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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근로자의 상지 통증과 삶의 질 =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and Upper Extremity Pain in Computer Using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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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1232621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한양대학교 대학원, 2008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한양대학교 대학원 , 의학과 , 2008. 2

    • 발행연도

      2008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40 p. ; 26 cm : 삽도.

    • 일반주기명

      권두에 국문요지 수록
      Abstract: p. 39-40
      지도교수: 이규훈
      참고문헌: p. 14-18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한양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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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서론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사무직 근로자에서 발생하는 작업관련성 근골격계질환의 위험요인으로는 주로 작업 자세나 반복 작업의 정도, 작업시간, 작업 공간의 설계 등 인간공학적 스트레스가 제기되어 왔으며, 업무만족도, 업무량의 변동, 정신적 스트레스 등의 정신사회적 요인, 혹은 근로자의 성격, 기분 같은 개인적인 요인의 중요성이 대두되었다. 최근에는 인간공학적 스트레스와 정신사회적 요인, 개인적 요인들이 문화적인 혹은 사회적 인자들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상호작용하여 발병하는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런 근골격질환의 통증은 또한 개인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중요한 인자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사무직 근로자의 직무스트레스가 작업관련성 근골격계질환의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이러한 근골격계 통증으로 인한 삶의 질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 및 방법
    본 연구는 2005년 5월부터 7월까지 모 공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컴퓨터를 하루 4시간 이상 사용하는 사무직 근로자 10,400명을 대상으로 2차에 걸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1차 설문은 통증의 위치, 지속 시간, 빈도, 강도와 피검자의 성별, 나이, 음주력, 흡연력, 운동력, 가사 노동력 등을 조사하였으며, 2차 설문은 산업안전보건연구원에서 개발한 한국형 직무스트레스요인 단축형 평가표로 사무직 근로자의 직무스트레스를 평가하였으며, 특정 연령, 질환, 치료 집단에 관계없이 건강 관련 삶의 질 평가에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Medical Outcome Study 36 item Short Form Health Survey (SF-36)으로 삶의 질을 평가하였다. 1차 설문에 응답한 사람은 8,744명, 2차 설문에 응답한 사람은 6,672명이었으며, 이중 1차, 2차 설문에 모두 응답한 6,669명을 대상을 카이 검정과 ANOVA, independent t-test, 부분상관분석을 시행하였으며, 유의성은 0.05로 하였다.
    결과
    통증이 있는 군의 평균 연령은 42.7세로 통증이 없는 군의 평균 연령 44.8세보다 낮았다. 남자가 여자에 비해 통증이 많이 있었으며, 근속 기간 11-20년 사이의 근로자가 통증을 많이 호소하였다. 흡연자와 비음주자, 운동을 하지 않는 군에서 통증이 많았으며, 가사 노동을 2시간 이상 하는 군에서 통증이 많았다. 직무스트레스 요인을 분석하면, 금연자의 직무 요구 점수는 58.1±15.5로 가장 높았으며, 흡연자 56.7±15.7, 비흡연자 56.6±15.6 순이었다. 또한, 근로자의 근속연수에 따라 근속연수 10년 이하 60.5±3.8, 11년-20년 59.6±4.1, 21년 이상 60.0±3.9로 차이가 있었다. 어깨 통증의 경우에 직무스트레스요인 평가에서 직무자율만이 통증 점수에 따라 의미 있게 차이가 있었다. SF-36의 정신적 건강 척도 점수는 남성이 68.2±17.6으로 여성 67.2±17.2보다 높았다. 근속 기간이 짧을수록 신체적 기능 척도 점수가 높았다. 사회적 기능 척도 점수와 신체적 건강요약지수 점수, 전반적 건강 점수는 음주를 많이 할수록 점수가 높았다. 목 통증의 경우 육체적 기능 척도 값만이 고도의 통증에서 가장 낮았다. 연령, 성별, 근속연수, 흡연력, 음주력, 가사 노동력을 보정하였을 때, 직무스트레스요인과 근골격계 자각 증상과는 관계가 없었으며, SF-36의 경우도 관계가 없었다.
    결론
    근골격계 통증의 자각 증상과 직무스트레스요인과의 관계는 어깨 통증과 직무 자율만이 관계가 있었다. 이것은 여러 직업군을 대상으로 한 다른 연구 결과와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노동 강도의 차이를 고려하는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SF-36과는 목 통증에서 신체적 기능 척도 값만이 고도의 목 통증 근로자에서 의미있게 낮았으며, 이는 작업관련성 근골격계 질환의 정확한 진단 기준을 만족하는 환자가 아니라, 단지 증상 보고만으로 평가하였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작업관련성 근골격계 질환의 정확한 진단 기준을 적용하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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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사무직 근로자에서 발생하는 작업관련성 근골격계질환의 위험요인으로는 주로 작업 자세나 반복 작업의 정도, 작업시간, 작업 공간의 설계 등 인간공학적 스...

