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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住民自治센터 平生敎育 要求分析 : 京畿道 始興市를 中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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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0449194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 2006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 평생교육전공 , 2006.2

    • 발행연도

      2006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ix, 147 p.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권대봉
      부록수록
      참고문헌 : p. 139-140

    • 소장기관
      •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고려대학교 세종학술정보원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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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논 문 개 요


    교육의 패러다임이 평생교육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제 평생교육은 교육분야 뿐만 아니라, 정치, 행정, 복지,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우리 나라 평생교육 정책은 국가단위에서만 추진하던 단계를 지나 지방정부 차원의 주력사업이 되고 있다.
    한편, 작은 정부를 지향하며 설치된 주민자치센터는 운영된 지 6년이 되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회복의 임무를 띠고, 지역주민에게 가장 친근한 시설로서 다가와 있다. 그러나 주민자치센터는 주민의 요구에 부응한다는 명분으로, 박리다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모습으로 흐르고 있어 지역사회 안에서 다른 평생교육시설들과 갈등을 초래하고 있는 실정이다(박홍순, 2004 ; 양병찬, 2004 ; 최근열, 2003 ; 정일섭, 2001).
    평생교육은 주로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성인들은 자신들의 요구에 따라 자기주도적으로 평생학습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평생교육의 기본은 성인학습자들의 교육요구를 분석하고, 요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있다. 주민자치센터는 고유기능과 역할을 수행하여야 하며, 주민자치센터에서의 평생교육은 개인의 요구는 물론 지역의 요구까지도 수용하여 운영하여야 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경기도 시흥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센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평생교육에 대한 요구를 조사․분석하였다. 설문지는 2,800부를 배포하여 2,411부를 회수(회수율 86.1%)하였으며, 유효표본은 1,974부(유효자료율 70.5%)이었다.
    본 연구의 연구문제는 첫째, 주민자치센터 평생교육에 관한 지역주민의 요구는 어떠한가? 둘째, 지역주민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전문인력 배치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등이다.
    여기서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에 사용된 표본은 총 1,974명으로, 여성 1,758명(89.1%), 남성 216명(10.9%)이었다. 응답자는 30~40대 고졸인 주부가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고, 응답자 중 1,594명(응답자의 80.9%)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특성을 보면, ① 성별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무려 78.2% 높게 응답하였다. ② 연령분포는 30대가 1,191명(60.3%)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537명(27.2%), 50대 89명(4.5%), 60대 51명(2.6%), 20대 42명(2.1%), 70대 이상 11명(0.6%)이었다. 이러한 결과는 30대, 40대 인구가 전체인구의 87.5%를 차지하고 있는 젊은 도시 시흥의 특성과 일치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③ 거주지별로는 정왕2동이 299명(15.1%)으로 가장 많은 분포를 보였고, 은행동 237명(12.0%), 대야동 210명(10.6%), 매화동 195명(9.9%), 연성동 186명(9.4%), 정왕1동 161명(8.2%), 목감동 128명(6.5%), 신현동 124명(6.3%), 군자동 122명(6.2%), 정왕3동 105명(5.3%), 신천동 101명(5.1%), 정왕4동 85명(4.3%), 과림동 12명(0.6%), 정왕본동 9명(0.5%)의 순이었다. ④ 학력은 고졸이 1,094명(55.4%)으로 가장 많은 분포를 보였고, 대졸 680명(34.4%), 중졸 75명(3.8%), 대학원 재학 및 졸업 46명(2.3%), 초등학교 졸업 31명(1.6%), 무학 5명(0.3%), 무응답 47명(2.4%)으로 구성되었다. ⑤ 직업은 주부가 1,262명(63.9%)으로 가장 많았고, 회사원 238명(12.1%), 자영업 223명(11.3%), 기타 91명(4.6%), 무직 46명(2.3%), 일용직(파트타임) 44명(2.2%), 공무원 26명(1.3%), 학생 13명(1.7%), 무응답 31명(1.6%) 등이었다.
    둘째, 시흥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센터가 역점을 두어야 할 기능을 질문한 결과 ‘주민교육기능’이 응답자의 55.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그 다음은 주민자치기능 38.7%, 주민편익기능 27.7%, 지역복지기능 27.1%, 생활스포츠기능 26.2%, 문화여가기능 15.1%, 지역사회진흥기능 9.3%의 응답을 보였다. 이를 통하여 시흥시 주민들은 주민자치센터가 지역사회 평생교육시설로 자리매김하기를 요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셋째, 시흥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센터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인지경로, 참여여부, 동기, 불참이유, 향후 참여의사, 이용시간대 등을 질문한 결과, 시청 및 동사무소 홍보책자를 통해 알게 되었고, 응답자의 80.9%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동기는 ‘무료이거나 비용이 저렴해서’가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불참이유는 ‘안내 및 정보부족’을 가장 많이 들고 있었다. 한편, 응답자의 73.0%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계속 이용할 것이라고 응답하여 주민자치센터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이용시간대는 ‘오전9시~12시’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오후6시~9시라는 응답자도 10.3%나 되었다. 이는 응답자의 대부분이 여성임을 감안한다면, 일하는 여성이 퇴근 후 평생학습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하여, 시흥시 주민들은 주민자치센터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70~80%가 참여하거나 참여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참여동기는 무료이거나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임을 알 수 있었다.
