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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사와 보건직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에 관한 비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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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1477298

      • 저자
      • 발행사항

        익산 : 원광대학교, 2008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원광대학교 ,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학과 , 2008. 8

      • 발행연도

        2008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전북특별자치도

      • 형태사항

        ⅶ, 65p. ; 26cm

      • 소장기관
        • 원광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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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보건직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수준의 현황을 파악하고, 집단 별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여 향후 사회복지와 보건직 종사자들의 직무 환경 및 체계개선을 위한 실증적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하였다.
      설문조사는 전라북도와 서울에 거주하는 사회복지사업 및 보건직 종사자 207명을 대상으로 2008년 5월 15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하여 수집된 총 201부(사회복지 종사자 107부, 보건직 종사자 94부)의 결과를 최종 분석 자료로 사용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SPSS 12.0 Windows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Chi-Square test와 t-test와 분산분석(ANOVA),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첫째, 사회복지와 보건직 종사자의 일반적 특성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개인적 특성을 살펴보면, 성별은 두 집단 모두 여자가 남자보다 많았고, 학력은 사회복지 종사자는 대졸 57.9%, 대학원졸 이상이 21.5%로 많았고, 보건직 종사자는 대졸 50.0%, 전문대졸이 39.4%로 많았다. 종교는 사회복지 종사자가 종교를 가지고 있는 비율이 더 높았다. 근무특성을 살펴보면 고용형태는 보건직 종사자의 비정규직 분포가 46.8%로 사회복지 종사자 15.0% 보다 많았다. 근무형태는 보건직 종사자의 교대근무 비율이 더 높았다. 급여금액의 경우 1,500만원-2,500만원 미만이 사회복지 종사자 60.7%, 보건직 종사자 55.3%로 두 집단 많았으며, 사회복지 종사자가 보건직 종사자에 비해 낮은 수준의 임금을 받고 있었다. 근로자수는 사회복지 종사자는 50인 미만, 보건직 종사자는 100-299인이 가장 많았다. 평균 근로시간은 두 집단 모두 초과시간 근무자가 40%이상이었고, 보건직 종사자에서 초과시간 근무자가 47.9%로 사회복지 종사자 41.1% 보다 많았다.
      둘째, 사회복지와 보건직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수준 차이분석 결과는 직무스트레스의 경우 사회복지 종사자 42.188± 8.1616, 보건직 종사자 47.306± 8.6453으로 보건직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가 유의미한 수준에서 높았다(P<.001). 하부영역으로는 물리적환경(P<.05), 직무자율성(P<.05), 조직체계(P<.001), 보상부적절성(P<.001), 직장문화(P<.001)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직무스트레스를 측정하는 KOSS척도의 정상군과 위험군 분류현황을 보면 사회복지 종사자의 경우 위험군이 15.0%, 보건직 종사자는 위험군이 31.9%로 나타났다. 우울수준의 경우는 사회복지 종사자 12.50± 9.818, 보건직 종사자 16.69± 10.355로 유의미한 수준에서 차이를 보였다. 우울수준을 측정하는 CES-D척도 분류현황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우울 위험군이 21.5%, 보건직 종사자 30.9%로 두 집단 모두 우울이 높은 수준이었으며, 보건직 종사자의 우울 위험군 비율이 더 높았다.
      셋째, 사회복지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수준 관련 요인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직무스트레스의 경우 평균근무시간(P<.001)과 근로자수(P<.001)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즉, 초과근무시간이 많을수록, 근로자수가 적은 기관의 종사자일수록 직무스트레스가 많았다. 우울수준의 경우는 5년 이상-10년 미만 종사자의 우울수준이(P<.01) 가장 높았으며, 개인적 특성은 우울수준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도의 영향은 미치지 않았다.
      넷째, 보건직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수준 관련 요인은 다음과 같다.
      먼저 직무스트레스는 학력(P<.05), 종교(P<.05), 평균근무시간(P<.001)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는데, 전문대졸과 대학원졸 이상의 학력을 가진 종사자가 고졸, 대졸의 종사자보다 더 높은 직무스트레스를 보였으며, 종교가 없는 종사자가 종교가 있는 사람보다 직무스트레스를 더 높게 지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사회복지 종사자와 마찬가지로 평균근무시간이 많을수록 직무스트레스가 컸다. 우울수준에 있어서도 평균근무시간(P<.01)이 많을수록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에서 우울을 더 많이 경험하고 있었다.
      다섯째, 사회복지와 보건직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수준 관련성의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두 집단 모두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이 양의 상관관계로 직무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우울수준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았다(P<.01). 하부영역으로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경우 직무요구(P<.01), 관계갈등(P<.05), 직무불안정성(P<.05), 조직체계(P<.01), 보상부적절성(P<.01), 직장문화(P<.01)에서의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우울수준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다. 보건직 종사자의 경우는 물리환경(P<.05), 직무요구(P<.01), 관계갈등(P<.01), 조직체계(P<.01), 보상부적절성(P<.01)에서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유의한 수준에서 우울이 높게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향후 사회복지와 보건직 종사자의 효과적인 직무스트레스 감소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서는 초과근무시간의 단축, 과중한 업무량의 조절, 적절한 수준의 보상, 직무스트레스 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전문프로그램의 운
      영이 절실히 필요하겠다. 또한 사회복지 종사자의 경우 보다 일관성 있고 체계적이며 합리적인 직장문화의 조성이 필요할 것이며, 보건직 종사자의 경우는 위험 및 사고의 예방에 힘써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근무환경 조성 등 물리적 환경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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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보건직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수준의 현황을 파악하고, 집단 별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여 향후 사회복지와 보건직 ...

