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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의료센터에 내원한 허혈성 뇌졸중과 출혈성 뇌졸중 환자의 특성 비교 = Comparative Analysis of Characteristics for Ischemic Stroke and Hemorrhagic Stroke in Emergency Medica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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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0906209

    • 저자
    • 발행사항

      울산 :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 2005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 , 임상전문간호학 , 2006. 2

    • 발행연도

      2005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울산

    • 형태사항

      51 ; 26cm

    • 소장기관
      • 울산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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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급성 뇌졸중은 증상 발생 후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적절한 처치를 시행할 수 있는 병원에 도착하여야 한다. 출혈성 뇌졸중의 경우, 그 증상의 특성상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병원에 도착하고 있으나 허혈성 뇌졸중의 경우는 시간을 많이 지체한 후 병원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치료적 황금시간이라고 알려진 시간 내에 허혈된 병변 부위의 재관류를 시행하여 병의 진행을 되돌릴 수 있는 경우가 드물다고 하였다. 또한 적절한 시간 내에 병원을 찾았다고 하더라도 응급실 환자의 폭주로 인해 진료가 지연되거나 치료가 불가능한 병원으로 이송되는 경우가 많아 빠른 시간 내에 적절한 처치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환자를 이송하는 구급요원이나 1․2차 의료기관의 응급의료인 및 응급의료센터에서 처음 환자를 접하여 환자의 중증도를 분류하는 응급전문간호사가 인지하여야 할 뇌졸중 환자의 특성에 대하여 조사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2004년 1월 1일부터 2004년 12월 31일까지 서울 소재의 A병원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하여 뇌졸중을 진단받은 환자 1,143명을 대상으로 개인적 특성, 환경적 요인, 뇌졸중 발생 당시의 증상 및 징후를 포함한 질병특성, 발병 위험요인 등을 조사하고 허혈성 뇌졸중과 출혈성 뇌졸중의 비교를 통하여 뇌졸중 환자의 특성을 분석하기 위한 후향적 조사연구이다. 자료수집은 의무기록 열람을 통해 시행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1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와 백분율의 기술통계 방법과 Chi-square 검정, t-test 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뇌졸중 환자의 일반적 특성을 보면 총 1,143명의 환자 중 허혈성 뇌졸중이 708명(61.9%), 출혈성 뇌졸중이 435명(38.1%)이었으며, 허혈성 뇌졸중에서는 남성이, 출혈성 뇌졸중에서는 여성이 다소 많았다. 발병 연령대는 60대에서 가장 많은 분포를 보였으며 허혈성 뇌졸중의 평균 연령은 64.94±11.52세로 출혈성 뇌졸중의 평균연령인 59.14±11.71세보다 6세가량 높게 나타났다.
    둘째, 뇌졸중 발생의 환경적 요인을 보면 허혈성 뇌졸중은 가을과 봄에, 출혈성 뇌졸중은 봄과 겨울에 주로 발생하였으며, 하루 중 호발하는 시간대는 주로 오전시간대(06:00-11:59)였다. 병원도착 소요시간의 비교에서는 평균 소요시간이 허혈성 뇌졸중 42.06±273.73시간, 출혈성 뇌졸중 24.95±44.37시간으로 두 뇌졸중 유형간 병원도착 소요시간에서 17시간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주증상 별 분류에서 허혈성 뇌졸중에서는 편마비와 구음장애가 가장 많았으며 출혈성 뇌졸중의 경우는 두통과 의식장애가 가장 많아, 주증상에 있어서 두 뇌졸중 유형 간에 확연한 차이가 있었다.
    넷째, 두 뇌졸중 유형과 각 위험요인 간에 교차분석을 통한 비교에서는 고혈압, 음주, 흡연, 당뇨병, 과거 뇌졸중 병력이 있는 경우, 심장질환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여 이들 인자를 가진 경우 허혈성 뇌졸중의 발병 가능성이 높음을 알 수 있었다.
    다섯째, 응급의료센터 내원 시 측정한 혈압, 맥박 및 임상검사 결과를 보면, 수축기혈압과 이완기 혈압 모두 출혈성 뇌졸중이 더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이완기 혈압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혈중 콜레스테롤 검사 결과에서는 출혈성 뇌졸중에 더 유의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결론적으로, 응급의료센터에 내원한 뇌졸중 환자의 특성을 살펴보면, 허혈성 뇌졸중은 60대 이상 남성에서 발생율이 높았으며 출혈성 뇌졸중은 상대적으로 젊은 연령층에서 많이 발생하였다. 계절과 시간의 비교에서, 허혈성 뇌졸중은 주로 가을과 봄에, 출혈성 뇌졸중은 봄과 가을에 많이 발생하였다. 증상의 비교에서, 허혈성 뇌졸중은 편마비와 구음장애를, 출혈성 뇌졸중은 두통과 의식장애를 주호소로 하여 응급의료센터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뇌졸중의 초기감별을 위한 흐름도(algorithm)를 만들어, 뇌졸중이 의심되는 증상을 가진 환자가 응급의료센터에 내원하였을 때 신속한 응급간호 및 치료가 제공 된다면 뇌졸중 환자에 대한 보다 나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주요어: 응급의료센터, 허혈성 뇌졸중, 출혈성 뇌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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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성 뇌졸중은 증상 발생 후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적절한 처치를 시행할 수 있는 병원에 도착하여야 한다. 출혈성 뇌졸중의 경우, 그 증상의 특성상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병원에 도착하...