    넷째, 주민자치센터 시설이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적절하다’라는 응답은 50.1%, 편의공간에 대한 만족도는 9.4%로 나타나, 교육시설 및 편의공간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낮은 것을 알 수 있었다. 프로그램의 내용에 대한 만족도는 52.3%이었으나, 가장 많은 학습자가 분포되어 있는 30대는 평균 2.94로 가장 낮은 만족도를 보였다. 강사의 질은 55.2%가 만족한다고 응답하였으며, 수강료에 대해서는 60.3%가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흥시 4개 동의 주민자치센터에 평생교육사가 배치된 지 1년이 되었지만, 아직까지 평생교육사가 배치된 4개 동의 주민들도 배치된 사실을 모른다는 응답이 65.7%로 나타났고, 배치사실을 알고 있더라도 전문인력의 배치가 도움이 된다는 응답은 16.9%에 불과하였다. 그러나 전문인력 배치가 ‘프로그램의 다양화’, ‘유능한 강사 섭외’, ‘상시 학습상담’, ‘학습자관리 철저’ 등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하고 있어서, 전문인력의 배치가 필요함을 말해 주고 있다.
    다섯째, 주민자치센터의 특화프로그램 개발과 관련하여 지역별 특성을 나타낼 수 있는 공간과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시흥시의 강점을 살린 자랑거리를 기술하라는 질문에 대부분의 응답자가 자연환경과 특산물을 꼽았다. 따라서 향후 지역별 특화사업 및 프로그램 개발시에는 자연환경 및 특산물을 보존하고 장려하는 프로그램이 바람직할 것이다. 또한 지역민이 함께 해결하여야 할 지역의 현안문제로는 교육문화복지시설 부족(69.9%)과 교통 및 주차의 어려움(43.7%)을 제시하였다.
    평생교육프로그램의 영역별 선호도는 건강스포츠교육이 45.2%, 문화예술․취미교육이 27.8%로 나타났다. 그러나 2순위를 살펴보면, 60대는 성인기초교육을, 50대미만은 문화예술취미교육을 선택하고 있어서, 노년기를 대비한 생활문해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를 파악할 수 있었다. 따라서 주민자치센터에서 평생교육을 실시할 경우, 주민의 요구에 부응한다는 명분으로 건강․스포츠, 취미오락 프로그램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및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주민자치센터가 학습자들을 선도하여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시흥시 14개 동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자와 참여하지 않고 있는 자 간에 요구의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설문을 하였다. 연구결과 대부분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건강․스포츠교육에서, 이용자는 요가, 헬스, 댄스스포츠 순으로 선호하는데 반해, 비이용자는 요가, 헬스, 성인병관리 순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첫째, 주민자치센터는 지역민이 학습활동을 통하여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문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풀뿌리 평생교육시설이 되어야 한다.
    주민자치센터는 설치목적에서 명시하고 있듯이, 지역주민의 주민자치역량을 육성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주민교육이다. 본 연구에서도 주민자치센터는 ‘주민교육기능’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는 응답이 55.8%이었으며, 이는 지식정보사회와 평생학습사회를 맞아 지역주민의 교육에 대한 요구를 그대로 반영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역민의 요구에 부응한다는 명분으로 건강․스포츠 프로그램에 치우친 형태의 운영을 지양하고, 지역공동체 회복에 필요한 주민교육이 고유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서 선도하여야 한다. 일본에서는 우리나라 주민자치센터와 유사한 기능을 하는 공민관이 “시․정․촌, 기타 일정한 구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위하여 실제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학술, 문화에 관한 각종 사업을 실시하여 주민의 교양 향상, 건강증진, 정서순화 등을 도모하고 생활문화 증진,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 관장하는 공적 사회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둘째, 주민자치센터와 지역사회의 다른 공공․민간 평생교육시설이 함께 win-win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
    본 연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0.9%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으나, 참여동기는 무료이거나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역주민들이 주민자치센터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으나, 참여한 이유가 문제로 지적될 수 있다. 주민자치센터의 이와 같은 박리다매형 운영은 지역사회의 다른 평생교육시설의 존립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주민자치센터의 설치목적인 지역공동체 회복에도 위배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민자치센터는 지역주민들의 요구대로 주민교육기능을 수행하면서, 한편으로는 지역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는 평생학습 거점시설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야 한다. 이를 위한 전략을 제시하면, ① 주민자치센터는 지역주민의 자치력 향상교육 등의 시민교육과 함께,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운영하여야 한다. ② 비문해자 및 노인 또는 기초생활수급권자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의무적으로 운영하여야 한다. ③ 주민자치센터는 가능한 한 모든 강좌에서 입문단계의 프로그램을 저렴한 수강료로 운영하고, 입문단계를 거친 학습자는 지역사회의 다른 평생교육시설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결해 주어야 한다. ④ 지역사회의 모든 평생교육시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기관장끼리 또는 실무자들끼리 민주적인 협의과정을 거쳐 중복 운영되는 프로그램이 없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하여야 한다. 특히 지역사회의 평생교육기관 및 시설들의 설립목적이나 입지조건을 고려하여 상생할 수 있는 기관별 특화영역 또는 특화프로그램을 인정하고 지원하는 풍토를 조성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여야 한다. 주민자치센터의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의 모든 평생교육시설들이 win-win하면서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는 지역문화를 창조하는데 공헌하게 될 것이다.
