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의 목적은, 무려 8명의 젊은 생명을 앗아간 GP 총기 난사사건에 대한 국내 언론의 보도성향을 되짚어보고 언론사간의 차이점을 밝혀내고자 하는데 있다. 2005년 사건을 본 연구의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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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2009
학위논문(석사) --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 언론전공 , 2009. 2
2009
한국어
서울
ii, 71 p. : 삽도 ; 26 cm.
단면인쇄임
부록: 1. GP총기난사사고 관련 기사 제목, 2. 내용분석 코딩지
지도교수: 박재영
참고문헌 : p. 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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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본 연구의 목적은, 무려 8명의 젊은 생명을 앗아간 GP 총기 난사사건에 대한 국내 언론의 보도성향을 되짚어보고 언론사간의 차이점을 밝혀내고자 하는데 있다. 2005년 사건을 본 연구의 주제...
본 연구의 목적은, 무려 8명의 젊은 생명을 앗아간 GP 총기 난사사건에 대한 국내 언론의 보도성향을 되짚어보고 언론사간의 차이점을 밝혀내고자 하는데 있다.
2005년 사건을 본 연구의 주제로 삼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자가 2005년 당시 정훈장교로 군대에 복무하면서 해당 GP를 오가며 근무했다는 점이다. GP는 군(軍)의 성역으로 불리며 군인들조차 출입이 용이하지 않은 곳이다. 군(軍) 내부에서도 고립돼 3개월 동안 근무해야 하는데다, 비무장지대를 통과해서 GP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군인들의 출입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다. 하지만 연구자는 해당 GP의 특성과 구조를 잘 알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연구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두 번째는 일반 독자로서의 관심이다. 신문을 매일 접하는 일반 독자로서, 과연 언론은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떠한 면은 부각시키고 어떠한 면은 축소시키는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번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GP 총기 난사사건을 계기로 국민들은 군(軍)의 성역이라 불리는 GP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폐쇄적인 GP의 특성상 이번 사건의 원인과 후속대책을 놓고 보수 언론과 진보 언론은 서로 상반된 프레임을 갖고 보도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이번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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