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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치료사의 자기효능감 및 사회적 지지와 직무스트레스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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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1038915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7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 상담심리전공 , 2007. 8. 졸업

      • 발행연도

        2007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viii, 49 p. : 삽도.

      • 일반주기명

        참고문헌: p. 36-39

      • 소장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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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작업치료사가 직무수행에서 경험하는 직무스트레스와 자기효능감 및 지각한 사회적 지지와의 관계를 통해 작업치료사의 직무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의 영향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근무하는 작업치료사 159명을 대상으로 설문지 조사를 실시하였다. 직무스트레스를 측정하기 위해 김매자와 구미옥(1984)에 의해 개발된 것을 김경모(2005)가 번안한 직무스트레스 척도를 사용하였고, 자기효능감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김아영, 차정은(1996)이 개발한 일반적 자기효능감 척도를 사용하였다. 그리고 지각된 사회적 지지를 측정하기 위해서 박지원(1985)의 사회적 지지 척도를 사용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SPSS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변량분석, 분산분석, 상관분석, 중다회귀분석 등의 방법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작업치료사의 배경변인에 따라서 직무스트레스의 수준에 차이가 나타났다. 남자가 여자보다 부적절한 보상에 대한 스트레스가 높았고, 연령과 근무경력이 많을수록 직무스트레스를 더 많이 경험하였다. 그리고 근무기관 중 종합병원이 복지관보다, 정규직이 계약직보다 직무스트레스를 더 많이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기효능감과 직무스트레스와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자기효능감과 직무스트레스는 유의미하지만, 낮은 부적 상관을 나타냈다. 즉, 자기효능감이 높으면 직무스트레스를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지각된 사회적 지지와 직무스트레스와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지각된 사회적 지지와 직무스트레스 사이에는 유의미한 부적 상관이 나타났다. 즉, 사회적 지지를 높게 지각할수록 직무스트레스를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직무스트레스에 대한 자기효능감과 지각된 사회적 지지의 영향력을 살펴보았는데, 사회적 지지가 작업치료사의 직무스트레스에 대해 자기효능감보다 더 좋은 설명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작업치료사를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 요인으로 자기효능감을, 사회적 요인으로 사회적 지지 지간간의 관계를 규명함으로써, 작업치료의 직무 환경에서 직무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기초적 자료를 마련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하여, 직무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자기효능감과 사회적 지지를 발달시킬 수 있는 개인, 집단별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 등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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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작업치료사가 직무수행에서 경험하는 직무스트레스와 자기효능감 및 지각한 사회적 지지와의 관계를 통해 작업치료사의 직무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인 요인과 환경적...

