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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榮山江流域 饔棺墓의 變遷과 葬制 = Transition and burial customs of the jar coffins in the Yongsan River Ba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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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0644405

    • 저자
    • 발행사항

      무안 : 목포대학교 대학원, 2000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목포대학교 대학원 , 사학과 고고인류학전공 , 2000. 2

    • 발행연도

      2000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911.95 판사항(4)

    • 발행국(도시)

      전라남도

    • 형태사항

      iii, 113 p. : 삽도 ; 27cm.

    • 일반주기명

      .Transition and burial customs of the jar coffins in the Yongsan River Basin

    • 소장기관
      • 국립목포대학교 도서관(도림캠퍼스)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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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榮由江流域에서는 甕棺墓가 초기철기시대부터 조영되기 시작하였다. 原三國期를 지나면서 영산강의 지류인 三浦江流域을 중심으로 ‘U'字形의 專用甕棺을 특수 제작하여 성인의 伸展葬으로 사용하였다. 초기 고분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규모나 부장유물에 있어서 타 지역의 고분에 비견된다.
    영산강유역 옹관묘의 분류는 봉분의 규모와 형태, 사용된 토기의 종류, 専用甕棺의 器形, 매장주체시절의 위치 등에서 일정한 변화의 방향성이 있었다. 甕棺의 기형변화에 따른 옹관묘 葬制의 변천도 일부 확인하였다.
    I期는 무문토기를 옹관으로 사용한 광주 신창동, 운남동, 무안 인평, 함평 장년리유적이 해당되며 봉분이 확인되지 않는 幼兒葬으로, 시기는 B.C. 1C~A.D. 1C로 편년된다. 이 시기의 특징은 單葬으로 매장주체시설이 地下에 安置되어 있다.
    Ⅱ期는 専用甕棺의 초기로 성인의 伸展葬이 가능하며 봉분이 나타나는 시기이며 봉분의 규모가 지름 10m 내외의 소형으로 土壙에 甕棺을 안치하고 성토한 것으로 장법은 半地下式이다. 옹관은 기형이나 저부의 원형돌기부 등에서 무문토기, 原三國期 토기의 문화적 전통이 남아 있다.
    이 시기의 매장 형태는 합구식 單葬이다. 출토유물은 옹관 내에서만 부장되어 나타나는데 刀子와 土器壺의 조합상이 보이며 장제는 일정한 형식에 충실하다. 시기는 A.D. 3C 전반에서 4C초반으로 편년된다.
    Ⅲ期는 성토 후 토광을 만들어 옹관을 안치하므로 장법이 地下式으로의 변화를 보인다. 매장방법이 옹관 單葬에서 측면 추가장의 형식이므로 봉분의 형태가 긴 사다리꼴, 장타원형, 장방형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 옹관기형의 특징은 경부의 각이 완만한 곡선으로 변하며 厎部의 돌기부가 사라지고 隂刻圓文이 나타난다. 專用甕棺과 代用甕棺이 혼용되며 土壙이 甕棺이 같은 봉분을 공유한다.
    유물의 출토는 옹관 내의 부장유물이 다수를 점하고 있다. 刀子, 土器壺, 장신구류의 양이 많다. 옹관 외 출토된 유물은 제사용구로 알려진 유공광구소호가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시기이다. 영산강유역 옹관묘의 특징인 家族共同墓的인 多葬 등이 등장한다. 시기는 3C 말에서 5C 초반이다.
    Ⅳ期는 반남면 지역으로 한정된다. 봉분은 외형상 원형, 방형, 장방형으로 윗부분이 편평한 截頭形이다. 기형적인 특징은 대옹은 더욱 커지고 소옹은 작아져 격차가 커지며 곧은 몸통을 지닌다. 구순은 두텁고 저부는 대야의 바닥모양이며 음각원문이 사라진다. 특히 소옹은 상태적으로 더욱 작아져 퇴행 현상으로 보인다. 甕棺은 填項의 편평한 곳에 안치하였으며 부장유물은 다양하고 특히 蓋杯가 다량 출토되었다.
    유물은 大刀가 등장하고 金環, 철촉, 鐵製利器류가 빈번히 출토된다. 옹관 외의 유물 부장모습은 매우 절제된 모습니다. 소옹의 저부쪽에 2~7개의 토기가 부장되는데, 모두 뚜껑이 있다. 시기는 5C 전반에서 말기로 편년된다.
    Ⅴ期는 영산강유역의 專用甕棺을 사용하여 조영한 옹관묘이다. 봉분의 개념이 희박해지고 매장주체시설의 위치가 일정하지 않고, 後來라는 문화 요소인 석실분의 영향을 받아 석실과 결합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시기는 5C 말 이후로 편년된다.
    현대 옹기를 이용한 甕棺은 유아나 소아의 무덤으로 地下式이다. 소형의 물동우나 젓동우 2개를 合口横遣한다. 이와 같은 유적은 화순 만연리, 광주 운남동, 함평 예덕리 등에서 조사되었으며, 민속학적 조사에서도 근래까지 특히 남부지방에서 성행한 사실로 미루어 선사시대부터 甕棺을 이용한 매장풍습은 근대까지 ‘애기장’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옹관묘의 변천을 봉분, 매장주체시설의 위치, 장법 등에서 검토하였다. 봉분의 변천은 소형의 圓形에서 異形⦁截頭形으로, 매장주체시설의 위치는 地下에서 地上으로, 장법은 하나의 봉분에 옹관 1기를 매장하는 單葬에서 家族共同墓的인 多葬으로 변한다. 形式은 옹관과 토광의 공존, 옹관만 다수, 옹관의 중층 등 多葬이 일반화되고 성행한다.
    옹관묘의 葬制는 출토된 人骨의 검토로 성인의 伸展葬이 확인되었으며, 옹관내 출토유물인 장신구의 위치로 머리를 大葬 쪽에 놓았음을 알 수 있다. 판자, 못, 꺾쇠의 출토는 七星板이나 목관을 사용한 흔적이다.
    영산강유역의 옹관묘는 옹관의 크기를 기준으로 소형은 幼⦁兒葬葬으로 알려져 왔으나 문헌이나 민속학적인 검토결과 일부는 이차장의 장법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직접적인 자료를 찾지 못하였다. 추후 많은 자료의 출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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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榮由江流域에서는 甕棺墓가 초기철기시대부터 조영되기 시작하였다. 原三國期를 지나면서 영산강의 지류인 三浦江流域을 중심으로 ‘U'字形의 專用甕棺을 특수 제작하여 성인의 伸展葬으...

