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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치료가 만성정신분열병 환자의 뇌파, 자율신경계, 인지, 행동에 미치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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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1418100

    • 저자
    • 발행사항

      대전 : 충남대학교 대학원, 2008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충남대학교 대학원 , 간호학과 간호학전공 , 2008. 8

    • 발행연도

      2008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610.73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대전

    • 기타서명

      Effect of Music therapy program on EEG, ANS, Cognition, Behavior in Chronic Schizophrenia patients

    • 형태사항

      vii,115,[2]p. : 삽화 ; 26cm.

    • 일반주기명

      부록 수록
      지도교수:오경옥
      참고문헌 : p.90-104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충남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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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산업사회가 발달될수록 인간 단순화와 고립화는 심화되고, 정서적인 불안과 스트레스는 증가한다. 2006년 정신질환 진료인원은 180만 7,762명으로 2001년 134만 3,900명에 비하여 5년 만에 35% 증가하였고, 정신분열병의 경우 1982년 전인구의 1.2%이었으나, 2000년 2.7%로 증가했다.
    정신분열병 환자들은 전두엽이 비활성화 되어있고, 이를 보상하기 위해 사고 장애, 집중력 장애, 양성, 음성증상과 관계되어지는 두정 및 측두엽의 비정상적 활동이 나타난다. 이러한 전두엽의 비활성화는 현실에 대한 왜곡 등 비정상적인 인지기능, 감정의 둔마와 같은 정서 장애, 대인관계 결함 등의 사회적 기술과 사회적 문제 해결 능력, 작업기술 등이 감소되는 원인이 되어 결국 정신분열병 환자들은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삶을 유지하게 된다.
    음악치료는 손상된 정신분열병 환자들의 대뇌 기능을 활성화 시키고, 음악활동이라는 안전한 환경과 지지적인 상호작용 안에서 기본적인 긴장감과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감정을 유발시키며, 정신분열병의 증상완화와 긍정적 사고, 일상생활에서 오는 갈등, 느낌 등을 음악을 통하여 말하고 느낌을 나누는 즉 적절한 피드백과 강화를 제공하는 효과적인 치료방법이다. 또한 인간이 갈등을 잘 통찰하도록 돕고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에 초점을 맞추어 현실적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음악치료 프로그램이 만성정신분열병 환자들의 뇌파, 자율신경계, 인지, 행동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여 그 효과를 바탕으로 음악치료를 임상 실무 간호에 활용하고자 시도되었다.
    연구 설계는 유사실험연구로서,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 설계이며, 독립변수는 음악치료 프로그램이고, 종속변수는 뇌파, 자율신경계, 인지, 행동이다.
    연구 대상은 D광역시 1개 정신요양원에 입원하고 있는 만성 정신분열병 환자 55명으로 음악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은 28명이고, 참여하지 않은 대조군 27명이었다.
    음악 치료 프로그램은 2008년 1월부터 2월까지 주 2회, 7주간 총 13회 시행되었다.
    뇌파는 전산화 뇌파측정기인 POLYG-I(LAXTHA Inc.)장비를 이용하여 Fp1, Fp2, F3, F4, T3, T4, P3, P4의 8채널에서 측정한 결과를 256Hz 샘플링 주파수, 0.5~50Hz의 통과필터, 12-bit AD변환에 의해 컴퓨터에 저장한 후 분석하였고, 자율신경계는 전산화 심전도측정기인 POLYG-I(LAXTHA Inc.)를 이용하여 전산화 심전도측정(Lead Ⅱ)을 한 후, Telescan 분석 프로그램으로 심박간격 변화율의 분석하였다. 즉 mean RR을 이용하여 HRV를 구한 후 시간영역 분석으로 SDNN, RMSSD를 구하였고, 주파수영역 분석으로 Ln TP, Ln LF, Ln HF, LF/HF ratio를 구하였다. 인지기능은 Folstein 등(1975)이 개발하고, 최스미(1991)가 번안한 MMSE(Mini-Mental State Examination)를 이용하여 측정하였고, 행동은 Honigfeld와 Klett(1966)가 정신과 입원환자들의 행동평가를 위해 개발한 ‘간호사 관찰평가 척도’(Nurses’ Observation Scale for Inpatient Evaluation)를 여미림(2003)이 한국판으로 표준화한 간호관찰척도(NOSIE-30)로 시행하였다.
