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초등학교 일반아와 영재아의 스트레스 요인과 대처 방안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1207880

    • 저자
    • 발행사항

      대전 : 대전대학교교육대학원, 2006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대전대학교교육대학원 , 영재교육전공 , 2006. 2

    • 발행연도

      2006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대전

    • 형태사항

      ; 26 cm

    • 소장기관
      • 대전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영재아와 일반아가 지각하는 스트레스 수준 및 대처행동을 알아보고 스트레스 영역별로 대처행동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연구대상 아동은 대전지역의 초등 5학년에 재학 중인 일반아와 교육청 영재학급에서 영재교육을 받고 있는 영재아이며 설문지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영재아가 일반아보다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 반면 영재아들의 스트레스 대처는자기비난과 일탈행동 등 부정적 대처가 많았고 일반아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만 다양한 방법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이 나타났다. 그러므로 각 학교에서 영재아들을 지도, 상담할 때 다양한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대처방법을 선택하도록 도와주어 영재아들이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여야겠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영재아와 일반아가 지각하는 스트레스 수준 및 대처행동을 알아보고 스트레스 영역별로 대처행동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연구대상 아동은 대전지역...

    본 연구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영재아와 일반아가 지각하는 스트레스 수준 및 대처행동을 알아보고 스트레스 영역별로 대처행동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연구대상 아동은 대전지역의 초등 5학년에 재학 중인 일반아와 교육청 영재학급에서 영재교육을 받고 있는 영재아이며 설문지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영재아가 일반아보다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 반면 영재아들의 스트레스 대처는자기비난과 일탈행동 등 부정적 대처가 많았고 일반아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만 다양한 방법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이 나타났다. 그러므로 각 학교에서 영재아들을 지도, 상담할 때 다양한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대처방법을 선택하도록 도와주어 영재아들이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여야겠다.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