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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폭력 피해청소년의 학교적응을 위한 대처방안에 관한 연구 : 교사인식을 중심으로 = Strategies for schools to adapt and cope with victims of school violence : an educator's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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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1067184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 2007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 , 사회복지전공 , 2007.8

      • 발행연도

        2007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DDC

        361-B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88 p. : 삽도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김태영 교수
        참고문헌: p. 73-77

      • 소장기관
        •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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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학교는 안전한 곳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한 학급에 6명 정도는 경미한 폭력에서부터 심각한 폭력까지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4년도에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었으나 학교폭력 사건은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학교폭력 사건이 발생한다는 것은 그 만큼 학교폭력 피해청소년들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인데, 기존의 연구들은 일반적인 학교폭력의 실태와 대처방안에 대해 다룬 논문들이 다수를 차지할 뿐, 피해학생들을 위한 학교적응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피해청소년들의 학교적응을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 이에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피해학생의 학교적응을 위한 대처방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러한 목적을 수행하기 위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폭력에 대한 교사들의 인식은 어떠한지 살펴본다.
      둘째, 학교폭력 피해학생에 대한 교사들의 인식은 어떠한지 알아본다.
      셋째, 학교폭력 피해학생이 피해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잘 적응하게 하는 요인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본다.
      넷째,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외국의 효과적인 프로그램과 대처방안에 대해 살펴본다.
      다섯째, 교사들에게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학교적응을 돕기 위한 대처방안에 대해 조사해 보고 사회복지측면에서 대안을 제시한다.
      이러한 연구문제 해결을 위한 조사대상으로 서울특별시 산하의 지방교육청을 중심으로 강북지역 교육청의 2개교, 강남지역 교육청의 2개교를 선정하여 학교의 교직원에게 설문지를 배부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프로그램을 사용하였고, 빈도분석을 통해 교사들의 인식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폭력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인식의 결과이다. 학교폭력의 실태는 심각하며 그 중에서도 관계적 폭력(괴롭힘, 집단따돌림)이 심각한 유형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학교폭력이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서는 사소한 감정 때문에, 아무런 이유 없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해결을 위한 정보수집 방법으로 동료교사와의 정보교환이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다.
      둘째, 학교폭력의 실태에 대한 인식이다. 재직하고 있는 학교의 폭력서클 및 일진회 존재 여부에 대한 질문에서는 없다는 의견이 많았다. 학생들의 폭력서클 및 일진회의 조직 여부에 대한 인식이 다소 적게 나왔지만 한 집단 당 10~20명의 학생들이 관련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당사자인 학생들과 피해를 당할 일반 학생들을 위해서라도 해당 집단 학생들에 대한 지도가 시급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학교폭력을 알게 되는 경로는 피해ㆍ가해 학생 친구의 신고나 상담을 통해서, 학생 당사자와의 만남을 통해 알 수 있다고 응답하여 학교폭력에 대한 정보 제공이 학생임을 할 수 있다.