    서론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사무직 근로자에서 발생하는 작업관련성 근골격계질환의 위험요인으로는 주로 작업 자세나 반복 작업의 정도, 작업시간, 작업 공간의 설계 등 인간공학적 스트레스가 제기되어 왔으며, 업무만족도, 업무량의 변동, 정신적 스트레스 등의 정신사회적 요인, 혹은 근로자의 성격, 기분 같은 개인적인 요인의 중요성이 대두되었다. 최근에는 인간공학적 스트레스와 정신사회적 요인, 개인적 요인들이 문화적인 혹은 사회적 인자들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상호작용하여 발병하는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런 근골격질환의 통증은 또한 개인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중요한 인자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사무직 근로자의 직무스트레스가 작업관련성 근골격계질환의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이러한 근골격계 통증으로 인한 삶의 질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 및 방법
    본 연구는 2005년 5월부터 7월까지 모 공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컴퓨터를 하루 4시간 이상 사용하는 사무직 근로자 10,400명을 대상으로 2차에 걸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1차 설문은 통증의 위치, 지속 시간, 빈도, 강도와 피검자의 성별, 나이, 음주력, 흡연력, 운동력, 가사 노동력 등을 조사하였으며, 2차 설문은 산업안전보건연구원에서 개발한 한국형 직무스트레스요인 단축형 평가표로 사무직 근로자의 직무스트레스를 평가하였으며, 특정 연령, 질환, 치료 집단에 관계없이 건강 관련 삶의 질 평가에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Medical Outcome Study 36 item Short Form Health Survey (SF-36)으로 삶의 질을 평가하였다. 1차 설문에 응답한 사람은 8,744명, 2차 설문에 응답한 사람은 6,672명이었으며, 이중 1차, 2차 설문에 모두 응답한 6,669명을 대상을 카이 검정과 ANOVA, independent t-test, 부분상관분석을 시행하였으며, 유의성은 0.05로 하였다.
    결과
    통증이 있는 군의 평균 연령은 42.7세로 통증이 없는 군의 평균 연령 44.8세보다 낮았다. 남자가 여자에 비해 통증이 많이 있었으며, 근속 기간 11-20년 사이의 근로자가 통증을 많이 호소하였다. 흡연자와 비음주자, 운동을 하지 않는 군에서 통증이 많았으며, 가사 노동을 2시간 이상 하는 군에서 통증이 많았다. 직무스트레스 요인을 분석하면, 금연자의 직무 요구 점수는 58.1±15.5로 가장 높았으며, 흡연자 56.7±15.7, 비흡연자 56.6±15.6 순이었다. 또한, 근로자의 근속연수에 따라 근속연수 10년 이하 60.5±3.8, 11년-20년 59.6±4.1, 21년 이상 60.0±3.9로 차이가 있었다. 어깨 통증의 경우에 직무스트레스요인 평가에서 직무자율만이 통증 점수에 따라 의미 있게 차이가 있었다. SF-36의 정신적 건강 척도 점수는 남성이 68.2±17.6으로 여성 67.2±17.2보다 높았다. 근속 기간이 짧을수록 신체적 기능 척도 점수가 높았다. 사회적 기능 척도 점수와 신체적 건강요약지수 점수, 전반적 건강 점수는 음주를 많이 할수록 점수가 높았다. 목 통증의 경우 육체적 기능 척도 값만이 고도의 통증에서 가장 낮았다. 연령, 성별, 근속연수, 흡연력, 음주력, 가사 노동력을 보정하였을 때, 직무스트레스요인과 근골격계 자각 증상과는 관계가 없었으며, SF-36의 경우도 관계가 없었다.
    결론
    근골격계 통증의 자각 증상과 직무스트레스요인과의 관계는 어깨 통증과 직무 자율만이 관계가 있었다. 이것은 여러 직업군을 대상으로 한 다른 연구 결과와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노동 강도의 차이를 고려하는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SF-36과는 목 통증에서 신체적 기능 척도 값만이 고도의 목 통증 근로자에서 의미있게 낮았으며, 이는 작업관련성 근골격계 질환의 정확한 진단 기준을 만족하는 환자가 아니라, 단지 증상 보고만으로 평가하였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작업관련성 근골격계 질환의 정확한 진단 기준을 적용하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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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was designed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HRQOL) and upper extremities pain in computer using workers.
    The subjects were 10400 office workers that use computer over 4 hours daily, and self-reported with two questionnaires. The first questionnaire asked questions in regards to location, duration, frequency and severity of pain, gender, age and history of alcohol, smoking and exercise. The second questionnaire used the Korean Job Stress Measurement Scale (KJSMS). It is a short form that wasstandardized by Korea Occupational Safety & Health Research Institute in order to evaluate job stress of office workers. Also used in the second questionnaire was the Medical Outcome Study 36 item Short Form Health Survey (SF-36) which assessesthe HRQOL. 8744 workers answered the first questionnaire while 6672 answered the second. A total of 6669 workers took part in the interview. Statistical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Chi-square test, ANOVA, independent t-test, and partial correlation analysis of SPSS for Windows version 13.0 (p<0.05).
    The mean age of the pain group (42.7 years) was lower than non-pain group (44.8 years).The male group worked for a period of 11-20 years, smoked, were non-alcoholics, did not exercise, and did house chores for over 2 hours daily group more complain of a pain. The mental health score of the male group (68.2±17.6) was higher than female group (67.2±17.2). Also, the higher alcohol consumption, the higher social functioning score was. The lowest amount of workers complained about severe neck pain, according to their SF-36 score.
    Only the total score of the KJSMS Short Form showed the differences by working period. The short the working period was the higher their total score.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seen in the score for shoulder pain according to the duty self-control KJSMS. When correlated with age, gender, working period, house chores and history of alcohol and smoking,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musculoskeletal symptom and KJSMS, SF-36.
    In this study about the relation between subjective symptoms of musculoskeletal pain and job stress, there wa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shoulder pain and the duty self-control score. This result is different from other studies about other various groups. So we need to consider another study reflecting on the differences of labor intensity.
    In a neck pain, only the physical function score (of SF-36) was significantly lower in office workers complaining severe pain. This result is because the office workers were evaluated only by subjective symptoms, not by exact diagnosis of work-related musculoskeletal disorder. Consequently, we need another research that will satisfy the exact diagnosis of work-related musculoskeletal dis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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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was designed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HRQOL) and upper extremities pain in computer using workers. The subjects were 10400 office workers that use computer over 4 hours daily, and self-reporte...

