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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로미결정 여대생 집단의 하위유형 연구 = The Study on Subtype of Female College Students with Career In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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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100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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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subtype of female college students with career indecision by cluster analysis. For this study, data were collected from 775 female college students, who responded to the several scales completely. The subject were sampled from women’s universities and coeducational universities located in Seoul and Gyeonggi area. Finally,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325 subjects(decision 166, indecision 159) were used in the analysis. The Korean female college students career indecision scale, SES(self-efficacy scales), CES-D(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Depression scale), and FMPS(Multidimensional Perfectionism Scale) were administere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significant correlations among career indecision, 8 factors of The Korean female college students career indecision scale, Self-efficacy, Depression, Unadaptive perfectionism(except ‘Parental expectations’). Second,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 in all variables(except ‘Parental expectations’) between career decision group and career indecision group. Third, by utilizing hierarchical and K-means cluster analysis, total samples were divided into 5 types. Forth, The determinant variables influencing on career indecision type were derived Self-efficacy, Depression, Doubts about action, Parental criticism. Finally,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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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subtype of female college students with career indecision by cluster analysis. For this study, data were collected from 775 female college students, who responded to the several scales completely. The subj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subtype of female college students with career indecision by cluster analysis. For this study, data were collected from 775 female college students, who responded to the several scales completely. The subject were sampled from women’s universities and coeducational universities located in Seoul and Gyeonggi area. Finally,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325 subjects(decision 166, indecision 159) were used in the analysis. The Korean female college students career indecision scale, SES(self-efficacy scales), CES-D(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Depression scale), and FMPS(Multidimensional Perfectionism Scale) were administere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significant correlations among career indecision, 8 factors of The Korean female college students career indecision scale, Self-efficacy, Depression, Unadaptive perfectionism(except ‘Parental expectations’). Second,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 in all variables(except ‘Parental expectations’) between career decision group and career indecision group. Third, by utilizing hierarchical and K-means cluster analysis, total samples were divided into 5 types. Forth, The determinant variables influencing on career indecision type were derived Self-efficacy, Depression, Doubts about action, Parental criticism. Finally,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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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에서는 여대생의 진로미결정 하위유형을 확인하고, 각 유형을 유의하게 구분해주는 개인적 특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서울과 경기도 소재의 여자대학교 및 남녀공학대학교 여대생 325(결정 166, 미결정 159)명이었으며, 한국 여대생 진로미결정 척도, 일반적 자기효능감 척도, 우울 척도, 부적응적 완벽주의 척도를 사용하여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부적응적 완벽주의의 하위요인인 부모의 기대 요인을 제외하고 모든 변인에서 진로결정 정도와 유의한 관련이 있었다. 둘째, 진로결정 여부에 따라 진로미결정 하위요인의 경험, 일반적 자기효능감, 우울, 부적응적 완벽주의에 차이가 있는지 살펴본 결과, 부모의 기대 요인을 제외한 모든 변인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여대생의 진로미결정 하위유형으로는 ‘전반적인 미결정형’, ‘전통적 여성형’, ‘동기 부족형’, ‘만성적 우유부단형’, ‘내적 갈등형’의 5개 유형이 도출되었다. 넷째, 일반적 자기효능감, 우울, 수행에 대한 의심, 부모의 비난 요인이 각 유형을 구분해 주는 유의한 예측변인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여대생의 진로미결정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며, 진로문제를 가진 여대생 내담자를 상담할 때 이들의 특징에 맞는 차별화된 개입이 이루어져야 함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한계점,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기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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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여대생의 진로미결정 하위유형을 확인하고, 각 유형을 유의하게 구분해주는 개인적 특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서울과 경기도 소재의 여자대학교 및 남녀공학대...

    본 연구에서는 여대생의 진로미결정 하위유형을 확인하고, 각 유형을 유의하게 구분해주는 개인적 특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서울과 경기도 소재의 여자대학교 및 남녀공학대학교 여대생 325(결정 166, 미결정 159)명이었으며, 한국 여대생 진로미결정 척도, 일반적 자기효능감 척도, 우울 척도, 부적응적 완벽주의 척도를 사용하여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부적응적 완벽주의의 하위요인인 부모의 기대 요인을 제외하고 모든 변인에서 진로결정 정도와 유의한 관련이 있었다. 둘째, 진로결정 여부에 따라 진로미결정 하위요인의 경험, 일반적 자기효능감, 우울, 부적응적 완벽주의에 차이가 있는지 살펴본 결과, 부모의 기대 요인을 제외한 모든 변인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여대생의 진로미결정 하위유형으로는 ‘전반적인 미결정형’, ‘전통적 여성형’, ‘동기 부족형’, ‘만성적 우유부단형’, ‘내적 갈등형’의 5개 유형이 도출되었다. 넷째, 일반적 자기효능감, 우울, 수행에 대한 의심, 부모의 비난 요인이 각 유형을 구분해 주는 유의한 예측변인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여대생의 진로미결정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며, 진로문제를 가진 여대생 내담자를 상담할 때 이들의 특징에 맞는 차별화된 개입이 이루어져야 함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한계점,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기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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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전겸구, "한국판 CES-D 개발 연구 1" 11 (11): 65-76, 1992

    2 이성심, "한국대학생 진로미결정 척도 개발 및 타당화"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6

    3 김정미, "한국 여대생 진로미결정 척도 개발을 위한 예비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4

    4 이상준, "진로정보센터 운영(2009): 진로교육지표 조사" 한국직업능력개발원 2009

    5 김은희, "진로장벽 깨뜨리기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여대생의 진로장벽 인식과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한국상담학회 10 (10): 2225-2239, 2009

    6 신효정, "진로성숙 발달에 관한 4년 종단 연구 - 스트레스, 공격성, 우울의 효과 -" 한국청소년학회 18 (18): 139-161, 2011

    7 김남순, "진로결정검사(CDP)의 표준화 연구" 14 (14): 83-98, 2000

    8 홍혜영, "완벽주의 성향, 자기효능감, 우울과의 관계연구" 梨花女子大學校 大學院 1995

    9 손은령, "여자대학생이 지각한 진로장벽과 개인ㆍ심리적 변인의 관계" 한국상담심리학회 14 (14): 415-427, 2002

    10 최윤정, "여성 진로 발달 및 상담에 관한 국내 연구 동향" 한국상담학회 14 (14): 1285-13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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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상준, "진로정보센터 운영(2009): 진로교육지표 조사" 한국직업능력개발원 2009

    5 김은희, "진로장벽 깨뜨리기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여대생의 진로장벽 인식과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한국상담학회 10 (10): 2225-2239, 2009

    6 신효정, "진로성숙 발달에 관한 4년 종단 연구 - 스트레스, 공격성, 우울의 효과 -" 한국청소년학회 18 (18): 139-161, 2011

    7 김남순, "진로결정검사(CDP)의 표준화 연구" 14 (14): 83-98, 2000

    8 홍혜영, "완벽주의 성향, 자기효능감, 우울과의 관계연구" 梨花女子大學校 大學院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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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최윤정, "여성 진로 발달 및 상담에 관한 국내 연구 동향" 한국상담학회 14 (14): 1285-13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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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김봉환, "여대생의 완벽주의 성향이 진로결정수준과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한국상담학회 14 (14): 343-35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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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4-09-02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Korean Counseling Association (KCA)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5-1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The korea jounal of counseling -> Korea Journal of Counseling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5-03-22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The korea jounal of counseling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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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19 2.19 2.4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45 2.48 3.426 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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