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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학에서 공감 연구에 대한 고찰: 국내 주요 상담학술지를 중심으로 = Research on empathy in Counseling: A review of studies published in counseling jour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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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주요 상담학술지 ‘상담학연구’와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에 게재된 공감 연구들을 분석함으로써, 국내 상담학에서의 공감 연구의 동향을 파악함과 동시에, 향후 상담 성과와 관련된 주요 변인으로서의 공감에 대한 연구의 방향을 전망하고자 하였다. 총 38편의 공감 연구를 대상으로 연구내용, 연구방법, 연구대상, 측정도구를 분석한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발행연도별 공감 연구 논문 수는 학술지 전체 게재 논문 수의 증가 추세와 함께 2000년 후반에 들어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내용별 동향을 살펴본 결과, 가장 많이 연구되고 있는 주제는 성격 및 적응(42.1%)이었고, 다음으로 상담성과(15.8%), 개관연구(13.2%)의 순으로 나타났다. 셋째, 분석논문 중 개관논문 5편을 제외한 총 33편의 논문 중 질적연구는 단 한 편 뿐, 나머지는 모두 양적연구를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연구에 포함된 연구대상을 분석한 결과, 전체 연구의 69.7%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였고, 상담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 12.1%, 내담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 12.1%, 상담자와 내담자 모두를 대상으로 한 연구 6.1%의 순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공감을 측정하는 방법으로는 많은 도구들이 다양한 형태로 사용되고 있었다. 이러한 분석 결과에 근거하여 시사점 및 향후 공감 연구에 대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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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주요 상담학술지 ‘상담학연구’와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에 게재된 공감 연구들을 분석함으로써, 국내 상담학에서의 공감 연구의 동향을 파악함과 동시에, 향후...

    본 연구는 주요 상담학술지 ‘상담학연구’와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에 게재된 공감 연구들을 분석함으로써, 국내 상담학에서의 공감 연구의 동향을 파악함과 동시에, 향후 상담 성과와 관련된 주요 변인으로서의 공감에 대한 연구의 방향을 전망하고자 하였다. 총 38편의 공감 연구를 대상으로 연구내용, 연구방법, 연구대상, 측정도구를 분석한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발행연도별 공감 연구 논문 수는 학술지 전체 게재 논문 수의 증가 추세와 함께 2000년 후반에 들어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내용별 동향을 살펴본 결과, 가장 많이 연구되고 있는 주제는 성격 및 적응(42.1%)이었고, 다음으로 상담성과(15.8%), 개관연구(13.2%)의 순으로 나타났다. 셋째, 분석논문 중 개관논문 5편을 제외한 총 33편의 논문 중 질적연구는 단 한 편 뿐, 나머지는 모두 양적연구를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연구에 포함된 연구대상을 분석한 결과, 전체 연구의 69.7%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였고, 상담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 12.1%, 내담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 12.1%, 상담자와 내담자 모두를 대상으로 한 연구 6.1%의 순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공감을 측정하는 방법으로는 많은 도구들이 다양한 형태로 사용되고 있었다. 이러한 분석 결과에 근거하여 시사점 및 향후 공감 연구에 대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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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n analysis of the research on empathy published in the Korean Journal of Counseling and the Korean Journal of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was conducted. A total of 38 studies were analyzed with regard to research contents, research method, subjects, instruments. The important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number of studies has been increased, especially since late 2000’s. Second, the main research contents were the personality and adjustment(42.1%), and outcomes(15.8%) and reviews(13.2%) were followed. Third, the quantitative research method has been used in the most empirical studies. Fourth, Common research objects were the general public not counselors and/or clients. Fifth, many instruments to measure empathy were utilized in various forms. The implications based on the results and suggestions for future studie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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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 analysis of the research on empathy published in the Korean Journal of Counseling and the Korean Journal of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was conducted. A total of 38 studies were analyzed with regard to research contents, research method, subjects,...

