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신체적 질환이 노인 우울에 미치는 영향과 자기돌봄행위의 조절효과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5541058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신체적 질환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자기돌봄행위가 신체적 질환과 우울의 관계를 조절하는지 탐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경상남도 K시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1,000명의 재가노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이중 516부를 자료분석에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연구대상 노인들의 건강상태와 우울수준을 우선 살펴보았고, 이어 노년기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인구사회학적 변수들을 통제한 후에 신체적 질환과 자기돌봄행위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우울과 신체적 건강상태의 관계에 있어서 자기돌봄행위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만성질환이 있다고 응답한 노인이 만성질환이 없다고 응답한 노인보다 우울점수가 높았고, 질병의 수가 많을수록 우울점수가 높았으며, 자기돌봄행위의 수준이 높을수록 우울점수가 낮게 나타났다. 질환의 수와 자기돌봄행위의 상호작용효과가 유의미하게 나타나 질병의 수가 노인 우울에 미치는 영향은 노인들의 자기돌봄행위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음이 검증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자기돌봄행위를 증진하고 노년기의 우울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방안을 제시하였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신체적 질환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자기돌봄행위가 신체적 질환과 우울의 관계를 조절하는지 탐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경상남도 K시에 위치한 ...

    본 연구는 신체적 질환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자기돌봄행위가 신체적 질환과 우울의 관계를 조절하는지 탐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경상남도 K시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1,000명의 재가노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이중 516부를 자료분석에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연구대상 노인들의 건강상태와 우울수준을 우선 살펴보았고, 이어 노년기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인구사회학적 변수들을 통제한 후에 신체적 질환과 자기돌봄행위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우울과 신체적 건강상태의 관계에 있어서 자기돌봄행위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만성질환이 있다고 응답한 노인이 만성질환이 없다고 응답한 노인보다 우울점수가 높았고, 질병의 수가 많을수록 우울점수가 높았으며, 자기돌봄행위의 수준이 높을수록 우울점수가 낮게 나타났다. 질환의 수와 자기돌봄행위의 상호작용효과가 유의미하게 나타나 질병의 수가 노인 우울에 미치는 영향은 노인들의 자기돌봄행위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음이 검증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자기돌봄행위를 증진하고 노년기의 우울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방안을 제시하였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f physical health condition on depression and moderating effect of self-care performance between those two variables. Analysis utilized 516 elderly subjects selected from 1,000 older adults who are 65 years and over currently using community service agencies for elderly in K city, Gyoung Sang Nam Do. Health condition and depression of study subjects were examined. Then, after controlling for socio-demographic variables which could affect depression in old age, the effects of physical health condition and self-care performance on depression were analyzed. Finally, moderating effect of self-care performance between two variables described above was examined. Presence of chronic illness and the numbers of illness were proved to be the factors which gave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s on depression. It was turned out that as the degree of self-care performance increased, the score of depression decreased. The moderating effect of self-care performance in the association between the number of illness and depression was also significant. Based on the study results, the practical strategies for depression intervention related with physical illness and self-care performance were discussed.
    번역하기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f physical health condition on depression and moderating effect of self-care performance between those two variables. Analysis utilized 516 elderly subjects selected from 1,000 older adults who are 6...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f physical health condition on depression and moderating effect of self-care performance between those two variables. Analysis utilized 516 elderly subjects selected from 1,000 older adults who are 65 years and over currently using community service agencies for elderly in K city, Gyoung Sang Nam Do. Health condition and depression of study subjects were examined. Then, after controlling for socio-demographic variables which could affect depression in old age, the effects of physical health condition and self-care performance on depression were analyzed. Finally, moderating effect of self-care performance between two variables described above was examined. Presence of chronic illness and the numbers of illness were proved to be the factors which gave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s on depression. It was turned out that as the degree of self-care performance increased, the score of depression decreased. The moderating effect of self-care performance in the association between the number of illness and depression was also significant. Based on the study results, the practical strategies for depression intervention related with physical illness and self-care performance were discussed.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김동배, "한국노인의 우울 관련변인에 관한 메타분석" 한국노년학회 25 (25): 167-187, 2005