    셋째, 주민자치센터와 지역사회 학교와의 연계프로그램이나 활동이 필요하다. 본 연구 결과를 보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학습자들은 대부분 30~40대의 주부(80.9%)들로 나타났다. 이는 주민자치센터가 주로 주부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말해 준다. 그러나 본 연구의 공간적 범위인 시흥시는 19세 이하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31.97%로 가장 많은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이미 주5일근무제와 주5일수업제를 시행하고 있다. 따라서 주5일근무제에 따른 프로그램과 토요휴업일에 대비한 특별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주5일근무제에서 제외되는 학부모들의 자녀교육․보육문제를 해결해 주는 길일 뿐 아니라,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이들을 주민자치의 장에 참여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주민자치센터가 공공성을 살려 지역사회의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의 고민을 해결해 줄 때, 지역민의 향토애가 살아날 수 있을 것이다.
    넷째, 지역사회의 모든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연구결과 주민자치센터 교육시설 및 편의공간에 대한 만족도는 각각 50.1%와 9.4%로 나타나, 주민자치센터 시설에 대하여 대체로 불만족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수강료를 제외한 프로그램의 내용과 강사의 질에서도 50% 정도의 낮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주민자치센터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자치기관을 지향한다’는 것임을 상기할 때, 제3섹터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본다. 관료주의와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민과 관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동력으로 결합된다면 주민자치센터는 지역사회를 통합시키고 발전시켜 나아가는 주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다섯째, 주민자치센터가 평생교육의 거점시설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이 배치되어야 한다. 본 연구결과에서 나타났듯이 주민자치센터의 기능에 대한 주민의 요구는 ‘주민교육기능’이다. 모든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사람은 교육을 통해서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주민자치센터에는 평생교육을 전담할 전문인력(평생교육사)을 배치하여야 한다. 프로그램의 중복운영과 건강․스포츠 및 취미․오락프로그램 위주의 운영, 시설부족과 교육내용 및 강사에 대한 불만족, 이용시간 확장에 대한 요구 등 아직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많은 문제는 전문인력을 배치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도 전문인력을 배치함으로써 프로그램의 다양화, 유능한 강사 섭외, 상시 학습상담 가능, 학습자관리 철저, 학습동아리 구성 등의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되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방자치단체가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해 나아가는데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시설이다. 주민자치센터의 평생교육 운영형태는 대부분 주민자치위원 중심이다. 그러나 “맑고 푸른 시흥 21”(2005)에 의하면, 주민자치위원들은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관련하여 ‘프로그램 개발’과 ‘유능한 강사 확보’에 가장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민자치위원의 85.7%와 담당공무원의 72.7%가 주민자치센터에 전문인력을 배치할 필요가 있다고 응답하였다. 이처럼 주민자치센터 관계자들은 주민자치센터에 전문인력의 배치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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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 문 개 요 교육의 패러다임이 평생교육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제 평생교육은 교육분야 뿐만 아니라, 정치, 행정, 복지,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우리 나라 평생교...

    논 문 개 요


    교육의 패러다임이 평생교육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제 평생교육은 교육분야 뿐만 아니라, 정치, 행정, 복지,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우리 나라 평생교육 정책은 국가단위에서만 추진하던 단계를 지나 지방정부 차원의 주력사업이 되고 있다.
    한편, 작은 정부를 지향하며 설치된 주민자치센터는 운영된 지 6년이 되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회복의 임무를 띠고, 지역주민에게 가장 친근한 시설로서 다가와 있다. 그러나 주민자치센터는 주민의 요구에 부응한다는 명분으로, 박리다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모습으로 흐르고 있어 지역사회 안에서 다른 평생교육시설들과 갈등을 초래하고 있는 실정이다(박홍순, 2004 ; 양병찬, 2004 ; 최근열, 2003 ; 정일섭, 2001).
    평생교육은 주로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성인들은 자신들의 요구에 따라 자기주도적으로 평생학습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평생교육의 기본은 성인학습자들의 교육요구를 분석하고, 요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있다. 주민자치센터는 고유기능과 역할을 수행하여야 하며, 주민자치센터에서의 평생교육은 개인의 요구는 물론 지역의 요구까지도 수용하여 운영하여야 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경기도 시흥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센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평생교육에 대한 요구를 조사․분석하였다. 설문지는 2,800부를 배포하여 2,411부를 회수(회수율 86.1%)하였으며, 유효표본은 1,974부(유효자료율 70.5%)이었다.
    본 연구의 연구문제는 첫째, 주민자치센터 평생교육에 관한 지역주민의 요구는 어떠한가? 둘째, 지역주민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전문인력 배치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등이다.