    뇌파와 자율신경계는 락싸사(Laxtha co.)의 처리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수치화 한 후 분석하였다.
    일반적 특성과 종속변수의 검정 및 가설검정은 SPSS for window 12.0 프로그램의 서술통계와 x²-test, t-test, ANCOVA를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유의수준은 .05로 하였다.
    연구를 통해 나타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제 1가설(1-1) :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Fp1, Fp2, F3, F4, T3, T4, P3, P4의 8ch. 모두에서 α파의 파워 값은 증가하고, β파, γ파, θ파의 파워 값은 감소할 것 것이다.
    음악치료 후 실험군의 α파는 모든 ch.에서 증가하였고, β파, γ파, θ파는 일부 ch.에서 감소하였다. 음악치료 후 두 집단간 α파는 모든 ch.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고(p<.05), β파는 모든 ch.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p>.05). γ파, θ파는 일부 ch.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05). 그러므로 가설 1-1은 부분 지지되었다.
    제 1가설(1-2) :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Fp1, Fp2, F3, F4, T3, T4, P3, P4의 8ch. 모두에서 SEF 50이 감소할 것 것이다.
    실험군의 SEF 50은 일부 ch.에서는 감소하였다. 음악치료 후 두 집단간 차이는 8ch. 모두에서 유의하지 않았다(p>.05). 그러므로 가설 1-2는 기각되었다.
    제 2가설(2-1~2-6) :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SDNN, RMSSD, Ln TP, Ln HP는 증가하고, Ln LP, LF/HF ratio는 감소할 것이다.
    실험군의 시간영역분석 결과 SDNN과 RMSSD는 감소하였다. 주파수영역분석에서는 Ln TP, LF/HF ratio는 증가하였고, Ln LF와 Ln HF는 감소하였다. 음악치료 후 두 집단간 차이는 모두 유의하지 않았다(p>.05). 그러므로 가설 2-1~2-6은 기각되었다.
    제 3가설(3-1~3-4) : 대조군보다 실험군의 주의집중력 및 계산, 언어 및 시공간구성, 지남력, 기억등록 및 회상이 모두 향상될 것이다.
    실험군의 경우 MMSE의 주의집중력 및 계산, 언어 및 시공간구성, 지남력, 기억등록 및 회상 모두 증가하였다. 음악치료 후 두 집단간 주의집중력 및 계산, 언어 및 시공간구성은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p<.05), 지남력, 기억등록 및 회상은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p>.05). 그러므로 가설 3-3, 3-4는 지지되었고, 3-1, 3-2는 기각되었다.
    제 4가설(4-1~4-2) : 대조군보다 실험군에서 긍정적 행동은 증가하고, 부정적 행동은 감소할 것이다.
    실험군의 경우 NOSIE-30의 긍정적 행동은 증가하였고, 부정적 행동은 감소하였다. 세부사항을 살펴보면, 사회적 관심, 개인위생은 증가하였고, 사회적 능력은 소폭 감소하였으나, 긍정적 요인은 증가하였다. 반면에 흥분성, 정신증상, 정신증적 우울은 감소하였고, 따라서 부정적 요인도 감소하였다.
    음악치료 후 두 집단간에는 사회적 관심, 개인위생, 사회적 능력의 긍정적 요인과 흥분성, 정신증상, 정신증적 우울의 부정적 요인 모두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가설 4-1과 4-2는 지지되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로 음악치료 프로그램은 만성정신분열병 환자의 긴장을 이완시키고, 긍정적인 정서반응을 유발하며, 인지기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행동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그러므로 음악치료는 만성정신분열병 환자의 정서적 이완과 스트레스 감소, 인지, 행동변화 유도에 효과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으며, 나아가 이들의 사회생활이나 대인관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정신분열병 환자들의 좀 더 나은 삶의 질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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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사회가 발달될수록 인간 단순화와 고립화는 심화되고, 정서적인 불안과 스트레스는 증가한다. 2006년 정신질환 진료인원은 180만 7,762명으로 2001년 134만 3,900명에 비하여 5년 만에 35% 증가...