      셋째, 학교폭력의 피해학생에 대한 인식이다. 피해를 당하는 요인으로 대인관계기술이나 사회성의 부족으로 사회적 관계망이 적으며, 그로 인한 자기주장을 너무하거나 너무하지 못하는 식의 자기표현 능력도 한 원인이 되는 것으로 보여 이에 따른 개입과 지도가 필요하다 하겠다. 피해학생이 도움을 요청할 때 교사는 대부분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였다고 하였으며 그 방법으로는 전담부서에 상담을 받게 하거나 전문적인 상담과 개입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넷째,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학교적응에 대한 인식에 대한 결과이다. 피해학생의 학교생활을 살펴보면 경미한 폭력의 피해를 당한 학생들은 내재적인 우울과 불안을 표시하였다. 혹은 개의치 않고 학교생활에 작 적응하는 학생들도 있다. 반면에 심각한 폭력을 당한 학생의 경우는 학교에 오는 것을 거부하고,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는 것이었다. 그 다음으로 피해학생 중에서 피해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 적응하는 사례를 본적이 있는 교사는 70%에 달했으며 학생 자신의 높은 자아존중감과 사회적인 지지가 있는 경우에 피해학생의 학교적응에 효과적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다섯째, 피해학생의 학교적응을 돕기 위한 보호방법에 관련된 인식이다. 교사들은 학생지도에 대한 상담 및 조언에 대한 욕구가 많으며 그에 따른 지속적인 관리와 전문가에 대한 개입이 구체적인 교육적 방침으로 나타나야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여섯째, 학교폭력의 예방 실태를 묻는 질문에서 현재 학교에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정기적인 학교폭력예방교육, 학교 전문상담교사의 확보, 학교폭력 신고센터 마련 순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의 실시 규모로는 학급수준과 학교수준으로 이뤄지고 있으나 효과적인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의 실시규모는 소집단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응답하였다. 특이한 점은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전문가의 도입(학교사회복지사, 청소년 상담사, 학교 담당 경찰활동 강화)을 통해서 학교폭력예방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한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 교사의 학교폭력 예방연수를 확대ㆍ체계화를 이루어야 한다. 본 연구의 결과에서 학교폭력 문제 해결 및 예방을 위한 주도적인 역할 수행집단으로 교사의 도움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둘째,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개입이 실천되어야 한다. 학교폭력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중첩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므로 학교폭력 집단은 가해자, 동조자, 방관자, 피해자 등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전체집단으로 인식하여 다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피해학생을 위한 치료프로그램, 가해학생을 위한 분노조절 프로그램, 방관학생을 위한 중재자프로그램(학급개입),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만드는 학교 구성원 전체 대상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야 한다.
      셋째,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학교적응을 위해서는 교사의 민감성이 요구된다. 피해학생이 학교에 잘 적응하는 요인 중에 하나가 교사의 지지로 인함이 컸음을 봤을 때 교사의 관심과 상담 및 조언이 피해학생에게 커다란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해야 할 것이다.
      넷째, 피해학생의 학교적응을 돕는 보호요인을 강화시키는 활동을 한다. 학교폭력의 피해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잘 적응하는 요인 중에는 개별 학생 스스로가 자아존중감이 높거나 대인관계의 기술이 좋은 것으로 꼽혔다. 또한 가족의 지지, 교사지지, 전문가의 지지 등 사회적 지지 역시 학생의 학교적응을 돕는 주요한 요인이 됨으로 보호요인 강화를 통하여 학생 스스로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다섯째, 교사와 청소년 관련 전문가(사회복지사, 청소년지도사 및 상담사 등)의 인적교류를 활성화해야 한다.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프로그램에 대한 개입에 학교 안팎의 전문가(사회복지사 등)가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교사의 높은 인식 결과를 볼 수 있다.
      여섯째, 교육복지 환경에 대한 지속적이고 제도적인 지원이 있어야 한다. 지속적인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의 확대는 교육복지환경 시스템 구축의 기초가 되는 모델이기도 하지만 나아가 학교폭력 예방뿐만 아니라 피해ㆍ가해 학생에 대한 사후개입 방안 마련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교육복지사업이 지역적 편중에서 벗어나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복지 시스템이 마련되고 확대되어야 할 것이다. 나아가 학교폭력 재발 방지를 위한 질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사례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번역하기

      학교는 안전한 곳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한 학급에 6명 정도는 경미한 폭력에서부터 심각한 폭력까지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4년도에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

      학교는 안전한 곳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한 학급에 6명 정도는 경미한 폭력에서부터 심각한 폭력까지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4년도에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었으나 학교폭력 사건은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학교폭력 사건이 발생한다는 것은 그 만큼 학교폭력 피해청소년들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인데, 기존의 연구들은 일반적인 학교폭력의 실태와 대처방안에 대해 다룬 논문들이 다수를 차지할 뿐, 피해학생들을 위한 학교적응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피해청소년들의 학교적응을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 이에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피해학생의 학교적응을 위한 대처방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러한 목적을 수행하기 위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폭력에 대한 교사들의 인식은 어떠한지 살펴본다.