    여기서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에 사용된 표본은 총 1,974명으로, 여성 1,758명(89.1%), 남성 216명(10.9%)이었다. 응답자는 30~40대 고졸인 주부가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고, 응답자 중 1,594명(응답자의 80.9%)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특성을 보면, ① 성별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무려 78.2% 높게 응답하였다. ② 연령분포는 30대가 1,191명(60.3%)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537명(27.2%), 50대 89명(4.5%), 60대 51명(2.6%), 20대 42명(2.1%), 70대 이상 11명(0.6%)이었다. 이러한 결과는 30대, 40대 인구가 전체인구의 87.5%를 차지하고 있는 젊은 도시 시흥의 특성과 일치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③ 거주지별로는 정왕2동이 299명(15.1%)으로 가장 많은 분포를 보였고, 은행동 237명(12.0%), 대야동 210명(10.6%), 매화동 195명(9.9%), 연성동 186명(9.4%), 정왕1동 161명(8.2%), 목감동 128명(6.5%), 신현동 124명(6.3%), 군자동 122명(6.2%), 정왕3동 105명(5.3%), 신천동 101명(5.1%), 정왕4동 85명(4.3%), 과림동 12명(0.6%), 정왕본동 9명(0.5%)의 순이었다. ④ 학력은 고졸이 1,094명(55.4%)으로 가장 많은 분포를 보였고, 대졸 680명(34.4%), 중졸 75명(3.8%), 대학원 재학 및 졸업 46명(2.3%), 초등학교 졸업 31명(1.6%), 무학 5명(0.3%), 무응답 47명(2.4%)으로 구성되었다. ⑤ 직업은 주부가 1,262명(63.9%)으로 가장 많았고, 회사원 238명(12.1%), 자영업 223명(11.3%), 기타 91명(4.6%), 무직 46명(2.3%), 일용직(파트타임) 44명(2.2%), 공무원 26명(1.3%), 학생 13명(1.7%), 무응답 31명(1.6%) 등이었다.
    둘째, 시흥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센터가 역점을 두어야 할 기능을 질문한 결과 ‘주민교육기능’이 응답자의 55.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그 다음은 주민자치기능 38.7%, 주민편익기능 27.7%, 지역복지기능 27.1%, 생활스포츠기능 26.2%, 문화여가기능 15.1%, 지역사회진흥기능 9.3%의 응답을 보였다. 이를 통하여 시흥시 주민들은 주민자치센터가 지역사회 평생교육시설로 자리매김하기를 요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셋째, 시흥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센터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인지경로, 참여여부, 동기, 불참이유, 향후 참여의사, 이용시간대 등을 질문한 결과, 시청 및 동사무소 홍보책자를 통해 알게 되었고, 응답자의 80.9%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동기는 ‘무료이거나 비용이 저렴해서’가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불참이유는 ‘안내 및 정보부족’을 가장 많이 들고 있었다. 한편, 응답자의 73.0%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계속 이용할 것이라고 응답하여 주민자치센터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이용시간대는 ‘오전9시~12시’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오후6시~9시라는 응답자도 10.3%나 되었다. 이는 응답자의 대부분이 여성임을 감안한다면, 일하는 여성이 퇴근 후 평생학습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하여, 시흥시 주민들은 주민자치센터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70~80%가 참여하거나 참여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참여동기는 무료이거나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임을 알 수 있었다.
    넷째, 주민자치센터 시설이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적절하다’라는 응답은 50.1%, 편의공간에 대한 만족도는 9.4%로 나타나, 교육시설 및 편의공간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낮은 것을 알 수 있었다. 프로그램의 내용에 대한 만족도는 52.3%이었으나, 가장 많은 학습자가 분포되어 있는 30대는 평균 2.94로 가장 낮은 만족도를 보였다. 강사의 질은 55.2%가 만족한다고 응답하였으며, 수강료에 대해서는 60.3%가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흥시 4개 동의 주민자치센터에 평생교육사가 배치된 지 1년이 되었지만, 아직까지 평생교육사가 배치된 4개 동의 주민들도 배치된 사실을 모른다는 응답이 65.7%로 나타났고, 배치사실을 알고 있더라도 전문인력의 배치가 도움이 된다는 응답은 16.9%에 불과하였다. 그러나 전문인력 배치가 ‘프로그램의 다양화’, ‘유능한 강사 섭외’, ‘상시 학습상담’, ‘학습자관리 철저’ 등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하고 있어서, 전문인력의 배치가 필요함을 말해 주고 있다.
    다섯째, 주민자치센터의 특화프로그램 개발과 관련하여 지역별 특성을 나타낼 수 있는 공간과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시흥시의 강점을 살린 자랑거리를 기술하라는 질문에 대부분의 응답자가 자연환경과 특산물을 꼽았다. 따라서 향후 지역별 특화사업 및 프로그램 개발시에는 자연환경 및 특산물을 보존하고 장려하는 프로그램이 바람직할 것이다. 또한 지역민이 함께 해결하여야 할 지역의 현안문제로는 교육문화복지시설 부족(69.9%)과 교통 및 주차의 어려움(43.7%)을 제시하였다.
