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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매체에 나타난 간호사의 이미지 : 병원원보 중심으로 = The Portrayal of Nurses in Mass Media : a Content Analysis of Hospital Administration Jour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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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148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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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간호사의 이미지가 대중매체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병원원보에 있는 간호사와 의사의 사진들을 비교분석하였다. 분석 방법으로는 Goffman(1976)의 내용분석틀을 수정 보완하였으며, 분석에 사용된 사진은 서울 소재 4곳의 종합전문요양기관에서 발행되는 2005년부터 2007년의 병원원보를 선택하여 총 465개의 사진이 분석되었다. 사진이 ‘전문직 역할 ’을 나타내는지 알아본 결과 간호사의 경우 22.9%, 의사는 30%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각 항목들에 대하여 간호사와 의사를 비교하기 위하여 교차분석한 결과 ‘전문직 역할’은 간호사와 의사가 각각 단독으로 있을 때 많이 나타났으며, 간호사와 의사가 함께 있는 사진에서 간호사가 상대적으로 많이 나타난 항목은 ‘상대적 크기’, ‘역할 순위’, ‘모성적 투영’, ‘수동적 투영’, ‘위치’였다. 의사의 경우에서는 ‘모성적 투영’의 항목에서 의사가 단독으로 등장한 사진에서 많이 나타났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했다.
    본 연구를 통하여 사진에서 나타나는 간호사는 의사에 비해 여성적, 모성적, 수동적인 이미지 등으로 보여졌지만, 간호사의 전문직 이미지가 의사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나 간호사 이미지의 긍정적인 변화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간호사와 관련된 사진은 상대적으로 적었으며, 기존의 선행연구에서도 대중매체에서 간호사의 모습이 적게 나타난 것을 볼 때, 좀 더 적극적으로 간호사의 전문성이 대중매체에 많이 나타나도록 간호사 개개인, 병원, 협회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본 연구자는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자 한다. 사진을 찍을 때, 척추와 머리를 일직선으로 하여 정면을 바라보고 고개를 숙이지 않으며, 몸을 15°정도로 비스듬히 서거나, 양손을 앞으로 포개는 모습 및 다른 사람이나 자신의 신체를 손으로 가리지 않도록 한다. 또한 지나친 미소와 수줍은 미소를 짓지 않으며, 단체 사진에서 좀 더 앞에 서거나 가운데 위치함으로서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한다. 병원원보 및 다른 곳에 간호와 관련된 사진이 전문적인 모습으로 보여지고 있는지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사진이나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는 간호사의 전문적 이미지 개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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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간호사의 이미지가 대중매체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병원원보에 있는 간호사와 의사의 사진들을 비교분석하였다. 분석 방법으로는 Goffman(1976)의 내용분석...

    본 연구는 간호사의 이미지가 대중매체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병원원보에 있는 간호사와 의사의 사진들을 비교분석하였다. 분석 방법으로는 Goffman(1976)의 내용분석틀을 수정 보완하였으며, 분석에 사용된 사진은 서울 소재 4곳의 종합전문요양기관에서 발행되는 2005년부터 2007년의 병원원보를 선택하여 총 465개의 사진이 분석되었다. 사진이 ‘전문직 역할 ’을 나타내는지 알아본 결과 간호사의 경우 22.9%, 의사는 30%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각 항목들에 대하여 간호사와 의사를 비교하기 위하여 교차분석한 결과 ‘전문직 역할’은 간호사와 의사가 각각 단독으로 있을 때 많이 나타났으며, 간호사와 의사가 함께 있는 사진에서 간호사가 상대적으로 많이 나타난 항목은 ‘상대적 크기’, ‘역할 순위’, ‘모성적 투영’, ‘수동적 투영’, ‘위치’였다. 의사의 경우에서는 ‘모성적 투영’의 항목에서 의사가 단독으로 등장한 사진에서 많이 나타났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했다.
