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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 및 자기조절능력간의 관계연구 = A study on the relationships of mother's parent-efficacy, parenting style and Adolescence's self-regulation 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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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0206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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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of mother's parent-efficacy, parenting style, and self-regulation ability. The data of this study was collected from 255 male or Female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Seoul. Only 248 data could be used for the analysis because 7 subjects did not fill out at least one of the components of the instrument used for the study were parent-efficacy test, parenting style test, and self-regulation ability test. And in order to analyze collected data, T-test, stepwise regression analysis, anova , and two way anova were used.
    For the purpose of the study, the special hypothesis proposed in this investigation are as follow :
    Hypothesis 1. Parent-efficacy will be related on parenting style.
    Hypothesis 2. Parenting style will have higher effect on self-regulation ability than parent-efficacy.
    Hypothesis 3. Love-Hate factor in the low factors of parenting style mainly will effect on Self-regulation ability.
    Hypothesis 4. When the group is high parent-efficacy, Self-regulation ability is high. And When the group is permissive parenting style, Self-regulation ability is high.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 :
    Hypothesis 1 was confirmed. The results showed that Parent-efficacy was related on parenting style. Specially the low factors on parent-efficacy was related on Achievement- Non achievement(p<.01). Hypothesis 2 was confirmed. The results showed that Parenting style had higher effect on self-regulation ability than parent-efficacy. Specially Achievement- Non achievement, Love-Hate, two of the low factors on Parenting style and Whole parent ability, one of the low factors on Parent-efficacy had effect on self-regulation ability(p<.001). Hypothesis 3 was partially confirmed. The results showed that Love-Hate factor in the low factors of parenting style had effect on Self-regulation ability, but Achievement- Non achievement factor also had effect on Self-regulation ability. Hypothesis 4 was confirmed. The results showed that When the group was high parent-efficacy, Self-regulation ability was high. And When the group was permissive parenting style, Self-regulation ability was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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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of mother's parent-efficacy, parenting style, and self-regulation ability. The data of this study was collected from 255 male or Female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Seoul. Only 248 data c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of mother's parent-efficacy, parenting style, and self-regulation ability. The data of this study was collected from 255 male or Female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Seoul. Only 248 data could be used for the analysis because 7 subjects did not fill out at least one of the components of the instrument used for the study were parent-efficacy test, parenting style test, and self-regulation ability test. And in order to analyze collected data, T-test, stepwise regression analysis, anova , and two way anova were used.
    For the purpose of the study, the special hypothesis proposed in this investigation are as follow :
    Hypothesis 1. Parent-efficacy will be related on parenting style.
    Hypothesis 2. Parenting style will have higher effect on self-regulation ability than parent-efficacy.
    Hypothesis 3. Love-Hate factor in the low factors of parenting style mainly will effect on Self-regulation ability.
    Hypothesis 4. When the group is high parent-efficacy, Self-regulation ability is high. And When the group is permissive parenting style, Self-regulation ability is high.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 :
    Hypothesis 1 was confirmed. The results showed that Parent-efficacy was related on parenting style. Specially the low factors on parent-efficacy was related on Achievement- Non achievement(p<.01). Hypothesis 2 was confirmed. The results showed that Parenting style had higher effect on self-regulation ability than parent-efficacy. Specially Achievement- Non achievement, Love-Hate, two of the low factors on Parenting style and Whole parent ability, one of the low factors on Parent-efficacy had effect on self-regulation ability(p<.001). Hypothesis 3 was partially confirmed. The results showed that Love-Hate factor in the low factors of parenting style had effect on Self-regulation ability, but Achievement- Non achievement factor also had effect on Self-regulation ability. Hypothesis 4 was confirmed. The results showed that When the group was high parent-efficacy, Self-regulation ability was high. And When the group was permissive parenting style, Self-regulation ability was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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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에서는 부모로서의 자신의 수행 능력에 대한 기대와 판단이라고 할 수 있는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의 관계를 규명하고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가 자기조절능력 측면에서 아동기 자녀에게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연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서울시에 소재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9개 학급의 남여학생 총 307명과 그들의 어머니를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배부된 총 307부 중 회수된 설문지는 255부였으며 그 가운데 응답이 불성실하거나 전부 답하지 않은 질문지 7부를 제외한 248부가 결과분석에 사용되었다. 측정도구로는 어머니 양육효능감검사(전반적인 양육능력, 건강하게 양육하는 능력, 의사소통능력, 학습지도능력, 훈육능력)와 아동이 지각한 어머니 양육태도 검사(애정-적대, 자율-통제, 성취-비성취, 합리-비합리), 아동의 자기조절능력검사(인지, 동기, 행동적 요인)를 설문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WINDOW SPSS 12.0을 통해 분석되었으며, 기술통계분석, T검증과 일원변량분석 및 이원변량분석과 중다회귀분석을 통하여 해석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 간에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pearson 상관계수를 통해 알아 본 결과, 양육효능감의 하위요인들이 대부분 양육태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특히 양육효능감의 각 하위요인들이 어머니의 양육태도의 하위요인 가운데 성취-비성취 요인과 p<.01 수준에서 모두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
    둘째, 양육효능감 및 양육태도가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을 예측하는 정도와 양육효능감 및 양육태도의 하위변인들이 자기조절능력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Stepwise 방법을 이용한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양육태도 하위변인 중 성취-비성취, 애정-적대, 그리고 양육효능감의 하위변인인 전반적인 양육능력이 자기조절능력을 유의하게 예언하는 예언변인인 것으로 밝혀졌다(p<.001). 즉 양육태도와 양육효능감이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에 영향을 미치기는 하나 양육태도가 더 중요한 예언변인임을 나타낸다.