    2 박정아, "한 보건기관에 내원한 기초생활수급노인과 비 수급노인의 우울 및 인지기능 상태 비교" 한국농촌의학.지역보건학회 32 (32): 1-12, 2007

    3 전정호, "퇴행성관절염 노인환자의 우울과 삶의 질 예측요인" 성인간호학회 15 (15): 650-659, 2003

    4 강상경, "중·고령자 우울증 개선 관련 요인에 대한 탐색적 연구 - 고령자 패널 1․2차 데이터를 사용하여"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40 (40): 145-174, 2012

    5 이인정, "재가복지서비스 이용노인의 우울 수준과 우울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일반노인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2 (32): 31-65, 2012

    6 김기정, "재가노인의 우울감 유발요인과 완화요인" 한국노인복지학회 (39) : 111-144, 2008

    7 김형수, "장애노인의 우울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인문사회과학연구소 1 (1): 183-215, 2009

    8 김희년, "자기효능감이 요보호독거노인의 우울수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한국노인복지학회 (48) : 59-82, 2010

    9 대한의사협회, "이우주 의학사전" 군자출판사 2012

    10 강상경, "우울이 자살을 예측하는가? : 우울과 자살태도 관계의 성별·연령 차이" 한국사회복지연구회 41 (41): 67-100, 2010

    1 김동배, "한국노인의 우울 관련변인에 관한 메타분석" 한국노년학회 25 (25): 167-187, 2005

    2 박정아, "한 보건기관에 내원한 기초생활수급노인과 비 수급노인의 우울 및 인지기능 상태 비교" 한국농촌의학.지역보건학회 32 (32): 1-12, 2007

    3 전정호, "퇴행성관절염 노인환자의 우울과 삶의 질 예측요인" 성인간호학회 15 (15): 650-659, 2003

    4 강상경, "중·고령자 우울증 개선 관련 요인에 대한 탐색적 연구 - 고령자 패널 1․2차 데이터를 사용하여"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40 (40): 145-174, 2012

    5 이인정, "재가복지서비스 이용노인의 우울 수준과 우울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일반노인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2 (32): 31-65, 2012

    6 김기정, "재가노인의 우울감 유발요인과 완화요인" 한국노인복지학회 (39) : 111-144, 2008

    7 김형수, "장애노인의 우울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인문사회과학연구소 1 (1): 183-215, 2009

    8 김희년, "자기효능감이 요보호독거노인의 우울수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한국노인복지학회 (48) : 59-82, 2010

    9 대한의사협회, "이우주 의학사전" 군자출판사 2012

    10 강상경, "우울이 자살을 예측하는가? : 우울과 자살태도 관계의 성별·연령 차이" 한국사회복지연구회 41 (41): 67-100, 2010

    11 정순둘, "우울 영향요인 : 베이비부머, 예비노인, 현재노인의 비교" 한국노인복지학회 (52) : 305-324, 2011

    12 서홍란, "요보호여성독거노인의 심리적 안녕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35) : 176-202, 2010

    13 한준수, "신체질환이 있는 노인환자의 우울증상" 1 (1): 61-72, 1997

    14 신창환, "삶의 특성이 노인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삶의 만족도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노년학회 30 (30): 453-469, 2010

    15 노병일, "사회적 지지의 수준과 차원이 노인 우울에 미치는 영향" 한국노년학회 27 (27): 53-69, 2007

    16 강상경, "사회경제적 지위가 우울수준에 미치는 영향의 생애주기별 차이에 대한 탐색적 고찰"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30) : 332-355, 2008

    17 여연옥, "만성질환으로 입원한 노인 환자의 우울, 자아존중감 및 일상생활 수행능력(ADL) 간 관계연구" 성인간호학회 22 (22): 676-686, 2010

