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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무요구와 직무자원이 직무탈진에 미치는 영향 : 서비스직과 일반사무직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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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0950539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고려대학교 대학원 , 2006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고려대학교 대학원 , 경영학과 , 2006.8

    • 발행연도

      2006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vi, 110 p. : 삽도 ; 26 cm.

    • 일반주기명

      부록수록
      지도교수: 문형구
      참고문헌 : p. 91-104

    • 소장기관
      •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고려대학교 세종학술정보원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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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최근 들어 국내에서 조직 구성원들이 경험하는 직무탈진(job burnout)에 관한 연구관심이 커지고 있다. 직무탈진은 주로 인적 서비스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만성적인 정서적 긴장에 대한 반응’으로 의사, 간호사, 교사, 변호사, 사회사업가, 경찰공무원 등과 같이 사람들을 상대하여 그들을 도와주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에게서 독특하게 나타나는 증상들을 관찰하여 Maslach(1982)가 체계화한 개념이다.
    직무탈진을 구성하는 하위차원들은 전통적으로 정서적 소진(emotional exhaustion), 비인격화(depersonalization), 개인적 성취감의 감소(reduced personal accomplishment)로 간주되어 왔으나 최근의 연구자들은 탈진의 구성요소를 소진, 냉소주의, 직업적 효능감의 감소로 언급하기도 하며, 또는 고갈(exhaustion)과 직무비관여(disengagement)의 두 차원으로만 구성되어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 연구에서는 Demerouti et al.(2001)의 분류에 따라 고갈과 직무비관여의 두 차원을 직무탈진의 핵심 요인으로 간주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직무요구와 직무자원의 차원들이 직무탈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개인특성의 조절효과를 알아보고자 한다. 직무요구에는 역할모호성, 역할갈등, 역할과부하, 감정노동, 부서갈등, 직무특성이 포함되고, 직무자원에는 직무통제 및 피드백, 의사결정참여 및 책임, 학습기회, 사회적 지원이 포함된다. 그리고 조절변인인 개인특성으로는 자아통제력, A형 성격유형, 통제소재를 사용하였다.
    이 연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러한 직종에 따른 비교를 시도하였다. 직무탈진에 영향을 미치는 직무요구와 직무자원이 서비스직과 일반사무직 간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고, 개인특성의 조절효과도 직종간에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직무요구와 직무자원이 직무탈진에 미치는 영향은 직종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개인특성의 조절효과 또한 직종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개인특성이 스트레스를 인식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또한 스트레스를 예방하거나 대처하기 위해 직종에 따라서 다른 방법을 사용해야 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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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들어 국내에서 조직 구성원들이 경험하는 직무탈진(job burnout)에 관한 연구관심이 커지고 있다. 직무탈진은 주로 인적 서비스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만성적인 정서...