      둘째, 학교폭력 피해학생에 대한 교사들의 인식은 어떠한지 알아본다.
      셋째, 학교폭력 피해학생이 피해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잘 적응하게 하는 요인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본다.
      넷째,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외국의 효과적인 프로그램과 대처방안에 대해 살펴본다.
      다섯째, 교사들에게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학교적응을 돕기 위한 대처방안에 대해 조사해 보고 사회복지측면에서 대안을 제시한다.
      이러한 연구문제 해결을 위한 조사대상으로 서울특별시 산하의 지방교육청을 중심으로 강북지역 교육청의 2개교, 강남지역 교육청의 2개교를 선정하여 학교의 교직원에게 설문지를 배부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프로그램을 사용하였고, 빈도분석을 통해 교사들의 인식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폭력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인식의 결과이다. 학교폭력의 실태는 심각하며 그 중에서도 관계적 폭력(괴롭힘, 집단따돌림)이 심각한 유형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학교폭력이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서는 사소한 감정 때문에, 아무런 이유 없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해결을 위한 정보수집 방법으로 동료교사와의 정보교환이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다.
      둘째, 학교폭력의 실태에 대한 인식이다. 재직하고 있는 학교의 폭력서클 및 일진회 존재 여부에 대한 질문에서는 없다는 의견이 많았다. 학생들의 폭력서클 및 일진회의 조직 여부에 대한 인식이 다소 적게 나왔지만 한 집단 당 10~20명의 학생들이 관련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당사자인 학생들과 피해를 당할 일반 학생들을 위해서라도 해당 집단 학생들에 대한 지도가 시급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학교폭력을 알게 되는 경로는 피해ㆍ가해 학생 친구의 신고나 상담을 통해서, 학생 당사자와의 만남을 통해 알 수 있다고 응답하여 학교폭력에 대한 정보 제공이 학생임을 할 수 있다.
      셋째, 학교폭력의 피해학생에 대한 인식이다. 피해를 당하는 요인으로 대인관계기술이나 사회성의 부족으로 사회적 관계망이 적으며, 그로 인한 자기주장을 너무하거나 너무하지 못하는 식의 자기표현 능력도 한 원인이 되는 것으로 보여 이에 따른 개입과 지도가 필요하다 하겠다. 피해학생이 도움을 요청할 때 교사는 대부분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였다고 하였으며 그 방법으로는 전담부서에 상담을 받게 하거나 전문적인 상담과 개입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넷째,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학교적응에 대한 인식에 대한 결과이다. 피해학생의 학교생활을 살펴보면 경미한 폭력의 피해를 당한 학생들은 내재적인 우울과 불안을 표시하였다. 혹은 개의치 않고 학교생활에 작 적응하는 학생들도 있다. 반면에 심각한 폭력을 당한 학생의 경우는 학교에 오는 것을 거부하고,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는 것이었다. 그 다음으로 피해학생 중에서 피해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 적응하는 사례를 본적이 있는 교사는 70%에 달했으며 학생 자신의 높은 자아존중감과 사회적인 지지가 있는 경우에 피해학생의 학교적응에 효과적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다섯째, 피해학생의 학교적응을 돕기 위한 보호방법에 관련된 인식이다. 교사들은 학생지도에 대한 상담 및 조언에 대한 욕구가 많으며 그에 따른 지속적인 관리와 전문가에 대한 개입이 구체적인 교육적 방침으로 나타나야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여섯째, 학교폭력의 예방 실태를 묻는 질문에서 현재 학교에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정기적인 학교폭력예방교육, 학교 전문상담교사의 확보, 학교폭력 신고센터 마련 순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의 실시 규모로는 학급수준과 학교수준으로 이뤄지고 있으나 효과적인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의 실시규모는 소집단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응답하였다. 특이한 점은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전문가의 도입(학교사회복지사, 청소년 상담사, 학교 담당 경찰활동 강화)을 통해서 학교폭력예방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한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 교사의 학교폭력 예방연수를 확대ㆍ체계화를 이루어야 한다. 본 연구의 결과에서 학교폭력 문제 해결 및 예방을 위한 주도적인 역할 수행집단으로 교사의 도움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둘째,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개입이 실천되어야 한다. 학교폭력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중첩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므로 학교폭력 집단은 가해자, 동조자, 방관자, 피해자 등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전체집단으로 인식하여 다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피해학생을 위한 치료프로그램, 가해학생을 위한 분노조절 프로그램, 방관학생을 위한 중재자프로그램(학급개입),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만드는 학교 구성원 전체 대상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야 한다.
