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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학생의 학교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행동 및 정신·신체건강과의 관계 = The Study on Relationship between School Stress and Stress Coping Behavior & Mental·Physical Health about Students of High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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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120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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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고등학생들의 학교스트레스의 정도와 학교스트레스의 대처행동 및 정신·신체건강과의 관계를 파악하여 건강한 대인 관계와 정신 건강 및 신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데에 주요한 목적을 두고 있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위하여 선행 연구들을 고찰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첫째, 고등학생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는 학년, 성별, 종교, 학교성적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이다. 둘째, 고등학생들이 사용하는 스트레스 대처행동은 학년, 성별, 종교, 학교성적과 스트레스의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이다. 셋째, 고등학생들의 신체 및 건강문제는 학년, 성별, 종교, 학교성적과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을 것이다. 넷째, 고등학생들의 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행동 및 건강문제 간에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하였다.
    본 연구는 경기도 양평군에 소재한 고등학교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이 중 무작위 표본으로 선정한 학생들 중에서 학생들의 성별과 학년을 고려하여 520명의 고등학생으로부터 설문 응답을 확보하였으며, 그중에서 응답이 성실하지 못한 설문지 11부를 제외하고 총 509명의 응답을 실제 분석에 사용하였다.
    측정도구는 스트레스의 요인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Homes & Rahe(1967), 이평숙(1984)의 스트레스 요인 질문지 등을 바탕으로 백지연(1994)이 제작하였으며 김향림(2001)이 수정 사용한 것과 스트레스 대처행동을 측정하기 위한 설문지는 Folkman 과 Lazarus(1981)가 제작한 것을 김정희(1991)가 번역하고 이해옥(1994)이 수정 보완한 것을 사용하였으며 정신건강 및 신체건강의 척도를 알아보기 위해
    김광일, 김재환 및 원호택(1984)이 표준화한 간이정신진단검사(Symptom Check List-90-Revision)를 참조하여 유재순(1997)이 작성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신체적 건강문제 척도를 측정하기위해 Weiler, Sliepcevich & Servela(1993)가 개발한 Adolescent Health Concerns Inventory(AHCD) 및 Brunswick &Josephson(1972)의 연구도구를 참조하여 유재순이 개발한 도구를 김향림(2001)이 수정사용한 것을 사용하였다.
    고등학생들의 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행동, 정신건강과 신체적 건강을 알아보기 위해 t-test(검증)와 One-way ANOVA(일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행동, 정신건강과 신체적 건강간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Correlation(상관관계)을 실시하였다. 사후검증으로는 Scheffe 검증을 실시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고등학생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는 학년, 성별, 종교, 학교성적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분석한 결과 학년, 성별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종교 및 성적에 따른 스트레스는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부분적으로 긍정되었다.
    둘째, 고등학생들이 사용하는 스트레스 대처행동은 학년, 성별, 종교, 학교성적과 스트레스의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한 결과, 학년, 성별, 종교, 학교성적 따라 스트레스 대처행동은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아 부정으로 나타났지만, 스트레스 대처행동이 스트레스가 높은 수준의 학생이 낮은 학생보다 높았으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면서 긍정되었다. 따라서 부분적으로 긍정되었다.
    셋째, 고등학생들의 정신 및 신체건강문제는 학년, 성별, 종교, 학교성적과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분석한 결과 고등학생들은 정신적 건강과 신체적 건강이 학년별, 종교별로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나타냈지만, 성별, 학교성적별로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으므로 부분적으로 긍정되었음을 알 수 있다.
    넷째, ‘고등학생들의 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행동과 건강문제간의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을 것이다.’는 학교생활 스트레스는 현실지향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소망에 의한 사고활동과 도움추구 또는 회피, 감정조절, 자기비난, 정서 지향적 대처 그리고 스트레스 대처행동과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성장 지향적 대처와 문제 중심 대처, 정서적지지 추구와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따라서 부분적으로 긍정되었다.
    이상과 같은 결과가 시사 하는바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고등학교 학생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는 학년별 및 성별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학교성적에 따른 스트레스의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었다. 고등학생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에 대한 실질적인 원인과 이유를 파악하여 일반적 특성을 고려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여주는 교육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할 것이다.
