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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육계열 대학생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이 진로준비 행동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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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1595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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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체육계열 전공자들의 자기효능감과 진로준비행동에 대하여 살펴보고,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함으로써 직업에 대한 준비정도와 대처 행동 능력을 분석하여 진로 지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초 자로로 제시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2008년 10월 현재, 체육 관련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4년제 대학에서 체육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모집단으로 선정한 다음 집락무선표집법(culster random sampling method)으로 표본을 추출하였다. 표본의 추출은 체육 관련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서울 4개 대학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설문지는 학교마다 100부씩 배부하였다. 설문지는 총 400명의 체육관련 대학생에게 배포되었으나 설문지 중 응답이 불성실하거나 극단치 및 결측치가 있는 60부의 자료는 제외한 340부가 자료 분석에 사용되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얻어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에서는 사회인구학적 특성상 성별에 따른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차이에서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진로방향 탐색능력, 진로대처능력, 진로선택 명확성에서 높게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학년에 따른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차이에서는, 진로대처능력과 진로선택명확성이 2학년 1학년 순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3학년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최근 사회적으로 실업률이 갈수록 심화됨에 따라서 고학년 보다는 오히려 저학년일수록 진로에 대한 대책을 일찍이 강구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결과로 볼 수 있다. 집단 간 사후검증 결과에서도 2학년 집단이 가장 타 학년보다 진로대처능력에 대한 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대로 3학년과 4학년은 낮게 나타났다. 연령에서 따른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차이에서는, 진로방향탐색능력에서는 22~23세가 가장 높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진로대처능력과 진로선택명확성에 대한 인식은 19~22세가 가장 높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집단 간의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사회인구학적 특성에 따라 진로준비행동은 성별에 따른 진로준비행동의 차이에서는 진로준비노력, 진로상담, 진로탐색에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집단 간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학년에 따른 진로준비행동의 차이에서는 진로상담에서만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4학년, 3학년, 2학년, 1학년 순으로 고학년일수록 진로상담에 적극적인 진로에 대한 준비행동을 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단 간 사후검증 결과에서도 1학년과 2학년보다는 3학년과 4학년 집단에서 높은 인식도를 보였다. 연령에 따른 진로준비행동의 차이에서도 진로상담에서만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있었는데, 22~23세가 가장 높게 인식했고, 다음으로 24세 이상, 19~21세 집단 순으로 나타났다. 집단 간 사후검증 결과에서는 19~21세, 22~23세 보다 24세 이상 집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둘째, 본 연구에서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은 모두 진로준비노력에 매우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은 모두 진로상담에 매우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인 진로대처능력은 진로탐색과 매우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진로선택명확성에서도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진로방향탐색능력은 진로탐색과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본 연구에서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인 진로방향탐색능력, 진로선택명확성은 준비행동노력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진로방향에 대한 탐색과 선택이 명확할수록 목표치 달성을 위한 준비행동에 적극성을 보인다는 것을 대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부문에서도 일관성이 적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인 진로방향탐색능력에서만 진로상담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진로방향탐색에 대한 효능감이 높아질수록 구체적으로 자신의 진로에 대한 상담에 적극적인 준비행동을 높게 취한다는 것을 뜻한다. 또한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인 진로대처능력과 진로선택명확성이 진로탐색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진로에 대한 선택이 잘못되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나 대안이 준비되었다거나 또는 진로에 대한 선택이 명확할수록 진로를 탐색하는 진로준비행동이 높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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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체육계열 전공자들의 자기효능감과 진로준비행동에 대하여 살펴보고,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함으로써 직업에 대한 준비정도와 대처 ...

