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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無文土器時代 聚落立地와 生計經濟 硏究 : 천안 및 아산지역 자료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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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0819511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고려대학교 대학원 , 2006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06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71 p. : 삽도(일부색채)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이홍종
        참고문헌 : p. 66-69

      • 소장기관
        •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고려대학교 세종학술정보원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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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Despite of socio-political factors, it is noticeable that the location of settlement is likey to be chosen depending on the use of land.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landscape and subsistent pattern in advance as well as the analysis of location for the study of settlement.
      Since site catchment analysis and site territorial analysis were emphasized by paleoeconomic school in Britain, the similar approaches have been increasingly applied .
       The research area is limited to Cheonan and Asan regions where Bronze Age culture had thrived continuously from early Bronze Age to middle Bronze Age. In addition to it, many types of cultural assemblages such as Yeoksamdong around Han river, Songgukri around Keum river, Garakdong and Heumamri affected by both Yeoksamdong and Garakdong are found. It means that comparative studies between each different cultural assemblage are possible in these regions. Based on the analysis of soil and landscape, the location of settlements in Cheonan and Asan is divided into three types which created each different subsistence pattern at a type.
      I type: Settlements are aggregated on the hilltop where sea level is relatively low with mild inclination. The rated access to the stream is almost first grade. It doesn't have paddy field and dry field much within 1km around the site. From the stone tools in the site and the high rate of production over consumption, it can be seen as highly productive settlements. A number of storage facilities found in this type indicates likely the function of storing considered more important.
      Ⅱ type: It can be divided into two subgroups. With sea level below 50m, it has relatively sharp inclination in the southeastern side. The access to the stream is considered to be second or third grade. Although it bears the similarity with I type in terms of land use, it has relatively higher rate of paddy soils which is fertile. From that stone tools rarely found, the same amount of food processing tools and manufacturing stone tools are found, the settlement of this type is hardly related with lucrative production. Lack of storage facility also shows that food processing had not taken placed.
      Ⅲ type: It has high sea level, relatively high and inclination is sharp. The streams nearby rated for access 2 grade and 3 grade were mostly used. Within 1km, 40% of the total land is eligible for paddy fields and dry fields. It has fertile soil condition for cultivation, although the landscape is relatively inappropriate. It has various types of stone tool for food processing, manufacturing and hunting. In spite of increased number of storages, the consumption seemed to have exceeded the total production. In this type. it is assumed that multi economic activities such as production, storage and consumption had taken placed a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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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pite of socio-political factors, it is noticeable that the location of settlement is likey to be chosen depending on the use of land.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landscape and subsistent pattern in advance as well as the analysis of l...

      Despite of socio-political factors, it is noticeable that the location of settlement is likey to be chosen depending on the use of land.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landscape and subsistent pattern in advance as well as the analysis of location for the study of settlement.
      Since site catchment analysis and site territorial analysis were emphasized by paleoeconomic school in Britain, the similar approaches have been increasingly applied .
       The research area is limited to Cheonan and Asan regions where Bronze Age culture had thrived continuously from early Bronze Age to middle Bronze Age. In addition to it, many types of cultural assemblages such as Yeoksamdong around Han river, Songgukri around Keum river, Garakdong and Heumamri affected by both Yeoksamdong and Garakdong are found. It means that comparative studies between each different cultural assemblage are possible in these regions. Based on the analysis of soil and landscape, the location of settlements in Cheonan and Asan is divided into three types which created each different subsistence pattern at a type.
      I type: Settlements are aggregated on the hilltop where sea level is relatively low with mild inclination. The rated access to the stream is almost first grade. It doesn't have paddy field and dry field much within 1km around the site. From the stone tools in the site and the high rate of production over consumption, it can be seen as highly productive settlements. A number of storage facilities found in this type indicates likely the function of storing considered more important.
      Ⅱ type: It can be divided into two subgroups. With sea level below 50m, it has relatively sharp inclination in the southeastern side. The access to the stream is considered to be second or third grade. Although it bears the similarity with I type in terms of land use, it has relatively higher rate of paddy soils which is fertile. From that stone tools rarely found, the same amount of food processing tools and manufacturing stone tools are found, the settlement of this type is hardly related with lucrative production. Lack of storage facility also shows that food processing had not taken placed.