    둘째, 고등학생들이 사용하는 스트레스 대처행동은 스트레스가 높은 학생이 낮은 학생보다 높았으며 통계적으로도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스트레스 대처방법의 유형은 일반적 특성에 따라 대처방법이 다르게 나타났다. 예를 들어, 현실지향의 문제 중심 대처는 1학년, 3학년 학생이 높았으며, 정서 지향적 대처 중 감정조절은 2학년이 높았다. 이와 같이 고등학생들의 특성별로 스트레스 대처방법을 알 수 있다면 더욱 더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도움이 되겠다.
    셋째, 고등학생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가 학교생활, 자신의 문제, 환경문제, 가정문제, 대인관계문제 등이 스트레스원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스트레스를 경험할수록 우울, 불안, 대인예민성, 신체화, 적대감, 정신증 등의 정신적 건강문제가 많고, 동시에 체력저하, 피로감, 체형변형, 소화기 질환 , 스트레스성 질환 등이 다양한 신체적 건강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하여 스트레스가 질병의 원인 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하고 스스로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스트레스 관리 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넷째, 본 연구는 일부지역에 한정되어 연구 자료를 일반화하는데 무리가 있으며 고등학생의 스트레스와 대처행동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위해 좀 더 체계적 질적 연구와 도구의 개발이 요구된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고등학생들의 학교스트레스의 정도와 학교스트레스의 대처행동 및 정신·신체건강과의 관계를 파악하여 건강한 대인 관계와 정신 건강 및 신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을 모...

    본 연구는 고등학생들의 학교스트레스의 정도와 학교스트레스의 대처행동 및 정신·신체건강과의 관계를 파악하여 건강한 대인 관계와 정신 건강 및 신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데에 주요한 목적을 두고 있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위하여 선행 연구들을 고찰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첫째, 고등학생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는 학년, 성별, 종교, 학교성적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이다. 둘째, 고등학생들이 사용하는 스트레스 대처행동은 학년, 성별, 종교, 학교성적과 스트레스의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이다. 셋째, 고등학생들의 신체 및 건강문제는 학년, 성별, 종교, 학교성적과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을 것이다. 넷째, 고등학생들의 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행동 및 건강문제 간에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하였다.
    본 연구는 경기도 양평군에 소재한 고등학교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이 중 무작위 표본으로 선정한 학생들 중에서 학생들의 성별과 학년을 고려하여 520명의 고등학생으로부터 설문 응답을 확보하였으며, 그중에서 응답이 성실하지 못한 설문지 11부를 제외하고 총 509명의 응답을 실제 분석에 사용하였다.
    측정도구는 스트레스의 요인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Homes & Rahe(1967), 이평숙(1984)의 스트레스 요인 질문지 등을 바탕으로 백지연(1994)이 제작하였으며 김향림(2001)이 수정 사용한 것과 스트레스 대처행동을 측정하기 위한 설문지는 Folkman 과 Lazarus(1981)가 제작한 것을 김정희(1991)가 번역하고 이해옥(1994)이 수정 보완한 것을 사용하였으며 정신건강 및 신체건강의 척도를 알아보기 위해
    김광일, 김재환 및 원호택(1984)이 표준화한 간이정신진단검사(Symptom Check List-90-Revision)를 참조하여 유재순(1997)이 작성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신체적 건강문제 척도를 측정하기위해 Weiler, Sliepcevich & Servela(1993)가 개발한 Adolescent Health Concerns Inventory(AHCD) 및 Brunswick &Josephson(1972)의 연구도구를 참조하여 유재순이 개발한 도구를 김향림(2001)이 수정사용한 것을 사용하였다.
    고등학생들의 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행동, 정신건강과 신체적 건강을 알아보기 위해 t-test(검증)와 One-way ANOVA(일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행동, 정신건강과 신체적 건강간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Correlation(상관관계)을 실시하였다. 사후검증으로는 Scheffe 검증을 실시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고등학생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는 학년, 성별, 종교, 학교성적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분석한 결과 학년, 성별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종교 및 성적에 따른 스트레스는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부분적으로 긍정되었다.