    셋째, 양육태도와 자기조절능력과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양육태도의 하위변인인 애정-적대, 자율-통제, 성취-비성취, 합리-비합리를 독립변인으로 놓고 자기조절능력의 하위요인인 인지적, 동기적, 행동적 요인을 종속변인으로 Stepwise 방법을 사용하여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자기조절능력의 하위요인 가운데 동기적, 행동적 요인에 대해서는 애정-적대 변인(p<.001)이 각각 6% 정도 설명하고 있고, 동기적 요인에 대해서는 성취-비성취 변인(p<.001)이 약 12% 정도 설명하였다. 이것은 먼저 제시된 양육효능감, 양육태도의 하위변인들과 자기조절능력의 전체점수에 대해 중다회귀분석을 한 결과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즉 양육효능감, 양육태도, 자기조절능력의 전체적인 관계를 볼 때에는 성취-비성취 요인이 더 많은 영향력이 있으나, 하위요인별로 그 영향력을 분석했을 때는 애정-적대 요인이 더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넷째, 양육효능감 및 양육태도와 아동의 자기조절능력과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를 집단의 평균점수를 중심으로 각각 상하집단으로 나누어 T 검증을 실시한 결과 어머니의 양육효능감은 상·하 집단에 따라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t=2.130, p<.05), 어머니의 양육태도도 긍정적·부정적 양육태도에 따른 집단별 차이검증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t=.373, p<.001). 또한 양육효능감의 상·하 집단과 긍정적·부정적 양육태도 집단에 따른 자기조절능력의 차이를 검증하기 위해 이원변량분석을 실시한 결과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은 어머니의 양육효능감에 따라서 평균의 차이는 있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치는 아니었다(F=3.257, P=.072). 그러나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은 어머니의 긍정적·부정적 양육태도에 따라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F=10.753, p<.05). 또한 자기조절능력에 대한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의 상호작용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 결과는 양육효능감이 높은 어머니는 양육태도 역시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 연구를 통해서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 및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에 대한 세 변인의 관계를 통해 그 영향을 알아봄으로써 자기조절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하위변인들을 구체적으로 확인하였고, 지금까지의 연구를 통해서 밝혀진 어머니의 양육태도가 아동의 발달에 중요한 변인이 됨을 재확인하였을 뿐 아니라 양육효능감이 아동의 자아조절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어머니의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의 영향력을 분석함으로써, 자녀의 인지적, 동기적, 행동적 발달을 돕기 위해 주 양육자인 어머니가 양육하는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과 더불어 어머니의 양육태도도 긍정적인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있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어머니의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 및 아동의 자기조절능력 세 변인의 관계를 확인했으나, 그 결과를 토대로 양육태도가 양육효능감과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을 매개하는 변인이 될 것이라는 예측을 할 수 있었다는데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후속연구를 통해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세 변인의 인과적 가설을 검증하는 회로분석을 실시함으로, 독립변인이 종속변인에 대해 갖는 직접적 효과와 간접적 효과 및 제 3의 변수에 의한 영향까지 분석한다면 더 의미 있는 연구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번역하기

    본 연구에서는 부모로서의 자신의 수행 능력에 대한 기대와 판단이라고 할 수 있는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의 관계를 규명하고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가 자기조절능...

    본 연구에서는 부모로서의 자신의 수행 능력에 대한 기대와 판단이라고 할 수 있는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의 관계를 규명하고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가 자기조절능력 측면에서 아동기 자녀에게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연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서울시에 소재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9개 학급의 남여학생 총 307명과 그들의 어머니를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배부된 총 307부 중 회수된 설문지는 255부였으며 그 가운데 응답이 불성실하거나 전부 답하지 않은 질문지 7부를 제외한 248부가 결과분석에 사용되었다. 측정도구로는 어머니 양육효능감검사(전반적인 양육능력, 건강하게 양육하는 능력, 의사소통능력, 학습지도능력, 훈육능력)와 아동이 지각한 어머니 양육태도 검사(애정-적대, 자율-통제, 성취-비성취, 합리-비합리), 아동의 자기조절능력검사(인지, 동기, 행동적 요인)를 설문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WINDOW SPSS 12.0을 통해 분석되었으며, 기술통계분석, T검증과 일원변량분석 및 이원변량분석과 중다회귀분석을 통하여 해석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 간에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pearson 상관계수를 통해 알아 본 결과, 양육효능감의 하위요인들이 대부분 양육태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특히 양육효능감의 각 하위요인들이 어머니의 양육태도의 하위요인 가운데 성취-비성취 요인과 p<.01 수준에서 모두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
    둘째, 양육효능감 및 양육태도가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을 예측하는 정도와 양육효능감 및 양육태도의 하위변인들이 자기조절능력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Stepwise 방법을 이용한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양육태도 하위변인 중 성취-비성취, 애정-적대, 그리고 양육효능감의 하위변인인 전반적인 양육능력이 자기조절능력을 유의하게 예언하는 예언변인인 것으로 밝혀졌다(p<.001). 즉 양육태도와 양육효능감이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에 영향을 미치기는 하나 양육태도가 더 중요한 예언변인임을 나타낸다.
