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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의 부모-자녀 의사소통 유형이 자아존중감과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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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0386581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2006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06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338.5 판사항(4)

    • DDC

      362.7 판사항(21)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vi, 57장; 30 cm

    • 일반주기명

      권말부록으로 "설문지" 수록
      참고문헌: 장 55-57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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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부모 - 자녀간의 의사소통 유형이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학교적응을 증진시키기 위해 부모 - 자녀간의 건강한 의사소통 유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를 위해 설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1)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 - 자녀간 의사소통 유형은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2)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 - 자녀간 의사소통 유형은 청소년의 학교적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서울시 노원구에 있는 인문계와 실업계 고등학교의 437명의 남·여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연구를 수행했다. 검사도구는 Barnes와 Olson(1982)이 제작한 PACI를 민하영(1991)이 번안한 것과 Rosenberg가 수정보완한 자아존중감척도를 김충희(1995)가 번안한 것, 그리고 김지혜(1998)가 Glasgow(1997)의 수업참여 도구를 참조하고 수정, 보완한 것을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10.0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빈도, 백분율, t-테스트와 분산분석, 상관관계분석을 실시하고 독립변수가 종속변수인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력을 검증하기위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독립변수들이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다중회귀분석 결과는 부모-자녀간 의사소통유형이 자아존중감과 학교적응에 큰 영향력을 미쳤다. 즉, 부모-자녀간 의사소통이 높을수록 자아존중감과 학교적응의 영향력은 높았다. 또한, 부-자녀간 의사소통유형이 모-자녀간 의사소통유형보다 자녀의 자아존중감과 학교적응에 큰 상관을 보여 박시현(2003)의 연구와 일치했다. 그리고 부학력이 문제행동에서 제일 큰 비중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또한 모직업 자녀의 문제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부모- 자녀간 의사소통과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은 유의미한 관계로 나타났다. 즉 부모의 의사소통이 개방적일 때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은 높게 나타났으며, 부모의 의사소통이 문제형일 때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은 낮게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에 영향을 주는 것은 부모- 자녀간의 개방형적인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한 이혜숙(1998), 이진용(1990)의 연구와 일치하며. 김은주(2002)의 연구결과와도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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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부모 - 자녀간의 의사소통 유형이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학교적응을 증진시키기 위해 부모 - 자녀간의 건강한 의사...

    본 연구는 부모 - 자녀간의 의사소통 유형이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학교적응을 증진시키기 위해 부모 - 자녀간의 건강한 의사소통 유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를 위해 설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1)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 - 자녀간 의사소통 유형은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2)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 - 자녀간 의사소통 유형은 청소년의 학교적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서울시 노원구에 있는 인문계와 실업계 고등학교의 437명의 남·여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연구를 수행했다. 검사도구는 Barnes와 Olson(1982)이 제작한 PACI를 민하영(1991)이 번안한 것과 Rosenberg가 수정보완한 자아존중감척도를 김충희(1995)가 번안한 것, 그리고 김지혜(1998)가 Glasgow(1997)의 수업참여 도구를 참조하고 수정, 보완한 것을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10.0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빈도, 백분율, t-테스트와 분산분석, 상관관계분석을 실시하고 독립변수가 종속변수인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력을 검증하기위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독립변수들이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다중회귀분석 결과는 부모-자녀간 의사소통유형이 자아존중감과 학교적응에 큰 영향력을 미쳤다. 즉, 부모-자녀간 의사소통이 높을수록 자아존중감과 학교적응의 영향력은 높았다. 또한, 부-자녀간 의사소통유형이 모-자녀간 의사소통유형보다 자녀의 자아존중감과 학교적응에 큰 상관을 보여 박시현(2003)의 연구와 일치했다. 그리고 부학력이 문제행동에서 제일 큰 비중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또한 모직업 자녀의 문제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부모- 자녀간 의사소통과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은 유의미한 관계로 나타났다. 즉 부모의 의사소통이 개방적일 때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은 높게 나타났으며, 부모의 의사소통이 문제형일 때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은 낮게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에 영향을 주는 것은 부모- 자녀간의 개방형적인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한 이혜숙(1998), 이진용(1990)의 연구와 일치하며. 김은주(2002)의 연구결과와도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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