      Ⅲ type: It has high sea level, relatively high and inclination is sharp. The streams nearby rated for access 2 grade and 3 grade were mostly used. Within 1km, 40% of the total land is eligible for paddy fields and dry fields. It has fertile soil condition for cultivation, although the landscape is relatively inappropriate. It has various types of stone tool for food processing, manufacturing and hunting. In spite of increased number of storages, the consumption seemed to have exceeded the total production. In this type. it is assumed that multi economic activities such as production, storage and consumption had taken placed a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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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취락입지는 당시의 정치 사회적인 변동에 의해 선택될 수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면은 생업적인 측면이며, 취락입지가 주변 토지를 이용하는 것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기존의 연구성과는 주목할 만하다. 따라서 입지분석은 취락 연구에 있어 선행되어야 할 기초 작업인 동시에 주변 경관의 분석, 이를 둘러싼 취락의 생계유형 분석에서도 선행되어야 한다.
      생계․생업경제에 대한 연구는 취락이 입지한 주변의 토지 이용도를 통해 파악할 수 있다. 그 연구와 방법은 기존 영국의 고경제학파에서 실시한 바 있는 상용자원잠재력 평가분석이 있고 이와 유사한 연구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연구 대상 지역은 천안과 아산지역으로 한정하였는데, 이 지역은 무문토기시대 전기에서 (중)후기로 이어지는 유적 등이 연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또한 한강유역의 무문토기시대 취락유형을 대표하는 역삼동 유형유적과 금강유역의 송국리유형, 그리고 청주 및 대전 등지의 가락동 유형 유적, 역삼동과 가락동유형의 결합으로 형성된 흔암리유형 유적 등이 모두 확인되고 있어 한 유형의 대표적 지역이라 칭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취락유형이 존재하는 지역이다. 이러한 다양한 취락 유형의 존재는 유형간 비교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고 있다.
      천안 및 아산지역 무문토기시대 취락의 입지는 지형 및 유적지 주변 토양 분석을 바탕으로 크게 세 개의 유형으로 구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취락 유형별 생계경제 방식에서도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Ⅰ유형 유적군은 해발고도는 높은 편이나 저지대와의 비고에서 상대고도가 대체로 낮은 편이다. 경사도는 완만하며, 경사면의 방향은 주로 북동사면이다. 하천과의 거리는 1차수에 가까우나 유역의 면적이 마치 4-5차수 정도로 큰 편이다. 유적지 주변 반경 1km 이내의 토지이용도를 살펴보면 농경지에서 전작지와 수전지의 분포가 타 유형보다는 취약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석기의 출토양상이나 유적 내 소출량 대비 소비량의 관계에서 소출량이 높아 생산성이 높은 취락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유적 내 저장과 관련한 시설(저장공)이 높은 비율로 확인되고 있어 저장의 기능이 더 높은 취락 유적군으로 추정된다.
      Ⅱ유형은 취락 유형별로 분류하면 두 개의 소군으로 구분된다.
      해발고도는 50m이하로 낮은 편이며, 저지대와의 고도차는 크지 않다. 지형 경사도는 완만하다. 경사면의 방향은 주로 동남향사면이며, 하천의 이용은 주로 2, 3차수에 가깝다. 유적지 주변 반경 1km 이내의 토지이용도를 살펴보면 논밭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토지는 Ⅰ유형과 유사하게 약 40%정도를 차지하나 논토양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토양 및 지형적인 요건을 보면 전작지와 수전지의 비율이 높고 안정된 지형조건을 갖추고 있어 생산성이 높은 유적군임을 알게 한다. 농경도구의 출토양상으로 보면 식량처리구와 가공용 석기 등의 비율이 동등한 편이나 전반적으로 석기의 출토가 적어 적극적인 농경산물의 생산 문제는 상정되지 않는다. 저장시설의 부재나 미미한 양상으로 보아 Ⅰ유형 유적군과는 달리 식량의 처리(생산 및 가공과 저장)는 미흡한 것으로 판단된다.
      Ⅲ유형은 해발고도와 상대고도, 경사도 등의 수치가 전체적으로 높은 편이다. 경사면의 방향은 뚜렷하지 않으나 주로 남향 및 남동향사면을 이루고 있다. 하천의 이용은 큰 하천보다는 2, 3차수와 같은 주변의 하천을 이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유적지 주변 반경 1km 이내의 토지이용도를 살펴보면 논밭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토지가 약 40% 정도이며, 논밭 비율면에서 보면 논이 다소 우세한 편이다. 지형적인 면은 불리하나 토양적인 조건은 유리한 편이다. 석기의 출토양상을 보면 가공구, 식량처리구, 수렵도구 등의 수가 전반적으로 많고 기종은 다양한 편이다. 저장시설은 증가하나 취락 내 거주인의 식량 소비량은 주변 토지에서 산출되는 농작물의 소출량을 넘고 있다. 이러한 제상황으로 보아 이 유형은 생산과 저장, 그리고 더 나아가 소비 등의 경제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유적군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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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락입지는 당시의 정치 사회적인 변동에 의해 선택될 수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면은 생업적인 측면이며, 취락입지가 주변 토지를 이용하는 것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기존의 ...