    셋째, 양육태도와 자기조절능력과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양육태도의 하위변인인 애정-적대, 자율-통제, 성취-비성취, 합리-비합리를 독립변인으로 놓고 자기조절능력의 하위요인인 인지적, 동기적, 행동적 요인을 종속변인으로 Stepwise 방법을 사용하여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자기조절능력의 하위요인 가운데 동기적, 행동적 요인에 대해서는 애정-적대 변인(p<.001)이 각각 6% 정도 설명하고 있고, 동기적 요인에 대해서는 성취-비성취 변인(p<.001)이 약 12% 정도 설명하였다. 이것은 먼저 제시된 양육효능감, 양육태도의 하위변인들과 자기조절능력의 전체점수에 대해 중다회귀분석을 한 결과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즉 양육효능감, 양육태도, 자기조절능력의 전체적인 관계를 볼 때에는 성취-비성취 요인이 더 많은 영향력이 있으나, 하위요인별로 그 영향력을 분석했을 때는 애정-적대 요인이 더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넷째, 양육효능감 및 양육태도와 아동의 자기조절능력과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를 집단의 평균점수를 중심으로 각각 상하집단으로 나누어 T 검증을 실시한 결과 어머니의 양육효능감은 상·하 집단에 따라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t=2.130, p<.05), 어머니의 양육태도도 긍정적·부정적 양육태도에 따른 집단별 차이검증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t=.373, p<.001). 또한 양육효능감의 상·하 집단과 긍정적·부정적 양육태도 집단에 따른 자기조절능력의 차이를 검증하기 위해 이원변량분석을 실시한 결과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은 어머니의 양육효능감에 따라서 평균의 차이는 있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치는 아니었다(F=3.257, P=.072). 그러나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은 어머니의 긍정적·부정적 양육태도에 따라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F=10.753, p<.05). 또한 자기조절능력에 대한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의 상호작용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 결과는 양육효능감이 높은 어머니는 양육태도 역시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 연구를 통해서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 및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에 대한 세 변인의 관계를 통해 그 영향을 알아봄으로써 자기조절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하위변인들을 구체적으로 확인하였고, 지금까지의 연구를 통해서 밝혀진 어머니의 양육태도가 아동의 발달에 중요한 변인이 됨을 재확인하였을 뿐 아니라 양육효능감이 아동의 자아조절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어머니의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의 영향력을 분석함으로써, 자녀의 인지적, 동기적, 행동적 발달을 돕기 위해 주 양육자인 어머니가 양육하는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과 더불어 어머니의 양육태도도 긍정적인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있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어머니의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 및 아동의 자기조절능력 세 변인의 관계를 확인했으나, 그 결과를 토대로 양육태도가 양육효능감과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을 매개하는 변인이 될 것이라는 예측을 할 수 있었다는데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후속연구를 통해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세 변인의 인과적 가설을 검증하는 회로분석을 실시함으로, 독립변인이 종속변인에 대해 갖는 직접적 효과와 간접적 효과 및 제 3의 변수에 의한 영향까지 분석한다면 더 의미 있는 연구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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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국문초록 = i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문제 = 5
    • 목차
    • 국문초록 = i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문제 = 5
    • Ⅱ. 이론적 배경 = 6
    • 1. 양육효능감 = 6
    • 2. 양육태도 = 8
    • 3. 자기조절능력 = 13
    • 4.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와의 관계 = 19
    • 5. 양육태도와 자기조절능력과의 관계 = 21
    • 6. 연구가설 = 24
    • Ⅲ. 연구방법 = 25
    • 1. 연구대상 = 25
    • 2. 측정도구 = 25
    • 3. 자료수집절차 = 29
    • 4. 자료 분석 방법 = 30
    • Ⅳ. 연구결과 = 31
    • 1. 일반적 결과 = 31
    • 2. 가설검증 = 36
    • 1)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의 관계 = 36
    • 2) 양육효능감과 양육태도가 자기조절능력에 미치는 영향 = 37
    • 3) 양육태도와 자기조절능력과의 관계 = 38
    • 4) 양육효능감 및 양육태도와 자기조절능력과의 관계 = 40
    • Ⅴ. 논의 및 결론 = 43
    • 1. 논의 = 43
    • 2. 결론 = 49
    • 1) 연구의 의의 = 49
    • 2) 연구의 제한점 = 50
    • 참고문헌 = 53
    • 부록 = 59
    • ABSTRACT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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