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국제결혼 이주여성의 모국문화 표출·유지 욕구와 정체성에 관한 연구 = Immigrant Women's Desire for expressing and preserving the Mother Culture and Their Identity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0989578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thesis aims to study immigrant women's cultural identity and desire to represent and preserve their mother culture in Korea. By examining immigrant women's cultural identity and desire to represent and preserve their culture, this thesis will suggest the condition of multicultural society, which can provide cultural diversity accompanied by greater degrees of tolerance and acceptance and thus immigrant women can be a positive cultural actor. The study is based on in-depth, qualitative research interviews with 12 women coming from the Korean-Chinese and Philippines and now living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The interviews and data were gathered from March to June 2007. The study focuses on the two points: cultural identity and desire to represent and preserve their mother culture. First, based on survey, the study discusses whether immigrant women's national origin has effect on representation and preservation their culture. Second, using Berry's acculturation theory, it divides cultural identity into "assimilation-oriented" identity and "integration-oriented" identity according to two variables: maintenance of cultural identity and acceptance of Korean culture.
      The findings of the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immigrant women do not accept Korea culture totally but accept it partly or express their culture by using swing strategy. Second, immigrant women have a tendency to follow "assimilation-oriented" identity because of voluntary immigration and international marriage.
      This concludes that most immigrant women have the desire to represent and maintain their mother culture in Korea but they have difficulties to express their culture freely due to diverse social and personal reasons. This thesis claims that immigrant women should ensure the opportunity to express their culture as an individual who owns cultural desire and cultural rights.
      Since the method of the study is qualitative study based on case study and in-depth interviews, there is a limit to generalize the study. However, this thesis jumps over the limits of other researches that deal with only one-sided and passive aspects of immigrant women. Rather, this thesis presents immigrant women as a dynamic actor who can produce creative culture.
      번역하기

      This thesis aims to study immigrant women's cultural identity and desire to represent and preserve their mother culture in Korea. By examining immigrant women's cultural identity and desire to represent and preserve their culture, this thesis will sug...

      This thesis aims to study immigrant women's cultural identity and desire to represent and preserve their mother culture in Korea. By examining immigrant women's cultural identity and desire to represent and preserve their culture, this thesis will suggest the condition of multicultural society, which can provide cultural diversity accompanied by greater degrees of tolerance and acceptance and thus immigrant women can be a positive cultural actor. The study is based on in-depth, qualitative research interviews with 12 women coming from the Korean-Chinese and Philippines and now living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The interviews and data were gathered from March to June 2007. The study focuses on the two points: cultural identity and desire to represent and preserve their mother culture. First, based on survey, the study discusses whether immigrant women's national origin has effect on representation and preservation their culture. Second, using Berry's acculturation theory, it divides cultural identity into "assimilation-oriented" identity and "integration-oriented" identity according to two variables: maintenance of cultural identity and acceptance of Korean culture.
      The findings of the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immigrant women do not accept Korea culture totally but accept it partly or express their culture by using swing strategy. Second, immigrant women have a tendency to follow "assimilation-oriented" identity because of voluntary immigration and international marriage.
      This concludes that most immigrant women have the desire to represent and maintain their mother culture in Korea but they have difficulties to express their culture freely due to diverse social and personal reasons. This thesis claims that immigrant women should ensure the opportunity to express their culture as an individual who owns cultural desire and cultural rights.