    산업사회가 발달될수록 인간 단순화와 고립화는 심화되고, 정서적인 불안과 스트레스는 증가한다. 2006년 정신질환 진료인원은 180만 7,762명으로 2001년 134만 3,900명에 비하여 5년 만에 35% 증가하였고, 정신분열병의 경우 1982년 전인구의 1.2%이었으나, 2000년 2.7%로 증가했다.
    정신분열병 환자들은 전두엽이 비활성화 되어있고, 이를 보상하기 위해 사고 장애, 집중력 장애, 양성, 음성증상과 관계되어지는 두정 및 측두엽의 비정상적 활동이 나타난다. 이러한 전두엽의 비활성화는 현실에 대한 왜곡 등 비정상적인 인지기능, 감정의 둔마와 같은 정서 장애, 대인관계 결함 등의 사회적 기술과 사회적 문제 해결 능력, 작업기술 등이 감소되는 원인이 되어 결국 정신분열병 환자들은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삶을 유지하게 된다.
    음악치료는 손상된 정신분열병 환자들의 대뇌 기능을 활성화 시키고, 음악활동이라는 안전한 환경과 지지적인 상호작용 안에서 기본적인 긴장감과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감정을 유발시키며, 정신분열병의 증상완화와 긍정적 사고, 일상생활에서 오는 갈등, 느낌 등을 음악을 통하여 말하고 느낌을 나누는 즉 적절한 피드백과 강화를 제공하는 효과적인 치료방법이다. 또한 인간이 갈등을 잘 통찰하도록 돕고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에 초점을 맞추어 현실적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음악치료 프로그램이 만성정신분열병 환자들의 뇌파, 자율신경계, 인지, 행동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여 그 효과를 바탕으로 음악치료를 임상 실무 간호에 활용하고자 시도되었다.
    연구 설계는 유사실험연구로서,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 설계이며, 독립변수는 음악치료 프로그램이고, 종속변수는 뇌파, 자율신경계, 인지, 행동이다.
    연구 대상은 D광역시 1개 정신요양원에 입원하고 있는 만성 정신분열병 환자 55명으로 음악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은 28명이고, 참여하지 않은 대조군 27명이었다.
    음악 치료 프로그램은 2008년 1월부터 2월까지 주 2회, 7주간 총 13회 시행되었다.
    뇌파는 전산화 뇌파측정기인 POLYG-I(LAXTHA Inc.)장비를 이용하여 Fp1, Fp2, F3, F4, T3, T4, P3, P4의 8채널에서 측정한 결과를 256Hz 샘플링 주파수, 0.5~50Hz의 통과필터, 12-bit AD변환에 의해 컴퓨터에 저장한 후 분석하였고, 자율신경계는 전산화 심전도측정기인 POLYG-I(LAXTHA Inc.)를 이용하여 전산화 심전도측정(Lead Ⅱ)을 한 후, Telescan 분석 프로그램으로 심박간격 변화율의 분석하였다. 즉 mean RR을 이용하여 HRV를 구한 후 시간영역 분석으로 SDNN, RMSSD를 구하였고, 주파수영역 분석으로 Ln TP, Ln LF, Ln HF, LF/HF ratio를 구하였다. 인지기능은 Folstein 등(1975)이 개발하고, 최스미(1991)가 번안한 MMSE(Mini-Mental State Examination)를 이용하여 측정하였고, 행동은 Honigfeld와 Klett(1966)가 정신과 입원환자들의 행동평가를 위해 개발한 ‘간호사 관찰평가 척도’(Nurses’ Observation Scale for Inpatient Evaluation)를 여미림(2003)이 한국판으로 표준화한 간호관찰척도(NOSIE-30)로 시행하였다.
    뇌파와 자율신경계는 락싸사(Laxtha co.)의 처리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수치화 한 후 분석하였다.
    일반적 특성과 종속변수의 검정 및 가설검정은 SPSS for window 12.0 프로그램의 서술통계와 x²-test, t-test, ANCOVA를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유의수준은 .05로 하였다.
    연구를 통해 나타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제 1가설(1-1) :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Fp1, Fp2, F3, F4, T3, T4, P3, P4의 8ch. 모두에서 α파의 파워 값은 증가하고, β파, γ파, θ파의 파워 값은 감소할 것 것이다.
    음악치료 후 실험군의 α파는 모든 ch.에서 증가하였고, β파, γ파, θ파는 일부 ch.에서 감소하였다. 음악치료 후 두 집단간 α파는 모든 ch.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고(p<.05), β파는 모든 ch.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p>.05). γ파, θ파는 일부 ch.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05). 그러므로 가설 1-1은 부분 지지되었다.
    제 1가설(1-2) :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Fp1, Fp2, F3, F4, T3, T4, P3, P4의 8ch. 모두에서 SEF 50이 감소할 것 것이다.
    실험군의 SEF 50은 일부 ch.에서는 감소하였다. 음악치료 후 두 집단간 차이는 8ch. 모두에서 유의하지 않았다(p>.05). 그러므로 가설 1-2는 기각되었다.
    제 2가설(2-1~2-6) :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SDNN, RMSSD, Ln TP, Ln HP는 증가하고, Ln LP, LF/HF ratio는 감소할 것이다.