    18 남상권, "만성질환노인의 삶의 질 영향요인 연구 : 만성질환유형을 중심으로" 한국노인복지학회 (53) : 196-221, 2011

    19 이성은, "만성질환 노인의 주관적 건강상태와 생활만족도의 관계에서 경제활동참여의 조절효과"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40 (40): 234-262, 2012

    20 문명자, "만성 관절염 환자의 삶의 질과 일상 활동, 우울 및 자기효능감과의 관계" 10 (10): 259-267, 1998

    21 이신영, "독거노인의 친구․이웃과의 사회적 지원과 우울성향" 한국노인복지학회 (56) : 137-164, 2012

    22 이미숙, "도시거주 노인의 만성질환과 우울증세의 상관성 및 사회관계망의 효과에 대한 연구" 한국보건사회학회 (27) : 5-30, 2010

    23 이명화, "당뇨병환자의 신체상과 우울과의 관계" 5 (5): 49-55, 2002

    24 왕명자, "농촌지역 독거노인에게 적용한 한방 자조관리 프로그램의 효과" 지역사회간호학회 18 (18): 242-251, 2007

    25 이수애, "농촌지역 노인의 우울증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한국노년학회 22 (22): 209-226, 2002

    26 윤순덕, "농촌노인의 신체적 건강과 자기부양행동과의 관련성:가구유형별 차이를 중심으로" 한국지역사회생활과학회 17 (17): 87-99, 2006

    27 김도환, "노인이 지각한 가족지지, 자아존중감 및 우울과의 관계 연구" 25 (25): 113-144, 2001

    28 고승덕, "노인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우울감에 관한 연구" 6 (6): 3-15, 2001

    29 허준수, "노인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13) : 7-35, 2002

    30 김지미, "노인의 우울과 건강수준과의 관련성" 한국노년학회 30 (30): 1311-1327, 2010

    31 배지연, "노인의 우울 및 자살생각에 있어서 사회적지지의 완충효과" 한국노년학회 25 (25): 59-73, 2005

    32 박봉길, "노인의 심리사회적 특성이 우울감과 자살생각에 미치는 조절효과에 관한 연구*" 한국노년학회 28 (28): 969-989, 2008

    33 백지은, "노인의 객관적 특성과 주관적 지각 특성이 심리적 안녕감과 우울감에 미치는 영향" 한국사회조사연구소 11 (11): 137-173, 2010

    34 이현주, "노인우울증에 대한 사회경제적 지위요인과 건강행태요인에 관한 연구" 한국노년학회 28 (28): 1129-1145, 2008

    35 고정은, "노인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다층분석"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40 (40): 322-351, 2012

    36 김창진, "노인성 질환과 우울증이 노인자살 생각에 미치는 영향의 연구" 한국노년학회 28 (28): 425-442, 2008

    37 이유리, "노인생애체험이 중년기 성인의 노화불안에 미치는 효과" 한국노인복지학회 (46) : 193-214, 2009

    38 김미혜, "노인복지실천론" 동인 2002

    39 이미애, "노인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건강요인과 가족요인의 상대적 영향력을 중심으로" 한국지역사회생활과학회 22 (22): 623-635, 2011

    40 윤현숙, "노년기 우울증에 대한 구조적 인생회고(Structured Life Review) 프로그램의 효과성 연구" 한국노인복지학회 (53) : 96-123, 2011

    41 전해숙, "노년기 우울궤적의 예측요인: 한국복지패널을 이용하여" 한국노년학회 29 (29): 1611-1628, 2009

    42 이인정, "남녀노인의 우울, 삶의 만족에 대한 심리사회적 요인들의 영향의 차이에 관한 연구" 한국노인복지학회 (36) : 161-182, 2007

    43 이민아, "결혼상태에 따른 노인의 우울도와 성차" 한국사회학회 44 (44): 32-62, 2010

    44 Zastrow, C. H., "Understanding human behavior and the social environment" Thomson Learning, Inc 2004

    45 Williams, S. L., "The therapeutic effects of the physician-older patient relationship:Effective communication with vulnerable older patients" 2 (2): 453-467, 2007