      셋째,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학교적응을 위해서는 교사의 민감성이 요구된다. 피해학생이 학교에 잘 적응하는 요인 중에 하나가 교사의 지지로 인함이 컸음을 봤을 때 교사의 관심과 상담 및 조언이 피해학생에게 커다란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해야 할 것이다.
      넷째, 피해학생의 학교적응을 돕는 보호요인을 강화시키는 활동을 한다. 학교폭력의 피해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잘 적응하는 요인 중에는 개별 학생 스스로가 자아존중감이 높거나 대인관계의 기술이 좋은 것으로 꼽혔다. 또한 가족의 지지, 교사지지, 전문가의 지지 등 사회적 지지 역시 학생의 학교적응을 돕는 주요한 요인이 됨으로 보호요인 강화를 통하여 학생 스스로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다섯째, 교사와 청소년 관련 전문가(사회복지사, 청소년지도사 및 상담사 등)의 인적교류를 활성화해야 한다.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프로그램에 대한 개입에 학교 안팎의 전문가(사회복지사 등)가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교사의 높은 인식 결과를 볼 수 있다.
      여섯째, 교육복지 환경에 대한 지속적이고 제도적인 지원이 있어야 한다. 지속적인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의 확대는 교육복지환경 시스템 구축의 기초가 되는 모델이기도 하지만 나아가 학교폭력 예방뿐만 아니라 피해ㆍ가해 학생에 대한 사후개입 방안 마련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교육복지사업이 지역적 편중에서 벗어나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복지 시스템이 마련되고 확대되어야 할 것이다. 나아가 학교폭력 재발 방지를 위한 질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사례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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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was designed to investigate an educator's perspective on strategies for schools to adapt and cope with victims of school violence. Schools should be a safe place and yet, about six students in every class are estimated to be affected by school violence including forms of minor assaults, in which some episodes were grave. In 2004, the government legislated against school violence and provided measures for prevention, yet young people still fall victim to violence in school. A large number of current studies focused mainly on the perspective of school violence and prevention, and little interest was in the schools adapting for the victim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educators observed school violence to be severe, especially the type of relational violence (bullying, threatening) to be severe.
      Second, many educators answered that they were unaware of the existence of school gangs or schoolyard gangs (Iljin club) at their schools. Despite this low recognition, the number of members per gang is up to 10-20. School educators need urgent guide or help for their own sake and for future victims.
      Third, school violence victims typically had weak social ties, often as a result of the lack of interpersonal or social skills. Self expression was also poor. They contended with others too much, or not enough. Therefore, intervention and instructions were required.
      Fourth, victims of minor violence suffered from melancholia and anxiety in their schools. Some were very well adapted. On the other hand, victims of violent incidents refused to go to school and were likely to show aggression. About 70 percent of teachers witnessed victim fitting into schools after the episodes. Self-respect and social support were the factors affecting the difference.
      Fifth, student counseling and advice are highly demanded by educators. Moreover, education plans should include consistent supervision and professional intervention.
