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남녀 독거노인들의 우울 위험요인 비교연구 = Comparison of Prevalence of Depression and Its Risk Factors among the Elderly Female and Male Living Alone in Korea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4308729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prevalence of depression and its risk factors among the elderly female and male living alone in Korea.
    Methods: A total of 1,462 of the elderly female and male living alone from 2011 Report on the Korean National Older Adults Life Survey were selected.
    Results: There is no difference in prevalence of depression between the elderly female and male living alone. Depression was more prevalent as the elderly female living alone who have received basic livelihood support; in the elderly female who contacted with relatives or friends less than everyday; as the elderly female with 3 and more of diagnosed diseases; in the elderly female who slept less than 6 hours; as the elderly female who can hardly climb stairs without respite. Depression of the elderly male living alone was affected by lower education level, residential areas; home ownership, diagnosed diseases, and BMI.
    Conclusion: The finding of differences in prevalence of depression and its risk factors between elderly female and male living alone is expected to promote the differentiated strategy for the elderly female and male living alone at risk of depression in Korea.
    번역하기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prevalence of depression and its risk factors among the elderly female and male living alone in Korea. Methods: A total of 1,462 of the elderly female and male living alone from 2011 Report on...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prevalence of depression and its risk factors among the elderly female and male living alone in Korea.
    Methods: A total of 1,462 of the elderly female and male living alone from 2011 Report on the Korean National Older Adults Life Survey were selected.
    Results: There is no difference in prevalence of depression between the elderly female and male living alone. Depression was more prevalent as the elderly female living alone who have received basic livelihood support; in the elderly female who contacted with relatives or friends less than everyday; as the elderly female with 3 and more of diagnosed diseases; in the elderly female who slept less than 6 hours; as the elderly female who can hardly climb stairs without respite. Depression of the elderly male living alone was affected by lower education level, residential areas; home ownership, diagnosed diseases, and BMI.
    Conclusion: The finding of differences in prevalence of depression and its risk factors between elderly female and male living alone is expected to promote the differentiated strategy for the elderly female and male living alone at risk of depression in Korea.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연구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여성독거노인과 남성독거노인의 우울 유병률과 위험요인을 확인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 본 연구에서는 2011년 노인실태조사 원시자료 가운데 여성독거노인 1,462명과 남성독거노인 286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 우울 유병률은 여성독거노인 35.0%, 남성독거노인이 34.9%로 차이가 없었다. 우울의 위험요인을 확인하기 위한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여성독거노인은 국민기초생활수급 대상이 아닌 노인에 비해서 수급 대상인 노인, 친인척․친구와 매일 접촉하는 노인에 비해서 매일 접촉하지 않는 노인, 진단받은 질병이 없는 노인에 비해서 세 개 이상의 질병을 진단받은 노인, 6-8시간 수면을 취하는 노인에 비해서 6시간미만의 수면을 취하는 노인, 쉬지 않고 열 계단을 오를 때 전혀 힘들지 않는 노인에 비해서 약간, 매우 힘들거나 전혀 불가능한 노인에서 우울 발생이 높았다. 이에 비해 남성독거노인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노인을 기준으로 했을 때, 중학교 졸업 이하의 학력을 가진 노인, 읍면부에 거주하는 노인에 비해 동부에 거주하는 노인, 자가 주택을 소유한 노인에 비해서 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노인, 진단받은 질병이 없는 노인에 비해서 세 개 이상의 질병을 진단받은 노인이 우울의 고위험인구로 추정되었다. 진단받은 질병 수와 BMI는 여성독거노인과 남성독거노인에 공통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나, 기초국민생활보장 수급 여부, 친인척․친구 매일 접촉 여부, 수면시간, 쉬지 않고 열 계단 오르기는 여성독거노인에서만, 교육수준, 거주지역, 주택소유는 남성독거노인에서만 우울 유병률에 영향을 미침으로서 여성독거노인과 남성독거노인의 우울 위험요인은 차이가 있었다.
    결론 : 본 연구가 한국 여성독거노인과 남성독거노인의 우울 위험요인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독거노인 우울 고위험인구 관리가 이루어질 것을 기대한다.
    번역하기

    연구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여성독거노인과 남성독거노인의 우울 유병률과 위험요인을 확인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 본 연구에서는 2011년 노인실태조사 원시자료 가운데 여성독거노인 1,4...