    둘째, 고등학생들이 사용하는 스트레스 대처행동은 학년, 성별, 종교, 학교성적과 스트레스의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한 결과, 학년, 성별, 종교, 학교성적 따라 스트레스 대처행동은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아 부정으로 나타났지만, 스트레스 대처행동이 스트레스가 높은 수준의 학생이 낮은 학생보다 높았으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면서 긍정되었다. 따라서 부분적으로 긍정되었다.
    셋째, 고등학생들의 정신 및 신체건강문제는 학년, 성별, 종교, 학교성적과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분석한 결과 고등학생들은 정신적 건강과 신체적 건강이 학년별, 종교별로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나타냈지만, 성별, 학교성적별로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으므로 부분적으로 긍정되었음을 알 수 있다.
    넷째, ‘고등학생들의 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행동과 건강문제간의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을 것이다.’는 학교생활 스트레스는 현실지향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소망에 의한 사고활동과 도움추구 또는 회피, 감정조절, 자기비난, 정서 지향적 대처 그리고 스트레스 대처행동과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성장 지향적 대처와 문제 중심 대처, 정서적지지 추구와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따라서 부분적으로 긍정되었다.
    이상과 같은 결과가 시사 하는바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고등학교 학생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는 학년별 및 성별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학교성적에 따른 스트레스의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었다. 고등학생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에 대한 실질적인 원인과 이유를 파악하여 일반적 특성을 고려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여주는 교육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할 것이다.
    둘째, 고등학생들이 사용하는 스트레스 대처행동은 스트레스가 높은 학생이 낮은 학생보다 높았으며 통계적으로도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스트레스 대처방법의 유형은 일반적 특성에 따라 대처방법이 다르게 나타났다. 예를 들어, 현실지향의 문제 중심 대처는 1학년, 3학년 학생이 높았으며, 정서 지향적 대처 중 감정조절은 2학년이 높았다. 이와 같이 고등학생들의 특성별로 스트레스 대처방법을 알 수 있다면 더욱 더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도움이 되겠다.
    셋째, 고등학생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가 학교생활, 자신의 문제, 환경문제, 가정문제, 대인관계문제 등이 스트레스원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스트레스를 경험할수록 우울, 불안, 대인예민성, 신체화, 적대감, 정신증 등의 정신적 건강문제가 많고, 동시에 체력저하, 피로감, 체형변형, 소화기 질환 , 스트레스성 질환 등이 다양한 신체적 건강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하여 스트레스가 질병의 원인 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하고 스스로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스트레스 관리 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넷째, 본 연구는 일부지역에 한정되어 연구 자료를 일반화하는데 무리가 있으며 고등학생의 스트레스와 대처행동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위해 좀 더 체계적 질적 연구와 도구의 개발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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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relationship among stress, stress coping behavior and health problems of high school students. The study questions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ill be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stress by grade, sex, religion, academic achievement.
    Second, there will be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stress coping behavior of high school students according to the stress levels and grade, sex, religion, academic achievement.
    Third, what is the mental and physical health problem of the high school students and there will be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the stress and the mental and physical health problem of the high school students
    Fourth, there will be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health problems, the stress and stress coping behavior of high school students.
    In this study, 509 high school students(male 267 and female 242, first grade 197, second grade 176, third grade 136) were selected as subjects from Y High School which were located in Yang Peoyong County.
    Instruments used for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Bak Ji Yeun(1994)'s Questionnaire on Stress used for this study.
    2. Lee Hae Ok(1994)'s Qusationnaire on Coping Behavior was used for this study.
    3. Health Problems Scale which was modified and complemented from Yoo Jae Soon(1997) and Symptom Check List-90-Revision(Korea Version 1984) which was developed by Kim Hyang Lim were used for this study.
    The data analysis were performed using SPSS WIN11.5 program and deviation, mean score, T-test, One 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Scheffe analysis.
    The finding of this research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not significant difference on the level of stress by religion(p<.05), but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on the level of stress by grader, sex and academic achievement(p<.05).
    Second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on the problem-focused coping, emotion-alleviation coping and its subfactor by the level of stress(p<.001 t=7.46)
    Third, the correlation between stress and health problems was significant and the correlation between stress coping behavior and health problems was significant.(p<.001).
    Fourth, the correlation between stress and stress coping behavior was significant(p<.001). Relations between Mental health problems and problem-focused coping, emotion-alleviation coping were significant. Relations between physical health problems and problem-focused coping(p<.001), emotion-alleviation(p<.001) were significant.
