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연구의 목적을 달성 하기 위해서 연구문제를 중학교 사격선수의 성별에 따른 스트레스 요인분석과 학년에 따른 스트레스 요인분석, 스트레스 요인간의 상관관계 분석으로 하였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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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시립대학교, 2007
학위논문(석사) -- 서울시립대학교 교육대학원 , 체육교육전공 , 2007
2007
한국어
376.54692 판사항(4)
796.0712 판사항(21)
서울
iv, 67장: 삽화, 도표; 26 cm
권말부록으로 "설문지" 수록
참고문헌: 장 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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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본연구의 목적을 달성 하기 위해서 연구문제를 중학교 사격선수의 성별에 따른 스트레스 요인분석과 학년에 따른 스트레스 요인분석, 스트레스 요인간의 상관관계 분석으로 하였다. 그 ...
본연구의 목적을 달성 하기 위해서 연구문제를 중학교 사격선수의 성별에 따른 스트레스 요인분석과 학년에 따른 스트레스 요인분석, 스트레스 요인간의 상관관계 분석으로 하였다.
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1. 중학교 사격선수의 성별에 따른 스트레스 하위 요인의 차이
가정 요인과 대인관계 에서는 여자선수(M=2.34), 남자선수(M=2.26)로 여선수가 보다 높게 나타났고, 관중요인에서는 남 . 여 간의 차이가 없었고 훈련 중 요인에서는 남자선수(M=2.60),여자선수(M=2.25)로 나타나 남학생이 보다 더 높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전 요인에서는 남자선수(M=2.44), 여자선수(M=2.39)로 나타나 남학생이 더 높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고, 경기 중 요인에서는 여자선수(M=2.50), 남자선수(M=2.48)로 나타나 여자선수가 조금 더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경기 후 요인에서는 남 . 여 선수간의 차이가 없었다.
여가 요인에서는 남자선수(M=2.46), 여자선수(M=2.17)로 나타나 남자선수가 더 높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고 운동외적인 요인에서는 남 . 여 선수 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전체적인 스트레스 요인에서는 남자선수(M=2.41), 여자선수(M=2.35)로 나타나 남자선수가 여자선수 보다 스트레스에 더 많이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2. 중학교 사격선수의 학년에 따른 스트레스 요인의 차이
가정요인 부분에서는 3학년(M=2.17)과 1학년(M=2.16) 선수에게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2학년(M=1.93)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인관계 요인에서는 3학년(M=2.64)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2학년(M=2.19), 1학년(M=2.08) 순으로 나타났다. 관중요인에서는 3학년(M=3.07)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2학년(M=2.44), 1학년(M=2.17) 순으로 나타났다. 훈련 중 요인에서는 학년이 높을수록 더 높게 나타나 3학년(M=2.83), 2학년(M=2.25), 1학년(M=2.21)순으로 나타났다. 경기 전 요인에서 3학년(M=2.68)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은 1학년(M=2.33), 2학년(M=2.24)순으로 나타났다. 경기 중 요인에서는 3학년(M=2.88)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1학년(M=2.44), 2학년(M=2.15)순으로 나타났다. 경기 후 요인에서는 3학년(M=3.34)이 상당히 높게 나타났고 다음에 1학년(M=2.43), 2학년(M=2.37) 순으로 나타났다. 여가요인에서는 3학년(M=2.52)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1학년(M=2.30), 2학년(M=2.12)순으로 나타났다. 운동외적 요인에서는 3학년(M=2.43), 1학년(M=2.03), 2학년(M=1.88)순으로 나타났다.
성별과 학년 간 스트레스 차이에서는 남학생(M=2.41)이 여학생(M=2.35)보다 더 높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고, 학년의 차이에서는 3학년(M=2.73), 1학년(M=2.24), 2학년(M=2.17)순으로 나타났다.
3. 스트레스 하위요인 간 상관관계 분석
가정에서의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대인관계(r=.606), 훈련 중(r=.442), 경기 후(r=.506), 운동외적(r=.682)인 스트레스가 높았고, 대인관계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훈련 중 요인(r=.829), 경기 중 요인(r=.807), 경기 후 요인(r=.837)로 나타났다. 그리고 관중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경기 전(r=.652), 경기 중(r=.624), 경기 후(r=.666)의 스트레스가 높았다.
또한 훈련 중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경기 중(r=.701), 경기 후(r=.746), 여가(r=.746), 운동외적요인(r=.753)의 스트레스가 높아졌고, 경기 전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경기 중(r=.664), 경기 후(r=.706)의 스트레스가 높아졌다. 또한 경기 중 요인의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경기 후(r=.875), 여가(r=.574), 운동외적인(r=.529) 스트레스가 높아졌다.
그리고 경기 후 요인에 대한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여가요인(r=.504), 운동외적인 요인(r=.572)도 높아졌고, 여가요인이 높을수록 운동외적인 요인(r=.672)도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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