    An analysis of the research on empathy published in the Korean Journal of Counseling and the Korean Journal of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was conducted. A total of 38 studies were analyzed with regard to research contents, research method, subjects, instruments. The important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number of studies has been increased, especially since late 2000’s. Second, the main research contents were the personality and adjustment(42.1%), and outcomes(15.8%) and reviews(13.2%) were followed. Third, the quantitative research method has been used in the most empirical studies. Fourth, Common research objects were the general public not counselors and/or clients. Fifth, many instruments to measure empathy were utilized in various forms. The implications based on the results and suggestions for future studie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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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명선, "한국판 균형정서공감척도의 타당화 연구" 한국상담학회 13 (13): 1781-1797, 2012

    2 김동일,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정서적 공감능력 증진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개발" 한국상담학회 11 (11): 583-602, 2010

    3 서 미, "타인에 대한 범주주도적 처리가 공감에 미치는 영향" 8 (8): 47-64, 1969

    4 박영준, "초등학생의 대인관계와 교회생활태도 변화를 위한 의사소통훈련 효과 비교" 한국상담심리학회 15 (15): 217-234, 2003

    5 이상미, "초등학생의 공감 및 자기존중감에 따른 집단따돌림 동조유형 판별분석" 한국상담학회 9 (9): 1231-1244, 2008

    6 양보혜, "초등 영재를 위한 공감훈련 프로그램 개발" 한국상담학회 10 (10): 1181-1200, 2009

    7 박지언, "청소년의 불안정 애착과 문제행동: 공감능력의 조절역할" 한국상담심리학회 20 (20): 369-389, 2008

    8 조용주, "청소년 자녀가 지각한 어머니 공감과 어머니가 보고한 공감의 차이 연구" 한국상담심리학회 22 (22): 1123-1146, 2010

    9 이희경, "중학생의 희망과 공감 하위집단에 따른 심리적 안녕감의 차이" 한국상담심리학회 19 (19): 751-766, 2007

    10 조은문, "중학생 영재와 평재 간 대인관계와 공감의 차이 및 상관 연구" 한국상담학회 10 (10): 1149-116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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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양보혜, "초등 영재를 위한 공감훈련 프로그램 개발" 한국상담학회 10 (10): 1181-120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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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조용주, "청소년 자녀가 지각한 어머니 공감과 어머니가 보고한 공감의 차이 연구" 한국상담심리학회 22 (22): 1123-114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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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김은하, "작업동맹(working alliance)에 관한 국내 연구의 동향" 한국상담심리학회 23 (23): 1-25, 2011

    12 배정은, "원만성이 용서 동기에 미치는 영향: 인지적 공감과 정서적 공감의 매개 과정" 한국상담학회 11 (11): 111-12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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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이정혜, "아동의 공격성 유발요인에 대한 대상관계이론적 관점" 한국상담학회 5 (5): 1155-1168, 2004

    15 이문희, "소암 이동식 선생의 치료개입모형에 대한 질적 사례 연구" 한국상담학회 10 (10): 741-768, 2009

    16 유현실, "성인애착유형과 공감수준에 따른 부부 갈등해결전략의 차이" 한국상담학회 14 (14): 1535-1550, 2013

    17 김광률, "상사의 공감수준과 부하의 복무적응간의 관계 연구" 한국상담학회 11 (11): 1537-154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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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박성희, "상담학연구방법론" 학지사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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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김계원, "상담심리학의 최근 연구동향: 상담 및 심리치료학회지 게재논문 분석(2000~2009)" 한국상담심리학회 23 (23): 521-542, 2011

    23 조성호, "상담심리학 연구 동향: 상담 및 심리치료학회지 게재논문 분석(1988~2003)" 한국상담심리학회 15 (15): 811-832, 2003

    24 김영란, "상담단계별 상담자 공감과 내담자 체험 및 상담성과와의 관계" 한국상담심리학회 14 (14): 19-3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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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김지은, "부정적 역전이의 발생과정 : 구조방정식 모델링을 통한 분석"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2005

    28 박남숙, "부부성장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 한국상담학회 3 (3): 337-36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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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4-09-02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Korean Counseling Association (KCA)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5-1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The korea jounal of counseling -> Korea Journal of Counseling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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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3-22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The korea jounal of counseling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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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19 2.19 2.4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45 2.48 3.426 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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