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모제 회사들은 산화염모제 1제와 2제를 혼합 한 이후 15분이 지난 이후에는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미용현장에서는 혼합된 염모제를 고객의 모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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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대학원, 2007
학위논문(석사) --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대학원 , 미용과학과 , 2007. 8
2007
한국어
染毛劑 ; 空氣 中 露出 時間 ; 毛髮 染色
광주
104 p. ; 26cm
지도교수 :조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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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염모제 회사들은 산화염모제 1제와 2제를 혼합 한 이후 15분이 지난 이후에는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미용현장에서는 혼합된 염모제를 고객의 모발에 ...
염모제 회사들은 산화염모제 1제와 2제를 혼합 한 이후 15분이 지난 이후에는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미용현장에서는 혼합된 염모제를 고객의 모발에 도포한 후 염색약을 버리지 않고 공기 중에 노출 시킨 상태로 두었다가 다시 고객의 모발에 염모제를 도포하고 있다. 그러나 염모제 회사의 권고와 달리 일정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모발 염색이 되어 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염모제를 공기 중에 노출 했을 때 얼마의 시간이 흘러서 까지 염색력을 갖는가에 대한 의문을 해소하기 위하여 본 실험을 하고자 한다.
실험은 25℃와 30℃온도에서 습도는 30~40%를 유지하였고, 건강모발 시료와 손상모발 시료에 6가지 색상의 염모제를 0분을 기준으로 하여서 5분 간격으로 60분 까지 염모제를 공기 중에 노출 시킨 후, 시료모발에 도포하였고 15분 동안 자연 방치를 하고 미온수로 샴푸를 한 후에 자연건조 시켰다. 이렇게 염색된 시료모발의 염색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색차계를 사용하여 L*a*b* 값을 측정하였 다. 실험 결과로 25℃와 30℃의 온도에서 건강모발 시료와 손상모발 시료의 L*a*b* 값을 측정한 후 평균값 수치를 비교 해 본 결과 온도의 변화 차에 의한 염색력은 그렇게 큰 변화 차이가 나지 않았다.
색상에 의한 염모제의 염색 특성은 염색약을 공기 중에 노출 시킨 시점으로부터 25분~35분이 지나게 되면 염색력이 급격하게 감소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염색력의 변화를 더 자세히 관찰하기 위해서 Digital Scope를 사용하여 염색된 시료모발을 150 배율로 촬영하였다. 촬영한 결과 육안으로 보여 지는 것으로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실험의 결론으로 염모제는 염모제 회사의 권고와는 달리, 색상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25분~35분 사이까지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염색력에 있어서도 차이가 없으므로 염모제 회사에서 권고하는 15분 이후에도 사용하여도 무방하다는 것을 본 실험을 통해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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