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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럭셔리 패션브랜드 명품속성과 명품소비동기의 영향에 관한 연구 = A Study on the Luxury Attributes of New Luxury Fashion Brands and the Influence of Motivation for Luxury Consum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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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379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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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중산층 소비자의 상향소비욕구에 따라 고성장한 명품시장은 일부 상류층의 특별한 소비가 아니라 대중소비의 영역으로 그 영역이 확대되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선행 명품관련 연구를 확대 분화된 뉴 럭셔리 패션브랜드에 적용시키고, 기존 매스티지 브랜드로 국한되어 진행된 뉴 럭셔리 브랜드에 대한 연구대상에 명품 세컨드 라인과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포함시켜 이에 대한 상대적 명품속성과 브랜드 애착형성에 상이한 영향을 주는 다원화된 명품소비동기 차원을 규명하는 것이다. 실증적 연구결과를 통해 소비자들이 인지하는 명품속성에 대한 평가가 선호하는 뉴 럭셔리 브랜드 군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다. ‘신뢰 가능한 브랜드 명성’에 대한 속성은 명품 세컨드 라인이, ‘독특한 브랜드 개성’은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높게 평가되었으며, ‘고가의 희소성’에 대한 평가는 매스티지 브랜드가 상대적으로 낮았다. 또한 뉴 럭셔리 패션브랜드 소비 동기는 ‘제품효용’ 동기를 기본으로 하여 ‘자기존중 및 자기만족’과 ‘자기표현’과 같은 자기중심적 개인적동기가 ‘사회적 과시’와 ‘유행동조’와 같은 타인중심적 사회적동기보다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선호하는 뉴 럭셔리 패션 브랜드 군별 브랜드 애착정도는 신진디자이너 브랜드를 선호하는 집단이 매스티지 브랜드를 선호하는 집단보다 높았으며, 명품소비동기 영향력 차이에 의한 심리적 충족감의 경험이 브랜드 애착에 중요하게 작용함이 실증적으로 밝혀졌다. 실무적으로는 본 연구결과가 뉴 럭셔리 세분마켓별로 차별화되어야 하는 상품 전략과 디자인 기획에 활용되어 제품 자체로서의 효용성뿐 아니라 자기만족과 즐거움의 충족을 가져오는 감성적 도구로 경험적, 상징적 가치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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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산층 소비자의 상향소비욕구에 따라 고성장한 명품시장은 일부 상류층의 특별한 소비가 아니라 대중소비의 영역으로 그 영역이 확대되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선행 명품관련 연구를 확대...

      중산층 소비자의 상향소비욕구에 따라 고성장한 명품시장은 일부 상류층의 특별한 소비가 아니라 대중소비의 영역으로 그 영역이 확대되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선행 명품관련 연구를 확대 분화된 뉴 럭셔리 패션브랜드에 적용시키고, 기존 매스티지 브랜드로 국한되어 진행된 뉴 럭셔리 브랜드에 대한 연구대상에 명품 세컨드 라인과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포함시켜 이에 대한 상대적 명품속성과 브랜드 애착형성에 상이한 영향을 주는 다원화된 명품소비동기 차원을 규명하는 것이다. 실증적 연구결과를 통해 소비자들이 인지하는 명품속성에 대한 평가가 선호하는 뉴 럭셔리 브랜드 군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다. ‘신뢰 가능한 브랜드 명성’에 대한 속성은 명품 세컨드 라인이, ‘독특한 브랜드 개성’은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높게 평가되었으며, ‘고가의 희소성’에 대한 평가는 매스티지 브랜드가 상대적으로 낮았다. 또한 뉴 럭셔리 패션브랜드 소비 동기는 ‘제품효용’ 동기를 기본으로 하여 ‘자기존중 및 자기만족’과 ‘자기표현’과 같은 자기중심적 개인적동기가 ‘사회적 과시’와 ‘유행동조’와 같은 타인중심적 사회적동기보다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선호하는 뉴 럭셔리 패션 브랜드 군별 브랜드 애착정도는 신진디자이너 브랜드를 선호하는 집단이 매스티지 브랜드를 선호하는 집단보다 높았으며, 명품소비동기 영향력 차이에 의한 심리적 충족감의 경험이 브랜드 애착에 중요하게 작용함이 실증적으로 밝혀졌다. 실무적으로는 본 연구결과가 뉴 럭셔리 세분마켓별로 차별화되어야 하는 상품 전략과 디자인 기획에 활용되어 제품 자체로서의 효용성뿐 아니라 자기만족과 즐거움의 충족을 가져오는 감성적 도구로 경험적, 상징적 가치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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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luxury goods market has expanded its scope from special consumption by only certain members of the upper class into consumption by the general public.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first, to apply the preceding studies related to luxury goods to the expanded and differentiated new luxury fashion brands, including luxury second lines and new designer brands; second, to target the research that had been limited only to masstige brands to study the new luxury brands; and, third, to clarify the diversified motivation for luxury consumption exploring the different influences of the relative luxury goods properties and brand attachment. The results of an empirical study showed that consumers’ evaluation of luxury goods properties significantly differed according to their preferences for the groups of new luxury fashion brands. Moreover, the motivation for new luxury fashion brand consumption was based on 'product utility' motivation, with egocentric individual motivations such as 'self-respect/self-satisfaction,' and 'self-expression' relatively more effective than allocentric social motivations such as 'social conspicuousness ' and 'fashion conformity.' The study also empirically proved that the experience of psychological satisfaction according to the influences of different motivations for luxury consumption had a significant effect on brand attachment. The research findings are expected to be used practically in product strategies and design planning thant must be differentiated according to new luxury market segmentations, and have experiential and symbolic values as emotional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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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luxury goods market has expanded its scope from special consumption by only certain members of the upper class into consumption by the general public.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first, to apply the preceding studies related to luxury goods to...