    실험군의 시간영역분석 결과 SDNN과 RMSSD는 감소하였다. 주파수영역분석에서는 Ln TP, LF/HF ratio는 증가하였고, Ln LF와 Ln HF는 감소하였다. 음악치료 후 두 집단간 차이는 모두 유의하지 않았다(p>.05). 그러므로 가설 2-1~2-6은 기각되었다.
    제 3가설(3-1~3-4) : 대조군보다 실험군의 주의집중력 및 계산, 언어 및 시공간구성, 지남력, 기억등록 및 회상이 모두 향상될 것이다.
    실험군의 경우 MMSE의 주의집중력 및 계산, 언어 및 시공간구성, 지남력, 기억등록 및 회상 모두 증가하였다. 음악치료 후 두 집단간 주의집중력 및 계산, 언어 및 시공간구성은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p<.05), 지남력, 기억등록 및 회상은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p>.05). 그러므로 가설 3-3, 3-4는 지지되었고, 3-1, 3-2는 기각되었다.
    제 4가설(4-1~4-2) : 대조군보다 실험군에서 긍정적 행동은 증가하고, 부정적 행동은 감소할 것이다.
    실험군의 경우 NOSIE-30의 긍정적 행동은 증가하였고, 부정적 행동은 감소하였다. 세부사항을 살펴보면, 사회적 관심, 개인위생은 증가하였고, 사회적 능력은 소폭 감소하였으나, 긍정적 요인은 증가하였다. 반면에 흥분성, 정신증상, 정신증적 우울은 감소하였고, 따라서 부정적 요인도 감소하였다.
    음악치료 후 두 집단간에는 사회적 관심, 개인위생, 사회적 능력의 긍정적 요인과 흥분성, 정신증상, 정신증적 우울의 부정적 요인 모두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가설 4-1과 4-2는 지지되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로 음악치료 프로그램은 만성정신분열병 환자의 긴장을 이완시키고, 긍정적인 정서반응을 유발하며, 인지기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행동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그러므로 음악치료는 만성정신분열병 환자의 정서적 이완과 스트레스 감소, 인지, 행동변화 유도에 효과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으며, 나아가 이들의 사회생활이나 대인관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정신분열병 환자들의 좀 더 나은 삶의 질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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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determine the effects of 13 session during 7 weeks music therapy program effects on EEG, ANS, cognition, behavior in chronic schizophrenia patients.
    The sample consisted of two groups. One was music therapy group that consisted of 28 patients participated in the music therapy program. The other was control group that consisted of 27 patients did not participate in the music therapy program.
    A pre test-post test quasi-experimental design with nonequivalent control group was used to assess comparisons between two group's EEG, ANS, cognition, behavior. The two time points for measurement were matched for both groups. Data were collected from January to February, 2008 at a mental home in D city.
    The instruments used in this study were the POLYG-I(Laxtha Inc) for EEG and HRV, MMSE(Folstein, 1975) for cognition, NOSIE-30(Honigfeld et al, 1966) for behavior. The data were analysed by SPSSWIN 12.0v, utilizing descriptive statistics, ANCOVA.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wo groups reported partial EEG differences at post intervention.
    1) Post α wave power increased than pre α wave power in music therapy group. Post β, γ, θ wave power partially decreased than pre β, γ, θ wave power in music therapy group.
    Two groups reported differences post α wave power analysis values at 8 channels(p<.05). β wave didn't show the differences at 8 channels (p>.05). γ wave & θ wave reported partial differences at 8 channels (p<.05).
    2) Post SEF 50 decreased than pre SEF 50 in music therapy group.
    Two groups didn't report SEF 50 differences at 8 channels(p>.05).
    (2) Two groups didn't report HRV differences at post intervention.