    급성 뇌졸중은 증상 발생 후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적절한 처치를 시행할 수 있는 병원에 도착하여야 한다. 출혈성 뇌졸중의 경우, 그 증상의 특성상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병원에 도착하고 있으나 허혈성 뇌졸중의 경우는 시간을 많이 지체한 후 병원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치료적 황금시간이라고 알려진 시간 내에 허혈된 병변 부위의 재관류를 시행하여 병의 진행을 되돌릴 수 있는 경우가 드물다고 하였다. 또한 적절한 시간 내에 병원을 찾았다고 하더라도 응급실 환자의 폭주로 인해 진료가 지연되거나 치료가 불가능한 병원으로 이송되는 경우가 많아 빠른 시간 내에 적절한 처치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환자를 이송하는 구급요원이나 1․2차 의료기관의 응급의료인 및 응급의료센터에서 처음 환자를 접하여 환자의 중증도를 분류하는 응급전문간호사가 인지하여야 할 뇌졸중 환자의 특성에 대하여 조사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2004년 1월 1일부터 2004년 12월 31일까지 서울 소재의 A병원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하여 뇌졸중을 진단받은 환자 1,143명을 대상으로 개인적 특성, 환경적 요인, 뇌졸중 발생 당시의 증상 및 징후를 포함한 질병특성, 발병 위험요인 등을 조사하고 허혈성 뇌졸중과 출혈성 뇌졸중의 비교를 통하여 뇌졸중 환자의 특성을 분석하기 위한 후향적 조사연구이다. 자료수집은 의무기록 열람을 통해 시행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1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와 백분율의 기술통계 방법과 Chi-square 검정, t-test 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뇌졸중 환자의 일반적 특성을 보면 총 1,143명의 환자 중 허혈성 뇌졸중이 708명(61.9%), 출혈성 뇌졸중이 435명(38.1%)이었으며, 허혈성 뇌졸중에서는 남성이, 출혈성 뇌졸중에서는 여성이 다소 많았다. 발병 연령대는 60대에서 가장 많은 분포를 보였으며 허혈성 뇌졸중의 평균 연령은 64.94±11.52세로 출혈성 뇌졸중의 평균연령인 59.14±11.71세보다 6세가량 높게 나타났다.
    둘째, 뇌졸중 발생의 환경적 요인을 보면 허혈성 뇌졸중은 가을과 봄에, 출혈성 뇌졸중은 봄과 겨울에 주로 발생하였으며, 하루 중 호발하는 시간대는 주로 오전시간대(06:00-11:59)였다. 병원도착 소요시간의 비교에서는 평균 소요시간이 허혈성 뇌졸중 42.06±273.73시간, 출혈성 뇌졸중 24.95±44.37시간으로 두 뇌졸중 유형간 병원도착 소요시간에서 17시간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주증상 별 분류에서 허혈성 뇌졸중에서는 편마비와 구음장애가 가장 많았으며 출혈성 뇌졸중의 경우는 두통과 의식장애가 가장 많아, 주증상에 있어서 두 뇌졸중 유형 간에 확연한 차이가 있었다.
    넷째, 두 뇌졸중 유형과 각 위험요인 간에 교차분석을 통한 비교에서는 고혈압, 음주, 흡연, 당뇨병, 과거 뇌졸중 병력이 있는 경우, 심장질환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여 이들 인자를 가진 경우 허혈성 뇌졸중의 발병 가능성이 높음을 알 수 있었다.
    다섯째, 응급의료센터 내원 시 측정한 혈압, 맥박 및 임상검사 결과를 보면, 수축기혈압과 이완기 혈압 모두 출혈성 뇌졸중이 더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이완기 혈압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혈중 콜레스테롤 검사 결과에서는 출혈성 뇌졸중에 더 유의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결론적으로, 응급의료센터에 내원한 뇌졸중 환자의 특성을 살펴보면, 허혈성 뇌졸중은 60대 이상 남성에서 발생율이 높았으며 출혈성 뇌졸중은 상대적으로 젊은 연령층에서 많이 발생하였다. 계절과 시간의 비교에서, 허혈성 뇌졸중은 주로 가을과 봄에, 출혈성 뇌졸중은 봄과 가을에 많이 발생하였다. 증상의 비교에서, 허혈성 뇌졸중은 편마비와 구음장애를, 출혈성 뇌졸중은 두통과 의식장애를 주호소로 하여 응급의료센터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뇌졸중의 초기감별을 위한 흐름도(algorithm)를 만들어, 뇌졸중이 의심되는 증상을 가진 환자가 응급의료센터에 내원하였을 때 신속한 응급간호 및 치료가 제공 된다면 뇌졸중 환자에 대한 보다 나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주요어: 응급의료센터, 허혈성 뇌졸중, 출혈성 뇌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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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감사의 글 =ⅰ
    • 국문초록 = ⅱ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 1
    • 2. 연구의 목적 = 3
    • 감사의 글 =ⅰ
    • 국문초록 = ⅱ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 1
    • 2. 연구의 목적 = 3
    • 3. 용어의 정의 = 3
    • Ⅱ. 문헌고찰 = 4
    • 1. 뇌졸중의 정의, 진단, 치료 및 간호 = 4
    • 2. 뇌졸중의 위험요인 = 6
    • 3. 뇌졸중 환자의 응급실 도착 소요시간과 관련요인 = 8
    • 4. 응급전문간호사 = 9
    • Ⅲ. 연구 방법 = 12
    • 1. 연구 설계 = 12
    • 2. 연구 대상 = 12
    • 3. 연구 도구 = 12
    • 4. 자료수집 기간 및 방법 = 12
    • 5. 자료분석 방법 = 13
    • Ⅳ. 연구 결과 = 14
    • 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 14
    • 2. 환경적 요인 = 16
    • 3. 증상 발생 후 응급의료센터 도착 당시의 특성 = 22
    • Ⅴ. 논의 = 27
    • Ⅵ. 결론 및 제언 = 32
    • 참고문헌 = 34
    • 부록 = 38
    • 영문요약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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