    평생교육프로그램의 영역별 선호도는 건강스포츠교육이 45.2%, 문화예술․취미교육이 27.8%로 나타났다. 그러나 2순위를 살펴보면, 60대는 성인기초교육을, 50대미만은 문화예술취미교육을 선택하고 있어서, 노년기를 대비한 생활문해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를 파악할 수 있었다. 따라서 주민자치센터에서 평생교육을 실시할 경우, 주민의 요구에 부응한다는 명분으로 건강․스포츠, 취미오락 프로그램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및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주민자치센터가 학습자들을 선도하여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시흥시 14개 동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자와 참여하지 않고 있는 자 간에 요구의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설문을 하였다. 연구결과 대부분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건강․스포츠교육에서, 이용자는 요가, 헬스, 댄스스포츠 순으로 선호하는데 반해, 비이용자는 요가, 헬스, 성인병관리 순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첫째, 주민자치센터는 지역민이 학습활동을 통하여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문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풀뿌리 평생교육시설이 되어야 한다.
    주민자치센터는 설치목적에서 명시하고 있듯이, 지역주민의 주민자치역량을 육성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주민교육이다. 본 연구에서도 주민자치센터는 ‘주민교육기능’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는 응답이 55.8%이었으며, 이는 지식정보사회와 평생학습사회를 맞아 지역주민의 교육에 대한 요구를 그대로 반영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역민의 요구에 부응한다는 명분으로 건강․스포츠 프로그램에 치우친 형태의 운영을 지양하고, 지역공동체 회복에 필요한 주민교육이 고유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서 선도하여야 한다. 일본에서는 우리나라 주민자치센터와 유사한 기능을 하는 공민관이 “시․정․촌, 기타 일정한 구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위하여 실제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학술, 문화에 관한 각종 사업을 실시하여 주민의 교양 향상, 건강증진, 정서순화 등을 도모하고 생활문화 증진,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 관장하는 공적 사회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둘째, 주민자치센터와 지역사회의 다른 공공․민간 평생교육시설이 함께 win-win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
    본 연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0.9%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으나, 참여동기는 무료이거나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역주민들이 주민자치센터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으나, 참여한 이유가 문제로 지적될 수 있다. 주민자치센터의 이와 같은 박리다매형 운영은 지역사회의 다른 평생교육시설의 존립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주민자치센터의 설치목적인 지역공동체 회복에도 위배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민자치센터는 지역주민들의 요구대로 주민교육기능을 수행하면서, 한편으로는 지역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는 평생학습 거점시설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야 한다. 이를 위한 전략을 제시하면, ① 주민자치센터는 지역주민의 자치력 향상교육 등의 시민교육과 함께,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운영하여야 한다. ② 비문해자 및 노인 또는 기초생활수급권자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의무적으로 운영하여야 한다. ③ 주민자치센터는 가능한 한 모든 강좌에서 입문단계의 프로그램을 저렴한 수강료로 운영하고, 입문단계를 거친 학습자는 지역사회의 다른 평생교육시설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결해 주어야 한다. ④ 지역사회의 모든 평생교육시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기관장끼리 또는 실무자들끼리 민주적인 협의과정을 거쳐 중복 운영되는 프로그램이 없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하여야 한다. 특히 지역사회의 평생교육기관 및 시설들의 설립목적이나 입지조건을 고려하여 상생할 수 있는 기관별 특화영역 또는 특화프로그램을 인정하고 지원하는 풍토를 조성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여야 한다. 주민자치센터의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의 모든 평생교육시설들이 win-win하면서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는 지역문화를 창조하는데 공헌하게 될 것이다.
    셋째, 주민자치센터와 지역사회 학교와의 연계프로그램이나 활동이 필요하다. 본 연구 결과를 보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학습자들은 대부분 30~40대의 주부(80.9%)들로 나타났다. 이는 주민자치센터가 주로 주부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말해 준다. 그러나 본 연구의 공간적 범위인 시흥시는 19세 이하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31.97%로 가장 많은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이미 주5일근무제와 주5일수업제를 시행하고 있다. 따라서 주5일근무제에 따른 프로그램과 토요휴업일에 대비한 특별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주5일근무제에서 제외되는 학부모들의 자녀교육․보육문제를 해결해 주는 길일 뿐 아니라,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이들을 주민자치의 장에 참여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주민자치센터가 공공성을 살려 지역사회의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의 고민을 해결해 줄 때, 지역민의 향토애가 살아날 수 있을 것이다.