    본 연구를 통하여 사진에서 나타나는 간호사는 의사에 비해 여성적, 모성적, 수동적인 이미지 등으로 보여졌지만, 간호사의 전문직 이미지가 의사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나 간호사 이미지의 긍정적인 변화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간호사와 관련된 사진은 상대적으로 적었으며, 기존의 선행연구에서도 대중매체에서 간호사의 모습이 적게 나타난 것을 볼 때, 좀 더 적극적으로 간호사의 전문성이 대중매체에 많이 나타나도록 간호사 개개인, 병원, 협회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본 연구자는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자 한다. 사진을 찍을 때, 척추와 머리를 일직선으로 하여 정면을 바라보고 고개를 숙이지 않으며, 몸을 15°정도로 비스듬히 서거나, 양손을 앞으로 포개는 모습 및 다른 사람이나 자신의 신체를 손으로 가리지 않도록 한다. 또한 지나친 미소와 수줍은 미소를 짓지 않으며, 단체 사진에서 좀 더 앞에 서거나 가운데 위치함으로서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한다. 병원원보 및 다른 곳에 간호와 관련된 사진이 전문적인 모습으로 보여지고 있는지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사진이나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는 간호사의 전문적 이미지 개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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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current study aims to describe how nurses are portrayed in mass media as compared with physicians. Specifically, it is examined how positively (or negatively) nurses are portrayed in the hospital administration journals which visitors and workers in hospitals frequently read.
    A content analysis of the pictures was conducted with the framework of Erving Goffman. The data was collected from all issues of four hospital administration journals published in 2005, 2006, and 2007(n=465).
    Overall, the analysis indicates that nurses are portrayed from the perspective of femininity and mothering. In group scenes, nurses are pictured as peripheral, compared with physicians. Sometimes the photos do not focus on nurses at all. Nurses also are placed standing in the periphery not like physicians at the center of the scene. In terms of professional portrayal, the photos in general present positive image of nurses similar to that of physicians. However, the number of photos including nurses is relatively small.
    As the literature supports, the nurses appear less frequently in mass media. It is, then, necessary to make more efforts to call upon mass media to cover more nurses with the positive image of profession. It being the case, all stake-holders such as individual nurses, hospitals and related associations should make combined efforts toward that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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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urrent study aims to describe how nurses are portrayed in mass media as compared with physicians. Specifically, it is examined how positively (or negatively) nurses are portrayed in the hospital administration journals which visitors and workers ...

    The current study aims to describe how nurses are portrayed in mass media as compared with physicians. Specifically, it is examined how positively (or negatively) nurses are portrayed in the hospital administration journals which visitors and workers in hospitals frequently read.
    A content analysis of the pictures was conducted with the framework of Erving Goffman. The data was collected from all issues of four hospital administration journals published in 2005, 2006, and 2007(n=465).
    Overall, the analysis indicates that nurses are portrayed from the perspective of femininity and mothering. In group scenes, nurses are pictured as peripheral, compared with physicians. Sometimes the photos do not focus on nurses at all. Nurses also are placed standing in the periphery not like physicians at the center of the scene. In terms of professional portrayal, the photos in general present positive image of nurses similar to that of physicians. However, the number of photos including nurses is relatively small.
    As the literature supports, the nurses appear less frequently in mass media. It is, then, necessary to make more efforts to call upon mass media to cover more nurses with the positive image of profession. It being the case, all stake-holders such as individual nurses, hospitals and related associations should make combined efforts toward that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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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 1
    • 2. 연구의 목적 = 3
    • 3. 용어의 정의 = 4
    • Ⅱ. 문헌고찰 = 5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 1
    • 2. 연구의 목적 = 3
    • 3. 용어의 정의 = 4
    • Ⅱ. 문헌고찰 = 5
    • 1. 간호사 이미지 = 5
    • 2. 대중매체에 나타난 간호사 이미지 = 7
    • Ⅲ. 연구방법 = 11
    • 1. 연구설계 = 11
    • 2. 표본선정 = 11
    • 3. 자료분석 = 12
    • Ⅳ. 연구결과 = 16
    • 1. 간호사 및 의사의 상대적 투영 = 16
    • 2. 전문직 역할 = 19
    • 3. 상대적 크기 = 21
    • 4. 여성적 자세 및 접촉 = 22
    • 5. 역할 순위 = 24
    • 6. 모성적 투영 = 26
    • 7. 수동적 투영 = 28
    • 8. 위치 = 30
    • Ⅴ. 논의 = 32
    • Ⅵ. 결론 및 제언 = 37
    • 참고문헌 = 39
    • 부록 = 44
    • 국문초록 = 46
    • Abstract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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