    최근 들어 국내에서 조직 구성원들이 경험하는 직무탈진(job burnout)에 관한 연구관심이 커지고 있다. 직무탈진은 주로 인적 서비스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만성적인 정서적 긴장에 대한 반응’으로 의사, 간호사, 교사, 변호사, 사회사업가, 경찰공무원 등과 같이 사람들을 상대하여 그들을 도와주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에게서 독특하게 나타나는 증상들을 관찰하여 Maslach(1982)가 체계화한 개념이다.
    직무탈진을 구성하는 하위차원들은 전통적으로 정서적 소진(emotional exhaustion), 비인격화(depersonalization), 개인적 성취감의 감소(reduced personal accomplishment)로 간주되어 왔으나 최근의 연구자들은 탈진의 구성요소를 소진, 냉소주의, 직업적 효능감의 감소로 언급하기도 하며, 또는 고갈(exhaustion)과 직무비관여(disengagement)의 두 차원으로만 구성되어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 연구에서는 Demerouti et al.(2001)의 분류에 따라 고갈과 직무비관여의 두 차원을 직무탈진의 핵심 요인으로 간주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직무요구와 직무자원의 차원들이 직무탈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개인특성의 조절효과를 알아보고자 한다. 직무요구에는 역할모호성, 역할갈등, 역할과부하, 감정노동, 부서갈등, 직무특성이 포함되고, 직무자원에는 직무통제 및 피드백, 의사결정참여 및 책임, 학습기회, 사회적 지원이 포함된다. 그리고 조절변인인 개인특성으로는 자아통제력, A형 성격유형, 통제소재를 사용하였다.
    이 연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러한 직종에 따른 비교를 시도하였다. 직무탈진에 영향을 미치는 직무요구와 직무자원이 서비스직과 일반사무직 간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고, 개인특성의 조절효과도 직종간에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직무요구와 직무자원이 직무탈진에 미치는 영향은 직종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개인특성의 조절효과 또한 직종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개인특성이 스트레스를 인식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또한 스트레스를 예방하거나 대처하기 위해 직종에 따라서 다른 방법을 사용해야 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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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제1장 서론
    • 제1절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 제2절 연구의 범위 및 논문의 구성
    • 제2장 이론적 배경
    • 목 차
    • 제1장 서론
    • 제1절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 제2절 연구의 범위 및 논문의 구성
    • 제2장 이론적 배경
    • 제1절 직무탈진
    • 1. 직무탈진의 개념
    • 2. 구성 및 척도
    • 3. 직무탈진의 선행연구
    • 제2절 직무요구와 직무자원
    • 1. 직무요구-직무통제 모델
    • 2. 직무요구-직무자원 모델
    • 3. 직무요구
    • 4. 직무자원
    • 제3절 조절변수로서의 개인적 특성
    • 1. A형 성격유형
    • 2. 자아통제력
    • 3. 통제소재
    • 제3장 연구가설 및 모형
    • 제1절 연구가설의 제시
    • 1. 직무탈진에 대한 직무요구와 직무자원의 영향
    • 2. 개인특성(자아통제력, A형 성격유형, 통제소재)의 조절효과
    • 제2절 연구모형 및 가설 요약
    • 제4장 연구조사방법
    • 제1절 연구변수의 조작적 정의 및 측정도구
    • 1. 직무탈진
    • 2. 직무요구
    • 3. 직무자원
    • 4. 개인특성
    • 5. 통제변수
    • 제2절 설문의 구성
    • 제3절 표본구성과 자료수집방법
    • 제5장 연구의 결과
    • 제1절 측정도구의 타당성과 신뢰성 검증
    • 1. 타당성 검증
    • 2. 신뢰성 검증
    • 제2절 상관관계 분석
    • 제3절 연구가설 검증
    • 1. 가설 Ⅰ-1의 분석
    • 2. 가설 Ⅰ-2의 분석
    • 3. 가설Ⅱ-1의 분석
    • 4. 가설Ⅱ-2의 분석
    • 5. 가설Ⅲ-1의 분석
    • 6. 가설Ⅲ-2의 분석
    • 제6장 결론
    • 제1절 연구결과의 요약 및 해석
    • 제2절 연구의 시사점
    • 제3절 연구의 한계와 미래연구방향
    • 참고문헌
    • 부록(설문지)
    • 표 목 차
    • [표3.2.1] 가설요약
    • [표4.2.1] 설문 항목 구성
    • [표4.3.1] 연구 대상의 인구 통계적 특성
    • [표5.1.1] 직무탈진에 대한 요인분석 결과
    • [표5.1.2] 독립변수와 조절변수의 요인분석
    • [표5.1.3] 신뢰성 분석
    • [표5.2.1] 상관관계 분석-부록
    • [표5.3.1] 직무요구, 직무자원과 고갈에 대한 회귀분석
    • [표5.3.2] 직무요구, 직무자원과 직무비관여에 대한 회귀분석
    • [표5.3.4] 직종간 차이 : 직무요구, 직무자원-직무비관여
    • [표5.3.5] A형 성격유형의 조절효과(종속: 고갈)
    • [표5.3.6] 직종간 차이 : 직무요구-고갈에 대한 자아통제력의 조절효과
    • [표5.3.7] 직종간 차이 : 직무요구-직무비관여에 대한 자아통제력의 조절효과
    • [표5.3.8] 직종간 차이 : 직무요구-직무비관여에 대한 A형 성격유형의 조절효과
    • [표5.3.9] 직종간 차이 : 직무요구-고갈에 대한 통제소재의 조절효과
    • [표5.3.10] 직종간 차이 : 직무요구-직무비관여에 대한 통제소재의 조절효과
    • [표5.3.11] 자아통제력의 조절효과(종속: 직무비관여)
    • [표5.3.13] 통제소재의 조절효과(종속: 직무비관여)
    • [표5.3.13] 직종간 차이 : 직무자원-고갈에 대한 자아통제력의 조절효과
    • [표5.3.15] 직종간 차이 : 직무자원-고갈에 대한 A형 성격유형의 조절효과
    • [표5.3.16] 직종간 차이:직무자원-직무비관여에 대한 A형 성격유형의 조절효과
    • [표5.3.17] 직종간 차이 : 직무자원-고갈에 대한 통제소재의 조절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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