      Sixth, to prevent violence, violence prevention programs were held on an annual basis, school counseling was provided, and the youth violence center was opened. The preceeding were listed according to the percentage of current violence prevention efforts at school. These programs were mainly provided on a classroom or school basis. However, small group programs were more effective. One thing to be noted was that professionals (school social workers, youth counselors, and school police) were believed to be helpful in pre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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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was designed to investigate an educator's perspective on strategies for schools to adapt and cope with victims of school violence. Schools should be a safe place and yet, about six students in every class are estimated to be affected by sch...

      This study was designed to investigate an educator's perspective on strategies for schools to adapt and cope with victims of school violence. Schools should be a safe place and yet, about six students in every class are estimated to be affected by school violence including forms of minor assaults, in which some episodes were grave. In 2004, the government legislated against school violence and provided measures for prevention, yet young people still fall victim to violence in school. A large number of current studies focused mainly on the perspective of school violence and prevention, and little interest was in the schools adapting for the victim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educators observed school violence to be severe, especially the type of relational violence (bullying, threatening) to be severe.
      Second, many educators answered that they were unaware of the existence of school gangs or schoolyard gangs (Iljin club) at their schools. Despite this low recognition, the number of members per gang is up to 10-20. School educators need urgent guide or help for their own sake and for future victims.
      Third, school violence victims typically had weak social ties, often as a result of the lack of interpersonal or social skills. Self expression was also poor. They contended with others too much, or not enough. Therefore, intervention and instructions were required.
      Fourth, victims of minor violence suffered from melancholia and anxiety in their schools. Some were very well adapted. On the other hand, victims of violent incidents refused to go to school and were likely to show aggression. About 70 percent of teachers witnessed victim fitting into schools after the episodes. Self-respect and social support were the factors affecting the difference.
      Fifth, student counseling and advice are highly demanded by educators. Moreover, education plans should include consistent supervision and professional intervention.
      Sixth, to prevent violence, violence prevention programs were held on an annual basis, school counseling was provided, and the youth violence center was opened. The preceeding were listed according to the percentage of current violence prevention efforts at school. These programs were mainly provided on a classroom or school basis. However, small group programs were more effective. One thing to be noted was that professionals (school social workers, youth counselors, and school police) were believed to be helpful in pre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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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 1 장 서론 = 1
      • 제 1 절 문제제기 = 1
      • 제 2 절 연구목적 = 6
      • 제 2 장 이론적 배경 = 7
      • 제 1 절 학교폭력의 개념 = 7
      • 제 1 장 서론 = 1
      • 제 1 절 문제제기 = 1
      • 제 2 절 연구목적 = 6
      • 제 2 장 이론적 배경 = 7
      • 제 1 절 학교폭력의 개념 = 7
      • 제 2 절 학교폭력 피해와 학교적응 = 15
      • 제 3 절 학교폭력 피해청소년의 학교적응을 위한 대처방안 = 22
      • 제 4 절 선행연구 = 37
      • 제 3 장 연구방법 = 40
      • 제 1 절 조사대상 및 표집방법 = 40
      • 제 2 절 조사도구 = 41
      • 제 3 절 분석방법 = 42
      • 제 4 절 연구의 한계점 = 42
      • 제 4 장 실증분석 및 연구결과 = 43
      • 제 1 절 조사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 = 43
      • 제 2 절 학교폭력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인식 = 44
      • 제 3 절 학교폭력 실태에 대한 인식 = 48
      • 제 4 절 학교폭력 피해학생에 대한 인식 = 51
      • 제 5 절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학교적응에 대한 인식 = 55
      • 제 6 절 학교폭력 예방에 관한 인식 = 60
      • 제 5 장 결론 및 제언 = 64
      • 제 1 절 요약 = 64
      • 제 2 절 제언 = 69
      • 참고문헌 = 73
      • 설문지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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