      Since the method of the study is qualitative study based on case study and in-depth interviews, there is a limit to generalize the study. However, this thesis jumps over the limits of other researches that deal with only one-sided and passive aspects of immigrant women. Rather, this thesis presents immigrant women as a dynamic actor who can produce creative culture.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논문은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조선족 및 필리핀 출신 이주여성들의 한국 내 모국문화 표출·유지 욕구와 정체성에 관한 연구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국제결혼 이주여성의 모국문화표출·유지 욕구와 문화적 정체성의 지형을 살펴봄으로써 이주여성 자신이 긍정적인 문화적 주체가 될 수 있는 다문화 사회의 조건을 제시하는 데 있다. 본 연구는 2007년 3월부터 6월까지 서울, 경기도 도시 지역 조선족 및 필리핀 출신 이주여성 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층 면접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연구 내용은 크게 국제결혼 이주여성의 모국문화 표출·유지와 이주여성의 정체성이라는 두 가지 영역을 다루고 있다. 구체적으로 첫째, 이주여성의 모국문화 표출·유지는 연구자가 작성한 질문지를 바탕으로 출신국에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영역과 출신국에 따라 특성이 다른 영역으로 나누어 그 양상과 특징을 분석했다. 둘째, 이주여성의 정체성은 ‘모국적 정체성 유지’와 ‘한국 사회문화 수용’이라는 두 가지 변인에 대한 이주여성의 심리적 반응에 따라 ‘동화’ 지향적 정체성과 ‘통합’ 지향적 정체성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이는 베리의 문화접변 이론과 이주여성의 정체성 지형을 결합한 모델이다.
      또한 본 연구는 다음의 연구문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첫째, 이주여성들의 모국문화표출·유지에 대한 열망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 둘째, 모국문화표출·유지에 대한 욕구가 있다면 어떠한 영역 및 상황에서 모국문화유지 및 표현에 대한 열망 혹은 좌절을 느끼는가? 셋째, 출신국, 학력, 체류기간 등 사회 인구학적 특성에 따라 모국문화유지 및 표현 양상에 차이가 나타나는가? 넷째, 모국문화유지 및 표현과 문화적 정체성은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다섯째, 이주여성의 문화적 정체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인가?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이주여성들의 전반적인 모국문화 표출·유지 욕구는 대체로 소극적이고 제한적이었으나, 이들은 한국문화를 일방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때에 따라 모국문화를 표현하기도 하고 한국문화를 따르기도 하며 스윙(swing)하는 모습을 보였다. 구체적으로 이주여성 및 남편이 고학력일수록, 경제력이 높을수록, 가족, 주변 사람 등 정서적 지지가 많을수록, 모국인 네트워크가 원활할수록, 모국적 정체감이 높을수록 한국사회에서 모국문화 표출·유지 욕구 및 수준이 높았다. 둘째, 이주여성의 정체성은 자발적인 이주와 현재 국제결혼의 특성으로 의해 ‘동화’ 지향적 정체성을 가진 여성들이 더 많았다. ‘동화’ 지향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요인으로는 정착기간, 이주의 목적, 자녀 등이 있었다. ‘통합’ 지향적 정체성은 ‘동화’ 지향적 성향을 가진 이주여성들에 비해 대체로 고학력이며 사회경제적 지위가 있는 이주여성들에게서 나타났다.
      연구 결과, 이주여성들의 대부분은 한국에서 모국문화를 표현하고 유지하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지만 여러 가지 제한으로 인해 자신의 모국문화를 자유롭게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느꼈다. 문화적 욕구와 문화적 권리를 가진 한 개인으로서 이주여성은 한국에서 모국문화를 표출하고 유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하며 이는 발전적인 다문화 사회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하고자 한다. 먼저, 다문화 사회를 준비하는 한국 사회는 국제결혼 이주여성을 단순히 ‘동화’의 대상이 아니라 다문화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아가는 동등한 주체로 볼 필요가 있다. 둘째, 한국 사회는 이주여성들의 ‘문화적 표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신경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셋째, 이주여성이 심리적으로 자유롭게 모국문화를 표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다문화 교육’을 실시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이주여성의 모국문화 유지 및 표출 욕구는 단순히 문화적 차원에서만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사회의 인종 차별, 계급, 젠더, 빈부격차 등과 복합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는 사회문화적, 경제적, 인종적, 젠더적 시각 등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개별 사례의 특수성을 기초로 한 질적 연구를 채택한 만큼 연구결과를 국제결혼 이주여성에 대한 일반화로 확대 해석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이주여성에 대한 단선적이고 수동적인 면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던 기존 연구들의 한계점을 보완하고 그들을 양 문화의 교섭을 통해 창조적인 문화를 만드는 역동적인 주체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가장 큰 의의를 가진다.