    This study was designed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HRQOL) and upper extremities pain in computer using workers.
    The subjects were 10400 office workers that use computer over 4 hours daily, and self-reported with two questionnaires. The first questionnaire asked questions in regards to location, duration, frequency and severity of pain, gender, age and history of alcohol, smoking and exercise. The second questionnaire used the Korean Job Stress Measurement Scale (KJSMS). It is a short form that wasstandardized by Korea Occupational Safety & Health Research Institute in order to evaluate job stress of office workers. Also used in the second questionnaire was the Medical Outcome Study 36 item Short Form Health Survey (SF-36) which assessesthe HRQOL. 8744 workers answered the first questionnaire while 6672 answered the second. A total of 6669 workers took part in the interview. Statistical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Chi-square test, ANOVA, independent t-test, and partial correlation analysis of SPSS for Windows version 13.0 (p<0.05).
    The mean age of the pain group (42.7 years) was lower than non-pain group (44.8 years).The male group worked for a period of 11-20 years, smoked, were non-alcoholics, did not exercise, and did house chores for over 2 hours daily group more complain of a pain. The mental health score of the male group (68.2±17.6) was higher than female group (67.2±17.2). Also, the higher alcohol consumption, the higher social functioning score was. The lowest amount of workers complained about severe neck pain, according to their SF-36 score.
    Only the total score of the KJSMS Short Form showed the differences by working period. The short the working period was the higher their total score.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seen in the score for shoulder pain according to the duty self-control KJSMS. When correlated with age, gender, working period, house chores and history of alcohol and smoking,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musculoskeletal symptom and KJSMS, SF-36.
    In this study about the relation between subjective symptoms of musculoskeletal pain and job stress, there wa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shoulder pain and the duty self-control score. This result is different from other studies about other various groups. So we need to consider another study reflecting on the differences of labor intensity.
    In a neck pain, only the physical function score (of SF-36) was significantly lower in office workers complaining severe pain. This result is because the office workers were evaluated only by subjective symptoms, not by exact diagnosis of work-related musculoskeletal disorder. Consequently, we need another research that will satisfy the exact diagnosis of work-related musculoskeletal dis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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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1장 서론 = 1
    • 제2장 연구대상 및 방법 = 2
    • 제1절 연구대상 = 2
    • 제2절 연구방법 = 2
    • 제3절 통계분석 = 3
    • 제1장 서론 = 1
    • 제2장 연구대상 및 방법 = 2
    • 제1절 연구대상 = 2
    • 제2절 연구방법 = 2
    • 제3절 통계분석 = 3
    • 제3장 결과 = 4
    • 제1절 전체 대상자의 일반 특성 = 4
    • 제2절 통증 부위별 통증의 지속 시간, 강도, 빈도가 중등도 이상일 때의 대상자 특성 = 4
    • 제3절 통증 부위별 통증 점수에 따른 대상자의 특성 = 5
    • 제4절 직무스트레스 요인에 따른 대상자의 특성 = 6
    • 제5절 SF-36에 따른 대상자의 특성 = 7
    • 제6절 직무스트레스 요인, SF-36과 통증 점수에 따른 부분 상관 분석 = 7
    • 제4장 고찰 = 8
    • 제5장 결론 = 12
    • 참고문헌 = 13
    • 영문초록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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