      취락입지는 당시의 정치 사회적인 변동에 의해 선택될 수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면은 생업적인 측면이며, 취락입지가 주변 토지를 이용하는 것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기존의 연구성과는 주목할 만하다. 따라서 입지분석은 취락 연구에 있어 선행되어야 할 기초 작업인 동시에 주변 경관의 분석, 이를 둘러싼 취락의 생계유형 분석에서도 선행되어야 한다.
      생계․생업경제에 대한 연구는 취락이 입지한 주변의 토지 이용도를 통해 파악할 수 있다. 그 연구와 방법은 기존 영국의 고경제학파에서 실시한 바 있는 상용자원잠재력 평가분석이 있고 이와 유사한 연구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연구 대상 지역은 천안과 아산지역으로 한정하였는데, 이 지역은 무문토기시대 전기에서 (중)후기로 이어지는 유적 등이 연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또한 한강유역의 무문토기시대 취락유형을 대표하는 역삼동 유형유적과 금강유역의 송국리유형, 그리고 청주 및 대전 등지의 가락동 유형 유적, 역삼동과 가락동유형의 결합으로 형성된 흔암리유형 유적 등이 모두 확인되고 있어 한 유형의 대표적 지역이라 칭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취락유형이 존재하는 지역이다. 이러한 다양한 취락 유형의 존재는 유형간 비교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고 있다.
      천안 및 아산지역 무문토기시대 취락의 입지는 지형 및 유적지 주변 토양 분석을 바탕으로 크게 세 개의 유형으로 구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취락 유형별 생계경제 방식에서도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Ⅰ유형 유적군은 해발고도는 높은 편이나 저지대와의 비고에서 상대고도가 대체로 낮은 편이다. 경사도는 완만하며, 경사면의 방향은 주로 북동사면이다. 하천과의 거리는 1차수에 가까우나 유역의 면적이 마치 4-5차수 정도로 큰 편이다. 유적지 주변 반경 1km 이내의 토지이용도를 살펴보면 농경지에서 전작지와 수전지의 분포가 타 유형보다는 취약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석기의 출토양상이나 유적 내 소출량 대비 소비량의 관계에서 소출량이 높아 생산성이 높은 취락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유적 내 저장과 관련한 시설(저장공)이 높은 비율로 확인되고 있어 저장의 기능이 더 높은 취락 유적군으로 추정된다.
      Ⅱ유형은 취락 유형별로 분류하면 두 개의 소군으로 구분된다.
      해발고도는 50m이하로 낮은 편이며, 저지대와의 고도차는 크지 않다. 지형 경사도는 완만하다. 경사면의 방향은 주로 동남향사면이며, 하천의 이용은 주로 2, 3차수에 가깝다. 유적지 주변 반경 1km 이내의 토지이용도를 살펴보면 논밭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토지는 Ⅰ유형과 유사하게 약 40%정도를 차지하나 논토양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토양 및 지형적인 요건을 보면 전작지와 수전지의 비율이 높고 안정된 지형조건을 갖추고 있어 생산성이 높은 유적군임을 알게 한다. 농경도구의 출토양상으로 보면 식량처리구와 가공용 석기 등의 비율이 동등한 편이나 전반적으로 석기의 출토가 적어 적극적인 농경산물의 생산 문제는 상정되지 않는다. 저장시설의 부재나 미미한 양상으로 보아 Ⅰ유형 유적군과는 달리 식량의 처리(생산 및 가공과 저장)는 미흡한 것으로 판단된다.