    본 연구의 목적은 체육계열 전공자들의 자기효능감과 진로준비행동에 대하여 살펴보고,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함으로써 직업에 대한 준비정도와 대처 행동 능력을 분석하여 진로 지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초 자로로 제시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2008년 10월 현재, 체육 관련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4년제 대학에서 체육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모집단으로 선정한 다음 집락무선표집법(culster random sampling method)으로 표본을 추출하였다. 표본의 추출은 체육 관련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서울 4개 대학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설문지는 학교마다 100부씩 배부하였다. 설문지는 총 400명의 체육관련 대학생에게 배포되었으나 설문지 중 응답이 불성실하거나 극단치 및 결측치가 있는 60부의 자료는 제외한 340부가 자료 분석에 사용되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얻어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에서는 사회인구학적 특성상 성별에 따른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차이에서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진로방향 탐색능력, 진로대처능력, 진로선택 명확성에서 높게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학년에 따른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차이에서는, 진로대처능력과 진로선택명확성이 2학년 1학년 순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3학년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최근 사회적으로 실업률이 갈수록 심화됨에 따라서 고학년 보다는 오히려 저학년일수록 진로에 대한 대책을 일찍이 강구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결과로 볼 수 있다. 집단 간 사후검증 결과에서도 2학년 집단이 가장 타 학년보다 진로대처능력에 대한 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대로 3학년과 4학년은 낮게 나타났다. 연령에서 따른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차이에서는, 진로방향탐색능력에서는 22~23세가 가장 높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진로대처능력과 진로선택명확성에 대한 인식은 19~22세가 가장 높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집단 간의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사회인구학적 특성에 따라 진로준비행동은 성별에 따른 진로준비행동의 차이에서는 진로준비노력, 진로상담, 진로탐색에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집단 간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학년에 따른 진로준비행동의 차이에서는 진로상담에서만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4학년, 3학년, 2학년, 1학년 순으로 고학년일수록 진로상담에 적극적인 진로에 대한 준비행동을 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단 간 사후검증 결과에서도 1학년과 2학년보다는 3학년과 4학년 집단에서 높은 인식도를 보였다. 연령에 따른 진로준비행동의 차이에서도 진로상담에서만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있었는데, 22~23세가 가장 높게 인식했고, 다음으로 24세 이상, 19~21세 집단 순으로 나타났다. 집단 간 사후검증 결과에서는 19~21세, 22~23세 보다 24세 이상 집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둘째, 본 연구에서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은 모두 진로준비노력에 매우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은 모두 진로상담에 매우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인 진로대처능력은 진로탐색과 매우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진로선택명확성에서도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진로방향탐색능력은 진로탐색과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본 연구에서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인 진로방향탐색능력, 진로선택명확성은 준비행동노력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진로방향에 대한 탐색과 선택이 명확할수록 목표치 달성을 위한 준비행동에 적극성을 보인다는 것을 대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부문에서도 일관성이 적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인 진로방향탐색능력에서만 진로상담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진로방향탐색에 대한 효능감이 높아질수록 구체적으로 자신의 진로에 대한 상담에 적극적인 준비행동을 높게 취한다는 것을 뜻한다. 또한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인 진로대처능력과 진로선택명확성이 진로탐색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진로에 대한 선택이 잘못되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나 대안이 준비되었다거나 또는 진로에 대한 선택이 명확할수록 진로를 탐색하는 진로준비행동이 높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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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1장 서론 = 1
    • 1절 연구의필요성 = 1
    • 2절 연구의목적 = 3
    • 3절 연구의제한점 = 3
    • 4절 용어의정의 = 3
    • 제1장 서론 = 1
    • 1절 연구의필요성 = 1
    • 2절 연구의목적 = 3
    • 3절 연구의제한점 = 3
    • 4절 용어의정의 = 3
    • 제2장 이론적배경 = 5
    • 1절 자기효능감 = 5
    • 1. 자기효능감의개념 = 5
    • 2. 자기효능감에영향을미치는요인 = 7
    • 3. 자기효능감의효과 = 8
    • 2절 진로준비행동 = 9
    • 1. 진로준비행동의개념 = 10
    • 2. 진로준비행도에영향을미치는요인 = 12
    • 3. 진로준비행동의효과 = 13
    • 제3장 연구설계및분석방법 = 15
    • 1절 연구모형및가설설정 = 15
    • 1. 연구모형 = 15
    • 2. 연구가설 = 16
    • 3. 변수의조작적정의 = 17
    • 2절 연구방법 = 18
    • 1. 연구대상 = 18
    • 2. 측정도구 = 20
    • 가. 사회인구학적 특성 = 21
    • 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 21
    • 다. 진로준비행동 = 22
    • 3. 설문지의타당도및신뢰도 = 23
    • 가. 1차(예비조사)타당도및신뢰도분석 = 24
    • 1) 진로결정자기효능감 = 25
    • 2) 진로준비행동 = 27
    • 나. 본조사의타당도및신뢰도분석 = 28
    • 1) 진로결정자기효능감 = 28
    • 2) 진로준비행동 = 30
    • 4. 조사절차및자료처리 = 32
    • 가. 조사절차 = 32
    • 나. 자료처리 = 33
    • 제4장 연구결과 = 34
    • 1절 사회인구학적특성에따른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진로준비행동의차이 = 34
    • 1. 사회인구학적특성과진로결정자기효능감 = 34
    • 2. 사회인구학적특성과진로준비행동 = 36
    • 2절 회귀분석에투입된변인간의상관관계 = 37
    • 3절 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 진로준비행동의 관계 = 38
    • 1. 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진로준비노력 = 38
    • 2. 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진로상담의관계 = 39
    • 3. 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진로탐색의관계 = 40
    • 제5장 논의 = 42
    • 1절 사회인구학적특성에따른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차이 = 42
    • 2절 사회인구학적특성에따른진로준비행동의차이 = 44
    • 3절 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진로준비행동의관계 = 45
    • 제6장 결론및제언 = 47
    • 1절 결론 = 47
    • 2절 제언 = 49
    • 참고문헌 = 50
    • ABSTRACT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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