    1) Post SDNN, RMSSD decreased than pre SDNN, RMSSD in music therapy group.
    Two groups didn't report SDNN, RMSSD differences(p>.05).
    2) Post Ln TP, LF/HF ratio increased than pre Ln TP, LF/HF ratio in music therapy group. And Post Ln LF, Ln HF decreased than pre Ln LF, Ln HF in music therapy group.
    Two groups didn't report Ln TP, Ln LF, Ln HF, LF/HF ratio differences(p>.05).
    (3) Post MMSE score increased than pre MMSE score in music therapy group.
    Two groups reported partial MMSE scores' differences at post intervention(p<.05).
    (4) Post NOSIE-30 score increased than pre NOSIE-30 score in music therapy group.
    Two groups reported NOSIE-30 scores' differences at post intervention(p<.05).
    The results of this study revealed that music therapy program was beneficial to chronic schizophrenic patients in improving the partial EEG variations, cognition, behavior.
    In conclusion, music therapy program was effective intervention in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through the positive change of the emotion, cognitive function, behavior in chronic schizophrenic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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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determine the effects of 13 session during 7 weeks music therapy program effects on EEG, ANS, cognition, behavior in chronic schizophrenia patients. The sample consisted of two groups. One was music therapy group that ...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determine the effects of 13 session during 7 weeks music therapy program effects on EEG, ANS, cognition, behavior in chronic schizophrenia patients.
    The sample consisted of two groups. One was music therapy group that consisted of 28 patients participated in the music therapy program. The other was control group that consisted of 27 patients did not participate in the music therapy program.
    A pre test-post test quasi-experimental design with nonequivalent control group was used to assess comparisons between two group's EEG, ANS, cognition, behavior. The two time points for measurement were matched for both groups. Data were collected from January to February, 2008 at a mental home in D city.
    The instruments used in this study were the POLYG-I(Laxtha Inc) for EEG and HRV, MMSE(Folstein, 1975) for cognition, NOSIE-30(Honigfeld et al, 1966) for behavior. The data were analysed by SPSSWIN 12.0v, utilizing descriptive statistics, ANCOVA.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wo groups reported partial EEG differences at post intervention.
    1) Post α wave power increased than pre α wave power in music therapy group. Post β, γ, θ wave power partially decreased than pre β, γ, θ wave power in music therapy group.
    Two groups reported differences post α wave power analysis values at 8 channels(p<.05). β wave didn't show the differences at 8 channels (p>.05). γ wave & θ wave reported partial differences at 8 channels (p<.05).
    2) Post SEF 50 decreased than pre SEF 50 in music therapy group.