      Ⅲ유형은 해발고도와 상대고도, 경사도 등의 수치가 전체적으로 높은 편이다. 경사면의 방향은 뚜렷하지 않으나 주로 남향 및 남동향사면을 이루고 있다. 하천의 이용은 큰 하천보다는 2, 3차수와 같은 주변의 하천을 이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유적지 주변 반경 1km 이내의 토지이용도를 살펴보면 논밭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토지가 약 40% 정도이며, 논밭 비율면에서 보면 논이 다소 우세한 편이다. 지형적인 면은 불리하나 토양적인 조건은 유리한 편이다. 석기의 출토양상을 보면 가공구, 식량처리구, 수렵도구 등의 수가 전반적으로 많고 기종은 다양한 편이다. 저장시설은 증가하나 취락 내 거주인의 식량 소비량은 주변 토지에서 산출되는 농작물의 소출량을 넘고 있다. 이러한 제상황으로 보아 이 유형은 생산과 저장, 그리고 더 나아가 소비 등의 경제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유적군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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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目 次
      • Ⅰ.머리말
      • Ⅱ.선행연구 및 문제제기
      • Ⅲ.관련유적 선정 및 검토
      • 1.유적선정 및 대상지역의 자연지리적 환경
      • 目 次
      • Ⅰ.머리말
      • Ⅱ.선행연구 및 문제제기
      • Ⅲ.관련유적 선정 및 검토
      • 1.유적선정 및 대상지역의 자연지리적 환경
      • 2.관련유적의 검토
      • Ⅳ.취락의 입지환경
      • 1.입지요인의 분석방법
      • 1)입지요인 선정
      • 2)분석방법 및 절차
      • 2.지형분석
      • 1)취락유형별 입지 효용성 검토
      • 2)입지 지형분석
      • 3)지형분류도에 따른 비교검토
      • 3.토양분석
      • 1)토양분석 효용성 검토
      • 2)유적별 분석
      • 3)지형과 토양과의 상관관계
      • Ⅴ.취락의 입지유형 및 농경형태
      • Ⅵ.취락의 입지유형별 생계경제 방식
      • Ⅶ.맺음말
      • <參考文獻>
      • 국문 초록
      • 圖面目次
      • <도면 1> 취락 유형별 해발고도
      • <도면 2> 취락 유형별 저지대고도
      • <도면 3> 취락 유형별 상대고도
      • <도면 4> 취락 유형별 지형경사도
      • <도면 5> 해발고도
      • <도면 6> 상대고도
      • <도면 7> 지형경사도
      • <도면 8> 하천과의 거리
      • <도면 9> 지형 및 토양비율에 따른 유적 입지(다차원분석)
      • 그림目次
      • <그림 1> 아산과 천안일대 하천수문 지형
      • <그림 2> 천안-아산 지역 무문토기시대 유적 분포도
      • <그림 3> 지형분류도에 따른 유적주변 지형현황
      • <그림 4> 경작유구가 확인된 유적의 논토양도
      • <그림 5> 경작유구가 확인된 유적의 밭토양도
      • <그림 6> 유적별 논밭토양 비율(?지)
      • <그림 7> 유적별 논토양도
      • <그림 8> 유적별 밭토양도
      • <그림 9> 유적별 논밭비율
      • <그림 10> Ⅰ유형 유적 지형도
      • <그림 11> Ⅱ-1유형 유적 지형도
      • <그림 12> Ⅱ-2유형 유적 지형도
      • <그림 13> Ⅲ유형 유적 지형도
      • <그림 14> 유적별 석기의 기능별 출토비율
      • <그림 15> Ⅰ유형 유적(대흥리)저장공 배치 상태
      • <그림 16> Ⅱ유형 유적(군덕리)수혈유구 배치 상태
      • <그림 17> Ⅲ유형 유적(명암리)수혈유구 배치 상태
      • <그림 18> 취락유형별 생계경제 방식
      • 表目次
      • <표 1> 무문토기시대 취락 입지요인 선정 및 분석흐름도
      • <표 2> 충청지역 무문토기시대 유적 입지 일람표
      • <표 3> 수치지형도를 이용한 유적의 고도,경사도,경사면 방향
      • <표 4> 유적의 입지 일람표
      • <표 5> Pearsoncorrelationmatrix
      • <표 6> 입지에 따른 분류
      • <표 7> 유적지 주변 반경 1Km범위내 지형분류표(단위:㎡)
      • <표 8> 유적지 주변 반경 1Km범위내 논밭 토양 등급표(단위:㎡)
      • <표 9> 논밭과 지형과의 상관관계
      • <표 10> 유적별 논밭 토양비율
      • <표 11> 유적별 석기출토 현황표
      • <표 12> 유적별 석기의 기능별 분류
      • <표 13> 유적별 석기의 조성비
      • <표 14> 유적별 추정인구 및 잠재경작면적
      • <표 15> 유적 주변 잠재소출량 및 잠재소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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