    넷째, 지역사회의 모든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연구결과 주민자치센터 교육시설 및 편의공간에 대한 만족도는 각각 50.1%와 9.4%로 나타나, 주민자치센터 시설에 대하여 대체로 불만족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수강료를 제외한 프로그램의 내용과 강사의 질에서도 50% 정도의 낮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주민자치센터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자치기관을 지향한다’는 것임을 상기할 때, 제3섹터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본다. 관료주의와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민과 관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동력으로 결합된다면 주민자치센터는 지역사회를 통합시키고 발전시켜 나아가는 주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다섯째, 주민자치센터가 평생교육의 거점시설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이 배치되어야 한다. 본 연구결과에서 나타났듯이 주민자치센터의 기능에 대한 주민의 요구는 ‘주민교육기능’이다. 모든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사람은 교육을 통해서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주민자치센터에는 평생교육을 전담할 전문인력(평생교육사)을 배치하여야 한다. 프로그램의 중복운영과 건강․스포츠 및 취미․오락프로그램 위주의 운영, 시설부족과 교육내용 및 강사에 대한 불만족, 이용시간 확장에 대한 요구 등 아직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많은 문제는 전문인력을 배치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도 전문인력을 배치함으로써 프로그램의 다양화, 유능한 강사 섭외, 상시 학습상담 가능, 학습자관리 철저, 학습동아리 구성 등의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되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방자치단체가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해 나아가는데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시설이다. 주민자치센터의 평생교육 운영형태는 대부분 주민자치위원 중심이다. 그러나 “맑고 푸른 시흥 21”(2005)에 의하면, 주민자치위원들은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관련하여 ‘프로그램 개발’과 ‘유능한 강사 확보’에 가장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민자치위원의 85.7%와 담당공무원의 72.7%가 주민자치센터에 전문인력을 배치할 필요가 있다고 응답하였다. 이처럼 주민자치센터 관계자들은 주민자치센터에 전문인력의 배치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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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Ⅰ.서론
    • 1.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2.연구문제
    • 3.용어의 정의
    • 목 차
    • Ⅰ.서론
    • 1.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2.연구문제
    • 3.용어의 정의
    • 가.주민자치센터
    • 나.주민자치센터 평생교육
    • 다.요구분석
    • 라.전문인력
    • Ⅱ.이론적 배경
    • 1.주민자치센터의 의의
    • 2.평생교육 요구분석
    • 가.요구분석의 의의 및 필요성
    • 나.요구분석방법
    • 3.선행연구 검토
    • Ⅲ.연구방법
    • 1.연구모형 및 변인설정
    • 가.연구모형
    • 나.변인설정
    • 2.조사도구
    • 3.자료수집 및 분석
    • 4.조사대상 및 응답자의 개인배경 분포
    • 가.조사대상
    • 나.응답자의 개인배경 분포
    • 5.조사도구의 타당도 및 신뢰도 검증
    • Ⅳ.연구결과 및 논의
    • 1.주민자치센터의 기능
    • 2.평생교육 참여
    • 가.평생교육 프로그램 인지 경로
    • 나.참여 여부
    • 다.참여동기
    • 라.불참 이유
    • 마.참여 의사
    • 바.이용시간
    • 3.평생교육 평가
    • 가.시 설
    • 나.프로그램
    • 다.전문인력
    • 4.프로그램 개발
    • 가.특화 프로그램
    • 나.영역별 요구
    • 5.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 여부에 따른 요구의 차이
    • 가.주민자치센터의 역점 기능
    • 나.평생교육 영역별 선호도
    • 다.성인기초교육
    • 라.시민교육
    • 마.취업자격관련 교육
    • 바.문화예술취미교육
    • 사.건강스포츠교육
    • 6.논 의
    • Ⅴ.요약 및 결론
    • 1.요약
    • 가.개인배경변인
    • 나.주민자치센터의 역점 기능
    • 다.평생교육 참여
    • 라.평생교육 평가
    • 마.프로그램 개발
    • 바.프로그램 참여자와 비참여자 간의 차이분석
    • 2.결론
    • 참 고 문 헌
    • <부록>설문지
    • 표 목 차
    • <표 Ⅱ-1>마커(Mocker)와 스피어(Spear)의 요구분석방법
    • <표 Ⅲ-1>조사영역별 내용 구성 및 문항번호
    • <표 Ⅲ-2>설문지 배포 및 회수현황
    • <표 Ⅲ-3>응답자의 인적사항 분포
    • <표 Ⅲ-4>평생교육 프로그램 평가 문항에 대한 신뢰도 분석
    • <표 Ⅳ-1>주민자치센터가 역점을 두어야 할 기능(복수응답)-성별
    • <표 Ⅳ-2>주민자치센터가 역점을 두어야 할 기능(복수응답)-학력
    • <표 Ⅳ-3>주민자치센터가 역점을 두어야 할 기능(복수응답)-직업
    • <표 Ⅳ-4>주민자치센터가 역점을 두어야 할 기능(복수응답)-연령
    • <표 Ⅳ-5>주민자치센터가 역점을 두어야 할 기능(복수응답)-거주지
    • <표 Ⅳ-6>평생교육프로그램을 접하는 수단 -성별
    • <표 Ⅳ-7>평생교육프로그램을 접하는 수단 -연령별
    • <표 Ⅳ-8>평생교육프로그램을 접하는 수단 -거주지별
    • <표 Ⅳ-9>평생교육프로그램을 접하는 수단 -학력별
    • <표 Ⅳ-10>평생교육프로그램을 접하는 수단 -직업별
    • <표 Ⅳ-11>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 여부 -성별
    • <표 Ⅳ-12>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 여부 -연령별
    • <표 Ⅳ-13>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 여부 -학력별
    • <표 Ⅳ-14>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 여부 -거주지별