    榮由江流域에서는 甕棺墓가 초기철기시대부터 조영되기 시작하였다. 原三國期를 지나면서 영산강의 지류인 三浦江流域을 중심으로 ‘U'字形의 專用甕棺을 특수 제작하여 성인의 伸展葬으로 사용하였다. 초기 고분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규모나 부장유물에 있어서 타 지역의 고분에 비견된다.
    영산강유역 옹관묘의 분류는 봉분의 규모와 형태, 사용된 토기의 종류, 専用甕棺의 器形, 매장주체시절의 위치 등에서 일정한 변화의 방향성이 있었다. 甕棺의 기형변화에 따른 옹관묘 葬制의 변천도 일부 확인하였다.
    I期는 무문토기를 옹관으로 사용한 광주 신창동, 운남동, 무안 인평, 함평 장년리유적이 해당되며 봉분이 확인되지 않는 幼兒葬으로, 시기는 B.C. 1C~A.D. 1C로 편년된다. 이 시기의 특징은 單葬으로 매장주체시설이 地下에 安置되어 있다.
    Ⅱ期는 専用甕棺의 초기로 성인의 伸展葬이 가능하며 봉분이 나타나는 시기이며 봉분의 규모가 지름 10m 내외의 소형으로 土壙에 甕棺을 안치하고 성토한 것으로 장법은 半地下式이다. 옹관은 기형이나 저부의 원형돌기부 등에서 무문토기, 原三國期 토기의 문화적 전통이 남아 있다.
    이 시기의 매장 형태는 합구식 單葬이다. 출토유물은 옹관 내에서만 부장되어 나타나는데 刀子와 土器壺의 조합상이 보이며 장제는 일정한 형식에 충실하다. 시기는 A.D. 3C 전반에서 4C초반으로 편년된다.
    Ⅲ期는 성토 후 토광을 만들어 옹관을 안치하므로 장법이 地下式으로의 변화를 보인다. 매장방법이 옹관 單葬에서 측면 추가장의 형식이므로 봉분의 형태가 긴 사다리꼴, 장타원형, 장방형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 옹관기형의 특징은 경부의 각이 완만한 곡선으로 변하며 厎部의 돌기부가 사라지고 隂刻圓文이 나타난다. 專用甕棺과 代用甕棺이 혼용되며 土壙이 甕棺이 같은 봉분을 공유한다.
    유물의 출토는 옹관 내의 부장유물이 다수를 점하고 있다. 刀子, 土器壺, 장신구류의 양이 많다. 옹관 외 출토된 유물은 제사용구로 알려진 유공광구소호가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시기이다. 영산강유역 옹관묘의 특징인 家族共同墓的인 多葬 등이 등장한다. 시기는 3C 말에서 5C 초반이다.
    Ⅳ期는 반남면 지역으로 한정된다. 봉분은 외형상 원형, 방형, 장방형으로 윗부분이 편평한 截頭形이다. 기형적인 특징은 대옹은 더욱 커지고 소옹은 작아져 격차가 커지며 곧은 몸통을 지닌다. 구순은 두텁고 저부는 대야의 바닥모양이며 음각원문이 사라진다. 특히 소옹은 상태적으로 더욱 작아져 퇴행 현상으로 보인다. 甕棺은 填項의 편평한 곳에 안치하였으며 부장유물은 다양하고 특히 蓋杯가 다량 출토되었다.
    유물은 大刀가 등장하고 金環, 철촉, 鐵製利器류가 빈번히 출토된다. 옹관 외의 유물 부장모습은 매우 절제된 모습니다. 소옹의 저부쪽에 2~7개의 토기가 부장되는데, 모두 뚜껑이 있다. 시기는 5C 전반에서 말기로 편년된다.
    Ⅴ期는 영산강유역의 專用甕棺을 사용하여 조영한 옹관묘이다. 봉분의 개념이 희박해지고 매장주체시설의 위치가 일정하지 않고, 後來라는 문화 요소인 석실분의 영향을 받아 석실과 결합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시기는 5C 말 이후로 편년된다.