      The luxury goods market has expanded its scope from special consumption by only certain members of the upper class into consumption by the general public.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first, to apply the preceding studies related to luxury goods to the expanded and differentiated new luxury fashion brands, including luxury second lines and new designer brands; second, to target the research that had been limited only to masstige brands to study the new luxury brands; and, third, to clarify the diversified motivation for luxury consumption exploring the different influences of the relative luxury goods properties and brand attachment. The results of an empirical study showed that consumers’ evaluation of luxury goods properties significantly differed according to their preferences for the groups of new luxury fashion brands. Moreover, the motivation for new luxury fashion brand consumption was based on 'product utility' motivation, with egocentric individual motivations such as 'self-respect/self-satisfaction,' and 'self-expression' relatively more effective than allocentric social motivations such as 'social conspicuousness ' and 'fashion conformity.' The study also empirically proved that the experience of psychological satisfaction according to the influences of different motivations for luxury consumption had a significant effect on brand attachment. The research findings are expected to be used practically in product strategies and design planning thant must be differentiated according to new luxury market segmentations, and have experiential and symbolic values as emotional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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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염동섭, "한국 소비자의 명품 소비행동은 어떠한가?: 동기, 혜택 및 손실요인을 중심으로"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 13 (13): 323-341, 2012

      2 최은정, "한국 소비자들의 명품에 대한 개념 특성에 관한 연구"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 14 (14): 195-215, 2010

      3 김지연, "한국 사회의 명품 소비자 유형과 소비 특성 : 가치 소비로서의 명품 소비 심리" 한국주관성연구학회 (19) : 43-59, 2009

      4 김태연, "포스트모던 소비문화 관점에 따른 패션 명품 소비의 유희추구 현상분석 - 20∼30대 초반의 명품 마니아를 중심으로" 한국소비자학회 24 (24): 149-178, 2013

      5 김정란, "패션제품의 상징적 소비성향에 따른 브랜드 애착과 브랜드 충성도와의 관계" 한국의류산업학회 10 (10): 499-505, 2008

      6 최선형, "패션명품에 대한 태도 연구" 복식문화학회 9 (9): 842-854, 2001

      7 조현주, "패션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매스티지명품 브랜드자산 평가와 마케팅 전략 제안 - 패션잡화를 중심으로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32) : 51-60, 2011

      8 박혜신, "패션 명품의 브랜드 차별화 전략 분석에 관한 연구" 한국디자인문화학회 16 (16): 252-262, 2010

      9 강보경, "패션 명품 속성 중요도와 최적 속성 조합" 2008

      10 이승희, "패션 명품 브랜드에 대한 구매행동 연구" 27 (27): 2003

      1 염동섭, "한국 소비자의 명품 소비행동은 어떠한가?: 동기, 혜택 및 손실요인을 중심으로"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 13 (13): 323-341, 2012

      2 최은정, "한국 소비자들의 명품에 대한 개념 특성에 관한 연구"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 14 (14): 195-215, 2010