      본 연구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보건직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수준의 현황을 파악하고, 집단 별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여 향후 사회복지와 보건직 종사자들의 직무 환경 및 체계개선을 위한 실증적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하였다.
      설문조사는 전라북도와 서울에 거주하는 사회복지사업 및 보건직 종사자 207명을 대상으로 2008년 5월 15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하여 수집된 총 201부(사회복지 종사자 107부, 보건직 종사자 94부)의 결과를 최종 분석 자료로 사용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SPSS 12.0 Windows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Chi-Square test와 t-test와 분산분석(ANOVA),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첫째, 사회복지와 보건직 종사자의 일반적 특성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개인적 특성을 살펴보면, 성별은 두 집단 모두 여자가 남자보다 많았고, 학력은 사회복지 종사자는 대졸 57.9%, 대학원졸 이상이 21.5%로 많았고, 보건직 종사자는 대졸 50.0%, 전문대졸이 39.4%로 많았다. 종교는 사회복지 종사자가 종교를 가지고 있는 비율이 더 높았다. 근무특성을 살펴보면 고용형태는 보건직 종사자의 비정규직 분포가 46.8%로 사회복지 종사자 15.0% 보다 많았다. 근무형태는 보건직 종사자의 교대근무 비율이 더 높았다. 급여금액의 경우 1,500만원-2,500만원 미만이 사회복지 종사자 60.7%, 보건직 종사자 55.3%로 두 집단 많았으며, 사회복지 종사자가 보건직 종사자에 비해 낮은 수준의 임금을 받고 있었다. 근로자수는 사회복지 종사자는 50인 미만, 보건직 종사자는 100-299인이 가장 많았다. 평균 근로시간은 두 집단 모두 초과시간 근무자가 40%이상이었고, 보건직 종사자에서 초과시간 근무자가 47.9%로 사회복지 종사자 41.1% 보다 많았다.
      둘째, 사회복지와 보건직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수준 차이분석 결과는 직무스트레스의 경우 사회복지 종사자 42.188± 8.1616, 보건직 종사자 47.306± 8.6453으로 보건직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가 유의미한 수준에서 높았다(P<.001). 하부영역으로는 물리적환경(P<.05), 직무자율성(P<.05), 조직체계(P<.001), 보상부적절성(P<.001), 직장문화(P<.001)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직무스트레스를 측정하는 KOSS척도의 정상군과 위험군 분류현황을 보면 사회복지 종사자의 경우 위험군이 15.0%, 보건직 종사자는 위험군이 31.9%로 나타났다. 우울수준의 경우는 사회복지 종사자 12.50± 9.818, 보건직 종사자 16.69± 10.355로 유의미한 수준에서 차이를 보였다. 우울수준을 측정하는 CES-D척도 분류현황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우울 위험군이 21.5%, 보건직 종사자 30.9%로 두 집단 모두 우울이 높은 수준이었으며, 보건직 종사자의 우울 위험군 비율이 더 높았다.
      셋째, 사회복지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수준 관련 요인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직무스트레스의 경우 평균근무시간(P<.001)과 근로자수(P<.001)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즉, 초과근무시간이 많을수록, 근로자수가 적은 기관의 종사자일수록 직무스트레스가 많았다. 우울수준의 경우는 5년 이상-10년 미만 종사자의 우울수준이(P<.01) 가장 높았으며, 개인적 특성은 우울수준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도의 영향은 미치지 않았다.
      넷째, 보건직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수준 관련 요인은 다음과 같다.
      먼저 직무스트레스는 학력(P<.05), 종교(P<.05), 평균근무시간(P<.001)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는데, 전문대졸과 대학원졸 이상의 학력을 가진 종사자가 고졸, 대졸의 종사자보다 더 높은 직무스트레스를 보였으며, 종교가 없는 종사자가 종교가 있는 사람보다 직무스트레스를 더 높게 지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사회복지 종사자와 마찬가지로 평균근무시간이 많을수록 직무스트레스가 컸다. 우울수준에 있어서도 평균근무시간(P<.01)이 많을수록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에서 우울을 더 많이 경험하고 있었다.
      다섯째, 사회복지와 보건직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수준 관련성의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두 집단 모두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이 양의 상관관계로 직무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우울수준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았다(P<.01). 하부영역으로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경우 직무요구(P<.01), 관계갈등(P<.05), 직무불안정성(P<.05), 조직체계(P<.01), 보상부적절성(P<.01), 직장문화(P<.01)에서의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우울수준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다. 보건직 종사자의 경우는 물리환경(P<.05), 직무요구(P<.01), 관계갈등(P<.01), 조직체계(P<.01), 보상부적절성(P<.01)에서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유의한 수준에서 우울이 높게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향후 사회복지와 보건직 종사자의 효과적인 직무스트레스 감소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서는 초과근무시간의 단축, 과중한 업무량의 조절, 적절한 수준의 보상, 직무스트레스 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전문프로그램의 운
      영이 절실히 필요하겠다. 또한 사회복지 종사자의 경우 보다 일관성 있고 체계적이며 합리적인 직장문화의 조성이 필요할 것이며, 보건직 종사자의 경우는 위험 및 사고의 예방에 힘써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근무환경 조성 등 물리적 환경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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