      번역하기

      본 논문은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조선족 및 필리핀 출신 이주여성들의 한국 내 모국문화 표출·유지 욕구와 정체성에 관한 연구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국제결혼 이주여성의 모국문화표출·�...

      본 논문은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조선족 및 필리핀 출신 이주여성들의 한국 내 모국문화 표출·유지 욕구와 정체성에 관한 연구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국제결혼 이주여성의 모국문화표출·유지 욕구와 문화적 정체성의 지형을 살펴봄으로써 이주여성 자신이 긍정적인 문화적 주체가 될 수 있는 다문화 사회의 조건을 제시하는 데 있다. 본 연구는 2007년 3월부터 6월까지 서울, 경기도 도시 지역 조선족 및 필리핀 출신 이주여성 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층 면접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연구 내용은 크게 국제결혼 이주여성의 모국문화 표출·유지와 이주여성의 정체성이라는 두 가지 영역을 다루고 있다. 구체적으로 첫째, 이주여성의 모국문화 표출·유지는 연구자가 작성한 질문지를 바탕으로 출신국에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영역과 출신국에 따라 특성이 다른 영역으로 나누어 그 양상과 특징을 분석했다. 둘째, 이주여성의 정체성은 ‘모국적 정체성 유지’와 ‘한국 사회문화 수용’이라는 두 가지 변인에 대한 이주여성의 심리적 반응에 따라 ‘동화’ 지향적 정체성과 ‘통합’ 지향적 정체성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이는 베리의 문화접변 이론과 이주여성의 정체성 지형을 결합한 모델이다.
      또한 본 연구는 다음의 연구문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첫째, 이주여성들의 모국문화표출·유지에 대한 열망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 둘째, 모국문화표출·유지에 대한 욕구가 있다면 어떠한 영역 및 상황에서 모국문화유지 및 표현에 대한 열망 혹은 좌절을 느끼는가? 셋째, 출신국, 학력, 체류기간 등 사회 인구학적 특성에 따라 모국문화유지 및 표현 양상에 차이가 나타나는가? 넷째, 모국문화유지 및 표현과 문화적 정체성은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다섯째, 이주여성의 문화적 정체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인가?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이주여성들의 전반적인 모국문화 표출·유지 욕구는 대체로 소극적이고 제한적이었으나, 이들은 한국문화를 일방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때에 따라 모국문화를 표현하기도 하고 한국문화를 따르기도 하며 스윙(swing)하는 모습을 보였다. 구체적으로 이주여성 및 남편이 고학력일수록, 경제력이 높을수록, 가족, 주변 사람 등 정서적 지지가 많을수록, 모국인 네트워크가 원활할수록, 모국적 정체감이 높을수록 한국사회에서 모국문화 표출·유지 욕구 및 수준이 높았다. 둘째, 이주여성의 정체성은 자발적인 이주와 현재 국제결혼의 특성으로 의해 ‘동화’ 지향적 정체성을 가진 여성들이 더 많았다. ‘동화’ 지향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요인으로는 정착기간, 이주의 목적, 자녀 등이 있었다. ‘통합’ 지향적 정체성은 ‘동화’ 지향적 성향을 가진 이주여성들에 비해 대체로 고학력이며 사회경제적 지위가 있는 이주여성들에게서 나타났다.