    • <표 Ⅳ-15>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 여부 -직업별
    • <표 Ⅳ-16>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 동기(복수응답)-성별
    • <표 Ⅳ-17>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 동기(복수응답)-연령별
    • <표 Ⅳ-18>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 동기(복수응답)-거주지별
    • <표 Ⅳ-19>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 동기(복수응답)-학력별
    • <표 Ⅳ-20>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 동기(복수응답)-직업별
    • <표 Ⅳ-21>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복수응답)-성별
    • <표 Ⅳ-22>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복수응답)-연령별
    • <표 Ⅳ-23>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복수응답)-거주지별
    • <표 Ⅳ-24>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복수응답)-학력별
    • <표 Ⅳ-25>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복수응답)-직업별
    • <표 Ⅳ-26>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의사-성별
    • <표 Ⅳ-27>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의사-연령별
    • <표 Ⅳ-28>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의사-거주지별
    • <표 Ⅳ-29>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의사-직업별
    • <표 Ⅳ-30>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의사-학력별
    • <표 Ⅳ-31>평생교육 프로그램 이용 선호 시간-성별
    • <표 Ⅳ-32>평생교육 프로그램 이용 선호 시간-연령별
    • <표 Ⅳ-33>평생교육 프로그램 이용 선호 시간-거주지별
    • <표 Ⅳ-34>평생교육 프로그램 이용 선호 시간-학력별
    • <표 Ⅳ-35>평생교육 프로그램 이용 선호 시간-직업별
    • <표 Ⅳ-36>주민자치센터 시설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의 적절성-성별
    • <표 Ⅳ-37>주민자치센터 시설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의 적절성-연령별
    • <표Ⅳ-38>프로그램 운영시설의 적절성에 대한 연령별 차이검증
    • <표 Ⅳ-39>주민자치센터 시설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의 적절성-거주지
    • <표Ⅳ-40>거주지별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적절성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41>주민자치센터 시설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의 적절성-학력별
    • <표 Ⅳ-42>학력별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적절성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43>주민자치센터 시설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의 적절성-직업별
    • <표 Ⅳ-44>직업별 프로그램 운영의 적절성에 대한 차이 사후검증
    • <표 Ⅳ-45>주민자치센터 각종 편의공간에 대한 만족도 -성별
    • <표 Ⅳ-46>주민자치센터 각종 편의공간에 대한 만족도 -거주지별
    • <표 Ⅳ-47>거주지별 편의공간에 대한 만족도 차이 사후검증
    • <표 Ⅳ-48>주민자치센터 각종 편의공간에 대한 만족도 -학력별
    • <표 Ⅳ-49>학력별 편의공간에 대한 만족도 차이 사후검증
    • <표 Ⅳ-50>주민자치센터 각종 편의공간에 대한 만족도 -직업별
    • <표 Ⅳ-51>직업별 편의공간에 대한 만족도 차이 사후검증
    • <표 Ⅳ-52>주민자치센터 각종 편의공간에 대한 만족도 -연령별
    • <표 Ⅳ-53>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한 시설개선-성별
    • <표 Ⅳ-54>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한 시설개선-연령별
    • <표 Ⅳ-55>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한 시설개선-직업별
    • <표 Ⅳ-56>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한 시설개선-거주지별
    • <표 Ⅳ-57>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한 시설개선-학력별
    • <표 Ⅳ-58>평생교육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만족도-성별
    • <표 Ⅳ-59>평생교육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만족도-연령별
    • <표 Ⅳ-60>성별에 따른 프로그램 내용 만족도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61>평생교육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만족도-거주지별
    • <표 Ⅳ-62>거주지별 프로그램 내용 만족도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63>평생교육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만족도-학력별
    • <표 Ⅳ-64>학력별 프로그램 내용 만족도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65>평생교육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만족도-직업별
    • <표 Ⅳ-66>직업별 프로그램 내용 만족도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67>프로그램 강사의 질에 대한 만족도-성별
    • <표 Ⅳ-68>프로그램 강사의 질에 대한 만족도-연령별
    • <표 Ⅳ-69>연령에 따른 강사의 질에 대한 만족도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70>프로그램 강사의 질에 대한 만족도-거주지별
    • <표 Ⅳ-71>거주지별 강사의 질에 대한 만족도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72>프로그램 강사의 질에 대한 만족도-학력별
    • <표 Ⅳ-73>학력별 강사의 질에 대한 만족도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74>프로그램 강사의 질에 대한 만족도-직업별