    연구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여성독거노인과 남성독거노인의 우울 유병률과 위험요인을 확인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 본 연구에서는 2011년 노인실태조사 원시자료 가운데 여성독거노인 1,462명과 남성독거노인 286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 우울 유병률은 여성독거노인 35.0%, 남성독거노인이 34.9%로 차이가 없었다. 우울의 위험요인을 확인하기 위한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여성독거노인은 국민기초생활수급 대상이 아닌 노인에 비해서 수급 대상인 노인, 친인척․친구와 매일 접촉하는 노인에 비해서 매일 접촉하지 않는 노인, 진단받은 질병이 없는 노인에 비해서 세 개 이상의 질병을 진단받은 노인, 6-8시간 수면을 취하는 노인에 비해서 6시간미만의 수면을 취하는 노인, 쉬지 않고 열 계단을 오를 때 전혀 힘들지 않는 노인에 비해서 약간, 매우 힘들거나 전혀 불가능한 노인에서 우울 발생이 높았다. 이에 비해 남성독거노인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노인을 기준으로 했을 때, 중학교 졸업 이하의 학력을 가진 노인, 읍면부에 거주하는 노인에 비해 동부에 거주하는 노인, 자가 주택을 소유한 노인에 비해서 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노인, 진단받은 질병이 없는 노인에 비해서 세 개 이상의 질병을 진단받은 노인이 우울의 고위험인구로 추정되었다. 진단받은 질병 수와 BMI는 여성독거노인과 남성독거노인에 공통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나, 기초국민생활보장 수급 여부, 친인척․친구 매일 접촉 여부, 수면시간, 쉬지 않고 열 계단 오르기는 여성독거노인에서만, 교육수준, 거주지역, 주택소유는 남성독거노인에서만 우울 유병률에 영향을 미침으로서 여성독거노인과 남성독거노인의 우울 위험요인은 차이가 있었다.
    결론 : 본 연구가 한국 여성독거노인과 남성독거노인의 우울 위험요인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독거노인 우울 고위험인구 관리가 이루어질 것을 기대한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김현미, "취약계층 독거노인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변인" 지역사회간호학회 22 (22): 355-364, 2011

    2 손연정, "지역사회 거주 독거 여성노인의 체질량 지수, 지각된 건강상태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정신간호학회 20 (20): 376-385, 2011

    3 문명자, "재가노인의 우울 영향 요인에 관한 연구" 한국간호과학회 40 (40): 542-550, 2010

    4 김희년, "자기효능감이 요보호독거노인의 우울수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한국노인복지학회 48 (48): 59-82, 2010

    5 정순둘, "우울 영향요인 : 베이비부머, 예비노인, 현재노인의 비교" 한국노인복지학회 52 (52): 305-324, 2011

    6 남기민, "여성독거노인들이 인지한 사회활동과 사회적 지지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우울과 죽음불안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노인복지학회 52 (52): 325-348, 2011

    7 손연정, "성인 여성의 비만, 자존감과 우울증상 간의 관계" 대한비만학회 21 (21): 89-98, 2012

    8 신창환, "삶의 특성이 노인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삶의 만족도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노년학회 30 (30): 453-469, 2010

    9 원종순, "방문간호대상노인의인지기능, 우울및생활만족도평가" 한국간호과학회 38 (38): 1-10, 2008

    10 이신영, "독거노인의 친구․이웃과의 사회적 지원과 우울성향" 한국노인복지학회 56 (56): 137-164, 2012

    1 김현미, "취약계층 독거노인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변인" 지역사회간호학회 22 (22): 355-364, 2011

    2 손연정, "지역사회 거주 독거 여성노인의 체질량 지수, 지각된 건강상태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정신간호학회 20 (20): 376-385, 2011

    3 문명자, "재가노인의 우울 영향 요인에 관한 연구" 한국간호과학회 40 (40): 542-550, 2010

    4 김희년, "자기효능감이 요보호독거노인의 우울수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한국노인복지학회 48 (48): 59-82, 2010

    5 정순둘, "우울 영향요인 : 베이비부머, 예비노인, 현재노인의 비교" 한국노인복지학회 52 (52): 305-324, 2011

    6 남기민, "여성독거노인들이 인지한 사회활동과 사회적 지지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우울과 죽음불안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노인복지학회 52 (52): 325-348, 2011

    7 손연정, "성인 여성의 비만, 자존감과 우울증상 간의 관계" 대한비만학회 21 (21): 89-98, 2012

    8 신창환, "삶의 특성이 노인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삶의 만족도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노년학회 30 (30): 453-469, 2010