      연구 결과, 이주여성들의 대부분은 한국에서 모국문화를 표현하고 유지하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지만 여러 가지 제한으로 인해 자신의 모국문화를 자유롭게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느꼈다. 문화적 욕구와 문화적 권리를 가진 한 개인으로서 이주여성은 한국에서 모국문화를 표출하고 유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하며 이는 발전적인 다문화 사회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하고자 한다. 먼저, 다문화 사회를 준비하는 한국 사회는 국제결혼 이주여성을 단순히 ‘동화’의 대상이 아니라 다문화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아가는 동등한 주체로 볼 필요가 있다. 둘째, 한국 사회는 이주여성들의 ‘문화적 표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신경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셋째, 이주여성이 심리적으로 자유롭게 모국문화를 표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다문화 교육’을 실시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이주여성의 모국문화 유지 및 표출 욕구는 단순히 문화적 차원에서만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사회의 인종 차별, 계급, 젠더, 빈부격차 등과 복합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는 사회문화적, 경제적, 인종적, 젠더적 시각 등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개별 사례의 특수성을 기초로 한 질적 연구를 채택한 만큼 연구결과를 국제결혼 이주여성에 대한 일반화로 확대 해석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이주여성에 대한 단선적이고 수동적인 면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던 기존 연구들의 한계점을 보완하고 그들을 양 문화의 교섭을 통해 창조적인 문화를 만드는 역동적인 주체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가장 큰 의의를 가진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 1
      • Ⅱ. 연구의 목적 및 방법 = 3
      • 1. 연구 배경 및 필요성 = 3
      • 2. 연구 목적 = 5
      • 3. 연구 방법 및 대상 = 7
      • Ⅰ. 서론 = 1
      • Ⅱ. 연구의 목적 및 방법 = 3
      • 1. 연구 배경 및 필요성 = 3
      • 2. 연구 목적 = 5
      • 3. 연구 방법 및 대상 = 7
      • 1) 연구 방법 = 7
      • 2) 연구 참여자 및 연구 과정 = 8
      • Ⅲ. 이론적 논의 = 14
      • 1. 선행 연구 검토 = 14
      • 2. 이주의 ‘여성화’와 다문화 사회 = 18
      • 1) 이주의 ‘여성화’와 젠더 관계 = 18
      • 2) 초국가 이주와 이주여성의 정체성 = 19
      • 3) 다문화주의와 이주민의 모국문화 표출·유지 = 23
      • 3. 사회문화 적응 개념 및 유형 = 25
      • 1) 문화적응 개념 = 25
      • 2) 문화적응 유형 = 27
      • 3) 베리의 문화적응 이론 검토 = 28
      • 4. 이론 적용 및 연구모델 = 34
      • Ⅳ. 조선족· 필리핀 출신 이주여성에 대한 개괄 = 38
      • 1. 한국 입국 및 결혼 과정 = 38
      • 2. 한국에 대한 사전 정보 = 43
      • 3. 한국생활과 문화적 차이 = 45
      • 1) 한국음식 및 식습관 = 46
      • 2) 한국어의 어려움 = 48
      • 3) 시집과의 관계 및 가부장적인 가족문화 = 52
      • 4) 부정적이고 차별적 시선 = 54
      • 5) 자녀교육 = 57
      • 6) 한국인들의 성향과 행동 = 59
      • Ⅴ. 이주여성의 모국문화 표출 및 유지에 관한 욕구 = 60
      • 1. 모국문화 표출·유지에 관한 욕구 및 유지 수준 = 60
      • 1) 조선족 출신 이주여성 = 60
      • 2) 필리핀 출신 이주여성 = 73
      • 2. 모국문화 표출·유지의 제한 = 85
      • 1) ‘표현하지 않기’: 부정적인 시선과 편견으로 인한 표현 기회의 제한 = 85
      • 2) “여기 살고 있기 때문에” = 86
      • 3) ‘한국문화’와 ‘한국가족’ 중심적인 가족구조 = 88
      • 4) 표현할 수단과 경로의 부재 및 정보 접근성의 부족 = 89
      • 5) ‘별로 생각하지 않음’: 문화적 권리에 대한 인식 부재 = 91
      • 3. 소결 = 93
      • Ⅵ. 이주여성의 문화적 정체성 = 97
      • 1. 이주여성 자신의 정체성 = 98
      • 1) ‘동화’ 지향적 정체성: 보다 ‘한국적’인 정체성 추구 = 99
      • 2) ‘통합’ 지향적 정체성: 모국 정체성 유지 + 한국적 정체성 수용 = 107
      • 2. 자녀의 정체성 = 113
      • 3. 소결 = 117
      • Ⅶ. 분석 결과 및 제언 = 119
      • 1. 분석 결과 = 119
      • 2. 제언 = 121
      • Ⅷ. 결론 = 123
      • 참고문헌 = 124
      • Abstract = 134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