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에서 잡기의 형충이 필요한가에 대한 논란에 대해 연구한 본 논문은 잡기와 묘고 전반의 이론이 축소 쇠티한 원인이 다음 두 가지에 있음을 보이고자 했다. 첫째는 잡기격에서 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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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동방대학원대학교, 2008
학위논문(석사) -- 동방대학원대학교 , 미래예측학과 명리인상 , 2008. 8
2008
한국어
서울
iv, 73 p. ; 26cm
지도교수 :박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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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명리학에서 잡기의 형충이 필요한가에 대한 논란에 대해 연구한 본 논문은 잡기와 묘고 전반의 이론이 축소 쇠티한 원인이 다음 두 가지에 있음을 보이고자 했다. 첫째는 잡기격에서 주로 ...
명리학에서 잡기의 형충이 필요한가에 대한 논란에 대해 연구한 본 논문은 잡기와 묘고 전반의 이론이 축소 쇠티한 원인이 다음 두 가지에 있음을 보이고자 했다. 첫째는 잡기격에서 주로 다루는 오행이 여기 중기 본기오행 전반으로 광범위하여져 있다는 점이다. 둘째는 형충에 의하여 개고한다는 형충개고론을 적용함에 있어 일부 분명하지 않은 논리에 있음을 보이고자 하였다.
본 논문은 이러한 논제를 분석 연구하기 위하여 주로 문헌에 의한 연구방법을 택하였다. 주요문헌으로 송대의 『연해자평』, 명대의 『명리정종』과 『삼명통회』, 청대의 임철초와 심효철의 저작물로 정하였다. 송대 이후 청대에 이르기까지 잡기와 잡기격의 이론이 변화하는 양상과 주요 비판과 논란을 소개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으로 포태론을 동원하여 설명하고자 하였으며 또한 고법명학에서 소개하는 묘고론을 자평학의 잡기론과 비교하여 설명하고자 하였다.
본 논문은 이러한 연구결과로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잡기격을 이루는 오행은 입묘한 오행에 한정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다음으로 형충에 의하여 잡기가 충격발동하는 면을 살펴야 하며 동시에 포태론의 분석에 나타나듯이 생왕지로의 유도로 살펴야 한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결과에도 불구하고 신약신강 논란을 극복하기 위하여 고법명학적 묘고론을 대안이라는 점을 제시하였다. 자평학의 잡기와 관련한 논란과 비판을 극복하기 위하여 필자가 제시한 제안과 대안이 명학의 잡기와 잡기격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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