    현대 옹기를 이용한 甕棺은 유아나 소아의 무덤으로 地下式이다. 소형의 물동우나 젓동우 2개를 合口横遣한다. 이와 같은 유적은 화순 만연리, 광주 운남동, 함평 예덕리 등에서 조사되었으며, 민속학적 조사에서도 근래까지 특히 남부지방에서 성행한 사실로 미루어 선사시대부터 甕棺을 이용한 매장풍습은 근대까지 ‘애기장’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옹관묘의 변천을 봉분, 매장주체시설의 위치, 장법 등에서 검토하였다. 봉분의 변천은 소형의 圓形에서 異形⦁截頭形으로, 매장주체시설의 위치는 地下에서 地上으로, 장법은 하나의 봉분에 옹관 1기를 매장하는 單葬에서 家族共同墓的인 多葬으로 변한다. 形式은 옹관과 토광의 공존, 옹관만 다수, 옹관의 중층 등 多葬이 일반화되고 성행한다.
    옹관묘의 葬制는 출토된 人骨의 검토로 성인의 伸展葬이 확인되었으며, 옹관내 출토유물인 장신구의 위치로 머리를 大葬 쪽에 놓았음을 알 수 있다. 판자, 못, 꺾쇠의 출토는 七星板이나 목관을 사용한 흔적이다.
    영산강유역의 옹관묘는 옹관의 크기를 기준으로 소형은 幼⦁兒葬葬으로 알려져 왔으나 문헌이나 민속학적인 검토결과 일부는 이차장의 장법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직접적인 자료를 찾지 못하였다. 추후 많은 자료의 출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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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序論 1
    • 1. 研究史 檢討 1
    • 2. 硏究의 目的 및 方法 5
    • Ⅱ. 遺蹟 ⦁遺物의 檢討 8
    • 1. 遺蹟의 檢討 8
    • Ⅰ. 序論 1
    • 1. 研究史 檢討 1
    • 2. 硏究의 目的 및 方法 5
    • Ⅱ. 遺蹟 ⦁遺物의 檢討 8
    • 1. 遺蹟의 檢討 8
    • 1) 榮由江流域 / 8
    • 2) 西⦁南海岸地域 / 32
    • 3) 近代의 甕棺 / 34
    • 2. 遺物의 檢討 35
    • 1) 土器類 / 36
    • 2) 金屬類 / 39
    • 3) 玉類 / 41
    • Ⅲ. 甕棺墓의 性格과 變遷 44
    • 1. 甕棺墓의 性格 44
    • 1) 立地 / 44
    • 2) 古墳의 分布 / 45
    • 3) 古墳의 構造 / 46
    • 4) 甕棺의 形式과 編年 / 53
    • 2. 甕棺墓의 變遷 62
    • Ⅳ. 甕棺墓의 甕制 67
    • 1. 出土人骨의 檢討 67
    • 2. 祭祀用共의 檢討 68
    • 3. 葬法의 檢討 70
    • 1) 文獻의 檢討 / 70
    • 2) 民俗學的인 檢討 / 73
    • 3) 榮由江流域 甕棺墓의 葬法 / 74
    • Ⅴ. 結論 78
    • 參考文獻 / 81
    • 國文抄錄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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