    • <표 Ⅳ-75>직업별 강사의 질에 대한 만족도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76>프로그램 수강료에 대한 만족 -성별
    • <표 Ⅳ-77>프로그램 수강료에 대한 만족 -연령별
    • <표 Ⅳ-78>프로그램 수강료에 대한 연령별 만족도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79>프로그램 수강료에 대한 만족 -거주지별
    • <표 Ⅳ-80>프로그램 수강료에 대한 거주지별 만족도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81>프로그램 수강료에 대한 만족 -학력별
    • <표 Ⅳ-82>프로그램 수강료에 대한 학력별 만족도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83>프로그램 수강료에 대한 만족 -직업별
    • <표 Ⅳ-84>프로그램 수강료에 대한 직업별 만족도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85>평생교육 전담 전문인력 배치 인지 여부-성별
    • <표 Ⅳ-86>평생교육 전담 전문인력 배치 인지 여부-연령별
    • <표 Ⅳ-87>평생교육 전담 전문인력 배치 인지 여부-거주지별
    • <표 Ⅳ-88>평생교육 전담 전문인력 배치 인지 여부-학력별
    • <표 Ⅳ-89>평생교육 전담 전문인력 배치 인지 여부-직업별
    • <표 Ⅳ-90>평생교육 전문인력(평생교육사)배치 만족정도 -성별
    • <표 Ⅳ-91>평생교육 전문인력(평생교육사)배치 만족정도 -연령별
    • <표 Ⅳ-92>전문인력 배치에 대한 연령별 만족도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93>평생교육 전문인력(평생교육사)배치 만족정도-거주지별
    • <표 Ⅳ-94>전문인력 배치에 대한 거주지별 만족도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95>평생교육 전문인력(평생교육사)배치 만족정도-학력별
    • <표 Ⅳ-96>전문인력 배치에 대한 학력별 만족도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97>평생교육 전문인력(평생교육사)배치 만족정도-직업별
    • <표 Ⅳ-98>전문인력 배치에 대한 직업별 만족도의 차이 사후검증
    • <표 Ⅳ-99>전문인력 배치가 도움이 된 점(복수응답)-성별
    • <표 Ⅳ-100>전문인력 배치가 도움이 된 점(복수응답)-연령별
    • <표 Ⅳ-101>전문인력 배치가 도움이 된 점(복수응답)-거주지별
    • <표 Ⅳ-102>전문인력 배치가 도움이 된 점(복수응답)-학력별
    • <표 Ⅳ-103>전문인력 배치가 도움이 된 점(복수응답)-직업별
    • <표 Ⅳ-104>거주지(동)의 발전을 위한 당면 문제(복수응답)-성별
    • <표 Ⅳ-105>거주지(동)의 발전을 위한 당면 문제(복수응답)-연령별
    • <표 Ⅳ-106>거주지(동)의 발전을 위한 당면 문제(복수응답)-거주지별
    • <표 Ⅳ-107>거주지(동)의 발전을 위한 당면 문제(복수응답)-학력별
    • <표 Ⅳ-108>거주지(동)의 발전을 위한 당면 문제(복수응답)-직업별
    • <표 Ⅳ-109>평생교육 프로그램 영역별 선호도-성별
    • <표 Ⅳ-110>평생교육 프로그램 영역별 선호도-연령별
    • <표 Ⅳ-111>평생교육 프로그램 영역별 선호도-학력별
    • <표 Ⅳ-112>평생교육 프로그램 영역별 선호도-거주지별
    • <표 Ⅳ-113>평생교육 프로그램 영역별 선호도-직업별
    • <표 Ⅳ-114>성인기초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성별
    • <표 Ⅳ-115>성인기초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연령별
    • <표 Ⅳ-116>성인기초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학력별
    • <표 Ⅳ-117>성인기초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거주지별
    • <표 Ⅳ-118>성인기초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직업별
    • <표 Ⅳ-119>가장 필요한 시민교육 프로그램(복수응답)-성별
    • <표 Ⅳ-120>가장 필요한 시민교육 프로그램(복수응답)-연령별
    • <표 Ⅳ-121>가장 필요한 시민교육 프로그램(복수응답)-학력별
    • <표 Ⅳ-122>가장 필요한 시민교육 프로그램(복수응답)-거주지별
    • <표 Ⅳ-123>가장 필요한 시민교육 프로그램(복수응답)-직업별
    • <표 Ⅳ-124>취업준비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복수응답)-성별
    • <표 Ⅳ-125>취업준비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복수응답)-연령별
    • <표 Ⅳ-126>취업준비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복수응답)-학력별
    • <표 Ⅳ-127>취업준비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복수응답)-거주지별
    • <표 Ⅳ-128>취업준비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복수응답)-직업별
    • <표 Ⅳ-129>문화예술취미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성별
    • <표 Ⅳ-130>문화예술취미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연령별
    • <표 Ⅳ-131>문화예술취미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학력별
    • <표 Ⅳ-132>문화예술취미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거주지별
    • <표 Ⅳ-133>문화예술취미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직업별
    • <표 Ⅳ-134>건강스포츠 프로그램에 관한 요구-성별
    • <표 Ⅳ-135>건강스포츠 프로그램에 관한 요구-연령별
    • <표 Ⅳ-136>건강스포츠 프로그램에 관한 요구-학력별
    • <표 Ⅳ-137>건강스포츠 프로그램에 관한 요구-거주지별
    • <표 Ⅳ-138>건강스포츠 프로그램에 관한 요구-직업별
    • <표 Ⅳ-139>주민자치센터가 역점을 두어야 할 기능에 대한 요구 차이
    • <표 Ⅳ-140>평생교육프로그램 영역별 선호도
    • <표 Ⅳ-141>성인기초교육 프로그램 운영시 필요한 점
    • <표 Ⅳ-142>시민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 차이
    • <표 Ⅳ-143>취업자격증 취득 관련교육 요구의 차이
    • <표 Ⅳ-144>문화예술취미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 차이
    • <표 Ⅳ-145>건강스포츠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 차이
    • 그 림 목 차
    • 〔그림 Ⅲ-1〕연구모형
    • Ⅰ.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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