      본 연구는 작업치료사가 직무수행에서 경험하는 직무스트레스와 자기효능감 및 지각한 사회적 지지와의 관계를 통해 작업치료사의 직무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의 영향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근무하는 작업치료사 159명을 대상으로 설문지 조사를 실시하였다. 직무스트레스를 측정하기 위해 김매자와 구미옥(1984)에 의해 개발된 것을 김경모(2005)가 번안한 직무스트레스 척도를 사용하였고, 자기효능감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김아영, 차정은(1996)이 개발한 일반적 자기효능감 척도를 사용하였다. 그리고 지각된 사회적 지지를 측정하기 위해서 박지원(1985)의 사회적 지지 척도를 사용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SPSS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변량분석, 분산분석, 상관분석, 중다회귀분석 등의 방법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작업치료사의 배경변인에 따라서 직무스트레스의 수준에 차이가 나타났다. 남자가 여자보다 부적절한 보상에 대한 스트레스가 높았고, 연령과 근무경력이 많을수록 직무스트레스를 더 많이 경험하였다. 그리고 근무기관 중 종합병원이 복지관보다, 정규직이 계약직보다 직무스트레스를 더 많이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기효능감과 직무스트레스와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자기효능감과 직무스트레스는 유의미하지만, 낮은 부적 상관을 나타냈다. 즉, 자기효능감이 높으면 직무스트레스를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지각된 사회적 지지와 직무스트레스와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지각된 사회적 지지와 직무스트레스 사이에는 유의미한 부적 상관이 나타났다. 즉, 사회적 지지를 높게 지각할수록 직무스트레스를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직무스트레스에 대한 자기효능감과 지각된 사회적 지지의 영향력을 살펴보았는데, 사회적 지지가 작업치료사의 직무스트레스에 대해 자기효능감보다 더 좋은 설명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작업치료사를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 요인으로 자기효능감을, 사회적 요인으로 사회적 지지 지간간의 관계를 규명함으로써, 작업치료의 직무 환경에서 직무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기초적 자료를 마련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하여, 직무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자기효능감과 사회적 지지를 발달시킬 수 있는 개인, 집단별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 등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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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 between the self-efficacy and the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job stress of occupational therapists.
      The subjects were executed toward occupational therapists in Seoul and Kyounggi-Do of the clinical field(hospital, welfare center etc). Job stress was measured by the questionnarie developed by Kim and Gu(1984). Self-efficacy scale(Kim & Cha, 1996) and Social support scale(Park, 1985) were used to measure each variables self-efficacy and perceived social support. SPSS Win 12.0 program was used. The study made use of frequency analysis, technical statistics, One-way ANOVA, Co-relation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iysis.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1. Some of the personal background variables had an effect on the job stress. Gender, age, work-career, clinical field, employment terms are considerable variables.
      2. There were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self-efficacy and job stress. in other words, if the self-efficacy of occupational therapists is high, their job stress is low.
      3. There were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social support and job stress. in other words, if the social support of occupational therapists is high, their job stress is low.
      4. Job stress was predicted through the regression analysis. Social support was better predictor job stress than self-efficacy. Overall, the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self-eficacy explained 21% of variance of job stress.
      In conclusion, the limitation of this study and the suggestion for future studies were also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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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 between the self-efficacy and the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job stress of occupational therapists. The subjects were executed toward occupational therapists in Seoul and Kyounggi-Do of the c...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 between the self-efficacy and the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job stress of occupational therapists.
      The subjects were executed toward occupational therapists in Seoul and Kyounggi-Do of the clinical field(hospital, welfare center etc). Job stress was measured by the questionnarie developed by Kim and Gu(1984). Self-efficacy scale(Kim & Cha, 1996) and Social support scale(Park, 1985) were used to measure each variables self-efficacy and perceived social support. SPSS Win 12.0 program was used. The study made use of frequency analysis, technical statistics, One-way ANOVA, Co-relation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iysis.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1. Some of the personal background variables had an effect on the job stress. Gender, age, work-career, clinical field, employment terms are considerable variables.
      2. There were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self-efficacy and job stress. in other words, if the self-efficacy of occupational therapists is high, their job stress is low.
      3. There were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social support and job stress. in other words, if the social support of occupational therapists is high, their job stress is low.
      4. Job stress was predicted through the regression analysis. Social support was better predictor job stress than self-efficacy. Overall, the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self-eficacy explained 21% of variance of job stress.
      In conclusion, the limitation of this study and the suggestion for future studies were also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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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 1
      • A. 연구의 목적 = 1
      • B. 연구문제 및 가설 = 4
      • Ⅱ. 이론적 배경 = 5
      • A. 직무스트레스 = 5
      • Ⅰ. 서론 = 1
      • A. 연구의 목적 = 1
      • B. 연구문제 및 가설 = 4
      • Ⅱ. 이론적 배경 = 5
      • A. 직무스트레스 = 5
      • B. 자기 효능감 = 8
      • C. 사회적 지지 = 11
      • Ⅲ. 연구방법 = 14
      • A. 연구대상 = 14
      • B. 연구절차 = 15
      • C. 측정도구 = 15
      • D. 자료분석 = 17
      • Ⅳ. 연구결과 = 18
      • A. 일반적 배경과 업무특성 직무스트레스 = 18
      • B. 자기효능감과 직무스트레스 = 24
      • C. 사회적 지지와 직무스트레스 = 25
      • D.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자기효능감과 사회적 지지의 영향력 = 27
      • Ⅴ. 결론 및 논의 = 29
      • A. 요약 및 논의 = 29
      • B. 제한점 및 제언 = 34
      • 참고문헌 = 36
      • 부록 = 40
      • ABSTRACT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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