    9 원종순, "방문간호대상노인의인지기능, 우울및생활만족도평가" 한국간호과학회 38 (38): 1-10, 2008

    10 이신영, "독거노인의 친구․이웃과의 사회적 지원과 우울성향" 한국노인복지학회 56 (56): 137-164, 2012

    11 송영달, "독거노인의 자살생각에 영향을 미치는 생태체계적 요인 분석" 한국노년학회 30 (30): 643-660, 2010

    12 이은진, "독거노인 자살시도에 대한 우울과 여가활동 참여의 영향에 관한 연구: 서울특별시 노원구를 중심으로" 한국노년학회 30 (30): 615-628, 2010

    13 강현욱, "도시와 농촌 노인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요인 비교" 한국노년학회 32 (32): 129-143, 2012

    14 강지숙, "대도시 노인의 질병, 주관적 신체증상 및 영양상태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지역사회간호학회 19 (19): 378-387, 2008

    15 최희정, "농촌지역 독거노인의 우울과 자기효능감이 건강증진행위에 미치는 영향" 동서간호학연구소 17 (17): 149-155, 2011

    16 김지미, "노인의 우울과 건강수준과의 관련성" 한국노년학회 30 (30): 1311-1327, 2010

    17 박연환, "노인의 영양위험, 우울, 지각된 건강상태" 한국간호과학회 37 (37): 941-948, 2007

    18 백지은, "남성노인과 여성노인의 사회적 지지 경험이 심리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 한국여성심리학회 15 (15): 425-445, 2010

    19 안지연, "관절염 노인의 연령별 우울정도와 위험요인" 한국간호과학회 39 (39): 72-83, 2009

    20 김귀분, "가족동거노인과 독거노인의 건강상태, 우울 및 삶의 질 비교연구" 성인간호학회 20 (20): 765-777, 2008

    21 Cho MJ, "Validation of Geriatric Depression Scale, Korean Version(GDS)in the assessment of DSM-Ⅲ-R major depression" 38 : 48-62, 1999

    22 Kuo PL, "The contribution of depression to mortality among elderly with self-reported hypertension:Analysis using a national representative longitudinal survey" 29 (29): 2084-2090, 2011

    23 Li G, "Temporal relationship between depression and dementia: Findings from a large community-based 15-year follow-up study" 68 (68): 970-977, 2011

    24 "Statistics Korea. 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

    25 Chiao C, "Social participation reduces depressive symptoms among older adults: An 18-year longitudinal analysis in taiwan" 11 : 292-, 2011

    26 Colman I, "Predictors of long-term prognosis of depression" 183 (183): 1969-1976, 2011

    27 You BH, "Mediation model comparison of physical fitness on obesity and depression according to the sasang constitution" Sookmyung Women's University 2012

    28 Carriere I, "Late life depression and incident activity limitations: Influence of gender and symptom severity" 133 (133): 42-50, 2011

    29 Ministry of Health and Wellfare, "Korea Health Statistics 2011: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Survey(KNHANESV-2)" Author 2012

    30 Blay SL, "Increased health burden associated with comorbid depression in older brazilians with diabetes" 134 (134): 77-84, 2011

    31 Chan MF, "Exploring risk factors for depression among older men residing in Macau" 20 : 2645-2654, 2011

    32 World Health Organization, "Disease control priorities related to mental, neurological, developmental, and substance abuse disorders" World Health Report, Mental Health, New Understanding, New Hope 10-37, 2006

    33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Obesity, "Diagnosis and evaluation guide for the obesity"

    34 Chiu HC, "Depressive symptoms, chronic medical conditions and functional s tatus : A comparison of urban and rural elders in Taiwan" 20 (20): 635-644, 2005

    35 Chen R, "Depression in older eople in rural china" 165 : 2019-2025, 2005

    36 Seedat S, "Cross-national associations between gender and mental disorders in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orld mental health surveys" 66 : 785-795, 2009

    37 Sheikh JI, "Clinical Gerontology: a guide to assessment and intervention" The Harwoth Press 165-173, 1986

    38 Hairi NN, "Chronic diseases, depressive symptoms and functional limitation amongst older people in rural malaysia, a middle income developing country" 53 (53): 343-346, 2011

    39 강상경, "Andersen 모형을 이용한 노인 우울 예측요인" 한국노인복지학회 49 (49): 7-30, 2010

    40 Glaesmer H, "Age-and gender-specific prevalence and risk factors for depressive symptoms in the elderly: A population-based study" 23 (23): 1294-1300, 2011

    41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2012 National health Insurance Statistical Yearbook" 2013

    42 Ministry for Health and Welfare, "2011 Report on the Korean National Older Adults Life Survey" 303-, 2012

    43 Ministry for Health, "2008Report on the Korean National Older Adults Life Survey" Author 2009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6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2-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10-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31 1.31 1.1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1 1.15 1.478 0.29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