    46 Jang, Y., "The role of mastery and social resources in the association between disability and depression in later life" 42 (42): 807-813, 2002

    47 Stearns S. C., "The economic implications of self-care:The effect of lifestyle, functional adaptation, and medical self-care among a national sample of medicare beneficiaries" 90 (90): 1608-1616, 2000

    48 Barzargan, M., "The Relationship between chronic illness and depression in a community of urban black elderly persons" 50B (50B): 199-127, 1995

    49 Kurlowicz, L, "The Geriatric Depression Scale"

    50 Mendes de Leon, C. F., "Self-efficacy, physical decline, and change in functioning in community-living elders:a prospective study" 51 (51): 183-190, 1996

    51 Robinson-Smith, G., "Self-care self-efficacy, quality of life, and depression after stroke" 81 : 460-464, 2000

    52 Nied, R. J., "Promoting and prescribing exercise for the elderly" 65 (65): 419-426, 2002

    53 McDonald-Miszczak, L., "Predicting self-care behaviors among older adults coping with arthritis:a cross-sectional and 1-year longitudial comparative analysis" 17 (17): 836-857, 2007

    54 Seckin, G., "Patients as information managers:The internet for successful self-health care and illness management" 4 : 36-42, 2010

    55 Street R. L, Jr., "Patient participation in medical consultations:Why some patients are more involved than others" 43 (43): 960-969, 2005

    56 Blazer, D. G, "Origins of depression in later life" 35 : 1-12, 2005

    57 Katon, W, "Impact of Major Depression on Chronic Medical Illness" 53 : 859-863, 2002

    58 National Center for Chronic Disease Prevention and Health Promotion, "Healthy aging Helping People to Live Long and Productive Lives and Enjoy a Good Quality of Life"

    59 Bandura, A., "Health promotion from the perspective of social cognitive theory" 13 : 623-649, 1998

    60 Sheikh, J. I, "Geriatric Depression Scale (GDS):Recent evidence and development of shorter version" 5 (5): 165-173, 1986

    61 Chou, K. L., "Functional disability related to diabetes mellitus in older Hong Kong Chinese adults" 51 : 334-339, 2005

    62 Clark, N. M, "Exploring self-efficacy as a predictor of disease management" 26 (26): 72-89, 1999

    63 Pennbrant, S., "Elderly patients’ experiences of meeting with the doctor:a sociocultural study in a hospital seting in Sweden" 35 (35): 163-181, 2012

    64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4th Edition(DSM-IV)"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1994

    65 Fiske, A., "Depression in older adults" 5 : 363-389, 2009

    66 Schmall, V. L, "Depression in late-life" Pacific Northwest Extension Publication 2004

    67 Schulz, R., "Depression as a risk factor for no-suicide mortality in the elderly" 52 : 205-225, 2002

    68 Katon, W, "Depression and Chronic Medical Illness" 51 (51): 3-11, 1990

    69 Cox, E. O., "Coping with late life challenge: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the care-receiver efficacy scale" 46 (46): 640-649, 2006

    70 Berman, R. L., "Approaches to self-care in late life" 8 (8): 224-236, 1998

    71 Wang, H., "A predictive model of well-being and self-care for rural elderly women in Taiwan" 24 (24): 122-132, 2001

    72 Lev, E. L, "A measure of self-care self-efficacy" 19 : 421-429, 1996

    73 통계청, "2012 사회조사"

    74 국민건강보험공단, "2011년 건강보험통계연보"

    75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1 노인실태조사"

    76 통계청, "2010 고령자 통계"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2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5-06-24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Korean Journal of Gerontological Social Welfare KCI등재
    2015-06-04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n Society Of Welfare For The Aged -> Korean Society of Gerontological Social Welfare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64 1.64 2.1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34 2.61 2.658 0.37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