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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공포증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 프로그램의 효과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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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1276952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고려대학교 대학원 , 2008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08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iv, 56 p. : 삽도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권정혜
      단면인쇄임
      참고문헌 : p. 39-48

    • 소장기관
      •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고려대학교 세종학술정보원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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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에서는 사회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치료 효과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또 이를 면대면 인지행동 집단 치료와 비교함으로써 두 치료 사이의 효과 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면대면 집단 치료 프로그램은 일주일에 한 번씩 총 8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지재구조화와 노출훈련을 위주로 진행하였다.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 프로그램도 8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면대면 집단 치료의 치료 요소인 인지 재구조화와 노출 훈련을 모두 담았고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여 자기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연구대상은 모두 29명으로 사회불안에 대한 자기보고식 설문지와 반구조화된 초기면접을 통해 사회공포증으로 진단된 사람들로 선발하였다. 이중 면대면 집단치료에 참가한 집단이 15명(남자 7명, 여자 8명)이고,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에 참가한 집단이 14명(남자 6명, 여자 8명)이었다. 그리고 대기자 조건에 있었던 통제집단이 13명(남자 6명, 여자 7명)이었다. 본 연구에서는 사회불안 수준을 알아보기 위해 사회적 회피 및 불편감 척도,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척도, 사회적 상호작용 불안 척도, 사회공포증 척도, Beck 우울 척도 값을 치료 전, 4회기 후, 8회기에 걸쳐서 측정하였다. 각 척도들에 대한 대응 표본 t 검증 분석 결과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 프로그램이 사회공포증의 다양한 증상들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 프로그램은 사회적 회피와 불편감,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사회적 상호작용 및 사회적 수행 상황에서의 불안을 유의하게 감소시켰다. 그러나 혼합 변량분석 및 사후분석 결과 인터넷 자가 치료는 사회적 회피 및 불편감 척도, 사회적 상호작용 불안 척도, 사회공포증 척도에서 상호작용이 나타났으나 통제집단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는 못했다. 그러나, 면대면 집단 치료의 효과 크기는 0.56~0.93이고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의 효과 크기는 0.68~1.16으로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가 면대면 집단 치료와 비슷한 효과 크기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에 대한 시사점을 논의하고 상후 연구에 대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주요어: 사회공포증,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 인지행동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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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사회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치료 효과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또 이를 면대면 인지행동 집단 치료와 비교함으로써 두 ...

    본 연구에서는 사회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치료 효과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또 이를 면대면 인지행동 집단 치료와 비교함으로써 두 치료 사이의 효과 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면대면 집단 치료 프로그램은 일주일에 한 번씩 총 8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지재구조화와 노출훈련을 위주로 진행하였다.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 프로그램도 8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면대면 집단 치료의 치료 요소인 인지 재구조화와 노출 훈련을 모두 담았고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여 자기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연구대상은 모두 29명으로 사회불안에 대한 자기보고식 설문지와 반구조화된 초기면접을 통해 사회공포증으로 진단된 사람들로 선발하였다. 이중 면대면 집단치료에 참가한 집단이 15명(남자 7명, 여자 8명)이고,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에 참가한 집단이 14명(남자 6명, 여자 8명)이었다. 그리고 대기자 조건에 있었던 통제집단이 13명(남자 6명, 여자 7명)이었다. 본 연구에서는 사회불안 수준을 알아보기 위해 사회적 회피 및 불편감 척도,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척도, 사회적 상호작용 불안 척도, 사회공포증 척도, Beck 우울 척도 값을 치료 전, 4회기 후, 8회기에 걸쳐서 측정하였다. 각 척도들에 대한 대응 표본 t 검증 분석 결과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 프로그램이 사회공포증의 다양한 증상들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 프로그램은 사회적 회피와 불편감,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사회적 상호작용 및 사회적 수행 상황에서의 불안을 유의하게 감소시켰다. 그러나 혼합 변량분석 및 사후분석 결과 인터넷 자가 치료는 사회적 회피 및 불편감 척도, 사회적 상호작용 불안 척도, 사회공포증 척도에서 상호작용이 나타났으나 통제집단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는 못했다. 그러나, 면대면 집단 치료의 효과 크기는 0.56~0.93이고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의 효과 크기는 0.68~1.16으로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가 면대면 집단 치료와 비슷한 효과 크기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에 대한 시사점을 논의하고 상후 연구에 대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주요어: 사회공포증, 인터넷 기반 자가 치료, 인지행동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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