준이 높을 때, 상대적으로 더 높은 수준의 분노표현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학교에서의 분노표현 양상은 다를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학교에서의 분노표현은 개인의 특성뿐만 아니라 교육 시스템에서의 구조적인 문제에 의해서도 동시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의 경우, 열등감이 낮은 집단에서도 기분인식 수준이 높은 학생은 기분인식 수준이 낮은 학생보다 더 높은 수준의 학교분노를 나타냈다. 이러한 결과는 우리나라의 경우 학교분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개인적인 특성 차원에 대한 개입뿐만 아니라 학교의 교육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함께 동반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해 준다.
      마지막으로 열등감과 분노표현 간 관계에서 각 개인의 주변환경에 대한 중재효과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였다는 본 연구의 제한점이 있다. 부모와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선생님과의 관계 등 주변환경의 주요소인 사회적 관계가 좋지 않을 때 열등감이 분노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보는데, 청소년기의 분노는 사회적 욕구의 저지와 도덕적인 원인으로 인해 분노를 느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친구 간 왕따 문제는 사회적 관계에서 욕구좌절을 당한 것이며, 부모의 양육태도는 도덕적 결함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사회적 관계는 어떤 형태로든 열등감과 분노 간 중재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이 연구에서는 열등감과 분노표현 간 관계에서 특성분노와 기분인식의 중재효과만으로 제한하였다.
      앞으로 각 개인이 지니고 있는 특성분노의 원인에 대한 연구와 기분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대한 연구가 필요해 보인다. 부모와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선생님과의 관계 등 사회적 관계뿐만이 아니라 문화적 차이에 따라서도 특성분노가 유발될 수가 있을 것이다. 즉 어떤 가정환경과 학교환경 그리고 사회환경에서 성장했느냐에 따라 개인이 갖고 있는 특성분노가 다를 수 있고 이것은 어떤 형태로든 특성분노를 일으키는 요인으로 작용을 하였을 것이다.
      또 개인의 독서량도 사고력을 향상시키며 자아정체감을 확립시키는 데 많은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사고력이 깊을수록 기분인식이 강해질 수 있다고 보며 기분인식과 특성분노의 유전적 요인도 무시할 수가 없을 것이다. 부모가 특성분노가 강할 경우 자녀에게도 특성분노가 강할 수 있을 것이며 부모가 기분인식을 잘할수록 자녀들도 기분인식을 잘할 수 있는 선천적 능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 양서를 읽은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독서량도 기분인식에 긍정적 혹은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또한 이러한 연구를 통하여 청소년의 열등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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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 1
      • Ⅱ. 이론적 배경 = 5
      • 1. 분노 = 5
      • 1) 분노의 개념 = 5
      • 2) 특성분노와 상태분노 = 9
      • Ⅰ. 서론 = 1
      • Ⅱ. 이론적 배경 = 5
      • 1. 분노 = 5
      • 1) 분노의 개념 = 5
      • 2) 특성분노와 상태분노 = 9
      • 3) 분노표현 방식 = 11
      • 4) 공격성 = 14
      • 2. 열등감 = 20
      • 1) 열등감의 개념 = 20
      • 2) 열등감의 원인과 종류 = 24
      • 3. 기분 = 28
      • 1) 기분의 개념 = 28
      • 2) 기분 인식 = 30
      • Ⅲ. 연구목적 및 연구가설 = 33
      • 1. 연구 목적 = 33
      • 2. 연구 가설 = 34
      • Ⅳ. 연구 방법 = 35
      • 1. 연구 참여자 = 35
      • 2. 측정 도구 = 35
      • 3. 자료의 분석 = 37
      • Ⅴ. 결과 = 38
      • Ⅵ. 논의 = 44
      • 참고문헌 = 49
      • 부록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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