    In conclusion, first, to guide the high school health program, we must try to understand their traits and make efforts to find out their personal and concrete difficulties for coping. Systematic health education and education program are needed for promoting health status of high school students.
    Second, we have to find out the correct influence of the physical and mental health and let the student‘s life health.
    Third, we have to find out High school students' reason of stress. And family, school, the society need to teach the students so that highschool students can be accustomed to schoo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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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relationship among stress, stress coping behavior and health problems of high school students. The study questions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ill be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stress by grade, sex,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relationship among stress, stress coping behavior and health problems of high school students. The study questions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ill be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stress by grade, sex, religion, academic achievement.
    Second, there will be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stress coping behavior of high school students according to the stress levels and grade, sex, religion, academic achievement.
    Third, what is the mental and physical health problem of the high school students and there will be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the stress and the mental and physical health problem of the high school students
    Fourth, there will be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health problems, the stress and stress coping behavior of high school students.
    In this study, 509 high school students(male 267 and female 242, first grade 197, second grade 176, third grade 136) were selected as subjects from Y High School which were located in Yang Peoyong County.
    Instruments used for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Bak Ji Yeun(1994)'s Questionnaire on Stress used for this study.
    2. Lee Hae Ok(1994)'s Qusationnaire on Coping Behavior was used for this study.
    3. Health Problems Scale which was modified and complemented from Yoo Jae Soon(1997) and Symptom Check List-90-Revision(Korea Version 1984) which was developed by Kim Hyang Lim were used for this study.
    The data analysis were performed using SPSS WIN11.5 program and deviation, mean score, T-test, One 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Scheffe analysis.
    The finding of this research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not significant difference on the level of stress by religion(p<.05), but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on the level of stress by grader, sex and academic achievement(p<.05).
    Second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on the problem-focused coping, emotion-alleviation coping and its subfactor by the level of stress(p<.001 t=7.46)
    Third, the correlation between stress and health problems was significant and the correlation between stress coping behavior and health problems was significant.(p<.001).
    Fourth, the correlation between stress and stress coping behavior was significant(p<.001). Relations between Mental health problems and problem-focused coping, emotion-alleviation coping were significant. Relations between physical health problems and problem-focused coping(p<.001), emotion-alleviation(p<.001) were significant.
    In conclusion, first, to guide the high school health program, we must try to understand their traits and make efforts to find out their personal and concrete difficulties for coping. Systematic health education and education program are needed for promoting health status of high school students.
    Second, we have to find out the correct influence of the physical and mental health and let the student‘s life health.
    Third, we have to find out High school students' reason of stress. And family, school, the society need to teach the students so that highschool students can be accustomed to schoo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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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 문제 = 2
    • 3. 연구의 제한점 = 2
    • 4. 용어의 정의 = 3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 문제 = 2
    • 3. 연구의 제한점 = 2
    • 4. 용어의 정의 = 3
    • 1) 스트레스 = 3
    • 2) 스트레스대처행동 = 3
    • 3) 정신 건강 = 3
    • 4) 신체건강 = 3
    • Ⅱ. 이론적 배경 = 5
    • 1. 스트레스 = 5
    • 2. 스트레스 대처행동 = 12
    • 3. 고등학생들의 건강문제 = 13
    • 4. 연구 가설 = 19
    • Ⅲ. 연구 방법 = 21
    • 1. 연구 대상 = 21
    • 2. 자료수집방법 = 22
    • 3. 측정 도구 = 22
    • 1) 스트레스 측정도구 = 22
    • 2) 스트레스 대처행동 측정도구 = 22
    • 3) 건강문제 측정도구 = 23
    • 4. 연구 절차 = 26
    • 5. 자료 처리 = 26
    • Ⅳ. 연구결과 = 28
    • 1. 고등학생들의 스트레스 = 28
    • 2. 고등학생들의 스트레스 대처행동 = 29
    • 3. 고등학생들의 정신적 건강과 신체적 건강 = 30
    • 4. 가설검증 = 31
    • Ⅴ. 논의 = 64
    • Ⅵ. 요약 및 결론 = 68
    • 1. 요약 = 68
    • 2. 결론 = 71
    • 참고문헌 = 74
    • Abstract = 77
    • 부록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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