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영재아와 일반아가 지각하는 스트레스 수준 및 대처행동을 알아보고 스트레스 영역별로 대처행동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연구대상 아동은 대전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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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 대전대학교교육대학원, 2006
학위논문(석사) -- 대전대학교교육대학원 , 영재교육전공 , 2006. 2
2006
한국어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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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영재아와 일반아가 지각하는 스트레스 수준 및 대처행동을 알아보고 스트레스 영역별로 대처행동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연구대상 아동은 대전지역의 초등 5학년에 재학 중인 일반아와 교육청 영재학급에서 영재교육을 받고 있는 영재아이며 설문지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영재아가 일반아보다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 반면 영재아들의 스트레스 대처는자기비난과 일탈행동 등 부정적 대처가 많았고 일반아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만 다양한 방법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이 나타났다. 그러므로 각 학교에서 영재아들을 지도, 상담할 때 다양한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대처방법을 선택하도록 도와주어 영재아들이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