      3 김지연, "한국 사회의 명품 소비자 유형과 소비 특성 : 가치 소비로서의 명품 소비 심리" 한국주관성연구학회 (19) : 43-59, 2009

      4 김태연, "포스트모던 소비문화 관점에 따른 패션 명품 소비의 유희추구 현상분석 - 20∼30대 초반의 명품 마니아를 중심으로" 한국소비자학회 24 (24): 149-178, 2013

      5 김정란, "패션제품의 상징적 소비성향에 따른 브랜드 애착과 브랜드 충성도와의 관계" 한국의류산업학회 10 (10): 499-505, 2008

      6 최선형, "패션명품에 대한 태도 연구" 복식문화학회 9 (9): 842-854, 2001

      7 조현주, "패션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매스티지명품 브랜드자산 평가와 마케팅 전략 제안 - 패션잡화를 중심으로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32) : 51-60, 2011

      8 박혜신, "패션 명품의 브랜드 차별화 전략 분석에 관한 연구" 한국디자인문화학회 16 (16): 252-262, 2010

      9 강보경, "패션 명품 속성 중요도와 최적 속성 조합" 2008

      10 이승희, "패션 명품 브랜드에 대한 구매행동 연구" 27 (27): 2003

      11 삼성디자인넷, "소비의 고급화, 트레이딩 업"

      12 삼성디자인넷, "소비 트렌드와 패션시장 고급화"

      13 안광호, "브랜드 태도와 브랜드 애착 형성의 이중경로가 브랜드 충성도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연구" 한국광고학회 20 (20): 67-89, 2009

      14 김해룡, "브랜드 애착의 결정변수와 결과변수" 한국소비자학회 16 (16): 45-65, 2005

      15 전인수, "브랜드 명품화의 3단계 모델 : PPCA 모델" 한국소비자학회 16 (16): 209-227, 2005

      16 김재문, "명품의조건"

      17 박주영, "명품브랜드의 구매동기에서 소비가치의 역할분석" 한국의류산업학회 10 (10): 191-197, 2008

      18 홍수화, "명품 관련 기존 연구의 분석" 복식문화학회 15 (15): 81-97, 2007

      19 김선숙, "매스티지(Masstiege) 명품에 관한 고찰 (제2보)-쇼핑 성향을 중심으로-" 한국의류학회 30 (30): 12-19, 2006

      20 김선숙, "매스티지(Masstiege) 명품에 관한 고찰 (제1보)-추구 가치를 중심으로-" 한국의류학회 29 (29): 1381-1388, 2005

      21 성희원, "뉴 프리미엄 브랜드의 명품성 이해 -20∼30대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2010 (2010): 2010

      22 윤성욱, "고객 가치에 근거한 명품 소비자의 시장세분화에 관한 탐험적 연구" 한국소비자학회 19 (19): 135-159, 2008

      23 Silverstein, M. J.,, "Trading Up: Why Consumers Want New Luxury Goods--and How Companies Create Them" Penguin Group 2008

      24 Nueno, J. L., "The mass marketing of luxury"

      25 Dubois, B., "The market for luxury goods: income versus culture" 27 (27): 1993

      26 Thomson, M., "The Ties That Bind: Measuring the Strength of Consumers' Emotional Attachments to Brands" 15 (15): 2005

      27 Ball, A, D., "The Role and Measurement of Attachment in Consumer Behavior" 1 (1): 1992

      28 Bearden, W. O., "Reference Group Influence on Product and Brand Purchase Decisions" 9 (9): 1982

      29 삼성디자인넷, "New Luxury 시대의 brand business"

      30 Vigneron, F., "Measuring perceptions of brand luxury" 11 (11): 2004

      31 Nia, A., "Do counterfeits devalue the ownership of luxury brands?" 9 (9): 2000

      32 Mason, R.M., "Conspicuous Consumption–A Study of Exceptional Consumer Behavior" Farnborough 1981

      33 Park, C. W., "Beyond Attitudes: Attachment and Consumer Behavior" 12 (12): 2006

      34 Vigneron, F., "A review and a conceptual framework of prestige-seeking" 1999 (1999): 1999

      35 Shah, D., "A new Definition of luxury" 52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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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 평가예정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2-09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Bulletin of Korean Society of Basic Design & Art -> Journal of Basic Design & Art KCI등재
      201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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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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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33 0.33 0.3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34 0.34 0.512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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