    Two groups didn't report SEF 50 differences at 8 channels(p>.05).
    (2) Two groups didn't report HRV differences at post intervention.
    1) Post SDNN, RMSSD decreased than pre SDNN, RMSSD in music therapy group.
    Two groups didn't report SDNN, RMSSD differences(p>.05).
    2) Post Ln TP, LF/HF ratio increased than pre Ln TP, LF/HF ratio in music therapy group. And Post Ln LF, Ln HF decreased than pre Ln LF, Ln HF in music therapy group.
    Two groups didn't report Ln TP, Ln LF, Ln HF, LF/HF ratio differences(p>.05).
    (3) Post MMSE score increased than pre MMSE score in music therapy group.
    Two groups reported partial MMSE scores' differences at post intervention(p<.05).
    (4) Post NOSIE-30 score increased than pre NOSIE-30 score in music therapy group.
    Two groups reported NOSIE-30 scores' differences at post intervention(p<.05).
    The results of this study revealed that music therapy program was beneficial to chronic schizophrenic patients in improving the partial EEG variations, cognition, behavior.
    In conclusion, music therapy program was effective intervention in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through the positive change of the emotion, cognitive function, behavior in chronic schizophrenic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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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 필요성 1
    • 2. 연구의 목적 5
    • 3. 용어 정의 5
    • (1) 음악치료 5
    • Ⅰ 서론 1
    • 1. 필요성 1
    • 2. 연구의 목적 5
    • 3. 용어 정의 5
    • (1) 음악치료 5
    • (2) 뇌파 6
    • (3) 자율신경계 7
    • (4) 인지 9
    • (5) 행동 9
    • 4. 연구 가설 10
    • 5. 이론적 배경 11
    • Ⅱ 문헌고찰 15
    • 1. 정신분열병 15
    • (1) 만성정신분열병 환자의 뇌파 17
    • (2) 만성정신분열병 환자의 자율신경계 19
    • (3) 만성정신분열병 환자의 인지장애 23
    • (4) 정신분열병의 행동 27
    • 2. 음악치료 29
    • (1) 음악치료의 효과 30
    • 3. 정신분열병 환자의 음악치료 효과 34
    • 4. 연구의 개념 틀 39
    • Ⅲ 연구 방법 40
    • 1. 연구 설계 및 방법 40
    • (1) 연구 설계 40
    • 2. 연구 대상자 41
    • 3. 연구 절차 43
    • 4. 중재 44
    • (1) 음악치료 프로그램 44
    • 5. 측정 49
    • (1) 뇌파 49
    • (2) 자율신경계 52
    • (3) 인지 53
    • (4) 행동 54
    • 6. 분석방법 55
    • Ⅳ 연구 결과 56
    • 1. 연구 대상자의 동질성 검정 56
    • (1) 일반적 특성 및 동질성 검정 56
    • (2) 질병 특성 및 동질성검정 58
    • (3) 종속변수에 대한 동질성 검정 60
    • 2. 뇌파 62
    • (1) 음악치료 후 두 집단의 α, β, γ, θ파 차이 62
    • (2) 음악치료 후 두 집단의 SEF 50 차이 65
    • 3. 자율신경계 67
    • (1) 음악치료 후 두 집단의 HRV 차이 67
    • 4. 인지 69
    • (1) 음악치료 후 두 집단의 인지기능 차이 69
    • 5. 행동 72
    • (1) 음악치료 후 두 집단의 행동 차이 72
    • Ⅴ 논의 73
    • 1. 연구결과에 대한 논의 73
    • (1) 음악치료 후 두 집단의 SEF 50 차이 73
    • (2) 음악치료 후 두 집단의 HRV 차이 76
    • (3) 두 집단간 음악치료가 인지변화에 미치는 효과 78
    • (4) 두 집단간 음악치료가 행동변화에 미치는 효과 79
    • 2. 연구방법에 대한 논의 80
    • (1) 연구 설계 및 방법에 대한 논의 80
    • (2) 연구 대상자에 대한 논의 80
    • (3) 중재에 대한 논의 81
    • (4) 측정에 대한 논의 82
    • 3. 연구의 의의 84
    • (1) 간호실무 측면 84
    • (2) 간호연구 측면 84
    • (3) 간호교육 측면 85
    • Ⅵ 결론 및 제언 86
    • 1. 결론 86
    • 2. 제언 89
    • 참고 문헌 90
    • ABSTRACT 105
    • 부록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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